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kca

  니카문학 창작교실
  세계조선족 사이버문화 대광장
  니카특선
  단상과 수기/생각하는 삶
  中國朝鮮族 文壇爭鳴

  [글 쓴이: 류영애, 중국 청...[67]
  일상공유: 바람 바람 바람
  뉴욕 크리스마스 진수를 체험...[3]
  인생은 아름다워라[58]

  [리순옥 시선] 어머니 (외) ...[31]
  은퇴시 이 10가지는 고민...[1]
  [실시간-뉴욕속보] 뉴욕 조...[2]
  "디아스포라문학 공동발전 기...[17]
  7월12일주일예배설교"다림줄...

  [글 쓴이: 송순희, 일본 교...[62]
  아날로그 엄마 VS 디지털 ...[40]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진행...[3]
  [东风...[3]

  노신, 친일 문인일 가능성 ...[61]
  ★박홍매 미술작품 전시회★[18]
  "유럽의 신세계적 건축미 연...[21]
  남설화 - 나 설화거든[72]
  리경란,회사원,일본 동경[74]

  [글 쓴이: 김분자, 일본 센...[34]
  내 사랑 [詩/서지월][11]
  (144) '불나비' 제2부[6]
  만주기생 (滿洲妓女)[12]
  청설의 산문문학[42]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진행...[2]
  이별이라니?[2]

Home > 문단풍경선 >세계조선족 사이버문화 대광장


 
서국화 수필 [아줌마는 즐거워라]
서국화   - Homepage : http://guoguohuahua.spaces.live.com/ Hit : 3869 , Vote : 172        [2008/11/06]


[글 쓴이: 서국화, 회사원, 중국 북경]


   결혼 불과 1년만에 내 몸매 우리 신랑 따라 같이 발전한다. 뱃살이 나왔다. 정말 부부가 되면 서로 닮아간다더니..내가 어쩜 이렇게 실해져가는지.. 이젠에는 난 내가 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찌는줄 알았다.

   그도 그렇다. 운동이란 거의 없으니.. 점심에도 밥 먹자마자 사무실에 앉아 있고 저녁에는 늦게 퇴근하다보니 밥 먹고 얼마 안되여 침대에 쓰러져자니깐..그러는 사이에 나도 모르게 한냥, 한냥씩 살이 올라 이미 거시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젠 딱 붙는 옷은 입기 거부하다.  

   그래서 오늘부터 운동하기로 문을 나섰다. 아침운동이라 출발했는데 시간은 9시다. 주말에 나로 말하면 이 시간은 정말 이른 아침이다. 먼저 줄띄기를 뛰여본다. 내가 기존에 제일 잘 하던 운동이다. 근데.. 엉뎅이 살이 줄뛰기의 올라가고 나려감에  따라  같이 움직인다. 숨이 막힌다. 기존엔 줄줄이도 막 30개씩 단꺼번에 뛰였건만 지금은.. 뛰기 100개도 힘들다. 내가 정말 늙었는가? 믿기 싫어서  세번이나 쉬여가면서 끝내  목표 완성하였다. 그래도 운동을 햇다고 땀이 난다. 가을의 선들한 바람이 내 땀을 식혀준다. 음. 크게 숨을 쉬여본다. 가을의 아침 참 좋구나...

이젠 달리기다. 기왕 달릴려고 하니 어떻게 달아야 할지 어디까지 달아야 할지 계획해 놓은 노선도 없다.  이 역시 내가 기존에 운동을 하지 않은 핑계중의 하나였다. 도시에는 헬스 클럽을 내놓고 운동하기 적당한 곳이 정말  없다.  차량이 많지 않는 자그마한 길목을 따라 달린다. 일단 달릴수 있는데까지 달려가보자...

   헉. 헉. 가쁜 내 숨소리만 들린다. 달아봤자 내 속도 일반 운동원들이 빠른 걸음과 비슷하다. 어~ 저기 웬 사람이 저리 많나? 발걸음을 그쪽으로 다그친다. 아침시장이였다. 채소파는 사람들, 사는 사람들 북적거린다. 우리 집에서 넘 멀지 않은 곳이였다. 하지만 여기에 아침시장이 있다는것을 오늘에야 발견했다. 달리던 발검음 멈추고 시장 돌이한다. 농민들이 직접 채소를 갖고 와서 파는거라 시장보다 가격이 좀 싼편이였다. 할머니, 아줌마들 그래도 가격 깍느라 입 전쟁 벌인다. 한근에 얼마유? 내가 2근 살테니깐 좀 더 싸게 해주오~ 다년간의 쇼핑경험을 기반으로 자신의 砍价실력을 보여준다. 돈 몇푼 절약했다는것보다 砍价성공의 희열이 더 크다. 나도 그들중에 끼여 아침채소 사본다.

   오늘 아침 운동 그래도 큰 수확이 있네..  운동도 할겸 아침에 여기까지 달아와서 값 싸고 신선한 채소도 사고... 이젠 완전한  아줌마다. 길가던 사람들 나를 쳐다보든 말든 산 채소 손에 들고 집으로 돌아서 달린다. 어쩐지 갈때보다 올때가 숨도 그다지 안차고 거리도 퍽 짧아보인다. 내 손안의 저 성과물때문인가??

   암튼 아줌마의 이 아침운동 겸 아침시장 딱인것 같다. 계속 견지해야지...




청설   - 2008/11/06 12:13:58  
한편의 낭만입니다. 아주 멋진 생활수기 아니나요...
류영애   - 2008/11/06 12:18:52  
서국화님 너무 이뻐요.
사진을 보니 실하지도 않고 조금도 아줌마같지를 않은데요.ㅎㅎ
조금 통통한게 더 이쁜듯...

서국화   - 2008/11/06 12:26:03  
ㅎㅎ, 제가 니카에서 어쩌다 한번씩 글 발표하다보니 여러분들께 인상 깊게 남길려고 잘 된 사진 골라서 올렸어요.
그리고 웃옷은 넓어서 제 뱃살 잘 안알려요. ~~
리혜선   - 2008/11/06 13:21:05  
즐거운 기분으로 읽고 갑니다.
추천드립니다.
서국화   - 2008/11/06 14:02:34  
유작가님.. 거긴 지금 늦은 밤이시겠는데..
이렇게 제 사진 이쁘게 포토샵 처리까지 해서 올려주셨네요.
고마워요~

혜선씨, 졸리는 오후에 좋은 분위기로 저의 자그마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김경희   - 2008/11/06 17:22:46  
사진 이뻐요.
조금 살 지면 더 보기 좋은것 같은데요.
잘 읽고 갑니다..
韓一井   - 2008/11/06 18:24:40  
이런 느낌을 받은적이 있는것 같은데 이렇게 깔끔한 글로는 쓴 적은 없습니다.참,깔끔합니다.
조연희   - 2008/11/07 00:13:21  
서국화님 추천드리고 가요~
서국화   - 2008/11/07 10:47:28  
어머^^..내 글이 니카 메인 윗단으로 올라왔네.

김경희님, 사실 제가 약해서 다들 조금 살 찌면 보기 좋다구 하는데..실해질데가 안 실해지고 안 실해질데가 실해져서..조금 운동하고 있어요. 뱃살까지 위하여 仰卧起做도 하구요.. 나이가 드니 뱃살이 제일 먼저 나오더라구요.ㅠㅠ 김경희씨도 매일 사무실에 앉아있지 말고 더 건강한 내일을 위하여 운동하세요.

韓一井님, 제 글이 깔끔하다고 하여 기쁘네요. 저도 생활하면서 여러가지 느낌이 많은데 사실 그걸 그대로 문장속에 옮긴다는데 힘든것 같아요. 매마른 글자가 아니라 생활의 희열과 쓴맛을 느낀 그대로 표현하는것이 중요한것 같네요.

조연희님..제가 잘못 기억하지 않으면 우리 언제 어느 정치문제에 대하여 서로의 견의가 부동하여 좀 논의한적이 있는것 같네요. 사실 제가 정치는 잘 몰라요.ㅎㅎ그냥 이렇게 일반인으로서 평범한 생활을 느끼면서 살고 있어요. 제 보잘것 없는 문장 추천해주어서 고마워요. 그리고 해외에서의 유학생활 즐겁기 바래요
이금화   - 2008/11/07 13:01:07  
오래만에 서국화님의 글을 보는거 같아요.
결혼1주년 기념하면서 쓰신 글과 영어공부하시면서 쓰신 글 그리고 이거까지 제가 읽어본 세번째 글인거 같아요.

소박하면서도 생활의 향이 그대로 풍겨나오는 아줌마 생활을 반영한 글. 너무 좋아요. 갑자기 가는 세월 잡을수 없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뱃살이 좀 나오면 뭐래요? 처녀때 이쁘던 몸매가 균형을 잃어가는 아타까움과 설음도 많으시겠지만은 저는 아줌마는 생활속에서 세련되는 또 다른 미가 있다고 바요.

뱃살빼기 위해서 운동하기보다는 그냥 건강을 위해서 운동한다고 생각하면 더 좋을거 같아요. 사실 요즘 출근하면서 맨날 안아만 있고 또 교통도구를 사용하고 계단도 오르기 싫어서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니까 운동량이 부족한건 누구나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서국화님의 글을 보면서 저도 접어던 운동 시작해볼가 해요.
점심에 들러서 좋은글 읽고 갑니다. 추천드려요.
이연지   - 2008/11/07 13:14:19  
재밋는글 잘 봤습니다...저는 진짜 아줌마인데..아기까지 있으니깐요...아줌마들 화이팅하고 영원히 즐겁게 삽시다..살 안빼도 너무 이쁘세요...신체단련위하여 운동하는건 좋은일이예요...견지 하세요...화이팅...
서국화   - 2008/11/07 14:51:43  
이금화씨.. 돛배등 많은 좋은 글을 읽으면서 이금화씨의 글 재주 많이 부러워했어요. 그리고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한줄 알았구요. 그래서 한동안은 여러분들이 올린 글만 쭈욱 읽다가 간만에 저의 간단한 생활수기 올렸는데 이렇게 지원해주셔서 신심이 북돋네요. ㅎㅎㅎ 나중에도 좋은 글 갖고 올게요.

이연지님..전번에 쓰신 글 봤어요. 애 낳고 키우느라 많이 힘드시죠? 비록 지금은 어린 자식때문에 회사 생활 다 팽개치고하여 타망살이에 빠진 자기 모습을 보면서 슬플때도 있겠지만 그래도 애 보는 그게 별다른 재미자나요.. 이제 애가 좀 더 크면 다시 기존의 이연지님의 회사생활도 되찾고 집안에서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열심히 일해 애기 좋은 본보기 보여주세요~
如然   - 2008/11/07 15:05:56  
역시 아줌마들 이쁘네요..저 역시 애 딸린 아줌마인데..
그 시장에 영채 파는건 없나요? 나 요즘 영채 김치 먹고 싶어 죽을 지경인데.. ㅋㅋ 농담임다.
잘 보고 갑니다.
마음의 소리   - 2008/11/07 21:41:32  
결혼만 하면 아줌마가 되었다는 건가? 결혼하면 정말 그렇게 많이 달라지는가?
설마 생활의 모든게 다 바뀌는건 아니겠지... 요즘은 여자들이 결혼하면 고민이 많은가봐요. 여자들의 이런 사소한 고민들을 소박한 글로 잘 표현하신 것 같습니다. 아마 결혼을 하면 남자 여자나 할것없이 모두 다 생활상의 변화가 생기겠죠. 그래도 자기 지킬것을 지키면서 살게 되면 재미있는 인생을 끌고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국화님 좋은 글 많이 기대할게요^^
주홍매   - 2008/11/08 02:18:48  
제 요즘 상황과 딱 어울리는 글입니다.
추천드리고 따라배워야할가봐요...
아줌마 아자!!!
shanghaitan   - 2008/11/08 02:50:36  
속으로는 비명이면서 겉으로는 즐거운척 하는 같슴다. ㅎ
그러나 겉으로까지 비명이면 진짜 죽습니다.
겉으로 즐거우면 나중에 마음까지도 즐거워질지...
아무튼 추천합니다.

아이 키우고 남편 공대하는 아줌마들을 존경합니다.
우리 시대의 제일 위대한 여성들이니깐요.
현영   - 2008/11/08 03:54:36  
울 엄마 봤음 디게 좋아할 글이예요 ^^

저뚜 아줌마 만세 불러드릴께요 ~~
china   - 2008/11/08 07:07:56  
재밌게 읽었습니다. 서국화님께 화이팅 불러드립니다.
김재이   - 2008/11/08 14:51:05  
하하, 아줌마들의 생활 에피소드 한 장면이군요.
저도 아줌마랍니다.
이젠 일요일 아침 모처럼 일찍 깨여나도 할일없이 빈 방을 어슬렁 어슬렁 돌아다니지 않을 구실을 찾아낸것 같아요.
여긴 11월인데도 아직도 날씨가 약간 더워요.
반팔의 김재이가 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미소^^   - 2008/11/09 08:36:11  
서국화님 추천드려요 ^^
아줌마 될 생각은 겁나 못하겠어요...
근데 시집은 꼭 가야니까요..ㅋㅋ
암튼 녀자들은 누구나 다 겪어가야 길...
국화님처럼 씩씩하게 가야겠다는...

서국화님 아자아자 ^^
이 세상의 아줌마들 화이팅 ^^
서국화   - 2008/11/09 09:19:39  
如然님, 태현이와 태협이는 잘 자라구 있나요? 둥이 엄마여서 많이 바쁘시겠네요. 북경에는 왕징이라구 조선족과 한국분들이 많이 모여사는 동네가 있는데 거기 가면 영채를 한근에 1.50원에 살수 있거든요. 성도라구 하셨죠? 필요하시면 제가 여기서 사서 부칠게요.ㅎㅎ, 암튼 외지에 있으면 고향음식이 더욱 그리워지는것 같네요.

마음의 소리님, 글쎼요, 결혼만 하면 꼭 아줌마라고 하긴 그런데..결혼하니깐 연애시와 제일 큰 차이점은 연애시는 둘만 딸랑 좋으면 되였는데..ㅋㅋ 결혼하니 시집식구랑 같이 석여 살아야 하는것 같아요. 어제도 시어머님 오셔서 한참 바삐 보내다보니.. 이제야 니카에 다시 올랐어요. 암튼 생활은 변화가 있지만 자기 몸은 자기가 가꿔가야 하는것 같아요.

주홍매님, 요즘은 정말 다들 일때문에 운동할 겨를이 많지 않네요. 그래도 쯤쯤이 시간을 내여 운동합시다.
두견화   - 2008/11/10 02:35:49  
재미나는 글을 추천드립니다.
아줌마는 즐거운게 아니라 힘들어죽겠어요~
그래도 힘내고 사는 아줌마랍니다. ㅋ
아줌마 화이팅~
조연희   - 2008/11/11 14:05:45  
잉~ 사진 바뀌였네요 ^^

누가 아줌마라 믿겠어요...넘 이뻐여~~
서국화   - 2008/11/11 18:05:17  
유작가님 어디서 제 몇년전 사진 찾았는지.. 암튼 모자 쓴 모습 운동하는 분위기하고는 더 어울리네요. 근데 몇년전 사진이여서 더 젊어 보여요.

여러분들이 저의 글에 많이 답글을 달아 주셨는데 일일히 다 감사는 못드리겠구요. 암튼 여러분들의 방문으로 인해 제가 힘을 얻게 되고 더 좋은 글 갖고 올게요.

날씨도 싸늘해지는데..여러분들 몸 조심하세요.
가을   - 2008/11/12 04:50:02  
서국화님 추천드려요...

넘 이쁘세요...

김선   - 2008/11/12 08:14:21  
서국화님 힘 나게하는 글을 잘 읽었습니다.
따라배우겠습니다.
Cindy   - 2008/11/13 07:54:19  
아줌마의 행복하고 따뜻한 인생 이야기 ^^ *
세상을 바꾸는 힘도 아줌마, 행복한 가정을 일구는 것도 아줌마래요~
우리 함께 세상에서 제일 멋진 아줌마가 돼요....
Cindy   - 2008/11/13 07:55:52  
근데 진짜 아줌만지 아가씬지..구분이 안가네여 ㅠㅠ
로현철   - 2008/11/13 17:51:25  
저도 살빼기힘내는데 정말그 심정 잘 묘사한것같아요.
정금화   - 2008/11/14 03:53:20  
추천드려요 ^^
리련희   - 2008/11/20 15:05:43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운동하는 모습들이 눈에 그려지네요.
요즘도 운동 잘하시고 계시나요 ?
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믹키마우스^^   - 2008/12/20 19:13:17  
재미있께 잘일고 갑니다
추천합니다
최련화   - 2009/01/26 22:41:28  
새해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허옥희   - 2009/02/26 00:13:06  
재밌는 글 잘 읽고 갑니다^^

세상에서 젤 멋진 서국화님이 되세요..
행복하세요..

추천 드립니다...
안선화   - 2009/03/04 01:14:09  
추천드려요.
김성순   - 2011/01/27 00:23:39  
재밋게 읽었습니다.
ㅎㅎㅎ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추천드려요 ~ㅋㅋㅋ
수현   - 2011/01/27 23:45:33  
너무 날씬하고 이쁘신데.. 아줌마라니 오바 아니에요? ㅎㅎㅎ

멋진낭만파 서국화님의 좋은수필 읽었어요 ㅋㅋㅋ
나도 내몸관리 좀 해야되겟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재밋는 글 너무 잘 읽구가요~
좋은작품 또 바랄께요~


박성숙   - 2011/04/28 01:21:13  
행복한 일상이 엿보이는 글이네요^^
같은 북경에 계시네요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재밌는 글 기대하겠습니다
강신아   - 2011/09/19 04:39:00  
읽으면서 저두 그 장소에 있는것 같이 느껴요 ^^
서국화님의 수필을 잘 읽었습니다
추천드려요
어마나   - 2011/09/19 12:13:47  
ㅎㅎㅎ 행복한 일상생활을 글로 잘 읽었어요^^
오늘 쥐고가는 그 성과때문에
집에가서 사랑하는 남편에게 맛잇는것을 해드리는 행복때문에 즐거운 글 잘읽구가요^^
신지   - 2011/09/19 13:18:16  
예쁜 서국화님을 보구 즐거운 아줌마의 수필을 잘 읽구가요~ 아줌마 같지않은데 ...

서국화님 웃으면서 읽구가요 ㅋㅋㅋ

그 즐거움과 행복이 붇어난 글의 매력이 쎔니다. ㅎ

여가까지 전해오는걸요 ㅋㅋㅋ
추천드려요~
희망의 향기   - 2011/09/19 15:33:09  
^^ 서국화님처럼 즐거운 아줌마가 되고 싶네요
이수필 읽으니까~
ㅎㅎㅎ

추천드려요~
웃음이 절로나는 그런 글 잘 읽었습니다.ㅎ
신난이   - 2011/09/21 00:17:22  
읽는 저 아가씨도 즐겁네요 하하 ~
추천하기 목록으로

다음글 - [특집] 사랑한다면... [230]

Copyright 1999-2019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