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70]
청설의 산문문학 [77]
청설의 산문문학 [58]
아이스 플라워 [72]
오, 장미여! [30]
사월의 세태 [58]
[恒斐] 산문문학 [48]
마지막 잎새 [50]
사월의 세태 [58]
조선족의 정조 [75]
내 여자의 얼굴은... [54]
일상공유: 바람 바람 바람
일상공유- 기다림[3]
일상공유: 겨울아 빨리 지나...[3]

 
  YBTV-1 젊음을 자랑하라
  YBTV-1 새천년연변 특별기획
  중국연변조선족 사이버문학가협..
  작가와 학자의 대담
뉴욕 크리스마스 진수를 체험한다[3]
인생은 아름다워라[58]
세계에서 가장 미국을 좋아하는 나라는 중국, ‘미제국주의 저주’ 中 지도층, 자녀들은 죄다 미국으로 유학[14]

노신, 친일 문인일 가능성 크다 [61]

[유순호, 뉴욕조선족 통신 대표, 재미 조선인 작가]   들어가며 &... 
◆ 투표는 정체성의 표현 [2]
[정영애, 중국 심천] [61]
지경화 수필 "제2의 고향" [20]

★박홍매 미술작품 전시회★ [18]

안녕하세요? 박홍매입니다. 오늘은 제가 한평생을 다 바쳐서 열심히 만들어낸 미술작품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얼마전에 일본 도꾜에서 있었던 국제미술작품전시회에 ... 

리경란,회사원,일본 동경 [74]

[차라리 나의 눈물속으로 와주세요]    나를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나의 눈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 
니카가 유순호 개인홈피?? [14]
인생의 무대에서... [64]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2]

[편집자의 말]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의 그 유명한 논문 "김일성과 만주항일전쟁"에는 "김일성의 부대에도 일본인이 있었다"는 장절 하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와다교수가 논문에서 이 일본인이 참가하였...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김일성의 세번째 여자, ... [6]
"김일성평전"발췌 - "보... [4]
김일성 평전 하권 발췌 ... [12]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11]
김일성 평전 (하권 - 집... [7]
김일성평전 (하권 집필... [15]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7]
김일성 평전 (하권 - 집... [5]
김일성 평전 발췌 - 제3... [4]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12]

[글 쓴이: 류영애, 중국 청도] [67]

      단풍이 오늘일가 래일일가 다가옵니다. 벌써부터 회사 동료들이 저마끔 소곤거리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아직 남친없는 애들이 다음 주말에는 모여서 어디어디로 단풍놀이 간다고 합니다. 마침내 나한테도 단풍놀이 같이 가지않겠는가고 물어오는 친구가 있습니다. 언니야. 올해 가을은 나랑 같이 단풍보러 가자. 놀라지마요. 남자애가 아니고 여자애랍니다.         남친이랑 헤여지고 가을이 올 때까지도 얼굴에 내색 한번 내지 않고 지냈더니 아직도 남친없는 싱글들은 저들끼리 모일 때도 항상 나를 왕따놓군 합...  - 2008/10/29
[글 쓴이: 한룡운, 중국 광동성] [10]

  문학이란 무엇인가?      문학이란 무엇인가? 정치의 잣대로 문학을 재는 것이 과연 정당한가?   물론 이유는 존재하고 틀린말이 아닐 수 도 있다.왜냐하면 정치란 국가란 신성불가침의 영력이기에서이다.   하지만 현실 생활에 있어서 문학은 결코 정치를 위하는 종속물로서가 아니라 정치와 대등한 자리에 앉아 사회에 영향을 주는 것이다.   자고로 정치는 없어도 문학은 존재 하였던 것이다.      좋은 예로 원시인들의 신화나 전설들이 남겨져 있는 것들이 그 증명이다.쉽게 ...  - 2009/06/20
[글 쓴이: 심정녀, 중국, 연변] [18]

   태양에 도전한다      심정녀, 연변의학원 재학생   솟는다, 솟아오른다, 태양이 솟아오른다.저 멀리 지평선을 밝히며태양이 솟아오른다. 움츠렸던 대지가 깨어나고 주눅이 잔뜩 들어있던 내 청춘도 덩달아 기지개를 켠다.이제 태양과 눈높이를 같이하여 태양에 도전하고 싶다. 내 청춘을 태우고 싶다.   어제의 내가 어떠했는지 묻지마라. 지금 내가 시롭게 태여나고 있으니까. 나는 래일만을 위해 오늘을 산다. 나는 청춘이다. 철학은 청춘에 그 무슨 심도같은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감히 도전한다.내 삶...  - 2007/05/13
[이홍매 수필] 고슴도치 사랑 [64]

   [이홍매, 재일 조선족 유학생]    [일본 돗토리대학(鳥取大學) 무용학과 석사졸업]    20대라고, 시간이 많다고, 그래서 고민같은 것은 다 잊어버리고 마냥 웃고 떠들면서 즐겁게만 보낼 일은 아닌 같습니다.    가끔 달력을 쳐다보면서 벌써 또 새해구나, 하고 중얼거리던 일이 어제같은데, 오늘은 벌써 봄이 왔습니다. 그리고 3월이 가고 있습니다. 저의 나이도 30을 바라고 가고 있는 중입니다. 벌써 25살을 넘겼으니까요. 대학도 졸업하고, 남들이 모두 한다는 유학도 했고, 또 무난하게 졸업도 했네요. 이 봄에 나의 인...  - 2012/03/11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진행중) 발췌 - 일본군 쿠로사키유격대"黑崎游擊隊"는 어떤 부대이며, 어떻게 조직되었으며, 그의 조직인원 구성과 그들의 활동상은 어떠했는가? [3]

[편집자의 말] 항일연군 제1로군의 역사에서 1936년 여름부터 양정우의 1군을 끈질기게 추격하고 다녔던 "黑崎游擊隊“라고 부르는, 약 160여명 규모의  일본군 특수부대가 나옵니다. 이 무렵 양정우의 1군은 많은 전투를 진행하면서 만주군과 일본군 토벌대들을 소멸하였으나 유독 이 특수부대에게만은 계속 쫓겨다니기만 했습니다. 쫓겨... 
김재범의 귀순 전후과정-김일성 평전(하권) 발췌 [2]
[글 쓴이: 이금화, 중국 상해] 방노 - 대상 수상작품 [77]
류순호수필에서의 섹스, 사랑, 여자 (1) [33]
이미옥 문학평론 [113]
언제부턴가 부모님도 나의 "행복한 투정"을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계신다... [56]

[2009/04/10] [리순옥 시선] 어머니 (외) 10首 [2009/11/24] 운명의 시선 넘어 - 이미옥 [2009/03/16] [한영남 시선] 꿈에 고향에 갔더라 (외 6수) [2009/05/21] 북한의 작고한 전 주석 김일성의 비서실장 고봉기의 이름으로 저술된 “고봉기의 유서”는 작고한 중국 조선족 작가이며 항일투사인 김학철 옹 [2008/10/17] [김영란 단편소설] 이 남자, 사랑이다 (3)

[리순옥 시선] 어머니 (외) 10首 [31]

어머니 어머니 풀잎이슬이 조용히 스미는 고즈넉한 세상에서 어머니는 지금 절 맞아주고있습니다 어머니 깊은 갈증 달랠 물 한모금도 풀포기뿌리에 부으시던 ...  - 2009/04/10
운명의 시선 넘어 - 이미옥 [68]

   운명이라는 것이 있을까. 나는 운명 지워 진 존재일까. 모든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마지 않은 물음표지만 대부분“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는 어정쩡...  - 2009/11/24


그대를 내 인생의 라이... [19]

   [글 쓴이: 송미옥, 연변과학기술대학 97학번 건축... 
김철군 - 사랑 EXE [19]
봄이 왔어요 [3]
아빠같은 남자, 오빠같... [80]
동그라미 세상 [12]
부평초같은 인생 서러울... [4]
새해 종소리! [16]

◆저의 노래로 봄인사 올립니다. [... [13]

여러분 안녕하세요? 희망사항-박홍매 오랫만에 인사올립니다. 얼마전에 저의 글을 읽으시고 댓글 남겨주신 분들에게 인사도 제대로 전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바쁘신중에도 저에게 응원의 멧세지 남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 전해드립니... 
(4) 생각으로 바꿔지는 人生學 [3]
(3) 주인과 奴隸의 相對論 [3]
(12) 고민 아닌 고민... [4]


[이미옥 문학평론] 봉녀를 통한 여성성의 가능성에 대한 추구 [114]

이미옥, 서울대 현대문학 박사연구생       “봉녀”는 “바퀴벌레”에 이어 다소 충격적인 소재를 안고 우리에게 다가온다. 소년의 첫 경험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여왕벌 같기도 하고 “대단한 여인” 같기도 한 그녀와의 결합을 통해서 소년에서 한 남성으로 변환되어 간다는 줄거리다. 그 과정에서 드... 
[이미옥 문학평론] 역사의 가면과 소외된 자의 슬픔, 그리고 전복 [109]
[최삼룡 문학평론] 유순호의 단편소설 "봉녀"를 평함 [117]
이미옥 문학평론 [68]
[이미옥 문학평론] 경계의 소멸을 꿈 꾸는 경계자들의 이야기 [165]
[이미옥 문학평론] 문학은 신이 우리에게 부여한 창조의 즐거움 [106]
 
 


아날로그 엄마 VS 디지... [40]

[글 쓴이: 최해연, 중국 상해]    우리가 사... 
[글 쓴이: 김채옥, 연... [5]
김미령 詩 - 꿈 2 [4]
잡다한 메모 [3]
박홍화 수필 [열쇠목걸... [25]
당신인 저를 부디 ... [42]
오수란의 산문문학 [17]
수필;실수의 아릿다음 
참, 저 봐요, 차분한 ... [4]
[최철호 생각하는 삶] ... [6]
[채철호] 나의 전쟁 [11]
[채철호 생각하는 삶] [8]
채철호 최신수필 [11]
[채철호] 백의 민족의 ... [9]


[글 쓴이: 송순희, 일본 교또] [62]

     구름한점 없는 따스한 봄날에 웬 바람이냐 했더... 
내가 사랑하는 오형남자 [19]
고서적,아버지 그리고 지팡이 ... [5]
담배 한대의 시간 
结婚,我选... 
归属,不就是... [3]
저가항공을 이용했던 소감? 
남원 광한루원에서 춘향이를 만나다.... [2]
[글 쓴이: 위경화, 일본 동경] [13]
많이 짧은 단편 4 [2]
[글 쓴이: 최해선, 일본 교또] [20]
[月海, 중국 연변작가협회 회원] [31]
[유승지, 재미 조선족, 뉴욕] 세... [31]
김철군 - 자연호흡 [19]


"유럽의 신세계적 건축미 연... [21]

   독일의 뮌헨공대에서 토목학과 디플롬 (석사와 비슷함) 과정을 밟고 있는 조선족 처녀 리국화는 중국 연변에서 출생하였으며 연변과학기술대학교(97급) 건축... 
문학평론가 최삼룡 [82]
저는 김단(金丹)이라고 합니... [35]

남설화 - 나 설화거든 [72]

[남설화, 한국 충남대 생명공학 박사, 현재 미국 유학중]    난 설화라고 한다. 울 가족사의 시리즈로 내 자신을 써보려고 한다. 난 울 집 막둥이다. 설화라는 이름은 아빠가 지어준 것이다. 아빠 나름의 해석으로는 여름의 눈은 특별하다는 것이다. 난 한여름 찌든 무더위 속에서 폭우를 동반하며 기차기적이 울리는 소리와 ... 

서국화 수필 [아줌마는 즐... [43]

[글 쓴이: 서국화, 회사원, 중국 북경]    결혼 불과 1년만에 내 몸매 우리... 
[특집] 사랑한다면... [230]
올겨울은 유난히 날씨가 좋... [3]
한룡운 - 금빛머리 제일선... [5]
한룡운 - 자유로울 수 없는... [14]
한룡운 - 무욕(無慾)과 소... [7]
한룡운 - 신사적인 따분한 ... [8]
한룡운 - 지폐 자락을 잡... [9]
한룡운 - 플러싱님의 시 가... [6]
한룡운 - 유순호 작가님의... [5]
한룡운 - 체면의 허위성이... [5]
한룡운 - '봉녀'의 이야... [5]
한룡운 - 상징성 표현이 ... [4]
한룡운 - 인테넷 시문학에... [2]
한룡운 - 이젠 취하기 위... [23]
한룡운 - 니카의 론쟁을 ... [2]
[글 쓴이: ... [34]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습니...  - 09/04/05
[글 쓴이: ... [64]

     &nb...  - 08/10/29
물의 지혜 [27]

   [글 쓴이: 리국화, 연변...  - 08/02/20
[동애선수... [24]

   [글 쓴이: 동애선, 중국 심천]...  - 07/09/26
최미령 [24]

그대 만났을때 느꼈었던 그 설레임 그대 입술에서 ...  - 09/05/13
송미옥 [24]

[그대를 내 인생의 라이벌로 초대합니다] [일본 교...  - 07/03/09
당신인... [45]

   [글 쓴이: 박성숙, 중국 북경,...  - 11/04/25
차라리 나... [5]

[리경란, 재일 조선족 회사원, 일본 동경] 나를...  - 07/04/27
구원 [19]

[글 쓴이: 박은실, 중국 무한, 호북대학 ...  - 08/02/12

이별이라니? [2]

이별이나요? 니카를 만나면서 유작가님을 알게된지도 어느덧 9년철에 잡어드네요. 그때는 아직도 20대의 풋풋한 처녀시절이였는데 벌써 아이 둘이나 키우고 있는 엄마가 되었답니다. 정말 니카에서 보냈던 행복한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 
유작가님의 김일성 평전 中,下를 만나며... 
김일성 평전(중, 하권)은 어떤 책인가? [6]
김일성평전 (중),(하)권5-11부까지목록 [4]
안녕하세요~ 니카 여러분. [6]
조선족동포 변호사를 찿습니다! 
[미국내 취직공고] 중국어 가능하신 Sales Manager 채용합니다 
작은 그리움 [4]
가장 근접한 김일성 정체밝힌- [11]
서로를 바꾸려하지마라 [3]
뿌리 깊은 나무 [3]
새해 인사 인제야 드립니다 [5]
남편-제일 가깝고 제일 먼 남자 [4]
인생사 [4]
상한 영혼을 위하여 [5]
제목없는 시한수 적어봅니다 [4]
하버드 조선족 이주 연구 참가자 모집 
7년의밤. [4]
최용건을 (유순호)작품속에서 만나다..| [2]
10년만에 재방문 [4]
Miami에 계시는 분 도움 부탁 
안녕하세요~ [14]
비지니스 시작할 때 투자금과 세금보고에 대한 질문 [1]
루소와 밀레의 우정 [5]
인간의 가치 
행복한 삶이란! [1]
단상 - 지지배배 제비야 [2]
안녕하세요? 시카고에서 인사드립니다^^ [72]
발광머리앤 뉴욕에 오다 [42]
오랫만에 서울에서 인사 드립니다^^ [17]
니카와 5년만에 재회^^ [8]
니카와 5년만에 재회^^ [7]
봄입니다 [9]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자!!! [14]
안녕하세요 ^^ [21]
안녕하세요^^ 스페인에서 인사 올립니다~ [20]
늦게나마 새해인사 올립니다.^^ [47]
김문학선생님의 책을 소장하게 되였습니다 ^^ [20]
세계 각곳에 계시는 니카 회원 여러분 안부전해드립니다. [22]
과테말라에서 인사드립니다. [67]
진짜진짜 오랜만에 들립니다.. [26]
니카 안녕~ [10]
사랑고백... 
안녕하세요 [4]
니카와 5년만에 재회^^ [7]
유작가님 책 드디어 모두 소장했어요 ~~^^ [38]
성큼 다가온 계절에... [9]
안녕하세요 ^^ [1]
김금하입니다 [1]
안녕하세요 [1]
모두들 행복하세요^^ [1]
안녕하세요 [1]
반갑습니다 [1]
방가방가^^ [1]
와~ 정말 너무 놀랍습니다 [1]
잘 부탁드립니다. [1]
안녕하세요 [3]



내 사랑 [詩/서지월][11]
[니카시창작강좌][4]박은실 詩-'삭발'[8]
억새[1]
해삼[1]
3편의 시. 이목월[1]
아버지 고향
아버지 나의 아버지
쏜 활촉은 그 어디에?[1]
入夏--两首
당신을 사랑하게 된다면[1]
暮春怀远
빛나는 밤이여[1]
첫키스[1]
开春
사랑은 다시 오리라 시. 이목월[2]


[东风... [3]

[나랑 함께 있기로 했잖아...] 긴 머리남자아이가 자신의 손을 잡고 묻는다. 늘 차갑고 아무것도 느낄 수 없는 아이의 눈빛에서 슬픔이 느껴지고 있었다. 유신은 남자아아의 손을 잡지만 한치의 온도를 느낄수가 없었다. 그녀는 남자아이에게 함께 자신과 떠나자는 말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희미해 지는 소년의 얼굴, ... 


[김성희,서울대비교문학박사][93]
[유순호 수필에서 읽는 포스트 모더니즘] [서사로 펼치는 수필 한마당] 1. 들어가며 유순호의 수필들은 대부분 소설가들이 즐겨 쓰곤 하는 서사수... 
[한국시인 서지월 니카시평][6]
   [니카시선특집] 정리 詩원고    [전세계조선족 통신 '니카시선 특집'을 내보내며] 21세기 들어와 새로운 문학혁... 
[최삼룡 문학평론][14]
   [국화꽃 피는 동네에 국화꽃은 없다] [장선자의 단편소설 '국화꽃 피는 동네'를 평함] [최삼룡, 평론가, 전 연변사회과학원 문학예술연구... 



"디아스포라문학 공동발전 기대" 2007 미동부한국문인협회 송년만회 및 "뉴욕문학" 제17집 출간기념회 개최, 뉴욕에서 활동중인 유순호작가 강연 (17)

   "2007 미동부한국문인협회 송...



   
청설의 산문문학(42)

청설 최신수필 - 나의 전생, ...(87)

겨울 요정(妖精)(102)

조선족의 정조(73)

풀 냄새 나는 애인은 아름답다!...(30)

빛과 틈(31)

당신은 엉뚱한 개구리에게 키스...(57)


   
만주기생 (滿洲妓女)(12)

괴물 드진(72)

중편소설 '몬탁괴물' (2)(106)

중편소설 '몬탁괴물' (1)(13)

단편소설(70)

봉녀(121)

죽은 쥐 나무(71)


 
(144) '불나비' 제2부(6)

(143) '불나비' 제2부(3)

(142) '불나비' 제2부(3)

(141) '불나비' 제2부(3)

(140) '불나비' 제2부(3)

(139) '불나비' 제2부(2)

(138) '불나비' 제2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