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TV] 방송 시작 
이미옥 문학평론 [6]
보천보전투, 누구의 작품인가? [15]
꽃처럼 붉은 울음 [77]
단편소설 [70]
청설의 산문문학 [77]
청설의 산문문학 [58]
아이스 플라워 [72]
오, 장미여! [30]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힐 새로운 차원의 디아스포라 문학, 유순호 장편소설 "뉴욕 좀비" 출간 [6]

[사진은 서울 교보문고 광화문점 매장에서 팔리고 있는 뉴욕좀비 ] 책 소개 | “나는 코리안 차이니즈 아메리칸입니다” 망명 작가 슌하오 리우, 중심부 세계의 민낯을 그려내다 뉴욕 한복판에서 좀비처럼 살아가는 그들 혹은 우리의 이야기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힐 새로운 차원의 디아스포라 문학 생의 본능과 에로티시즘에 관한 우리의 자화상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재미교포 작가 슌하오 리우의 장편소설이다. 미국 뉴욕에서 18년째 거주중인 "내"(작가이자 기자)가 세계 문화... 
소호의 죄(SOHO SINS) / 뉴욕좀비(NEW YORK ZOMBIES) - 2인 2색. 닮은듯 서로 다른 2부의 장편소설 리처드 바인의 "소호의 죄"와 슌하오 리우의 "뉴욕좀비" [3]
采访: 美籍侨胞作家刘顺浩 - “人类是天使与野兽之战” [2]
[新書介绍] 长篇小说 《纽约僵尸》 - 作者:刘顺浩 (Shunhao Liu) [1]

 
  YBTV-1 젊음을 자랑하라
  YBTV-1 새천년연변 특별기획
  중국연변조선족 사이버문학가협..
  작가와 학자의 대담

[한국일보] 뉴욕 한인 작가 유순호(중국명 슌하오 리우)씨가 자전적 장편 소설 ‘뉴욕좀비(서울셀렉션)’를 한국에서 출간했다. [3]

뉴욕 한인 작가 유순호(중국명 슌하오 리우)씨가 자전적 장편 소설 ‘뉴욕좀비(서울셀렉션)’를 출간했다. 지난 18년간 뉴욕에서 이민자로 살고 있는 유 작가는 타인을 물어뜯는 좀비와 다름없는 삶으로 이끄는 인간의 욕망을 뉴욕의 가난한 이민자들의 이야기로 풀어간다. 이민 신분 문제를 해결하는 데서 나... 
인생은 아름다워라[58]
세계에서 가장 미국을 좋아하는 나라는 중국, ‘미제국주의 저주’ 中 지도층, 자녀들은 죄다 미국으로 유학[14]

노신, 친일 문인일 가능성 크다 [61]

[유순호, 뉴욕조선족 통신 대표, 재미 조선인 작가]   들어가며 &... 
◆ 투표는 정체성의 표현 [2]

[삶의향기편]-11 [13]

사랑하는 니카의 눈팅만 하는 가족님들?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니카 가족님들… 지난 며칠동안의 저의 느낌을 간단하게 적어드리겠습니다. 글을 남기면 조회수는 팍... 

[글 쓴이: 안향자, 중국 북... [31]

     우리는 늘 착하고 바르게 살면 그 대가로 고통 받지 않고 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허나 그 기대가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때 우리는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고 혼자 남겨졌다는 사실은 알겠는데, 근데 왜 굳이 남겨졌는지 그 이유을 모를때도 우리는 그 선택을 한다.  ... 
[박향연,장춘세무학원] [103]
리경란,회사원,일본 동경 [74]
니카가 유순호 개인홈피?? [14]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3]

[편집자의 말] 항일연군 제1로군의 역사에서 1936년 여름부터 양정우의 1군을 끈질기게 추격하고 다녔던 "黑崎游擊隊“라고 부르는, 약 160여명 규모의  일본군 특수부대가 나옵니다. 이 무렵 양정우의 1군은 많은 전...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2]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김일성의 세번째 여자, ... [6]
"김일성평전"발췌 - "보... [4]
김일성 평전 하권 발췌 ... [12]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11]
김일성 평전 (하권 - 집... [7]
김일성평전 (하권 집필... [15]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7]
김일성 평전 (하권 - 집... [5]


유순호작가, 2020년 1월17일부터 유트뷰방송 시작 채널명칭은 [청설 TV] 

유순호작가, 2020년 1월17일부터 유트뷰방송 시작 채널명칭은 [청설 TV] -취재에서 집필까지 33년을 들여 완성한  '김일성 평전' 이 책의 저자가 직접 진행하는 한민족 독립운동사 강좌 -사회주의 계열 독립운동가 편 북한을 지탱하는 이데올로기 - 김일성의 회고록 ‘ 세기와 더불어 ’ (1-8권)와   ‘ 항일빨치산 참가자들의 회상기 ’ (1-20권)에서 왜곡, 날조, 도용된 부분들을 단 한점의 의혹도 남기지 않고 낱낱이 파헤친 첫회 방송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2020년 1월17일입니다. 1월17일은 저의 생일날이기도 합니다. 제가 작년 12월 말부터 유트뷰 방송을 준비하기 시작하였는... 
성 숙 [9]

   [글 쓴이: 류련, 연변사범학교 졸업, 연길인민방송국 실습기자]    내 나이 열 일곱…엄마 아빠한테 응석부리며 자랄때가 어제 같은데 이젠 컷노라고 반항만 하는 내 자신입니다.잡을수 없는 것이 세월이 맞나봅니다.어릴때는 자꾸만 크고 싶어서 ...너며 멋져보여서….엄마의 굽높은 구두를 신고 딸깍거리기도 하고 립스틱 진하게 발라도 보고 엄마옷 입어도 보고 거울속의 “큰” 내 자신을 보며 깔깔 대기도 하였습니다.하지만 크면 클수록 왠지 내삶에서 잃어가는게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예전처럼 발랄하게 웃던때도 거의 없고 뭘 하여도 기쁜것두 없고...  - 2007/07/13
지우며 사는 인생 [13]

   [글 쓴이: 박홍화, 중국 남경, 남경하해대학 재학생]    어렸을땐 글을 쓰다가 틀리면 꼭 고무지우개로 지우고 다시 그 자리에 글을 쓰군 했다. 틀린 글씨는 절대 용납못했고 비뚤게 쓰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글씨도 고무지우개로 싹싹 지워야만 성깔이 풀릴듯 했다. 그러다보니 자연히 고무지우개에 대한 요구도 높아졌다. 네모난 고무지우개보다 과일이거나 동물모양으로 만든 지우개가 좋았고, 단순히 한가지 색깔보다 여러가지 색을 섞은, 때론 투명한 재료로 만든 지우개가 좋았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잘 지워져야 한다는게 가장 중요했다. 까맣게 지운 ...  - 2007/06/30
방황 [19]

[글 쓴이: 김철군, 재한 조선족 회사원] 방황 오전 10:00 “Alt+Tab” - Enter Windows Tab  - Click Mail Check - Mail Reply … 오후 15:00 “Alt+Tab” - Enter Windows Tab  - Click Mail Check - Mail Reply 오후 23:00 꺼벅꺼벅 새벽 1:30분 잠이 몰려옴. 벌써 일년이다. 삶의 목적지와 삶의 의미와 삶의 흥미를 잃어버린지가 벌써 일년이다. 대학원을 졸업하던 시절 가슴을 두드리면서 알차게 세...  - 2012/09/14
사랑은 또 다른 아픔 [76]

   [장선자, 연길시 텔리비죤방송국 신문부 편집, 기자]    대학때, 반에 어떤 남자애가 있었습니다.    키가 크고 체구가 말랐으며 언청이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어릴때 수술했었는지 수술자리가 뚜렷하게 남아있었습니다.    첨엔 같은 연변친구라 남다른 친근함을 느꼈지만 날이 감에 따라 그렇게 조금씩 싫어지던군요. 수업시간에  과자 가득 물구 우물거리는 입이 싫었습니다...누군들 아침 제대로 챙겨먹고 다니겠습니까?    여자애들한테서도 꺼리낌없이 간식을 받아 먹는 쪼졸함이 ...  - 2008/06/02

[2018/07/28] 김재범의 귀순 전후과정-김일성 평전(하권) 발췌 [2017/04/09] [발췌] 김일성 평전 [2017/02/24] 항일투사 리광의 피해사건 내막 [2009/04/10] [리순옥 시선] 어머니 (외) 10首 [2009/11/24] 운명의 시선 넘어 - 이미옥


김재범의 귀순 전후과정-김일성 평전(하권) 발췌 [2]

[편집자의 말] 북한 김일성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는 가끔씩 "김재범"이라는 이름이 나오군 합니다.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지만, 항일연군의 역사에서 굉장하게 주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인물입니다. 특히 2군 6사에서는 김일성 다음으로 주요한 인물이었습니다. 북한의 모든 김일성의 항일투쟁사와 관련한 영화나 드라마 또는 책에서 보면 김일성은 사령관으로 되어있고 그의 곁에는 항상 정치위원이 존재하는데 이 정치위원은 이름이 없이 그냥 "정치위원"일 뿐입니다. 이  정치위원이 바로 김재범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김재범은 그냥 단순한 김일성의 정치위원에만 불과했을 따름인가? 아닙니다. 김재범은 원래 6사의 주력부대였던 7퇀(연대)의 정치위원이었습니다. 후에 6... 


아빠같은 남자, 오빠같... [80]

지경화, 재미 조선족, 미국 뉴욕 어렸을 때는 아빠가 나의 우상이었다. 얼마나 착한 우리 아빠인지, 한평생 법이 없이도 살 사람이라고, 동네방네에 소문이 자자했다. 한번도 우리한테 큰 소리로 야단쳐본 적이 없었다. 다른 집에 아이들은 아빠한테 야단 맞을 때에, 항상 엄마가 역성을 들어주군 하였다. 그래서... 
[글 쓴이: 김태연, 일... [13]

[채철호 생각하는 삶] [8]

随笔 한가한 잡담 채철호 침대에 누워 하늘을 내다보니 시야에 고기비늘 같기도 하고 옛날 서시의 손끝에서 곱 게 날리던 파르스름한 비단 같은 얇다란 구름이 하늘하늘 안겨드네요. 이런 날이면 우리 사나이들은 강, 아니면 실버... 


[이미옥 문학평론] 봉녀를 통한 여성성의 가능성에 대한 추구 [114]

이미옥, 서울대 현대문학 박사연구생       “봉녀”는 “바퀴벌레”에 이어 다소 충격적인 소재를 안고 우리에게 다가온다. 소년의 첫 경험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여왕벌 같기도 하고 “대단한 여인” 같기도 한 그녀와의 결합을 통해서 소년에서 한 남성으로 변환되어 간다는 줄거리다. 그 과정에서 드... 
[이미옥 문학평론] 역사의 가면과 소외된 자의 슬픔, 그리고 전복 [109]
[최삼룡 문학평론] 유순호의 단편소설 "봉녀"를 평함 [117]
이미옥 문학평론 [68]
[이미옥 문학평론] 경계의 소멸을 꿈 꾸는 경계자들의 이야기 [165]
[이미옥 문학평론] 문학은 신이 우리에게 부여한 창조의 즐거움 [106]
 
 


아날로그 엄마 VS 디지... [40]

[글 쓴이: 최해연, 중국 상해]    우리가 사... 
[글 쓴이: 김채옥, 연... [5]
김미령 詩 - 꿈 2 [4]
잡다한 메모 [3]
박홍화 수필 [열쇠목걸... [25]
당신인 저를 부디 ... [42]
오수란의 산문문학 [17]
나를 깨우며/오수란 [7]
이춘호, 시인/수필가, '... [11]
김현철 - 내가 고독을 ... [14]
정말 래생이라는것이 있... [45]
김현철 - 비둘기는 날아... [20]
개살구와 매실 [40]
무궁화 련정 [5]


[글 쓴이: 송순희, 일본 교또] [62]

     구름한점 없는 따스한 봄날에 웬 바람이냐 했더... 
내가 사랑하는 오형남자 [19]
고서적,아버지 그리고 지팡이 ... [5]
담배 한대의 시간 
结婚,我选... 
归属,不就是... [3]
저가항공을 이용했던 소감? 
남원 광한루원에서 춘향이를 만나다.... [2]
[글 쓴이: 위경화, 일본 동경] [13]
많이 짧은 단편 4 [2]
[글 쓴이: 최해선, 일본 교또] [20]
[月海, 중국 연변작가협회 회원] [31]
[유승지, 재미 조선족, 뉴욕] 세... [31]
김철군 - 자연호흡 [19]


"유럽의 신세계적 건축미 연... [21]

   독일의 뮌헨공대에서 토목학과 디플롬 (석사와 비슷함) 과정을 밟고 있는 조선족 처녀 리국화는 중국 연변에서 출생하였으며 연변과학기술대학교(97급) 건축... 
문학평론가 최삼룡 [82]
저는 김단(金丹)이라고 합니... [35]

남설화 - 나 설화거든 [72]

[남설화, 한국 충남대 생명공학 박사, 현재 미국 유학중]    난 설화라고 한다. 울 가족사의 시리즈로 내 자신을 써보려고 한다. 난 울 집 막둥이다. 설화라는 이름은 아빠가 지어준 것이다. 아빠 나름의 해석으로는 여름의 눈은 특별하다는 것이다. 난 한여름 찌든 무더위 속에서 폭우를 동반하며 기차기적이 울리는 소리와 ... 

서국화 수필 [아줌마는 즐... [43]

[글 쓴이: 서국화, 회사원, 중국 북경]    결혼 불과 1년만에 내 몸매 우리 신랑 따라 같이 발전한다. 뱃살이 나왔다. 정말 부부가 되면 서로 닮아간다더니..내가 어쩜 이렇게 실해져가는지.. 이젠에는 난 내가 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찌는줄 알았다.    그도 그렇다. 운동이란 거의 없으니.. 점심에도 밥 먹자마... 
[특집] 사랑한다면... [230]
올겨울은 유난히 날씨가 좋... [3]
한룡운 - 금빛머리 제일선... [5]
한룡운 - 자유로울 수 없는... [14]
한룡운 - 무욕(無慾)과 소... [7]
한룡운 - 신사적인 따분한 ... [8]
한룡운 - 지폐 자락을 잡... [9]
한룡운 - 플러싱님의 시 가... [6]
한룡운 - 유순호 작가님의... [5]
한룡운 - 체면의 허위성이... [5]
한룡운 - '봉녀'의 이야... [5]
한룡운 - 상징성 표현이 ... [4]
한룡운 - 인테넷 시문학에... [2]
한룡운 - 이젠 취하기 위... [23]
한룡운 - 니카의 론쟁을 ... [2]
[글 쓴이: ... [34]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습니...  - 09/04/05
[글 쓴이: ... [64]

     &nb...  - 08/10/29
물의 지혜 [27]

   [글 쓴이: 리국화, 연변...  - 08/02/20
[동애선수... [24]

   [글 쓴이: 동애선, 중국 심천]...  - 07/09/26
최미령 [24]

그대 만났을때 느꼈었던 그 설레임 그대 입술에서 ...  - 09/05/13
송미옥 [24]

[그대를 내 인생의 라이벌로 초대합니다] [일본 교...  - 07/03/09
당신인... [45]

   [글 쓴이: 박성숙, 중국 북경,...  - 11/04/25
구원 [19]

[글 쓴이: 박은실, 중국 무한, 호북대학 ...  - 08/02/12
[11] 소... [22]

   [글 쓴이: 김주영, 상해 화동...  - 07/05/01
[10] 소... [38]

   [글 쓴이: 윤화금, 1990년 중...  - 07/06/10

한국 독자들의 불로그 서평 (4) [5]

채희는 키가 166cm 라서 150cm 도 안돼 보이는 샹샹이 채희 옷을 입자 고양이가 우산 쓴 거와 다를 게 없었다.샹샤은 작고 가무잡잡했지만,눈살 삐푸릴 정도로 미운 얼굴은 아니었다. '너 진짜 열여섯 살 맞아? 열 세살 정도밖에 안 돼 보... 
한국 독자들의 불로그 서평 (3) [4]
한국 독자들의 불로그 서평 (2) [7]
한국 독자들의 불로그 서평 (1) [8]
안녕하심까...거의 십년만이네요.. [3]
이별이라니? [2]
유작가님의 김일성 평전 中,下를 만나며... 
김일성 평전(중, 하권)은 어떤 책인가? [6]
김일성평전 (중),(하)권5-11부까지목록 [4]
안녕하세요~ 니카 여러분. [6]
조선족동포 변호사를 찿습니다! 
[미국내 취직공고] 중국어 가능하신 Sales Manager 채용합니다 
작은 그리움 [4]
가장 근접한 김일성 정체밝힌- [11]
서로를 바꾸려하지마라 [3]
뿌리 깊은 나무 [3]
새해 인사 인제야 드립니다 [5]
남편-제일 가깝고 제일 먼 남자 [4]
인생사 [4]
상한 영혼을 위하여 [5]
제목없는 시한수 적어봅니다 [4]
하버드 조선족 이주 연구 참가자 모집 
7년의밤. [4]
최용건을 (유순호)작품속에서 만나다..| [2]
10년만에 재방문 [4]
Miami에 계시는 분 도움 부탁 
안녕하세요~ [14]
비지니스 시작할 때 투자금과 세금보고에 대한 질문 [1]
루소와 밀레의 우정 [5]
인간의 가치 
행복한 삶이란! [1]
단상 - 지지배배 제비야 [2]
안녕하세요? 시카고에서 인사드립니다^^ [72]
발광머리앤 뉴욕에 오다 [42]
오랫만에 서울에서 인사 드립니다^^ [17]
니카와 5년만에 재회^^ [8]
니카와 5년만에 재회^^ [7]
봄입니다 [9]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자!!! [14]
안녕하세요 ^^ [21]
안녕하세요^^ 스페인에서 인사 올립니다~ [20]
늦게나마 새해인사 올립니다.^^ [47]
김문학선생님의 책을 소장하게 되였습니다 ^^ [20]
세계 각곳에 계시는 니카 회원 여러분 안부전해드립니다. [22]
과테말라에서 인사드립니다. [67]
진짜진짜 오랜만에 들립니다.. [26]
니카 안녕~ [10]
사랑고백... 
안녕하세요 [4]
니카와 5년만에 재회^^ [7]


소녀의 자화상


시/이목월


밤에는 시를 써야겠습니다.
아무도 없는 칠흑 같은 밤이
밤마다 내 심장을 겨눈다 할 찌라도
나는 당신 곁에 있을 것이고
당신은 팔꿈치를 베개로 삼아 자장가를 부르며
서로 영영 잊지 말자는 약속을요

산 위 언덕 바위 틈 물이
해풍에 다 달아도
난 그대의 사랑을 원할 것입니다.
보세요 움츠린 달빛은 하도 하도 푸르러
그대의 갸름한 얼굴을 닮았더군요.
우뚝 솟은 바위 틈 틈으로 손가락을 집어 넣고
차곡차곡 오래된 퍼즐들을 하나하나 채워 넣기까지
쬐고만 손으로 두 귀를 막으며 바람의 소리가
이곳으로 당신의 노래는 가득 울려 퍼질 것입니다.

내 사랑스런 나의 소녀는 내 마음의 별이 되었고
지금은 아니 지만 언젠가 추억 속에서
난 묻혀질 테지만 내 터지는 심장 위에서
당신의 사랑을 내내 그리워할 것입니다.
그대의 달콤한 입맞춤
그리고 그 소녀의 자화상 위에
핀 센트로 집은 머리 삔 하나하나가
내 가슴을 다시 울리는 날이 곧 다가 올 것입니다.

서울에서 2017년11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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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夏--两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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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전] 제44화 울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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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화꽃 피는 동네에 국화꽃은 없다] [장선자의 단편소설 '국화꽃 피는 동네'를 평함] [최삼룡, 평론가, 전 연변사회과학원 문학예술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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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포라문학 공동발전 기대" 2007 미동부한국문인협회 송년만회 및 "뉴욕문학" 제17집 출간기념회 개최, 뉴욕에서 활동중인 유순호작가 강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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