보천보전투, 누구의 작품인가? 처음 공개되는 이름 항일연군 2군 6사 참모장 중국인 항일열사 왕작주(王作舟) [13]
일상공유: 바람 바람 바람
일상공유- 기다림[3]
일상공유: 겨울아 빨리 지나...[3]

 
  YBTV-1 젊음을 자랑하라
  YBTV-1 새천년연변 특별기획
  중국연변조선족 사이버문학가협..
  작가와 학자의 대담
뉴욕 크리스마스 진수를 체험한다[3]
인생은 아름다워라[58]
세계에서 가장 미국을 좋아하는 나라는 중국, ‘미제국주의 저주’ 中 지도층, 자녀들은 죄다 미국으로 유학[14]

노신, 친일 문인일 가능성 크다 [61]

[유순호, 뉴욕조선족 통신 대표, 재미 조선인 작가]   들어가며 &... 
◆ 투표는 정체성의 표현 [2]
[정영애, 중국 심천] [61]
지경화 수필 "제2의 고향" [20]

★박홍매 미술작품 전시회★ [18]

안녕하세요? 박홍매입니다. 오늘은 제가 한평생을 다 바쳐서 열심히 만들어낸 미술작품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얼마전에 일본 도꾜에서 있었던 국제미술작품전시회에 ... 

리경란,회사원,일본 동경 [74]

[차라리 나의 눈물속으로 와주세요]    나를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나의 눈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 
니카가 유순호 개인홈피?? [14]
인생의 무대에서... [64]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2]

[편집자의 말]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의 그 유명한 논문 "김일성과 만주항일전쟁"에는 "김일성의 부대에도 일본인이 있었다"는 장절 하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와다교수가 논문에서 이 일본인이 참가하였...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김일성의 세번째 여자, ... [6]
"김일성평전"발췌 - "보... [4]
김일성 평전 하권 발췌 ... [12]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11]
김일성 평전 (하권 - 집... [7]
김일성평전 (하권 집필... [15]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7]
김일성 평전 (하권 - 집... [5]
김일성 평전 발췌 - 제3... [4]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12]

장선자 단편소설 [동행자] [131]

   [글 쓴이: 장선자, 연길텔레비죤방송국 편집 기자]    형이는 나의 출생을 동반했다. 눈을 떠서 보는 하늘을 형이와 나누었다.    형이는 손가락이 두개이고 웃입술이 째진 기형아였다. 나는 태여나서부터 이 고기덩어리를 삼켜서 소화해버리고싶은 충동이 있었으리라 믿는다. 사람이 어릴때부터 적을 무찔러 버리고 싶은 본능을 가지고 있다고 믿기때문이다. 가까스로 머리를 돌려 나는 내 적을 볼수 있었다. 태여나서 한달만에.    엄마는 먼저 태여난 그 고기...  - 2008/06/18
허금화 수필【마음을 비울 때】 [14]

   [글 쓴이: 허금화, 연길시 홍성직업기능학교 교사]    요즘 들어 날이 가면 갈수록 성숙되여가는 자신의 모습을 슬며시 느끼게 되여간다. 이런 저런 일들의 경과를 걸쳐가면서 인생관에 대한 더욱 깊은 관념을 느껴갈때마다 가끔은 혼자서 턱을 고이고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된다. 인생이 아름다운것만큼 아름답게 살아야 아름다운 인생이라고 한사람이 아름다운 인생을 살려면 우선 먼저 아름다운 마음자태가 있어야 한다고 보고싶다. 즉 한사람의 마음가짐이 일체를 결정하고 미래를 창조할수 ...  - 2007/07/17
주매화 수필【곱슬머리】 [12]

   [글 쓴이: 주매화, 연변대학 조문학부 연구생]       우리집 가족사진첩에 있는 하얀 한복을 깔끔하게 차려입고 가리마를 내여 쪽진 머리의 부드러운 미소의 할머니영정사진을 보면서 엄마보구 <<누구야 ? >>하고 철없이 물었던적이있었다. 지금까지 내기억속에는 할머니에 대한 기억이 하나두 없다. 외할머니가 다녀가신뒤에는 항상 예쁜 꼬까옷이랑 맛있는 간식이랑 넘쳐났었지만. 가족은 뭘 얼마나 주고받느냐보다는 정이 있어서 따뜻한것이였고 나는 그런 사랑을 먹구 ...  - 2007/06/14
차라리 나의 눈물로 와주세요 [5]

[리경란, 재일 조선족 회사원, 일본 동경] 나를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나의 눈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어째서 아름다운가 물어보았더니 쌍겹풀눈인데다 눈동자가 크고 검다 합니다. 또 속눈섶이 길고 새까맣다 합니다. 이따금 넘 기뻐서 또는 넘 즐거워서 웃을 때면 나는 자기도 모르게 눈에 눈물이 어립니다. 사람들은 입으로 웃으면서 눈으로 우는 나를 아름답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나의 눈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나의 눈을 아름답다고 하는 사람들은 내가 슬프지 않을때 내가 아프지 않을...  - 2007/04/27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진행중) 발췌 - 일본군 쿠로사키유격대"黑崎游擊隊"는 어떤 부대이며, 어떻게 조직되었으며, 그의 조직인원 구성과 그들의 활동상은 어떠했는가? [3]

[편집자의 말] 항일연군 제1로군의 역사에서 1936년 여름부터 양정우의 1군을 끈질기게 추격하고 다녔던 "黑崎游擊隊“라고 부르는, 약 160여명 규모의  일본군 특수부대가 나옵니다. 이 무렵 양정우의 1군은 많은 전투를 진행하면서 만주군과 일본군 토벌대들을 소멸하였으나 유독 이 특수부대에게만은 계속 쫓겨다니기만 했습니다. 쫓겨... 
김재범의 귀순 전후과정-김일성 평전(하권) 발췌 [2]
[글 쓴이: 이금화, 중국 상해] 방노 - 대상 수상작품 [77]
류순호수필에서의 섹스, 사랑, 여자 (1) [33]
이미옥 문학평론 [113]
언제부턴가 부모님도 나의 "행복한 투정"을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계신다... [56]

[2009/04/10] [리순옥 시선] 어머니 (외) 10首 [2009/11/24] 운명의 시선 넘어 - 이미옥 [2009/03/16] [한영남 시선] 꿈에 고향에 갔더라 (외 6수) [2009/05/21] 북한의 작고한 전 주석 김일성의 비서실장 고봉기의 이름으로 저술된 “고봉기의 유서”는 작고한 중국 조선족 작가이며 항일투사인 김학철 옹 [2008/10/17] [김영란 단편소설] 이 남자, 사랑이다 (3)

[리순옥 시선] 어머니 (외) 10首 [31]

어머니 어머니 풀잎이슬이 조용히 스미는 고즈넉한 세상에서 어머니는 지금 절 맞아주고있습니다 어머니 깊은 갈증 달랠 물 한모금도 풀포기뿌리에 부으시던 ...  - 2009/04/10
운명의 시선 넘어 - 이미옥 [68]

   운명이라는 것이 있을까. 나는 운명 지워 진 존재일까. 모든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마지 않은 물음표지만 대부분“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는 어정쩡...  - 2009/11/24


그대를 내 인생의 라이... [19]

   [글 쓴이: 송미옥, 연변과학기술대학 97학번 건축... 
김철군 - 사랑 EXE [19]
봄이 왔어요 [3]
아빠같은 남자, 오빠같... [80]
동그라미 세상 [12]
부평초같은 인생 서러울... [4]
새해 종소리! [16]

◆저의 노래로 봄인사 올립니다. [... [13]

여러분 안녕하세요? 희망사항-박홍매 오랫만에 인사올립니다. 얼마전에 저의 글을 읽으시고 댓글 남겨주신 분들에게 인사도 제대로 전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바쁘신중에도 저에게 응원의 멧세지 남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 전해드립니... 
(4) 생각으로 바꿔지는 人生學 [3]
(3) 주인과 奴隸의 相對論 [3]
(12) 고민 아닌 고민... [4]


[이미옥 문학평론] 봉녀를 통한 여성성의 가능성에 대한 추구 [114]

이미옥, 서울대 현대문학 박사연구생       “봉녀”는 “바퀴벌레”에 이어 다소 충격적인 소재를 안고 우리에게 다가온다. 소년의 첫 경험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여왕벌 같기도 하고 “대단한 여인” 같기도 한 그녀와의 결합을 통해서 소년에서 한 남성으로 변환되어 간다는 줄거리다. 그 과정에서 드... 
[이미옥 문학평론] 역사의 가면과 소외된 자의 슬픔, 그리고 전복 [109]
[최삼룡 문학평론] 유순호의 단편소설 "봉녀"를 평함 [117]
이미옥 문학평론 [68]
[이미옥 문학평론] 경계의 소멸을 꿈 꾸는 경계자들의 이야기 [165]
[이미옥 문학평론] 문학은 신이 우리에게 부여한 창조의 즐거움 [106]
 
 


아날로그 엄마 VS 디지... [40]

[글 쓴이: 최해연, 중국 상해]    우리가 사... 
[글 쓴이: 김채옥, 연... [5]
김미령 詩 - 꿈 2 [4]
잡다한 메모 [3]
박홍화 수필 [열쇠목걸... [25]
당신인 저를 부디 ... [42]
오수란의 산문문학 [17]
수필;실수의 아릿다음 
참, 저 봐요, 차분한 ... [4]
[최철호 생각하는 삶] ... [6]
[채철호] 나의 전쟁 [11]
[채철호 생각하는 삶] [8]
채철호 최신수필 [11]
[채철호] 백의 민족의 ... [9]


[글 쓴이: 송순희, 일본 교또] [62]

     구름한점 없는 따스한 봄날에 웬 바람이냐 했더... 
내가 사랑하는 오형남자 [19]
고서적,아버지 그리고 지팡이 ... [5]
담배 한대의 시간 
结婚,我选... 
归属,不就是... [3]
저가항공을 이용했던 소감? 
남원 광한루원에서 춘향이를 만나다.... [2]
[글 쓴이: 위경화, 일본 동경] [13]
많이 짧은 단편 4 [2]
[글 쓴이: 최해선, 일본 교또] [20]
[月海, 중국 연변작가협회 회원] [31]
[유승지, 재미 조선족, 뉴욕] 세... [31]
김철군 - 자연호흡 [19]


"유럽의 신세계적 건축미 연... [21]

   독일의 뮌헨공대에서 토목학과 디플롬 (석사와 비슷함) 과정을 밟고 있는 조선족 처녀 리국화는 중국 연변에서 출생하였으며 연변과학기술대학교(97급) 건축... 
문학평론가 최삼룡 [82]
저는 김단(金丹)이라고 합니... [35]

남설화 - 나 설화거든 [72]

[남설화, 한국 충남대 생명공학 박사, 현재 미국 유학중]    난 설화라고 한다. 울 가족사의 시리즈로 내 자신을 써보려고 한다. 난 울 집 막둥이다. 설화라는 이름은 아빠가 지어준 것이다. 아빠 나름의 해석으로는 여름의 눈은 특별하다는 것이다. 난 한여름 찌든 무더위 속에서 폭우를 동반하며 기차기적이 울리는 소리와 ... 

서국화 수필 [아줌마는 즐... [43]

[글 쓴이: 서국화, 회사원, 중국 북경]    결혼 불과 1년만에 내 몸매 우리... 
[특집] 사랑한다면... [230]
올겨울은 유난히 날씨가 좋... [3]
한룡운 - 금빛머리 제일선... [5]
한룡운 - 자유로울 수 없는... [14]
한룡운 - 무욕(無慾)과 소... [7]
한룡운 - 신사적인 따분한 ... [8]
한룡운 - 지폐 자락을 잡... [9]
한룡운 - 플러싱님의 시 가... [6]
한룡운 - 유순호 작가님의... [5]
한룡운 - 체면의 허위성이... [5]
한룡운 - '봉녀'의 이야... [5]
한룡운 - 상징성 표현이 ... [4]
한룡운 - 인테넷 시문학에... [2]
한룡운 - 이젠 취하기 위... [23]
한룡운 - 니카의 론쟁을 ... [2]
[글 쓴이: ... [34]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습니...  - 09/04/05
[글 쓴이: ... [64]

     &nb...  - 08/10/29
물의 지혜 [27]

   [글 쓴이: 리국화, 연변...  - 08/02/20
[동애선수... [24]

   [글 쓴이: 동애선, 중국 심천]...  - 07/09/26
최미령 [24]

그대 만났을때 느꼈었던 그 설레임 그대 입술에서 ...  - 09/05/13
송미옥 [24]

[그대를 내 인생의 라이벌로 초대합니다] [일본 교...  - 07/03/09
당신인... [45]

   [글 쓴이: 박성숙, 중국 북경,...  - 11/04/25
구원 [19]

[글 쓴이: 박은실, 중국 무한, 호북대학 ...  - 08/02/12
[11] 소... [22]

   [글 쓴이: 김주영, 상해 화동...  - 07/05/01

이별이라니? [2]

이별이나요? 니카를 만나면서 유작가님을 알게된지도 어느덧 9년철에 잡어드네요. 그때는 아직도 20대의 풋풋한 처녀시절이였는데 벌써 아이 둘이나 키우고 있는 엄마가 되었답니다. 정말 니카에서 보냈던 행복한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 
유작가님의 김일성 평전 中,下를 만나며... 
김일성 평전(중, 하권)은 어떤 책인가? [6]
김일성평전 (중),(하)권5-11부까지목록 [4]
안녕하세요~ 니카 여러분. [6]
조선족동포 변호사를 찿습니다! 
[미국내 취직공고] 중국어 가능하신 Sales Manager 채용합니다 
작은 그리움 [4]
가장 근접한 김일성 정체밝힌- [11]
서로를 바꾸려하지마라 [3]
뿌리 깊은 나무 [3]
새해 인사 인제야 드립니다 [5]
남편-제일 가깝고 제일 먼 남자 [4]
인생사 [4]
상한 영혼을 위하여 [5]
제목없는 시한수 적어봅니다 [4]
하버드 조선족 이주 연구 참가자 모집 
7년의밤. [4]
최용건을 (유순호)작품속에서 만나다..| [2]
10년만에 재방문 [4]
Miami에 계시는 분 도움 부탁 
안녕하세요~ [14]
비지니스 시작할 때 투자금과 세금보고에 대한 질문 [1]
루소와 밀레의 우정 [5]
인간의 가치 
행복한 삶이란! [1]
단상 - 지지배배 제비야 [2]
안녕하세요? 시카고에서 인사드립니다^^ [72]
발광머리앤 뉴욕에 오다 [42]
오랫만에 서울에서 인사 드립니다^^ [17]
니카와 5년만에 재회^^ [8]
니카와 5년만에 재회^^ [7]
봄입니다 [9]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자!!! [14]
안녕하세요 ^^ [21]
안녕하세요^^ 스페인에서 인사 올립니다~ [20]
늦게나마 새해인사 올립니다.^^ [47]
김문학선생님의 책을 소장하게 되였습니다 ^^ [20]
세계 각곳에 계시는 니카 회원 여러분 안부전해드립니다. [22]
과테말라에서 인사드립니다. [67]
진짜진짜 오랜만에 들립니다.. [26]
니카 안녕~ [10]
사랑고백... 
안녕하세요 [4]
니카와 5년만에 재회^^ [7]
유작가님 책 드디어 모두 소장했어요 ~~^^ [38]
성큼 다가온 계절에... [9]
안녕하세요 ^^ [1]
김금하입니다 [1]
안녕하세요 [1]
모두들 행복하세요^^ [1]
안녕하세요 [1]
반갑습니다 [1]
방가방가^^ [1]
와~ 정말 너무 놀랍습니다 [1]
잘 부탁드립니다. [1]
안녕하세요 [3]



내 사랑 [詩/서지월][11]
[니카시창작강좌][4]박은실 詩-'삭발'[8]
억새[1]
해삼[1]
3편의 시. 이목월[1]
아버지 고향
아버지 나의 아버지
쏜 활촉은 그 어디에?[1]
入夏--两首
당신을 사랑하게 된다면[1]
暮春怀远
빛나는 밤이여[1]
첫키스[1]
开春
사랑은 다시 오리라 시. 이목월[2]


니카독자 여러분~ 

여러분, 안녕하세요, 령이 입니다. 니카의 운영중지통보로 웹사이트를 오래동안 찾아보지 않았는데 오늘 문뜩 생각나서 주소를 쳤더니 아직까지 접속이 가능해 정말고 놀랍고 기쁘기만 합니다. 혹 또 몇개월 지나면 또 운영중지되는걸까요?  그러지 않길 바랍니다. 어쨌든, 그간 니카를 찾아 뵙는 여러분도 건강하신지요… 얼굴도 모르는 인터넷 다... 


[김성희,서울대비교문학박사][93]
[유순호 수필에서 읽는 포스트 모더니즘] [서사로 펼치는 수필 한마당] 1. 들어가며 유순호의 수필들은 대부분 소설가들이 즐겨 쓰곤 하는 서사수... 
[한국시인 서지월 니카시평][6]
   [니카시선특집] 정리 詩원고    [전세계조선족 통신 '니카시선 특집'을 내보내며] 21세기 들어와 새로운 문학혁... 
[최삼룡 문학평론][14]
   [국화꽃 피는 동네에 국화꽃은 없다] [장선자의 단편소설 '국화꽃 피는 동네'를 평함] [최삼룡, 평론가, 전 연변사회과학원 문학예술연구... 



"디아스포라문학 공동발전 기대" 2007 미동부한국문인협회 송년만회 및 "뉴욕문학" 제17집 출간기념회 개최, 뉴욕에서 활동중인 유순호작가 강연 (17)

   "2007 미동부한국문인협회 송...



   
청설의 산문문학(42)

청설 최신수필 - 나의 전생, ...(87)

겨울 요정(妖精)(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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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기생 (滿洲妓女)(12)

괴물 드진(72)

중편소설 '몬탁괴물' (2)(106)

중편소설 '몬탁괴물' (1)(13)

단편소설(70)

봉녀(121)

죽은 쥐 나무(71)


 
(144) '불나비' 제2부(6)

(143) '불나비' 제2부(3)

(142) '불나비' 제2부(3)

(141) '불나비' 제2부(3)

(140) '불나비' 제2부(3)

(139) '불나비' 제2부(2)

(138) '불나비' 제2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