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kca

  피안다큐
  인물탐방
  세계조선족인물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
  회고와 전망

  [뉴욕좀비] 발췌[5]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힐 새...[6]
  [한국일보] 뉴욕 한인 작...[3]
  인생은 아름다워라[58]

  김재범의 귀순 전후과정-김일...[2]
  알고 싶습니다..[1]
  [실시간-뉴욕속보] 뉴욕 조...[2]
  "디아스포라문학 공동발전 기...[17]
  7월12일주일예배설교"다림줄...

  [이미옥 문학평론] 봉녀를 ...[114]
  서국화 수필 [아줌마는 즐거...[43]
  [채철호 생각하는 삶][8]
  아빠같은 남자, 오빠같은 남...[80]
  [최삼룡 문학평론][14]

  [글 쓴이: 송순희, 일본 교...[62]
  아날로그 엄마 VS 디지털 ...[40]
  김미령 수필집 "내 인생 단 ...[7]
  [이랑전] 제31화 요새의 슬...

  [글 쓴이: 김분자, 일본 센...[34]
  소녀의 자화상[1]
  (144) '불나비' 제2부[6]
  만주기생 (滿洲妓女)[12]
  청설의 산문문학[42]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진행...[3]
  한국 독자들의 불로그 서평 (...[5]

Home > 인물탐방


 
[삶의향기편]-11
삶의 향기   Hit : 2528 , Vote : 275        [2006/11/11]


사랑하는 니카의 눈팅만 하는 가족님들?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니카 가족님들…

지난 며칠동안의 저의 느낌을 간단하게 적어드리겠습니다.

글을 남기면 조회수는 팍팍 올라가지만 댓글수가 적어서 아쉽네요.
눈팅족이 많고 코멘트 달수 있는 자격가진 분들은 적은거 같애요.

물론 사람마다 생각방식이 틀리니까 이해는 하는데요.
근데 혹시 자격가진 회원님들도 댓글 달고싶은데 주저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주저마시고 달아주세요.

니카는 누구 한사람만의 혹은 몇분 소부분 가족의 니카가 아닙니다.
여기 가입한 모든 분들의 니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제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 - 우리 총장님으로부터 이런 말씀 들은적이 있어요
[NEWS WATCHER가 되지 말고 NEWS MAKER가 되라]

비유가 합당한지 모르겠지만 우리 같이 참여하고 같이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다른분이 쓴 글을 읽었으면 느낌이 있는건 당연하겠죠?

그 느낌들을 주고받으면서 많이 교류하고 같이 성장해요…니카와 함께 니카안에서…
그래서 니카를 더 사랑이 넘치게 더 활발하게 우리 같이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포지션의 [아이 라브 유] 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피안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1-11 15:51)


가을 사랑   - 2006/11/11 17:07:17  
아 노래가 좋군요.
지금은 사랑한다는 그 말 한마디밖에!!!!!!
한예진   - 2006/11/11 18:28:05  
삶의 향기님 ..센스짱 *^^* 매너짱 *^^* 어떻게 이런 바르고 착한 생각을 하셨을가요?
눈팅만 한데는 저도 속한답니다...:(
댓글도 많이 달게욤...
새벽새   - 2006/11/11 21:13:40  
글기 말다.
니가 가입한 이래루, 니꺼 댓글 읽는것두 넘 재밌던데...
선영이   - 2006/11/11 23:58:35  
언제나 따뜻한 말씀 정겨운 노래 가져다 주셔서 고마워요.
...좋은 노래~~삶의 향기...좋은 가을날 행복하세요! ...
강희정   - 2006/11/11 23:59:25  
언제나 곱고 정겨운 삶의 향기님은 니카를 지키는 미소가 되었습니다.
성란   - 2006/11/12 01:00:55  
꿈만 같은 황홀함으로 나에게 다가온 뉴욕조선족통신입니다.
삶의 향기님도 넘넘 좋아해요~
삶의 향기   - 2006/11/12 03:06:32  
댓글들 고맙습니다.
머 할수 있을가 생각해보다가 큰맘먹고 올린것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는것 같으니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눈팅만 하시는 분들... 가입인사 화끈하게 하시고 우리 친해져요...
박홍매(희망사항)   - 2006/11/12 10:05:12  
삶의 향기님...
너무 좋은 건의 올리셨습니다.
그냥 삶의 향기님한테만 가만히 드리는 말씀인데용..
저도 사실은 눈팅만 하려는 의도로 슬금슬금 니카에 들어와서
여기저기 두리번두리번 했었죠(현재 심각히 반성중입니다..ㅠㅠ)
.
근데 니카의 거부할수 없는 매력에 도저히 눈팅만 하고는
있을수가 없어서 얼른 가입을 한거죠.^^
그러니 눈팅만 하시는 분들도 저처럼 더이상 눈팅만으로는
가만히 계실수 없게 니카을 최고로 멋지게 하자요...
니카에 들어오시기만 하면 마음이 끌려서 도저히 그냥 그대로 나가실수 없게..ㅎㅎ
니카의 마법에 일단 걸리기만 하시면 빠져나오지 못하실거예요..
저는 가입하자마자 단단히 걸렸는데...

니카가 날이날이 갈수록 멋진 사이트가 되기를 바라면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홍매 올림
LISA   - 2006/11/12 15:46:00  
그냥 보구 들어갈라구 그랫는데 안 되겠네요..
삶의 향기님같은분이 계셔서 니카가 더 멋집니다..
오늘도 조~은 하루 되세요..
삶의 향기   - 2006/11/13 02:50:51  
박홍매님... 가만히 하신 말씀을 니카 가족이 다 알게 됐네요... 찍혔어요...ㅎㅎ
그래요 진짜 니카를 최고로 멋지게 만들어가요...우리 다 같이... 동경에서 많은 활약을 하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멋있습니다. 언젠가 동경에 가면 찾아뵈야죠...
리싸님 고맙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시는지요?
체이스.J   - 2006/11/13 07:16:28  
며칠 안 들어왔는데 많은 게시물이 올랐네요.
울 사랑하는 삶의 향기 글두 있구 ㅋ ㅋ 이러다가 스캔들 나겠네.. 누나 미안요~^^
삶의 향기님과 박홍매님의 얘기 저 안봤구요..손가락으로 가렸거덩요.
여자둘이 하는 얘기 뭐 들을거 있다구 ㅋ ㅋ ...
SAM   - 2006/11/13 15:56:20  
좋은 노래군요.
삶의 향기님 성격도 매운 시원시원한거 같네요.
간단한 리플이지만 일본사회와 전혀 다른 의견에 동감입니다.
시간나면 자주 들리겠습니다.
포도공주   - 2006/11/15 16:14:28  
첫째는 언니의 아름다운 미소에,
둘째는 다뜻하고 싹싹한 말씀(듣지는 못했지만 글에서 느낄수 있음...),
셋째는 항상 열정적이고 선도적이고,
넷째는 늘 다른 사람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사랑 스러운 모습,
다섯째는 언니의 글과 미소를 볼때마다 기분좋은 거 있죠...

니카에 언니가 날아옴으로 인하여 행복한 삶의 향기가 찐하게 전해지고 있는거 같애요.
추천하기 목록으로

다음글 - 김성순-서울점경-출근길 [13]

Copyright 1999-2019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