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 
뉴욕좀비 발췌 
청설 최신칼럼 
[새책 출간] 보도자료 
아이스 플라워 [72]
청설의 산문문학 [78]
꽃처럼 붉은 울음 [77]
[청설 TV] 방송 시작 
보천보전투, 누구의 작품인가? [15]
단편소설 [70]
청설의 산문문학 [58]
오, 장미여! [30]
사월의 세태 [58]
마지막 잎새 [50]
사월의 세태 [58]
조선족의 정조 [75]
내 여자의 얼굴은... [54]

[더프리뷰-서울] 

20년간 발로 뛴 ‘진짜 김일성 찾기’의 결정판 북한 김일성 전기의 숱한 오류 잡아내 논픽션으로 읽는 만주지역 항일운동사 [더프리뷰=서울] 이종호 기자 = 김일성의 출생에서 평양 귀환까지 33년 일대기를 논픽션 다큐멘터리로 담아낸 <김일성(金日成) 1912-1945년>이 서울셀렉션에서 나왔다. 중국동포 출신 재미작가인 유순호(劉順浩)가 무려 20년간 동북3성의 항일투쟁지 전역을 도보로 답사하며 확보한 숱한 자료와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전3권 2천853쪽에 걸쳐 집대성했다... 
[경향신문] 배문규기자 [5]
[프레시안] 이대희 기자| [3]
[한겨레] 제3의 눈으로 본 ‘김일성’ 
[연합뉴스] 조선족 출신 유순호작가, 논픽션 다큐멘... 

 
  YBTV-1 젊음을 자랑하라
  YBTV-1 새천년연변 특별기획
  중국연변조선족 사이버문학가협..
  작가와 학자의 대담

[한국일보] 뉴욕 한인 작가 유순호(중국명 슌하오 리우)씨가 자전적 장편 소설 ‘뉴욕좀비(서울셀렉션)’를 한국에서 출간했다. [3]

뉴욕 한인 작가 유순호(중국명 슌하오 리우)씨가 자전적 장편 소설 ‘뉴욕좀비(서울셀렉션)’를 출간했다. 지난 18년간 뉴욕에서 이민자로 살고 있는 유 작가는 타인을 물어뜯는 좀비와 다름없는 삶으로 이끄는 인간의 욕망을 뉴욕의 가난한 이민자들의 이야기로 풀어간다. 이민 신분 문제를 해결하는 데서 나... 
인생은 아름다워라[58]
세계에서 가장 미국을 좋아하는 나라는 중국, ‘미제국주의 저주’ 中 지도층, 자녀들은 죄다 미국으로 유학[14]

6.25 기념특집 [33]

오늘은 한국의 시인 구상선생의 ‘여명도’(黎明圖)가 떠오르는 날이다. 동이 트는... 
노신, 친일 문인일 가능성 크다 [61]

[삶의향기편]-11 [13]

사랑하는 니카의 눈팅만 하는 가족님들?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니카 가족님들… 지난 며칠동안의 저의 느낌을 간단하게 적어드리겠습니다. 글을 남기면 조회수는 팍... 
김성순-서울점경-출근길 [13]

문화가 선도하는 세계조선족... [6]

   8월5일, 일본... 
[글 쓴이: 안향자, 중국 북... [31]
[박향연,장춘세무학원] [103]
리경란,회사원,일본 동경 [74]



김재범의 귀순 전후과정... [2]

[편집자의 말] 북한 김일성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는 가끔씩 "김재범"이라는 이름이 나오군 합니다.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지만, 항일연군의 역사에서 굉... 
[발췌] 김일성 평전 [6]
항일투사 리광의 피해사... [3]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3]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2]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김일성의 세번째 여자, ... [6]


[추석특집] - 2 

이 책에는 지금까지 세상에 한번도 공개된 적이 없었거나, 또는 사진은 알려졌으나 사진속의 실제 인물이 구경 누군지에 대하여 반세기도 넘게 논쟁해오고 있었던 미스테리들을 확실하게 매듭짓고 있다. [1] 바로 이 사진속의 중간 이 ... 
[추석특집] - 1 
과부(寡婦)들의 전성시대 [64]
“본능에 반항하고 나 자신에 반항하라!” 
“저는 퍼 오일(Fur Oil)을 써요. 어디에나 발라요. 머리에서 눈썹은 물론 음모에도요.” [3]
가을이 온다 - 이 바람피는 유혹의 계절 
[유순호 최신수필] 그 욕망의 베니싱 포인트 [4]
탈피 (脫皮) 유순호, 뉴욕조선족 통신 대표, 재미 조선인 작가] [65]
내가 중절모자를 사랑하는 이유 
노처녀와 노(NO)처녀 [38]
[유순호, 뉴욕조선족 통신 대표, 재미 조선인 작가] 
김미령 수필집 "내 인생 단 한 번의 스물넷"이 한국... [7]

얼마전 북경이공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김미령양의 첫 수필집 "내 인생 단 한 번의 스물넷"이 한국에서 출판(도서출판 석천)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대학생활 동안 짬짬이 일기, 또는 낙서 형태로 써두군 하였던 글들을 20여편만 골라서 단행본으로 묶은 것이다. 이 수필집 속의 다수 문장들이 이미 본 사이트에 실려있으며 그동안 이 문장들을 읽은 네티즌들은 수만명에 달하고 있다. 90년대생 이후 젊은이들만의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개성적은 생활양식과 사고방식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김미령양의 한편, 또 한편의 문장들은 때로는 일기형태로, 때로는 낙서형태로 적어...  - 2018/11/21

[2020/06/21] [오동진] [2006/11/04] 이 가을에 붉게 익는 단풍처럼! [2008/09/30] 지금은 스펜서 존슨의 지혜를 따라배울 때 [2007/03/09] [글 쓴이: 송미옥, 연변과학기술대학 97학번 건축학과 졸업, 일본교또교육대학 대학원] [2011/12/04] 아날로그 엄마 VS 디지털 딸


[오동진] [5]

[오동진, 영화평론가] 슌하오 리우(한국명 유순호)의 뜻밖의 소설 <뉴욕좀비>를 읽고 이상하게도 한동안 한 줄도 쓰지 못했다. 무슨 서평 얘기가 아니다. 책을 읽는 처음, 그리고 중간쯤에는 (거짓말 보태지 않고) 만면에 자꾸 웃음이 번졌는데, 뭐랄까, 나름 저지대의 삶을 살아가면서도 주인공이 유머와 위트, 그 지적인 허영과 자존감을 잃지 않기 때문이었고, 그런 면에서 이 책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것 참, 재미있네, 하는 마음이 강했다. 그런데 막상 다 읽고 나서는 정말 한 줄도 쓰지 못했다... 


[글 쓴이: 류영애, 중... [61]

   사랑할 줄도 모르면서 사랑한다고 20대를 흥청망청 보내다가 제정신이 들었을 때 나는 아무것도 소유하고 있지 않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랑하고 싶은데,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고 싶은데, 물론 이런 것은 나만 원하는 것이 아닌 것을 압니다. 나 같은 모든 사람들이 매일 같이 원하는 것이잖아요.    하루 종일 쳇바퀴를 돌... 
아빠같은 남자, 오빠같... [80]
우리 가족 상봉하는 그... [16]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 [4]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북경이공대에 다니고 있는 김미령입니다. 6월 졸업을 앞두고 최근에는 졸업논문준비에, 또 졸업후 무엇을 할지에 대한 고민에 나름 바삐 보내고 있습니다. 어떠한 주제로 논문을 쓸가 하던 고민중 조선족에 관한 주제를 선택해보았습니다. 제가... 


[이미옥 문학평론] 에로티시즘을 통한 종비의 본능과 죽음의 변주곡 [7]

에로티시즘을 통한 좀비의 본능과 죽음의 변주곡 이미옥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 이 소설은 이민자이자 망명 작가인 내가, 외롭고 고단한 미국 생활 속에서 만난 여인들, 루시, 채희 그리고 그 전 과정을 함께하는 샹샹을 통해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는 무엇인가?” “에로티시즘을 통한 구원은 가능한가?” “사랑은 무엇인가?”라는 성과... 
■ 李美玉文學評論 ■ 경계의 소멸을 꿈 꾸는 경계자들의 이야기 
[이미옥 문학평론] 상실의 아픔과 치유의 서사 [113]
[이미옥 문학평론] 봉녀를 통한 여성성의 가능성에 대한 추구 [114]
[이미옥 문학평론] 역사의 가면과 소외된 자의 슬픔, 그리고 전복 [109]
[최삼룡 문학평론] 유순호의 단편소설 "봉녀"를 평함 [117]
 
 


박홍화 수필 [열쇠목걸... [25]

[박홍화, 남경 하해대학 방송언론학과 재학중]    ... 
이춘호, 시인/수필가, '... [11]
최해연 - 옆구리 ... [42]
[글 쓴이: 김채옥, 연... [5]
김미령 詩 - 꿈 2 [4]
잡다한 메모 [3]
당신인 저를 부디 ... [42]
오수란의 산문문학 [17]
나를 깨우며/오수란 [7]


[오해연, 일본 사이다마겐] [28]

    찌는듯한 무더위가 지속되는 요즘엔 전차안은 완전... 
[글 쓴이: 송순희, 일본 교또] [62]
내가 사랑하는 오형남자 [19]
고서적,아버지 그리고 지팡이 ... [5]
담배 한대의 시간 
结婚,我选... 
归属,不就是... [3]
저가항공을 이용했던 소감? 
남원 광한루원에서 춘향이를 만나다.... [2]
[글 쓴이: 위경화, 일본 동경] [13]


"유럽의 신세계적 건축미 연... [21]

   독일의 뮌헨공대에서 토목학과 디플롬 (석사와 비슷함) 과정을 밟고 있는 조선족 처녀 리국화는 중국 연변에서 출생하였으며 연변과학기술대학교(97급) 건축... 
문학평론가 최삼룡 [82]
저는 김단(金丹)이라고 합니... [35]

사랑하는 아기에게 (태교일기 1) [13]

2008년 2월 24일, 흐림 사랑하는 아기에게: ... 

서국화 수필 [아줌마는 즐... [43]

[글 쓴이: 서국화, 회사원, 중국 북경]    결혼 불과 1년만에 내 몸매 우리 신랑 따라 같이 발전한다. 뱃살이 나왔다. 정말 부부가 되면 서로 닮아간다더니..내가 어쩜 이렇게 실해져가는지.. 이젠에는 난 내가 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찌는줄 알았다.    그도 그렇다. 운동이란 거의 없으니.. 점심에도 밥 먹자마... 
[특집] 사랑한다면... [230]
올겨울은 유난히 날씨가 좋... [3]
[글 쓴이: ... [34]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습니...  - 09/04/05
[글 쓴이: ... [64]

     &nb...  - 08/10/29
물의 지혜 [27]

   [글 쓴이: 리국화, 연변...  - 08/02/20
[동애선수... [24]

   [글 쓴이: 동애선, 중국 심천]...  - 07/09/26
최미령 [24]

그대 만났을때 느꼈었던 그 설레임 그대 입술에서 ...  - 09/05/13

페북 친구인 유순호 작가님의 신간 "김일성평전" 을 드디어 오늘 받았다ᆢ 

페북 친구인 유순호 작가님의  신간 "김일성평전" 을  드디어 오늘 받았다ᆢ 첫구독자인셈이다ᆢ 오매불망 기다렸는데ᆢ 택배가 도착한다고 문자가 뜨자 가슴이 콩닥거리기 시작했다-... 
"총 원고지 매수는 모르겠고, 3권에 3000쪽."이라니 '미쳤어요?? 
한 사람의 인생에 30년이란 시간은 과연 몇번이나 있을 수 있을까요? [1]
산고의 고통으로 세상밖을 나온 [ 뉴욕좀비 ] 잘 읽을께요.^^ [1]
뉴욕좀비 춘천에도 있네요~ 
뉴욕좀비 첫 독자님. 잼있어요. 잘 읽혀요. [3]
한국 독자들의 불로그 서평 (4) [5]
한국 독자들의 불로그 서평 (3) [4]
한국 독자들의 불로그 서평 (2) [7]
한국 독자들의 불로그 서평 (1) [8]
얼: 광야의 엣지 - 해외조선민족 글로벌 친목커뮤니티 (EOL:Edge Of Lea) 
2020 미국 인구조사의 동포 참여 중요성 
안녕하심까...거의 십년만이네요.. [3]
이별이라니? [2]
유작가님의 김일성 평전 中,下를 만나며... 
김일성 평전(중, 하권)은 어떤 책인가? [6]
김일성평전 (중),(하)권5-11부까지목록 [4]
안녕하세요~ 니카 여러분. [6]
조선족동포 변호사를 찿습니다! 
[미국내 취직공고] 중국어 가능하신 Sales Manager 채용합니다 
작은 그리움 [4]
가장 근접한 김일성 정체밝힌- [11]
서로를 바꾸려하지마라 [3]
뿌리 깊은 나무 [3]
새해 인사 인제야 드립니다 [5]
남편-제일 가깝고 제일 먼 남자 [4]
인생사 [4]


[시작노트]
나이가 들면 누구나 겪게 되는 노안,
가까이에 것들이 잘 보이지 않고는 한다.
무릇 시력만의 일이 아닌
사람과의 관계 또한 그러함을 써 본 시이다.



보라, 맥문동 / 朴文熙


빛 내리는 하늘이 아름다워도 내달리지 않았어
앙가슴에 밑줄 쳐 두었을 뿐

흰 눈 내린 겨울 숲의 파랑도
울음이 걸어 나오는 날도 견디었어

뜨거움 누르고 아래에서 위로
온 하늘을 욕심내지 않았어

그늘이 되고 싶어
그대 그늘에서
보라 그대여 보랏빛 연서

읽고 있나요 그대
왕버들처럼 하늘거림을 치렁치렁 늘어트리지는 못해도
내가 쓰는
한 폭 꽃그늘의 고요를

낮달이 슴벅거리는
더운 계절 오거들랑
보리밭 사잇길 걷는 아릿한 추억 속인 듯
그대여 나를 열어 주시라.

박문희 시인 약력-

경북 의성 출생, 경남 창년 거주
시집 아버지 가벙에 들어가신다로 활동 시작
공저: 벗은 발이 풍경을 열다, 내 몸에 글을 써다오
시사모 동인 운영위원

[시사모] 박문희 시인 '노안' 외 1수[4]
소녀의 자화상[1]
내 사랑 [詩/서지월][11]
[니카시창작강좌][4]박은실 詩-'삭발'[8]
억새[1]
해삼[1]
3편의 시. 이목월[1]
아버지 고향
아버지 나의 아버지
쏜 활촉은 그 어디에?[1]
入夏--两首
당신을 사랑하게 된다면[1]
暮春怀远
빛나는 밤이여[1]
첫키스[1]


[재규어와 코코넛] 제30화 ... [1]

“아…죤…” 릴리는 아랫배에서 전해오는 쾌감에 입을 가리며 기사가 들리지 못하게 애써보지만 죤의것은 그녀를 흐트러 놓으려 작정하고 릴리의 깊은 곳에 닿고 또 닿는다. “릴리…” 달리는 차 안에서 정장을 입은 죤은 예쁜 검은 드레스를 입은 릴리의 ... 
[재규어와 코코넛] 제29화 ... 
[재규어와 코코넛] 제28화 ... 
[재규어와 코코넛] 제27화 ... 
[재규어와 코코넛] 제26화 ... 


[최삼룡 문학평론][14]
   [국화꽃 피는 동네에 국화꽃은 없다] [장선자의 단편소설 '국화꽃 피는 동네'를 평함] [최삼룡, 평론가, 전 연변사회과학원 문학예술연구... 
[류경자, 서울대 박사연구생][34]
   [류경자 문학평론] [유순호작가의 '보름달같은 여자가 좋다!'의 상징적 의미를 두고]    [류경자,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 
[김성희,서울대비교문학박사][93]
[유순호 수필에서 읽는 포스트 모더니즘] [서사로 펼치는 수필 한마당] 1. 들어가며 유순호의 수필들은 대부분 소설가들이 즐겨 쓰곤 하는 서사수... 
[한국시인 서지월 니카시평][6]
   [니카시선특집] 정리 詩원고    [전세계조선족 통신 '니카시선 특집'을 내보내며] 21세기 들어와 새로운 문학혁... 



"디아스포라문학 공동발전 기대" 2007 미동부한국문인협회 송년만회 및 "뉴욕문학" 제17집 출간기념회 개최, 뉴욕에서 활동중인 유순호작가 강연 (17)

   "2007 미동부한국문인협회 송...



   
사상하는 기생이 되어라!(0)

"뽀뽀시대"(0)

빛의 건축과 틈새의 미학 [글 쓴...(31)

그해의 '제일 아름다운 불'(29)

살구꽃이 필 때(60)

박원순시장의 자살미화 현상을 두...(0)

【나의 수필을 읽는 페북독자님...(0)


   
소설 질탈(0)

[글 쓴이: 최삼룡, 평론가, 전...(82)

곤충삼부곡 - 쥐 -(61)

만주기생 (滿洲妓女)(12)

괴물 드진(72)

중편소설 '몬탁괴물' (2)(106)

중편소설 '몬탁괴물' (1)(13)


 
(144) '불나비' 제2부(6)

(143) '불나비' 제2부(3)

(142) '불나비' 제2부(3)

(141) '불나비' 제2부(3)

(140) '불나비' 제2부(3)

(139) '불나비' 제2부(2)

(138) '불나비' 제2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