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kca

  해외조선족문단
  중국조선족문단
  今週文壇之秀 • 今日点擊之最
  소설연재

  [뉴욕좀비] 발췌[5]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힐 새...[6]
  [한국일보] 뉴욕 한인 작...[3]
  인생은 아름다워라[58]

  김재범의 귀순 전후과정-김일...[2]
  알고 싶습니다..[1]
  [실시간-뉴욕속보] 뉴욕 조...[2]
  "디아스포라문학 공동발전 기...[17]
  7월12일주일예배설교"다림줄...

  [이미옥 문학평론] 봉녀를 ...[114]
  서국화 수필 [아줌마는 즐거...[43]
  [채철호 생각하는 삶][8]
  아빠같은 남자, 오빠같은 남...[80]
  [최삼룡 문학평론][14]

  노신, 친일 문인일 가능성 ...[61]
  [삶의향기편]-11[13]
  "유럽의 신세계적 건축미 연...[21]
  남설화 - 나 설화거든[72]
  [글 쓴이: 안향자, 중국 북...[31]

  [글 쓴이: 김분자, 일본 센...[34]
  소녀의 자화상[1]
  (144) '불나비' 제2부[6]
  만주기생 (滿洲妓女)[12]
  청설의 산문문학[42]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진행...[3]
  한국 독자들의 불로그 서평 (...[5]

Home > 今週文壇之秀 • 今日点擊之最


 
김미령 수필집 "내 인생 단 한 번의 스물넷"이 한국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피안   Hit : 3228 , Vote : 29        [2018/11/21]


얼마전 북경이공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김미령양의 첫 수필집 "내 인생 단 한 번의 스물넷"이 한국에서 출판(도서출판 석천)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대학생활 동안 짬짬이 일기, 또는 낙서 형태로 써두군 하였던 글들을 20여편만 골라서 단행본으로 묶은 것이다.
이 수필집 속의 다수 문장들이 이미 본 사이트에 실려있으며 그동안 이 문장들을 읽은 네티즌들은 수만명에 달하고 있다. 90년대생 이후 젊은이들만의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개성적은 생활양식과 사고방식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김미령양의 한편, 또 한편의 문장들은 때로는 일기형태로, 때로는 낙서형태로 적어내려가기도 하지만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한편한편의 문장속에 굉장한 테크닉을 감추고 있다.
이 수필을 읽은 소설가 유순호는 "무기교속의 기교야말로 최고의 기교"라고 칭찬하여 마지않았다.
조선족 원로 평론가 최삼룡선생은 이 수필집을 읽은 후 감상평에서 "밤을 새가면서 읽었다. 대단히 멋있다. 세상을 읽는 눈이 엄청 독창적이고 딱히 유머가 보이지 않는데도 자꾸 웃음이 나온다. 밤을 새우면서 읽었는데도 피곤을 몰랐다. 언젠가는 우리 조선족 문학에서 이런 유형의 수필문학이 도래될 것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 이 수필집은 이미 편집을 마친 상태이며 12월말 이전으로 한국 내 도서시장에 나오게 될 전망이다.



재한 동포   - 2018/11/21 12:02:39  
축하드립니다. 책이 나오면 꼭 사서 볼께요~
허련화   - 2018/11/23 14:23:56  
축하드리구요


그 동안 김미령님의 글들을 한편도 빠뜨리지 않고 모조리 읽어온 독자의 한 사람이랍니다.


정말 좋은 글들 요즘 우리 시대 젊음이들의 정서에 딱 맞게 쓴 글들이

인정받아 책으로 세상에 나오게된것은 너무 의미가 깊다고 봐요.

????   - 2018/11/25 12:12:15  
멋짐!
춤추는 고양이   - 2018/12/08 20:16:09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참 좋은 사람들을 만나 행운스럽게 책을 출판할수 있게 되어서 너무 벅차고 기쁩니다~~ 정말 말로는 표현이 안되는 기쁨이에요! 저도 빨리 책을 받아보고 싶어요~~
니카를 통해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게 되어서 너무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박금   - 2019/03/07 13:46:52  
축하드려요~~
연변독자   - 2019/03/13 03:01:42  
멋진 글들을 많이 읽었습니다. 드디여 책으로 출판까지 하게되셨네요.
축하합니다.
윤승남   - 2019/08/02 14:00:07  
우리 조선족의 나젊은 여류작가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추천하기 목록으로

다음글 - [글 쓴이: 류영애, 중국 청도] [67]

Copyright 1999-2019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