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저서들 
[恒斐] 산문문학 [48]
아이스 플라워 [72]
청설의 산문문학 [78]
꽃처럼 붉은 울음 [77]
[청설 TV] 방송 시작 
보천보전투, 누구의 작품인가? [15]
단편소설 [70]
청설의 산문문학 [58]
오, 장미여! [30]
사월의 세태 [58]
마지막 잎새 [50]
사월의 세태 [58]
조선족의 정조 [75]
내 여자의 얼굴은... [54]
나의 새해 희망 [3]

<뉴욕좀비>를 읽은 한국 영화평론가 오동진, '뉴욕좀비'만한 인틸렉추얼한 작품을 최근 만나지 못했다. '올해의 발견'과 같은 작가의 작품이 아닐 수 없다. 좋은 소설은 진리를 스스로 깨닫게 해 준 [3]

[오동진, 영화평론가] 슌하오 리우(한국명 유순호)의 뜻밖의 소설 <뉴욕좀비>를 읽고 이상하게도 한동안 한 줄도 쓰지 못했다. 무슨 서평 얘기가 아니다. 책을 읽는 처음, 그리고 중간쯤에는 (거짓말 보태지 않고) 만면에 자꾸 웃음이 번졌는데, 뭐랄까, 나름 저지대의 삶을 살아가면서도 주인공이 유머와 위트, 그 지적인 허영과 자존감을 잃지 않기 때문이었고, 그런 면에서 이 책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것 참, 재미있네, 하는 마음이 강했다. 그런데 막상 다 읽... 
김미령 - 북경리공대 재학생 [7]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힐 새로운 차원의 디아스포라 문학, 유순호 장편소설 "뉴욕 좀비" 출간 [6]
소호의 죄(SOHO SINS) / 뉴욕좀비(NEW YORK ZOMBIES) - 2인 2색. 닮은듯 서로 다른 2부의 장편소설 리처드 바인의 "소호의 죄"와 슌하오 리우의 "뉴욕좀비" [3]

 
  YBTV-1 젊음을 자랑하라
  YBTV-1 새천년연변 특별기획
  중국연변조선족 사이버문학가협..
  작가와 학자의 대담

[한국일보] 뉴욕 한인 작가 유순호(중국명 슌하오 리우)씨가 자전적 장편 소설 ‘뉴욕좀비(서울셀렉션)’를 한국에서 출간했다. [3]

뉴욕 한인 작가 유순호(중국명 슌하오 리우)씨가 자전적 장편 소설 ‘뉴욕좀비(서울셀렉션)’를 출간했다. 지난 18년간 뉴욕에서 이민자로 살고 있는 유 작가는 타인을 물어뜯는 좀비와 다름없는 삶으로 이끄는 인간의 욕망을 뉴욕의 가난한 이민자들의 이야기로 풀어간다. 이민 신분 문제를 해결하는 데서 나... 
인생은 아름다워라[58]
세계에서 가장 미국을 좋아하는 나라는 중국, ‘미제국주의 저주’ 中 지도층, 자녀들은 죄다 미국으로 유학[14]

6.25 기념특집 [33]

오늘은 한국의 시인 구상선생의 ‘여명도’(黎明圖)가 떠오르는 날이다. 동이 트는... 
노신, 친일 문인일 가능성 크다 [61]

[삶의향기편]-11 [13]

사랑하는 니카의 눈팅만 하는 가족님들?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니카 가족님들… 지난 며칠동안의 저의 느낌을 간단하게 적어드리겠습니다. 글을 남기면 조회수는 팍... 
김성순-서울점경-출근길 [13]
★박홍매 미술작품 전시회★ [18]
엄마 아빠 소개할게요^^ [12]
“노력하는 인생 후회함 없이 살고 싶다” 12월 일본 츠꾸바대학원(筑波大学院) 입학을 눈앞에 ... [11]
나의 슬쩍 인생감수 [17]
류경자,서울대 현대문학 [114]

문화가 선도하는 세계조선족... [6]

   8월5일, 일본 동경 JR 시나가와에서 제1차 세계조선족 네트워크 문학상 일본지역 시상식 겸 일본지역 니카동호회 오프라인 모임을 통한 인적네트워크 결성에 관한 문화교류 세미나가 함께 열렸다.    일본 유수의 명문대학들에서 유학중인 백웅걸(동경외대), 황연미(동경외대), 조녕원(동경대), 김설련(동경농대), ... 
[글 쓴이: 안향자, 중국 북... [31]
[박향연,장춘세무학원] [103]
리경란,회사원,일본 동경 [74]



김재범의 귀순 전후과정... [2]

[편집자의 말] 북한 김일성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는 가끔씩 "김재범"이라는 이름이 나오군 합니다.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지만, 항일연군의 역사에서 굉장하게 주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인물입니다. 특히 2군 6사에서는 김일성 다음으로 주요한 인물이었습니... 
[발췌] 김일성 평전 [6]
항일투사 리광의 피해사... [3]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3]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2]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김일성의 세번째 여자, ... [6]
"김일성평전"발췌 - "보... [4]


[유순호, 뉴욕조선족 통신 대표, 재미 조선인 작가] 

나는 맨하탄에서 이쁜 여자들과 스쳐지나게 될 때에 자주 돌아서서 뒷모습을 바라본다. 무심코다. 얼굴을 자세하게 들여다보지 못하는 것 때문에 아쉬움이 있다. 특히나 젊은 여자들과 스쳐지날 때에는 꼭 그 여자들의 얼굴에서 ... 
탈피 (脫皮) 유순호, 뉴욕조선족 통신 대표, 재미 조선인 작가] [65]
봉녀 【통과의례-한 여자와의 첫 경험 이야기】 [121]
청설의 산문문학-창녀는 민주주의를 빛내는 인류의 아름다운 꽃이다! [90]
내가 중절모자를 사랑하는 이유 
사랑은 또 다른 아픔 [76]

   [장선자, 연길시 텔리비죤방송국 신문부 편집, 기자]    대학때, 반에 어떤 남자애가 있었습니다.    키가 크고 체구가 말랐으며 언청이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어릴때 수술했었는지 수술자리가 뚜렷하게 남아있었습니다.    첨엔 같은 연변친구라 남다른 친근함을 느꼈지만 날이 감에 따라 그렇게 조금씩 싫어지던군요. 수업시간에  과자 가득 물구 우물거리는 입이 싫었습니다...누군들 아침 제대로 챙겨먹고 다니겠습니까?    여자애들한테서도 꺼리낌없이 간식을 받아 먹는 쪼졸함이 ...  - 2008/06/02

[2011/12/04] 아날로그 엄마 VS 디지털 딸 [2009/04/10] [리순옥 시선] 어머니 (외) 10首 [2009/11/24] 운명의 시선 넘어 - 이미옥 [2009/03/16] [한영남 시선] 꿈에 고향에 갔더라 (외 6수) [2009/05/21] 북한의 작고한 전 주석 김일성의 비서실장 고봉기의 이름으로 저술된 “고봉기의 유서”는 작고한 중국 조선족 작가이며 항일투사인 김학철 옹


아날로그 엄마 VS 디지털 딸 [40]

[글 쓴이: 최해연, 중국 상해]    우리가 사는 요즘 세상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공존하는 세상이다. 이 두 단어의 정의를  시계라는 물건으로 설명을 하면 아날로그시계는  문자판에 바늘로 시... 


아빠같은 남자, 오빠같... [80]

지경화, 재미 조선족, 미국 뉴욕 어렸을 때는 아빠가 나의 우상이었다. 얼마나 착한 우리 아빠인지, 한평생 법이 없이도 살 사람이라고, 동네방네에 소문이 자자했다. 한번도 우리한테 큰 소리로 야단쳐본 적이 없었다. 다른 집에 아이들은 아빠한테 야단 맞을 때에, 항상 엄마가 역성을 들어주군 하였다. 그래서... 
우리 가족 상봉하는 그... [16]
[글 쓴이: 김태연, 일... [13]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 [4]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북경이공대에 다니고 있는 김미령입니다. 6월 졸업을 앞두고 최근에는 졸업논문준비에, 또 졸업후 무엇을 할지에 대한 고민에 나름 바삐 보내고 있습니다. 어떠한 주제로 논문을 쓸가 하던 고민중 조선족에 관한 주제를 선택해보았습니다. 제가... 


[이미옥 문학평론] 에로티시즘을 통한 종비의 본능과 죽음의 변주곡 [7]

에로티시즘을 통한 좀비의 본능과 죽음의 변주곡 이미옥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 이 소설은 이민자이자 망명 작가인 내가, 외롭고 고단한 미국 생활 속에서 만난 여인들, 루시, 채희 그리고 그 전 과정을 함께하는 샹샹을 통해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는 무엇인가?” “에로티시즘을 통한 구원은 가능한가?” “사랑은 무엇인가?”라는 성과... 
■ 李美玉文學評論 ■ 경계의 소멸을 꿈 꾸는 경계자들의 이야기 
[이미옥 문학평론] 상실의 아픔과 치유의 서사 [113]
[이미옥 문학평론] 봉녀를 통한 여성성의 가능성에 대한 추구 [114]
[이미옥 문학평론] 역사의 가면과 소외된 자의 슬픔, 그리고 전복 [109]
[최삼룡 문학평론] 유순호의 단편소설 "봉녀"를 평함 [117]
 
 


이춘호, 시인/수필가, '... [11]

  马夫는 홍콩에서 두가지 의미로 ... 
최해연 - 옆구리 ... [42]
[글 쓴이: 김채옥, 연... [5]
김미령 詩 - 꿈 2 [4]
잡다한 메모 [3]
박홍화 수필 [열쇠목걸... [25]
당신인 저를 부디 ... [42]
오수란의 산문문학 [17]
나를 깨우며/오수란 [7]


[글 쓴이: 송순희, 일본 교또] [62]

     구름한점 없는 따스한 봄날에 웬 바람이냐 했더... 
내가 사랑하는 오형남자 [19]
고서적,아버지 그리고 지팡이 ... [5]
담배 한대의 시간 
结婚,我选... 
归属,不就是... [3]
저가항공을 이용했던 소감? 
남원 광한루원에서 춘향이를 만나다.... [2]
[글 쓴이: 위경화, 일본 동경] [13]
많이 짧은 단편 4 [2]
[글 쓴이: 최해선, 일본 교또] [20]
[月海, 중국 연변작가협회 회원] [31]
[유승지, 재미 조선족, 뉴욕] 세... [31]
김철군 - 자연호흡 [19]


"유럽의 신세계적 건축미 연... [21]

   독일의 뮌헨공대에서 토목학과 디플롬 (석사와 비슷함) 과정을 밟고 있는 조선족 처녀 리국화는 중국 연변에서 출생하였으며 연변과학기술대학교(97급) 건축... 
문학평론가 최삼룡 [82]
저는 김단(金丹)이라고 합니... [35]

[글 쓴이: 한해월, 중국 연변] [14]

[다시 태여나도 아나운서가 되고싶다] [한해월, 연변텔레비방송국 편... 

서국화 수필 [아줌마는 즐... [43]

[글 쓴이: 서국화, 회사원, 중국 북경]    결혼 불과 1년만에 내 몸매 우리 신랑 따라 같이 발전한다. 뱃살이 나왔다. 정말 부부가 되면 서로 닮아간다더니..내가 어쩜 이렇게 실해져가는지.. 이젠에는 난 내가 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찌는줄 알았다.    그도 그렇다. 운동이란 거의 없으니.. 점심에도 밥 먹자마... 
[특집] 사랑한다면... [230]
올겨울은 유난히 날씨가 좋... [3]
한룡운 - 금빛머리 제일선... [5]
한룡운 - 자유로울 수 없는... [14]
한룡운 - 무욕(無慾)과 소... [7]
한룡운 - 신사적인 따분한 ... [8]
한룡운 - 지폐 자락을 잡... [9]
한룡운 - 플러싱님의 시 가... [6]
한룡운 - 유순호 작가님의... [5]
한룡운 - 체면의 허위성이... [5]
한룡운 - '봉녀'의 이야... [5]
한룡운 - 상징성 표현이 ... [4]
한룡운 - 인테넷 시문학에... [2]
한룡운 - 이젠 취하기 위... [23]
한룡운 - 니카의 론쟁을 ... [2]
[글 쓴이: ... [34]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습니...  - 09/04/05
[글 쓴이: ... [64]

     &nb...  - 08/10/29
물의 지혜 [27]

   [글 쓴이: 리국화, 연변...  - 08/02/20
[동애선수... [24]

   [글 쓴이: 동애선, 중국 심천]...  - 07/09/26
최미령 [24]

그대 만났을때 느꼈었던 그 설레임 그대 입술에서 ...  - 09/05/13
송미옥 [24]

[그대를 내 인생의 라이벌로 초대합니다] [일본 교...  - 07/03/09
당신인... [45]

   [글 쓴이: 박성숙, 중국 북경,...  - 11/04/25
구원 [19]

[글 쓴이: 박은실, 중국 무한, 호북대학 ...  - 08/02/12
[11] 소... [22]

   [글 쓴이: 김주영, 상해 화동...  - 07/05/01
[10] 소... [38]

   [글 쓴이: 윤화금, 1990년 중...  - 07/06/10

뉴욕좀비 춘천에도 있네요~ 

페이스북  친구 유순호 작가님 책 발견~ㅎ엄청 반가웠네요ᆢ망설임... 
뉴욕좀비 첫 독자님. 잼있어요. 잘 읽혀요. [3]
한국 독자들의 불로그 서평 (4) [5]
한국 독자들의 불로그 서평 (3) [4]
한국 독자들의 불로그 서평 (2) [7]
한국 독자들의 불로그 서평 (1) [8]
얼: 광야의 엣지 - 해외조선민족 글로벌 친목커뮤니티 (EOL:Edge Of Lea) 
2020 미국 인구조사의 동포 참여 중요성 
안녕하심까...거의 십년만이네요.. [3]
이별이라니? [2]
유작가님의 김일성 평전 中,下를 만나며... 
김일성 평전(중, 하권)은 어떤 책인가? [6]
김일성평전 (중),(하)권5-11부까지목록 [4]
안녕하세요~ 니카 여러분. [6]
조선족동포 변호사를 찿습니다! 
[미국내 취직공고] 중국어 가능하신 Sales Manager 채용합니다 
작은 그리움 [4]
가장 근접한 김일성 정체밝힌- [11]
서로를 바꾸려하지마라 [3]
뿌리 깊은 나무 [3]
새해 인사 인제야 드립니다 [5]
남편-제일 가깝고 제일 먼 남자 [4]
인생사 [4]
상한 영혼을 위하여 [5]
제목없는 시한수 적어봅니다 [4]
하버드 조선족 이주 연구 참가자 모집 
7년의밤. [4]
최용건을 (유순호)작품속에서 만나다..| [2]
10년만에 재방문 [4]
Miami에 계시는 분 도움 부탁 
안녕하세요~ [14]
비지니스 시작할 때 투자금과 세금보고에 대한 질문 [1]
루소와 밀레의 우정 [5]
인간의 가치 
행복한 삶이란! [1]
단상 - 지지배배 제비야 [2]
안녕하세요? 시카고에서 인사드립니다^^ [72]


소녀의 자화상


시/이목월


밤에는 시를 써야겠습니다.
아무도 없는 칠흑 같은 밤이
밤마다 내 심장을 겨눈다 할 찌라도
나는 당신 곁에 있을 것이고
당신은 팔꿈치를 베개로 삼아 자장가를 부르며
서로 영영 잊지 말자는 약속을요

산 위 언덕 바위 틈 물이
해풍에 다 달아도
난 그대의 사랑을 원할 것입니다.
보세요 움츠린 달빛은 하도 하도 푸르러
그대의 갸름한 얼굴을 닮았더군요.
우뚝 솟은 바위 틈 틈으로 손가락을 집어 넣고
차곡차곡 오래된 퍼즐들을 하나하나 채워 넣기까지
쬐고만 손으로 두 귀를 막으며 바람의 소리가
이곳으로 당신의 노래는 가득 울려 퍼질 것입니다.

내 사랑스런 나의 소녀는 내 마음의 별이 되었고
지금은 아니 지만 언젠가 추억 속에서
난 묻혀질 테지만 내 터지는 심장 위에서
당신의 사랑을 내내 그리워할 것입니다.
그대의 달콤한 입맞춤
그리고 그 소녀의 자화상 위에
핀 센트로 집은 머리 삔 하나하나가
내 가슴을 다시 울리는 날이 곧 다가 올 것입니다.

서울에서 2017년11월9일

소녀의 자화상[1]
내 사랑 [詩/서지월][11]
[니카시창작강좌][4]박은실 詩-'삭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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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의 시. 이목월[1]
아버지 고향
아버지 나의 아버지
쏜 활촉은 그 어디에?[1]
入夏--两首
당신을 사랑하게 된다면[1]
暮春怀远
빛나는 밤이여[1]
첫키스[1]
开春


[재규어와 코코넛] 제30화 ... [1]

“아…죤…” 릴리는 아랫배에서 전해오는 쾌감에 입을 가리며 기사가 들리지 못하게 애써보지만 죤의것은 그녀를 흐트러 놓으려 작정하고 릴리의 깊은 곳에 닿고 또 닿는다. “릴리…” 달리는 차 안에서 정장을 입은 죤은 예쁜 검은 드레스를 입은 릴리의 화원을 애무하며 그의 다리위에... 
[재규어와 코코넛] 제29화 ... 
[재규어와 코코넛] 제28화 ... 
[재규어와 코코넛] 제27화 ... 
[재규어와 코코넛] 제26화 ... 


[최삼룡 문학평론][14]
   [국화꽃 피는 동네에 국화꽃은 없다] [장선자의 단편소설 '국화꽃 피는 동네'를 평함] [최삼룡, 평론가, 전 연변사회과학원 문학예술연구... 
[류경자, 서울대 박사연구생][34]
   [류경자 문학평론] [유순호작가의 '보름달같은 여자가 좋다!'의 상징적 의미를 두고]    [류경자,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 
[김성희,서울대비교문학박사][93]
[유순호 수필에서 읽는 포스트 모더니즘] [서사로 펼치는 수필 한마당] 1. 들어가며 유순호의 수필들은 대부분 소설가들이 즐겨 쓰곤 하는 서사수... 
[한국시인 서지월 니카시평][6]
   [니카시선특집] 정리 詩원고    [전세계조선족 통신 '니카시선 특집'을 내보내며] 21세기 들어와 새로운 문학혁... 



"디아스포라문학 공동발전 기대" 2007 미동부한국문인협회 송년만회 및 "뉴욕문학" 제17집 출간기념회 개최, 뉴욕에서 활동중인 유순호작가 강연 (17)

   "2007 미동부한국문인협회 송...



   
【나의 수필을 읽는 페북독자님...(0)

봄이 가고, 여름이 가는동안(0)

【한 슬픈 여자와의 기이한 인연...(0)

살구꽃이 필 때(58)

참회하는 계절(40)

마지막 잎새(53)

청설의 산문문학(42)


   
곤충삼부곡 - 쥐 -(61)

만주기생 (滿洲妓女)(12)

괴물 드진(72)

중편소설 '몬탁괴물' (2)(106)

중편소설 '몬탁괴물' (1)(13)

단편소설(70)

죽은 쥐 나무(71)


 
(144) '불나비' 제2부(6)

(143) '불나비' 제2부(3)

(142) '불나비' 제2부(3)

(141) '불나비' 제2부(3)

(140) '불나비' 제2부(3)

(139) '불나비' 제2부(2)

(138) '불나비' 제2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