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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이: 송순희, 일본 교또]
수희   Hit : 5734 , Vote : 133        [2009/03/20]





  
  구름한점 없는 따스한 봄날에 웬 바람이냐 했더니 태극기가 유난히 눈에 띄인다. 오늘, 제2회야구월드컵인 WBC에서 약 한달간에 일본과 한국이 4번째로 되는 “솔직함”을 겨루게 되였다.

  손에 땀을 쥐고서 응원을 한다지만 일본에서 야구를 알고 야구광이 된 나로서는 역시 사무라이쟈판이 더 익숙하고 선수들의 위력도 속속들이 알고 있어 더 친밀하다. 그러나 이번 국제대회를 놓고서 한국이 일본을 이승이패한 결과를 놓고서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

  한국, 대한민국이 근몇년간 야구수준이 본격적으로 제고되여 세계 4강에까지 들었다. 자랑스럽다고 해야 할것이다. 전망이 크다고 해야 할것이다. 아세아에서 누구도 무시 못하는  자리매김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여태껏 세계를 자랑하는 탄탄한 일본야구를 압제하는 한국의 실력에 놀랍기도 하지만 그 정신력과 단결력에 진동없이 다시 한번 감동을 받으면서 오늘은 마음이 한결 뿌듯해진다.

  한국남자와 일본남자, 열광적인 남자와 냉정한 남자가 진정한 힘과 힘의 승부를 겨루었고 야구를 통해 세계일류를 자랑하는 남자의 센스와 센스의 겨룸이였다. 한국과 일본야구레벨, 격차가 크다고만 생각한 선입견으로 종찹되는 기분은 변덕을 잘 모르는 나의 머리속에 늘 있었다.

  사무라이쟈판은 시계와 같은 정밀함이 깔려있고 프렛샤(위기)에 강하고 치고 달리고 발상이 좋고 사유코스가 좋고 야구기원인 아메리카보다 센규간(選球眼)이 발달하고 세계 일류를 자랑하는 투수가 많아서라고, 그 자랑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한국이 일본을 절대 뒤따를수 없다고 여겼다. 그러나 시침판은 항상 돌고있었고 세월은 흘러 변혁을 일으키는것이 정상인가보다.

  작년, 중국에서 열린 올림픽에서 한국이 일본을 야구로 압도했을때 나는 진짜로 한국실력을 크게 믿지 않았고 그 무언가 “착오”가 있었을것이라 “오만”한 생각을 했었다.  

  설마가 뒤통수를 칠정도로 한국의 실력은 무자비하게 늘었다. 일본이 한국과의 이번 국제시합에서 어련히도 시달림을 받았었다.  오늘시합에서 드디여 일본이 한국을 6대2로 이겨서 아세아 일위로 하이웨이 4강에 들어선것이다. 비록 오늘은 한국이 집중력 모자람도 좀은 보여주기도 하였지만 결코 경솔함이 아니고 듬직하고 파악이 보이는 행위로 발돋음을 했을 그 자체는 빛난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야구는 한국이 일본언저리에도 못서던것이 지금이 이렇게 일본과 함께 세계4강에 들어섰고 이제 준 결승에 다시금 도전하게 된자. 놀랍다. 희귀하다. 장하다. 혀를 찰만큼 성장을 한 한국야구. “내용”보다는 “형식”에 더 점수를 줘야 할것이다. 축구로부터 스포츠를 통한 한국인들의 항그리(hungry)정신은 인정해야 한다.

  일전에 일본야구계 반장(番長)인 기요하라가즈히로(清原和博)가 한국信一高校를 방문한적이 있다. 전국적으로 프로야구선수를 배양하는 중요한 진영으로써 그 설비와 그 기세는 일본 유명한 PL学園를 초월하는 위기조차 감지하엿다고 한다. 일본에 비해 종형이 없이 배움을 탐지하는 한국야구. 그것이 오늘의 프로야구를 촉진시켰을것이다.

  오늘 비록 사무라이 쟈판이 어느새로 되여버린 숙적(宿敵)의 한국에 리벤지(엎음갚음)를 취한형태로 되지만 그 설욕(雪辱)과 위신(威信)을 위협한 한국이 자랑스러울만하다. 지난 올림픽에서 한국이 일본의 야구밑바탕을 어느정도 탐색을 해낸것이여서 메쟈리가(아메리카에만 보내는 선수)만 방출해내던 일본이 이제는 한국을 무시못하는 진정한 라이벌이 된것이 자랑스럽다.

  이제 한국, 일본, 미국, 베네수일라 4개국가가 준결승(準決勝)을 취한다고 하지만 나는 어쩐지 승부여부전에  한국이 세계4강에 들었고 야구장에서 이미 태극기 휘날리게 한것이 의혹스러월정도로 대견스럽기만 할뿐이다. 또한 아세아에서 한일 양국이 야구로 어깨겨룸한다는 자체로 오늘의 태양이 더 밝아보이는것은 어쩔수 없는 나의 솔직한 느낌이다.


梁海月   - 2009/03/20 21:18:18  
표지 디자인중...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jianggw   - 2009/03/21 00:22:29  
수희님 안녕하세여.
야구에는 아직 흥취가 없지만 스포츠에 얽힌 나쇼나리즘이나 민족셩 등에는 관심이 많습니다.재미 있는 글 잘 읽었읍니다.

스포츠와 음악 등 흥과 관계되는 분야에서 우린 누구에나 질 수 없읍니다.열정만이 그 열정에 베여인 진실만이 우리의 정체성이죠.
helen   - 2009/03/21 07:53:25  
수희님 오래만에 새로운 글을 읽습니다
역시 야구광맞네요.
저는 생중계하는데도 별재미없어 보지 않았거든요
아무튼 이겻다는 소식과 함께 끝내려 했었던것을
다시 재미있게 분석해서 잘 보구 갑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뜻대로 되시길 바랍니다.
추천드립니다^^
이연지   - 2009/03/21 12:02:27  
언니..오랫만이죠?
정말 오랫만에 플 남기는거 같아요 ..한동안 눈팅만 하다가...
언니 좋은글 보구 참을수가 잇어야죠 ..ㅎㅎ 넘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해요
김동석   - 2009/03/21 22:57:29  
추천드립니다.
야구는 인생이 이 지구를 움직이고 있다는 가장 좋은 증명이기도 하답니다.
따라서 야구를 사랑하는 인생은 지구와 자연과 가장 밀접하게 다가설수 있는 인생이기도 하다더군요.
허수옥   - 2009/03/21 23:26:01  
오래만에 또 수희님의 글을 읽게 되였네요.
너무 반갑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저희 사는 연변에서는 야구 실전 현장을 볼수 없네요.
텔레비로 보는것과 실제 야구장에서 보는 감각이 많이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야구지식이 너무 없어서 뭐라 말할수가 없네요 ~
앞으로 야구에 대한 지식을 소개하는 글도 종종 보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문희   - 2009/03/22 03:17:29  
오랫만에 올리신 글을 보니 무척 반갑고 감회가 깊습니다.

내가 니카에 들어와 맨처음 접했던 수희님의 글이 아마 나의 날개라는 글과 야구에 관한
글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 글들을 보면서 날개와 야구의 의미, 그리고 그것 이상의 많은 느낌을 받았고, 또 그것이 그후 수희님의 글을, 지어 올려진지 십여일 혹은 더 되었다해도
적어도 한번씩은 읽어보지 않을수없게된 계기로 되었습니다.
박문희   - 2009/03/22 03:35:32  
오늘 이 글도 그렇습니다.

이글을 읽으면서 경기장에서 손에 땀을 쥐고 열광과 행복을 만끽하는 한 극성팬의 모습을 봅니다.
필자의 행복은 원래 못미더워했던 한국팀의 근간의 상상밖의 우수한 표현으로 배가되어 남김없이 표현된 것이죠. 이런 배가의 행복감은 두나라 야구를 다 사랑할때라야만 있을수 있는 일일터이죠.
이런 마음가짐이야말로 진정한 스포츠정신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며칠전,아마 한 열흘전 한국이 1대 0으로 일본을 눌렀을때 어쩌다나니 한국과 일본 포탈사이트 네티즌들의 반향을 두루 읽고 기분이 찝찝했었습니다.동북아삼국이 언제면 마음상으로 가까워질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요.
박문희   - 2009/03/22 03:44:57  
잠시는 그것이 환상이라 치구요, 그러나 수희님의 행복은 이것에만 그치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극성팬으로서 야구에 대한 지식습득은 물론, 유명코치나 선수들의 정신력, 지도력, 기술력,
위기대처나 순간발상력, 정밀한 사유코스..그리고 그들의 개인풍격에 이르기까지 관심을 가지고
거기서 정신과 힘과 지어 사업과 삶의 지혜까지 얻어내는 그 행복이야말로
일반 스포츠열광팬들이 못미치는 그런 경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야구에는 아는게 없지만 댓글을 올려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임동욱   - 2009/03/22 03:57:58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 동포분들이 중국에서 살던 일본에서 살던
자기 고국에 대한 사랑을 느낄수가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추천입니다.
姜美蘭   - 2009/03/22 06:14:09  
수희님의 야구에 관한 글을 전에도 또 한번 읽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더 인상깊게 읽었는지 모르겠네요 ^6^
추천드립니다.
류영애   - 2009/03/22 11:49:32  
오늘 또 삶의 열정이 담긴 수희님의 글 읽게 되여서 사뭇 기쁘네요.
자랑스러운 한국입니다.
추천드립니다.
허옥희   - 2009/03/22 22:28:39  
안녕하세요^^

수희님,야구왕팬인것 같네요..
저는 축구를 좋아하는데...^^ㅎㅎ
제가 경기장에서 손에 땀을 쥐고 자기팀을 응원하던
예전의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좋은 글이네요^^
또한 수희님이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왕팬모습도 떠오르게 하는군요,
감사합니다..

추천드립니다..^^
안선화   - 2009/03/23 00:01:51  
우리 한국 홧팅 ^^!
수희   - 2009/03/23 17:42:53  
제1회때는 일본과 미국이 WBC 결승을 진행했었지만
제2회는 일본이 미국을 꺾고 한국이 베네수엘라를 꺾음으로써 또다시
일본과 한국이 정상결승전을 진행하게 된다.

3월24일 일본과 한국의 이번에 다섯번째로 되는 시합으로 될것이다.
세계 야구제왕으로 오르는것은 일본인가 한국인가. 다시한번 주목된다.
감사합니다.
청설   - 2009/03/24 10:46:45  
야구는 인생이 이 지구를 움직이고 있다는 가장 좋은 증명.
따라서 야구를 사랑하는 인생은 지구와 자연과 가장 밀접하게 다가설수 있는 인생이기도 하다..
김동석소장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비록 야구에 대해서는 까막눈이지만 텔레비에서 야구경기를 볼 때가 있습니다.
특히 박찬호, 이승엽 등 투수들의 모습에서 고국의 국민들이 활기와 힘을 얻고,
해외의 모든 한민족이 야구를 통하여 긍지와 애국심을 키우는 것을 지켜보며,
야구란 것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청설   - 2009/03/24 10:47:51  
일본을 이긴 한국 야구, 말그대로 멘탈스포츠인 것 같습니다.
한국의 야구선수들은 신체적인 능력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정신적인 능력에서
먼저 일본을 이겨버렸던 것 같습니다. 즐거운 일입니다...
SK 투어   - 2009/03/24 11:31:37  
수희님 추천드립니다.
언제봐도 멋지신 수희님이십니다.
지나가다가   - 2009/03/24 13:05:13  
한국야구국가대표팀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에서 일본에 1대 2로 뒤지고 있다.

한국과 일본은 이날 선발로 지난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 1라운드 순위결정전에서 맞대결을 펼쳤던 ‘의사’ 봉중근과 이와쿠마 히사시를 내세웠다.

한국은 경기 초반 매회 주자를 내보내며 위기를 맞았다. 반면 타선은 이와쿠마의 구위에 눌려 3회까지 단 한명의 타자로 1루를 밟지 못했다.

봉중근은 1회초 선두타자인 스즈키 이치로에게 중전안타를 내주며 다소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어 나카지마 히로유키의 희생번트로 1사 2루의 위기를 맞은 봉중근은 아오키 노리치카를 투수 땅볼로 잡아낸 뒤 조지마 겐지에게는 볼넷을 허용했지만 오가사와라 미치히로를 가볍게 2루 땅볼로 처리해 위기를 넘겼다.

한국은 1회말 공격에서 선두타자 이용규가 삼진을 당했고, 이진영과 김현수도 각 2루땅볼과 1루땅볼로 물러났다.

봉중근은 2회 우치카와 세이치와 구리하라 겐타를 투수땅볼과 삼진으로 잡아낸 뒤 이와무라 아키노리에게 볼넷을 내주고 가타오카 야스유키에게 우전안타를 맞아 2사 1,2루를 허용했지만 1회 안타를 내줬던 이치로를 1루 땅볼로 잡아내 한숨을 돌렸다.

한국은 2회말에도 김태균이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난 데 이어 추신수와 이범호도 삼진과 2루땅볼로 물러났다.

한국은 3회초 나카지마의 유격수 앞 깊은 내야안타와 2루수 고영민의 실책으로 무사 1,2루의 위기를 맞았다. 봉중근은 조지마의 3루땅볼로 이어진 1사 1,3루상황에서 오가사와라에게 우전 적시타를 허용해 선취점을 내줬다. 정면 타구를 놓친 고영민의 실책이 뼈아팠다.

봉중근은 우치카와에게 또 다시 우전안타를 내주며 1사 만루까지 몰렸으나 구리하라에게 3루수 앞 병살타를 유도해 위기를 넘겼다.

한국타선은 3회에도 이와쿠마의 완벽한 피칭에 말리며 삼자범퇴로 물러났다.

봉중근은 4회초 이와무라를 유격수 땅볼로 잡은 뒤 가타오카와 이치로를 좌익수 플라이와 2루땅볼로 처리해 처음으로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한국은 4회말 2사후 김현수가 중전안타를 때리며 처음으로 1루베이스를 밟았으나 김태균의 좌중간 깊숙한 타구가 상대 좌익수에게 잡혀 추격에는 실패했다.

봉중근은 5회초 선두타자 나카지마에게 볼넷을 내준뒤 아오키에게 우전 안타를 내줘 무사 1,3루의 위기를 자초한 뒤 정현욱에게 마운드를 넘기고 물러났다. 결정적인 위기에 등판한 정현욱은 상대 4, 5번 타자인 조지마와 오가사와라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2루 도루를 시도한 아오키 마저 잡아내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위기 다음에는 기회가 왔다. 한국은 5회말 선두타자 추신수가 다저스타디움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준결승 베네수엘라전에서 1회 승부를 결정짓는 3점 홈런을 때렸던 추신수는 2경기 연속 알짜배기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한국은 1사후 고영민이 좌익수쪽 깊은 안타를 때린 뒤 2루까지 달리다 상대 좌익수 우치카와의 호수비에 걸려 아웃돼 아쉬움을 남겼다.

정현욱은 6회초 우치카와와 대타 이나바 아쓰노리를 내야 땅볼로 잡은 뒤 이와무라를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한국은 6회말 1사후 이용규가 볼넷으로 출루했지만 이진영이 삼진을 당하는 사이 도루를 시도했던 이용규마저 아웃돼 득점기회가 무산됐다.

일본은 7회초 가타오카의 좌전안타에 이은 도루와 이치로의 기습번트 안타로 만든 무사 1,3루기회에서 나카지마의 좌전적시타가 터지며 2대 1로 다시 앞서갔다. 다시 무사 1,2루의 위기에서 동점 홈런포의 주인공 추신수가 수비에서도 빛나는 공헌을 했다. 추신수는 아오키의 우월 2루타성 타구를 펜스앞까지 달려가며 가까스로 잡아냈다. 한국은 이어 조지마를 3루수 병살타로 잡아내며 위기를 넘겼다.


지나가다가   - 2009/03/24 13:06:0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김경희   - 2009/03/24 14:35:37  
수희님
너무 열정적인 모습이네요..
추천드립니다.
채미화   - 2009/03/24 19:17:13  
수희님 올리신 야구 경기 실시간 관람 소견을 잘 읽어보았습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에 경기를 치르는 승부결과를 떠난 차원에서 원만한
운동대회 진행을 바라면서, 운동경기 결과보다는, 멋진 운동원이라는 각도에서
서로 격려하는 자세로 임하는 대회이기를 빌어서 발표했습니다.
ㅎㅎ, 좋은 글입니다.

수희   - 2009/03/24 19:23:59  
오늘 제2회야구월드컵인 WBC가 한국과 일본이 정상승부를 겨루어서 일본이 한국에 5대 3으로 이겼다.
일본이 역시 상쾌한 얼굴로 2대회연속세계야구패권을 취하게 되였다.

세계 최강의 멤버로 된 사무라이 쟈판은 결승프렛샤를 도외시한 적극적인 태도로 바리에인션(variatian)이
넘쳐나는 활기찬 무대를 펼쳐냈고 이에 연장선까지 대결해낸 한국에 충심으로 경의를 보낸다.

아직까지 데타(data)보다는 그때그때의 감각을 중요시할수밖에 없는 한국야구의 밑천. 열정과 기세는
그 누구보다 지지 않는다. 아무리 내용보다는 무조건 이기는것이 중요하다하지만 그래도 75년의 역사의
바퀴를 돌려서 넘 착실하게 해나가는 팀에 분배는 갔나보다.

한국은 정열적인 비장한 책략까지 잘 펴내지만 기교보다는 파워에 더 의탁하는 편향이 있다. 이제 내용을
더 부착하지 않으면 안되는 숙제를 남긴채로 아쉽게도 이번대회에서 지고말았지만 제3회는 꼭 한국의 더
진화된 모습을 기대하고 싶은 마음이다.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3/24 20:13:17  
jianggw님, 안녕하세요..

오랜간만입니다. 급하게 쓴 글이여서 엉성하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앞으로 스포츠 문예등 세계의 선진화를 다루는 글이 우리 니카에
더 나왔으면 하는 견해입니다.

앞으로 강광문님의 퇴색하지않는 민족사랑으로 영양가 좋은 글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석   - 2009/03/24 20:14:39  
야구 국제대회의 최고 카드로 부상한 한.일전만 놓고 보면 일본 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의 존재감은 더 커질 수 밖에 없다.
그들이 우리보다 크게 뛰어나서라기 보다 그들을 잘 알고 있는 첨병으로서의 기대치가 높기 때문이다
수희   - 2009/03/24 20:21:49  
helen님, 잘 보냈어요?

야구는 어떻게 보면 두뇌프레이에 더 가깝죠. 물론 물리적환경과 인간환경 그 소질을다 겸비해야
하지만 처음부터 경제가 막대한 기본으로 깔려있어야만 가능한 스포츠입니다.

그리고 개인프레이 아니고 집단프레이여서 제일 원초적인 인간의 성격과 인간성 기초가 되여야만
가능한 스포츠이기도 합니다. 비교적 예민한것이여서 막상에는 정신적인 스포츠이기도 하죠.

기회가 있으면 좀 유의하면서 보고 흥미가 생기면 매화님의 생활에도 충실함이 생기게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3/24 20:30:49  
연지야, 잘 보내고 있었니? 요즘은 좀 벅닥을 치다보니 대화가 잘 안되네. ㅎㅎ

아기는 잘 크고 있는거지? 회사는 잘 다니고 있고? 아무토록 시간나면 대화 많이 나누자꾸나.
야구에 대한 할 얘기는 억수로 많지만 그냥 이정도로 쓴거야...재밋게 봐주려무나...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3/24 20:34:15  
김동석님, 넘 지당한 말씀 해주셨네요. 프로야구선수는 인생자체가 야구입니다.

그토록 완벽함은 대자연과 지구의 혜택을 입기도 하죠. 인위적인 노력은 그 다음인것이니까요...
그러나 현시대는 경제를 바탕으로 하지 않으면 야구도 성공을 하기 힘든 세월입니다.

종종 들려주시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3/24 21:12:31  
박문희 선생님, 건강하신지요?

일본에 와서 야구에 대해서 흥취를 가지고 있고 중계를 자주 보고 있습니다. 프로야구는 일본의 국민 스포츠입니다.
십년넘게 일본야구를 보아오면서 야구프레이가 가지고 있는 멋있는 내용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말하고 싶은지...

인간의 꿈 정열을 부딪쳐가면서 프로페셔날의 고달픔 신고함 정신적아픔이 슴배여있는 표면적인 화려한 플레이여서
더우기 애착이 가는것 같습니다.

이왕 한국이 이처럼 기적적으로 레벨압 되였기에 앞으로 더욱 재밋는 스포츠로 거듭나가리라고 보아집니다.

들려주셔서 읽어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셔서 넘 행복합니다. 니카를 통한 인연 오래동안 이어졌음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3/24 21:24:47  
임동욱님, 안녕하세요?
우리 동포들이 우리고국에 대한 사랑은 물론 한결같습니다.

스포츠를 통한 메세지는 항상 심금에 머물러 있는것이고 야구가 세계일류인
아메리카 일본과 나란히 설수 있는 한국이 자랑스럽습니다.

피는 물보다 짙다는 말 정말 가슴을 울립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려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3/24 21:28:48  
姜美蘭 님, 안녕하세요?

저의 글을 애독해주셔서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스포츠는 그냥 스포츠가 아닌것 같습니다.

그것을 통한 인간의 원초적인것을 읽을수 있는 기회이고 때떄로 배워내는것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의 글을 애독해주신다면 영광이겠습니다. 니카사랑 영원히 함께 해나가요...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3/24 21:34:10  
류영애씨, 그간 잘 보냈어요?
이젠 진짜 봄기운이죠? 봄에 들놀이도 가고 싶고 한데 하나도 자유가 없는것 같아요...

니카를 통해서 영애씨도 알고 정말 좋은 인연으로 오래 남고 싶네요. 제가 니카 못 돌아본 사이도
영애씨의 발자국 많이 보고 감격했더랬어요... 머나 진심은 통하나 봅니다. 앞으로도 잘 지내요...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3/24 21:38:19  
허옥희씨, 안녕하세요?
니카의 "신입생"으로써 글도 잘 쓰시고 고은 이플도 많이 남기시고 마음이
참 따뜻하고 착하다고느껴집니다.

연한 마음의 그 연줄을 타고 이세상을 살아가느라면 꼭 좋은 보응이 오리라고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니카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좋은 글도 또 올려주세요....

저도 썅당낸에는 축구도 잘 보았답니다. 지금도 가끔은 보고 있지만...ㅎㅎ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3/24 21:40:28  
안선화님, 안녕하세요?

한국분이신가봐요? 한국에는 자주 간답니다. 한국에 어머니가 계셔서...야구를 잘 보시나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번 만나보면 좋겠네요.. 니카서도 자주 만나요.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3/24 21:48:21  
청설님, 안녕하세요...

우리의 고국 한국이 야구가 드세게 된 요즘, 이렇게 야구의 화제가 부상된것이라 좀은 유감이지만
그래도 우리민족의 혈통자체가 정열적이고 센스가 좋고 센치멘털한 면은 정말 알아줘야 되죠.

한국이 야구열기에 올랐기에 제가 야구를 좋아하는 마음도 배로 늘여져서 좀 부담스러울정도지만.
한낱 스포츠인 야구를 통해 배우는것이 참으로 많고 인간의 기본자세부터 배워지는것이라고...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3/24 21:50:27  
SK 투어님, 안녕하세요?
멋지게 봐주셔서 참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도 더 좋은 글을 양산하기에 노력해야 할듯 합니다.
니카를 사랑하는 마음 변함없이 쯕 이어졌음 하는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3/24 21:52:27  
지나가다가 님,

한국측으로부터 본 플레이 중계 리포트를 잘 보았는데 왜 도중에 그치셨는지...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야구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같은데 앞으로 함께 의론도 진행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3/24 21:54:28  
김경희씨, 안녕하세요?

들려주고 보잘것없는 글 읽어주고 공감해주어서 고마워요.
경희씨의 글도 조만간에 읽게 해주세요???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3/24 21:57:24  
채미화씨, 안녕하세요?
가끔은 이렇게 차분하게 씌여진 이플 보면 넘 기분이 좋은거 있죠?

니카 잊지 않고 잘 찾아주고 항상 정확하게 사물을 보는 관념이 있는것이 보여요.
오래동한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여정미   - 2009/03/25 00:43:01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좋은 글에 추천드립니다.
임동욱   - 2009/03/25 22:35:18  
결과는 또 한번 졌지만 정신에서 이겼다고 생각합니다.
국가가 야구에 투자하는 돈을 생각하면 한국은 일본은 10분지 1밖에 못되지만.
모든 야구 국가들을 제치고 결승전에까지 일본을 쫓아가
맞붙었다는 자체가 너무 대단합니다.
다시 4년 뒤에는 반드시 우리 한국이 넘버 원이 될 것입니다.
최련화   - 2009/03/25 23:13:03  
세계 최정상으로 치달아오른 한일 야구의 의미를 보다 풍요롭게 장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미국 등 서구 국가들은 관전흥미의 야구를 하는데 반해 한일은 단순 스포츠를 넘어
국가간의 명운을 건듯 싶은 자존경쟁을 하는 것이 그렇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할수는 없겠구요.
그러나 이런 스포츠를 통하여 보다 애국심과 정신력을 키우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의 명예와 자존심을 건 국제대회에서 일본은 지난 베이징올림픽에서 겪은 노메달 수모 이후
WBC에서 명예회복을 위하여 절치부심했던 것을 성공한데 대하여 겸허하게 승인해줄 것은 승인해주고,
일본에게 축하해줄수 있는 아량과 너그러움, 그리고 승자와 패자간의 매너도 한층 익힐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민족도 적지 않은 진통을 겪기는 했으나 WBC에서 최고의 대표팀을 구성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것의 응당한 보답을 받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일양국 모두 화이팅입니다^^!
최련화   - 2009/03/25 23:13:58  
수희님께도 추천드립니다. 너무 좋은 글을 써주셨어요 ~
희정이   - 2009/03/25 23:19:24  
올해는 정말 한국야구 최고의 한해였던 것 같아요..
내년WBC에서도 좋은 성적 냈으면 좋겠구요~
프로야구는 600만돌파!!!
해외파들은 모두 주전으로 최고의 한해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야구 화이팅!
김선   - 2009/03/26 06:40:38  
추천드립니다. 수희님의 글은 언제나 알맹이가 꽉 차있어서 좋답니다.
현영   - 2009/03/26 20:46:38  
짠 ~ 제가 꼴찌했네요 ㅋㄷㅋㄷ

실은 저뚜 야구팬이랍니다 ~ 수희님 넘 멋져요. 추천드려요 ~
한영남   - 2009/03/29 11:25:12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lili   - 2009/03/30 22:03:50  
안녕하셔요, 수희 언니
오래간만에 컴에 올라 활달하고 시원시원한 글에 잠간 매료되였다 가요.
하시는 일 잘되시기를 기원해요~~~
수희   - 2009/04/04 10:52:47  
여정미님, 들려주셨군요. 반갑습니다.
대한민국이 야구에서 강해짐은 아주 기쁜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야구에서 최종적으로 강해지려면 두뇌플레이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교를 더 홀시할수 없구요.
야구는 단면 스포츠에 불과 하지만 알보보면 우리들에게 많은 면에서 계시를 주는 좋은 배움의 학이지요.

전략 전술상에서의 기교도 배워낼수 있구요. 함께 앞으로 야구론을 펼쳤음 하는 바램입니다.
많은 지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4/04 11:15:31  
임동욱님, 안녕하세요...야구를 잘 아시나요?

졌음은 그냥 졌을뿐입니다. 일본 楽天노무라감독 명언 한구절이 생각나네요.
"不思議な勝ちはあっても不思議な負けはない!"불가사이한 이김은 있어도 불가사이한 짐은 없다.
이처럼 졌음에는 꼭 이유가 있어서 졌기에 그런 발언은 야구계에서는 안 통합니다.

앞으로에 있어서도 유익한 면은 하나도 없을테니까요.
조건과 경력이 차한것이 졌음의 원인만은 아니니깐요.

3년후에 세계챰편이 되려면 묵묵히 부단한 야구계의 진화를 가져와야만 이길수 있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4/04 11:25:38  
최련화씨, 안녕하세요? 하시는 공부는 잘 해가고 있는거죠?
참 야무진 생각을 적은걸 보고서 역시나.. 하는 감탄을 금할수 없습니다.

이처럼 문제를 정확히 보고 사고를 할줄 알아야 공부를 해도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니카에 자주 찾아주시고 문학작품 평논 많이 해주세요...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4/04 11:36:54  
희정이님, 안녕하세요? 한국에 계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WBC가 매년 있었음 좋을련만...제1회하고 3년만에 제2회가 열렸거든요.

이번 사무라이 쟈판이 세계챰편이 되였기에 일본경제에 어마어마한 효익을 가져다 주었거든요.
불경기라 하지만 이처럼 스포츠가 또 생기를 많이 돋구어주네요.. 그래서 살만도 한거겠지요.

저의 이 글에서 보다싶이 세계야구계에서 지금 한국이 일본과 어깨를
겨룬다는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신나고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문제는 아직도 이것을 의식조차 못하는것이 더욱 슬픈 일이지만...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4/04 11:39:45  
김선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고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넘 좋네요.
자신이 잘 아는 분야는 자신있게 글을 써낼수 있는것이 기본인것 같아요...

앞르로도 잘 지켜봐주시고 많은 관심을 주세요..니카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4/04 11:48:22  
현영님, 안녕하세요? 미국에 계시나봐요...
야구중계를 잘 하면 야구의 룰도 알수 있고 야구장에 가서 볼 의욕도 생길겁니다.

야구를 안다는 현영님이 있어서 좋네요. 앞으로도 많이 동참해주시고 많은 의견 나누도록 해주시길...
일본은 어제부터 올해프로야구개막선이 시작되였거든요.

12개팀이 있는데 저는 한신타이가스 팬이랍니다. 야구장에는 일년에 서너번은 간답니다.
야구장에 가면 일거에 쌓였던 모든 스트레스와 종지부를 찍을수 있는것도 한개 쾌락이거든요.
많은 스포츠가운데서 야구라는 이 스포츠를 알게 되여 얼마나 큰 행운을 감지하는지 잘 모를 정도입니다.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4/04 11:53:16  
한영남님, 안녕하세요? 오래전부터 시 잘 쓰시는 시인이시라고 들었습니다.
니카에 올리시는 시를 아직 잘 음미하면서 보지는 못했지만 시의 질이 뛰여났다고...

제가 시를 몰라서 먼 이플을 달 정도까지는 못 되지만 관심만은 많습니다. 앞으로
니카에 많은 관심과 조언을 주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아, 그리고 들려주시고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이플 까지 주셔서 넘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4/04 11:57:33  
lili씨, 잘 보냈어요? 요새는 통 안보여서 좀 걱정를 했드랬어요.
아름다운 풍격의 글도 읽어본지가 아느새 되네요..

일반의 행복한 생활이 절주있게진행되여갈때 니카도 틈틈이 있지마시고 잘 챙겨주세요..
이렇게 오랜만에 발자국보니 넘 좋지만. 그래도 좀 더 자주 보고 싶은 욕심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수희   - 2009/04/21 08:37:22
작성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정은이   - 2009/04/21 12:58:18
조선족 사회에서는 아직 야구에 대한 관념이 통 없는데...
어떻게 이처럼 선진적인 스포츠에 대해서 상세하게 잘 아시는지요?
니카를 통하여 우리 조선족은 많은 계발과 향상을 하는것 같습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 2009/04/22 12:09:00
야규는 좋아하지만 글이 좀 스산함다...ㅋ
ㅋㅋ   - 2009/04/22 17:37:46
관리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조매화   - 2009/04/22 19:46:27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저도 야구는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이제부터 야구을 좋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야구란 두글자가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또 비록 우리 중국은 아직도 야구에 부족한 점이 넘 많지만 ...
더 많은 사람들이 야구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 나라 야구도 세계을 알리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수희   - 2009/04/27 14:26:42  
정은이씨, 앞으로 야구를 통해서 많은 교류 나눠요...저를 그렇게 높게 봐주시고 칭찬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ㅋ 님, 야구를 좋아하시는분이 야구전을 펼쳐서 한편 글 써올리시죠? 제가 잘 읽어드리겠습니다.

조 매화씨, 저도 야구를 잘 몰랐을때는 안 좋아했는데 우연하게 야구경기장에 가서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답니다. 지금은 제가 절반 감독입니다.ㅎㅎ
기회가 있음 야구를 통한 눈으로 더 좋은글 써서 많은 홍보를 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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