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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향연,장춘세무학원]
박향연   - Homepage : http://www.cyworld.com.cn/piaoxiangyan2007 Hit : 5402 , Vote : 364        [2008/01/28]


   [행복한 사람이고 싶어요] [박향연, 중국 장춘세무학원 재학중]


   어떤 것이 행복하는것일가고 가끔씩 생각해보군 할때가 있답니다. 정말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그런데 만약 누가 나에게 무엇이 행복인가고 묻는다면 당장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만약 "연이야, 너는 왜 사느냐?"고 묻는다면 쉽게 대답할수 있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라고 대답하게 되지요.

   그만큼 행복은 사람들에게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것으로 여겨지는것만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말 행복이 그렇게 우리가 생각하는것만큼 절대적인 가치를 지니는것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간단하게 생각하면 너무 대답하기 쉬운 같은 행복이라는 말을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나 자신에게 물어보면서 나 스스로 얼떨떨해지기는 정말 처음이랍니다.

   만약 "연이야 행복하면 무엇이 좋니?"하고 물으면 좀 창피하지만 할말이 없는 것은 아니예요. 저를 웃지마요. 건강하고, 배부르고, 달콤한 휴식, 만족스런 여행, 많은 재물, 또 많은 재물만큼 많은 소비 이런것들이 다 우리들을 행복하게 해줄수도 있는 것이 아니겠나요. 그런데 이런것들은 또한 우리들에게 불행의 씨앗이 되는 경우가 적지 않은것도 있잖아요.

  잘 생각해보면 과도한 재물, 과도한 권력 이런 것은 꼭 우리들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보장은 없는거예요. 저의 생각이 좀 단순한지 모르겠지만 결국 건강 장수 휴식 이런것도 그냥 각각 큰 병이 없는 상태, 빨리 죽지않는 상태, 피곤하지 않는 상태만을 일컬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니 정말 귀찮고 짜증스럽기까지하네요. 구경 무엇이 행복인지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것이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행복하면 무엇이 좋은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면서 "연이냐 너는 왜 사니?"하고 묻는다면 저는 어쩔수 없이 "난 아직 나이 어리니까 래일을 위해서 사는거란다"고 대답할 수밖에 없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오늘이 힘들더라도, 아직 잘 알지 못하는 래일의 행복을 위하여 열심히 공부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더는 묻지말아주세요. "그럼 래일의 어떤 행복을 위해서 살아가는거니?"하고 물으면 저는 정말 할말이 없어질가봐 두렵네요. 그냥 "래일이 온 다음에도 또 다음의 내일을 위해 살아갈 것이다."고 대답하면 되나요?

   오늘 당장 대답할수도 없는 행복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도 잘 깨닫지 못하면서 매일 "래일을 위해서 산다"는 나에게 만약 래일이 없고 오늘저녁에 끝난다고 가정하면 나는 아마 오늘 하루 낮을 이렇게 보내지는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도 오늘을 이렇게 재미없게 보내고 래일도 또 이렇게 재미없게 보낼것을 생각하면 나 자신이 싫어집니다. 왜서 나는 래일을 계획하지도 못하면서 그냥 내 인생의 모든 계획과 희망을 래일에다가 밀어붙이고 오늘을 이렇게 보내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번쯤  래일을 위해 살아가는 모습을 오늘에 앞당겨 살수는 없을까고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좀 자세하게 설명하면 래일때문에 오늘을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내야 래일이 오는것으로 말이예요. 안되나요? 래일의 행복을 위하여 오늘을 힘겹게 살기보다는 래일의 행복에대한 계획을 오늘 앞당겨 오늘, 행복하게 사는것 말입니다. 바보같이 구경 무엇이 진정한 행복인지도 잘 모르면서 말입니다.



박향연   - 2008/01/28 11:29:48  
열븐~남들은 사랑을 고민한다는데。。。
저는 사랑은 아직 뒷전이고
사랑보다 더 큰 인생의 행복을 고민하고 있답니다.
사랑도 행복의 한부분이 아닌가요....^^
많이 이뻐해주시고 함께 고민해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세요~~
사랑합니다..
주성호   - 2008/01/28 11:48:47  
행복에 대하여 아무런 정답도 없으면서 이렇게 진지하게 읽는 사람들의 마음을 고민속에 빠뜨려놓는군요. 읽는내내 생각했고 읽고나서도 한참 생각해봅니다. 정말 행복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군요. 이렇게 간단한 도리를 터득한다는것이야말로 매우 소중한 지혜일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소박한것 같지만 아름다운 향연님의 글을 잘 읽고갑니다. 정말 너무 인상적입니다. 행복을 고민하는 여자 박향연님...
봄소리   - 2008/01/28 11:55:22  
쉽게 대답하자면 너무 쉽고 또 아마 대답도 무수하게 많이 할수 있을것만 같은 고민이네요^^
행복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자체가 행복인것 같다고 한마디만 하고 갈께요^^
이쁜 향연님의 이쁜 모습과 같은 이쁜 글을 읽고가는 지금 마음도 행복의 한부분인것 같아요...
이쁘고 고운 글 넘넘 고마워요...
그리고 정말 니카도 넘넘 이쁜거 같아요...^^!!
캐서린 킴   - 2008/01/28 12:06:39  
향연씨~~
저의 맘에도 너무 쏙 와닿는 글이네요~~
저도 자신이 살고있는 삶이 정말 뜻 깊고 보람차기를 바라면서
유학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향연씨도 그런거죠?
항상 항상 행복에 대하여 생각하고
삶에서의 행복을 갈망하는 자랑스런 20대들을 위해 홧팅 부릅니다^^!

lisa1004   - 2008/01/28 12:14:09  
정말 향연이다운 글이고 향연이다운 고민이다..^^
행복에 대해 고민할수 있다는 자체가 바로 행복이라는 봄소리님의 말씀에 동감입니다..
그만큼 행복은 우리 주위의 사소한 일상들에 속속 슴배여있으니까요..
신경을 안쓰면 전혀 찾아낼수 없지만
조금만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본다면 여기저기서 빼꼼이 얼굴 내밀고있는 행복을 발견할수 있을겁니다..

래일때문에 오늘을 살아가기보다 오늘을 살아내야 래일이 올수 있게...
참으로 의미심장한 말입니다..
고민이 있기에 하루하루가 충실해지는건 아닐까요?^^
이쁜 향연이 이쁜 고민 많이 하면서 행복 찾아내길~~^^
박준   - 2008/01/28 12:17:16  
돈이 많은 사람, 인기가 많은 사람, 명성 높은 사람을 사람들은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꼭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돈이 많지 않아도, 인기가 많지 않아도, 명성 높은 사람이 아닐지라도 행복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자신의 이상과 목표가 무엇 인 줄 알고 그것을 향해 노력 할 수 있고,
그것을 얻은 사람은 행복할 것입니다.
행복을 고민하는 자랑스러운 20대 박향연님께 추천 한표 보냅니다.
두견화   - 2008/01/28 12:28:09  
이쁜 연이님은 행복을 고민한다는 자체가 행복인것 같으네요.
뉴욕에서 두견화가 좋은 글에 추천 드립니다.
박향연   - 2008/01/28 12:29:01  
어머..깜짝이야..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셨네요..
참 영광입니다...ㅎㅎㅎ
나 오늘 넘 기뻐서 잠 못이루겠어요..ㅎㅎㅎ
우리 함께 행복을 고민해요...
그리구 행복을 찾아요...
helen   - 2008/01/28 12:32:58  
향연아 내가 넘 늦었지 미안~~
행복 무엇이 행복일가 ?누구나 이글을 읽는 순간 나한테 행복은 무엇인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인것 같다...나는 언젠가 행복이 무엇일가 생각해본적도 있고
또 요즘도 맨날 생각하고 잇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살아온 인생을 론할수 없는 20대지만
나는 가장행복했던게 돈없이 살았지만 다정한 우리 가족과 함께 열심히 앞을 바라보고
살던 그때가 가장 행복했던것 같다 ...그래서 나는 마음을 열수있는 있는게 얼마나 아름
다운 일이고 행복한 일인지를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거든.금전적으로 없는 삶이엿어도
그것에 만족하고 꿈을 안고 사노라니 그게 차곡차곡 이루어지는 순간이야말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엿던거 같고 ...하지만 사람들은 욕심이 지나친것 같애 물론 내자신도 포함해서..
항상 가난한 이웃 도와야지 하면서도 선뜻 나서지 못하는 내자신이 넘 싫었어 ...내가 잘되면 그때는
열심히 불우이옷 도우면서 살거야 라는 생각보다 지금은 없지만 능력만큼 도우면 된다는 즉 실천이겠지 이렇게 하루하루 살다 보면 또 행복해질수도 있는거고....그래서 나는 요즘 행복은 사소한 일상속에서 마음을 정화하여 정말 긍정적인 마인드와 오늘에 만족하고 래일에 충실해진다면 라는 주제없는
생각을 하곤 한단다...이쁜향연이 늦어서 미안 ^^ 내생각 적어보았어 ...향연아 꼭 행복해지는 길을
열심히 찾기 바랄게 ,나도 오늘부터 열심히 찾을거야^^
박향연   - 2008/01/28 12:36:53  
주성호님...부족한 글을 따뜻하게 봐주셔서 넘 고마워요...
항상..내일의 행복을 위하여,오늘을 열심히 사는 착한 연이가 될께요...
고마워요~~~들려주셔서.....
박향연   - 2008/01/28 12:38:07  
봄소리님..따뜻한 격려의 말씀 참 고마워요..
저 참 행복한것같슴니다..
저를 항상 아껴주시고 이뻐해주시는 님들이 있어서요..
넘 고맙습니다.....
박향연   - 2008/01/28 12:39:22  
캐서린킴님...
내일을 위하여 열심히 뛰는 모든 분들에게 우리함께
화이팅.불러주죠.ㅎ..
님도 힘내세요..
청설   - 2008/01/28 12:39:49  
일편단심 니카사랑! 좋은 글 넘 멋졌다...
아저씨가 너에게 해주고싶은 말은, 그냥 고민하는 인생이 행복한 인생이란다...

그리고 하나 배우고 간다.
래일 때문에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내야 내일이 오는것...

아저씨도 오늘부터 이런 자세로 살아야 겠다!
박향연   - 2008/01/28 12:40:55  
리싸천사언니..
나는 내일의 행복을 위해서 달리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데..
언니는 요즘 또 감기몸살로 앓는다니까.
좀 맘이 아픔다...
언니두 빨랑 낫구..
우리 함께..열심히 뛰기쇼~~~
박향연   - 2008/01/28 12:41:59  
박준님.....좋은 말씀 넘 고마워요..
마음속깊이 잘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향연   - 2008/01/28 12:43:04  
두견화님..항상 저한테 힘이 되여주셔서
저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예나   - 2008/01/28 12:44:25  
참 좋은 글이네요~
니카에 올때마다 이렇게 좋은 글을 읽고갑니다.
서울에서 올립니다......
박향연   - 2008/01/28 12:45:28  
매화언니....
참 나랑 같은 생각인것같슴다..
바쁘신데 이렇게 와서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넘 좋앙..ㅎㅎ
언니..사랑해요~~~
박향연   - 2008/01/28 12:47:21  
청설아저씨..
항상 저한테 힘이 되여주셔서 참 고마워요.....
오늘을 열심히 사는 착한 연이가 될께요..
ㅎㅎㅎ
박향연   - 2008/01/28 12:48:10  
예나님....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글을 쓸수있도록 많이 노력해볼께요..
님..행복하세요......
姜美蘭   - 2008/01/28 12:54:09  
이 글을 읽고 나 자신은 언제가 가장 행복한 때였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저에게 행복은 과거형이 아니고 현재인것 같습니다.
인생과 진로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고 또 지금처럼 많은 꿈을 꿀 수 있기에 행복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꿈만 꾸는 행복은 이제는 좀 싫어질가 하던중에 만난 향연님의 글이 너무 마음에 와닿네요.
내일을 너무 기대하지말고 오늘에 충실하자.
그렇게 살아보겠어요.
김경훈   - 2008/01/28 13:07:39  
어디에 껄끄러운 구절 하나없이 잘 씌여진 글이라고 생각한다.
소박하면서 깔끔하고 자기에게 던지는 질문과 질문에 대한 에둘러가면서 소박한 자신의 고민을 참으로 아기자기하게 잘 표현했다. 보다는 행복에 대한 어떤 대답도 내리지 않고 있다는것에 이 글의 독특한 매력이 있다. 고차원적인 철학 명제를 가지고도 풀이할수 없는것이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 아니던가.
<왕자와 거지>라는 동화에서도 잘 설명되고 있다싶이 거지만 왕자를 부러워 한 것이 아니라 왕자도 거지를 부러워했듯, 아무리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라도 정작 자신이 만족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행복하지 않은 것이다.
또 노래에도 <행복이란 무엇인지 알수가 없잖아요>라고 한다.
작가는 글에서 행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는것이 행복인지 여러가지 물음을 제시하면서 대답은 하지못하고 있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것은 래일의 행복을 기대하면서 오늘을 힘겹게 살기보다는 오늘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겠다고 한다. 오늘이 행복할지 불행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그렇게 살아가고자 하는 삶의 자세 자체를 행복으로 암시주는것이 아닐지. 작가의 의도를 잘 알수없지만 본명 그것일것이다.
김경훈   - 2008/01/28 13:10:54  
몇마디 더 하겠다.
내가 열심히 했다면 나머지는 신의 령역이다는 명언이 있다.
열심히 했는데도 불행했다면 그것은 이미 불행이 아니다.
하지않고 불행했을때에 따라오는 후회가 불행한것이다.
불행해도 최선을 다했다고 자신을 위안할수 있고 후회하지 않게되면 이미 그는 행복한것이다.
래일보다 오늘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는 삶의 자세를 가르쳐주고 있다.
스마일   - 2008/01/28 13:28:25  
행복 하나만으로 모두의 고민을 생동하게 표현했네요
저한테는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즐길수 있다는 그 자체가 행복이 아닐가요
글 솜씨 다시 한번 탄복하고 갑니다.
희정이   - 2008/01/28 13:47:03  
김경훈님의 댓글이 맘에 드네요...
같은 맘이랍니다.
박향연   - 2008/01/28 14:08:02  
姜美蘭 님...오늘의 충실함과
내일의 모습을 오늘 앞당겨살수있는
행복이 바로 진정한 행복이라구 생각하고있어요?
님도..매일매일을 충실하게 살아나가시길 바랄께요...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마음의 소리   - 2008/01/28 14:11:35  
정말 향연이다운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이라는 고민의 글로 니카가족들 모두 함께 행복의 고민에 빠지게 하는 너무도 좋은 글이었습니다. 김경훈님의 말씀대로 행복에 대한 정확한 답이 없는 것이 바로 이 글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행복이란 정확한 답이 없는거죠. 행복은 바로 사람의 마음에 있는거니까. 그 누구도 행복이란 것이 도대체 어떤 것인지 똑똑하게 말할 수 없을겁니다. 백명에게 물어보면 백가지 답이 있겠죠.

저는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행복했고 걱정하는 사람이 있어서 행복했고 지금 살고 있는 것이 행복했고 슬픔도 고통도 있어서 행복합니다. 향연이 지금 씩씩하게 사는 것도 바로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행복을 고민하는 것도 행복이구요.

“래일 때문에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내야 내일이 오는 것” 너무도 마음에 드는 말이었습니다. 향연이한테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그럼 이젠 내가 향연이한테 빚졌구나. 향연이는 글 올린다는 약속 지켰으니. 이제 만나면 맛있는 떡볶이 많이 사줄게.

박향연   - 2008/01/28 14:17:28  
김경훈님..
좋은 말씀 넘 고맙구요..
어디까지나 내일의 모습을 오늘에 앞당겨 살아가는게
바로 오늘을 충실히 보내는 행복이라고 생각해봤습니다..
좋은 평가...넘 고맙구요...
행복의 뜻을 알아내는데 노력을 하기보다는
행복을 향할수있는 길을 많이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향연   - 2008/01/28 14:19:36  
스마일님.....
우리가 이 세상을 즐길수 있다는 그 자체가 행복이다..
참 좋은 말씀이네요..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박향연   - 2008/01/28 14:20:18  
희정님..들려주셔서 고맙구요..
앞으로 더 좋은 글을 많이 쓰도록 노력해볼께요..
감사합니다.....
박향연   - 2008/01/28 14:22:50  
ㅋㅋㅋ..경자언니...
일단은 부족한 글에 대한 좋은 평가 넘 고맙구...
다음은 빚문제지.....
어쨌든 떡보기는 차려지기 마련이네..ㅎㅎㅎ
워 야우 띵라~~~~~
lili   - 2008/01/28 15:27:59  
오늘의 고민이 있기에 내일의 행복이 있겠지요.. 행복을 위한 행복한 고민, 정말 향연이가 부러나네요~~
박향연   - 2008/01/28 17:49:59  
리리님 오셨네요.ㅎㅎ
긋쵸?행복을 위해서 고민한다는 자체도 행복한거라고 봐야겠죠?
ㅎㅎ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청귀성   - 2008/01/28 19:06:33  
믿음잇는 자 행복하고
또한 행복은 만족 그 자체에 잇다고도 하지요
요즘 맨날 먹고 자고 놀고 잇는 우리 응석둥이 놀부 연이님^^

오늘도 맛잇는걸 먹엇어유?
햄버거를 먹으면 행복해 진대요 왜냐구요?

<나 요즘 행복해요>를 조금 바꿔보니
<나 요즘 햄 볶아요>라고도 하니 말이죠 ㅎㅎ
박향연   - 2008/01/28 19:10:10  
아..그런 방법도 있었구나...
내가 왜 그걸 생각 못했엇지...
간만에 가서 햄버거 먹으면서 행복을 누려야겠슴다...
귀신오빠~~~
조심해~~~
내가 얼마나 흥부라구...
내 와늘...맨날 먹구 자구 놀구 하는 돼진가하잼다?
밸이나면 확 물어놓은당.........
선영이   - 2008/01/29 09:34:58  
사용된 단어들이 하나도 느끼하지 않고 은은한 향기속에서 소박하고 진솔하게 빛난다.
때로는 1인칭, 때로는 2인칭. 때로는 3인칭으로 자신에게 반문을 던지는 서사수법도 독특하며
고민하는 자신의 행복에 대한 답을 풀어가려고 하는 글 속에서 어린 인생을 준비하는 모습이 보는듯이 안겨온다. 아주 잘된 글이라고 생각한다.
황화룡   - 2008/01/29 09:59:42  
저도 추천 드립니다.
어제 한번 읽고 오늘은 연변의 딸에게 전화하였습니다.
꼭 한번 읽어보라고.
박향연   - 2008/01/29 10:11:31  
선영이님...
부족한 글을 넘 높이 평가해주셔서 참 고마워요..
힘이 날것같애요..ㅎㅎ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박향연   - 2008/01/29 10:12:34  
ㅎㅎ.황화룡님..안녕하세요..처음 뵙네요.ㅎㅎ
저의 글 사랑해주셔서 참 행복해요.ㅎㅎ
고마워요.ㅎㅎㅎ
샘터   - 2008/01/29 11:23:13  
너무 늦게 왔넹 ㅎㅎ
공감 가는 글 잘 읽었슴다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므 알수두 볼수두 없는 미래까지두 행복한거 맞죠?^^
그리구 향연님 지금처럼 매냥 매순간 마다 행복하길 바람다
박향연   - 2008/01/29 11:45:09  
샘터님...류학생활 참 힘드시죠?
근데요..매일을 알차게..보낸느것도 일종의 행복이거든요..
우리 함께 힘내요.ㅎㅎㅎ
님도 매순간마다 행복하세요.ㅎㅎ
碧雲   - 2008/01/29 15:07:01  
행복하세요. 박향연님.
좋은 글을 읽고가면서 저도 행복을 고민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수희   - 2008/01/29 16:20:53  
향연 님
이제야 글 읽고 플 다네요.
늘 진지하게 살아가는 자체가 행복이라고 봅니다.

내 추구의 향함속에서 거짓이 없는 때론 방황도 해가면서
이 세상을 열심히 살아가는 자체가 행복이 아닐가요?

오늘의 향연님의 진지한 고민을 듣는 저 자신도 넘 행복하네요.
왜냐면 향연님의 진지함이 나에게 전달해오기때문이죠.

추운 겨울 감기랑 십분 조심하면서 보다 유쾌하고 의의있게
겨울방학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향연   - 2008/01/29 18:39:40  
碧雲님 처음뵙네요..
부족한 글 끝까지 잘 읽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박향연   - 2008/01/29 18:41:46  
수희님..이렇게 찾아주시구.
또 좋은 말씀 해주셔서 저 참 행복하네요.ㅎㅎ
수희님..맬맬 행복하세요......
송민정   - 2008/01/29 23:28:24  
귀여운 박향연님:
많이 늦었네요...^^

행복이란 무엇일가?...모두의 의문이죠...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본인이 하는 일에 가장 만족을 느낄때라고 하잖아요...
모든것을 즐기면서 재미있게 할수 있는게 행복이 아닐가요?...행복은 끝이 없는거 같애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박향연   - 2008/01/30 12:23:25  
송민정님 들려주셨네요..
송민정님 말씀처럼..행복은 끝이 없는거겠죠?
그니까 우리 모두가."욕심쟁이"네요.ㅎㅎㅎ
송민정님..좋은 말씀 넘 고마워요.....
이목월   - 2008/01/30 15:43:40  
향연이는 행복한 고민, 나는 우울한 고민을 오래토록 해왔다.

ㅎㅎ...가끔씩 우울함에 젖어들때, 행복이 뭘까, 행복할때 우울함은 또 무얼까...

주위를 가끔씩 보고, 우울할때는 우울한 표정을 지어보는것도... 좋은일이리라...
미소^^   - 2008/01/30 20:16:26  
글을 읽으면서 행복한 고민에 빠지는거 같애.
진정한 행복은 어떤것일가고 말이야..
과도한 욕심을 부리지 말고 매일매일 열심히, 의의있게 보내는것이 행복이 아닐가?
좋은 글 잘 보고 간다.^^
박향연   - 2008/01/30 22:36:54  
ㅋㅋㅋ..이목월 오빠...
우울한 고민하면 점점 더 우울해짐다..
오빠두 행복한 고민하길 바랄께에~~~~
박향연   - 2008/01/30 22:38:55  
미소언니 와주셨구나..ㅎㅎ
언니말씀처럼..
매일을 열심히 알차게 보내는것두 진정한 행복인것같슴다.ㅎㅎㅎ
이렇게 들려주셔서 고마웡...ㅎㅎ
s.언령   - 2008/01/31 18:43:36  
박향연 님,
안녕하세요,처음 뵙습니다.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려고 애쓴 자국이 잘 보이는 글이네요. 특히 행복에 대한 정의와 그 형태
등에 대한 서술에 의식적으로 여유를 남긴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박향연   - 2008/01/31 18:49:52  
s.언령님..처음뵙네요....
부족한 글에대한 좋은 말씀 참 고마워요.ㅎㅎ
앞으로 더 좋은 글을 쓰도록 노력해볼께요..ㅎㅎ
김희옥   - 2008/01/31 20:46:09  
박향연님 안녕하세요?
좋은 글 지각생으로 와서 읽고 가네요.
향연님이 단 제목처럼 행복한 사람으로 되길 바라요.
박향연   - 2008/01/31 21:12:37  
김희옥님...
와주셨네요....ㅎㅎㅎ
좋은 말씀 넘 감사하구요..
님도..행복한 사람이길 바랄께요......
햇빛아래   - 2008/02/02 11:38:04  
박향연님의 글을 오래만에 잘 읽었습니다.
행복 자체에 대한 고민이 귀엽게, 또 순수함으로 다가오면서 참으로 공감을 일으킵니다.

지금 겨울방학이시죠? 행복한 방학, 행복한 구정, 행복한 대학시절, 아울러 박향연님이
만드신 솔로그룹에 행복이 깃들기를 축원드립니다.
박향연   - 2008/02/02 12:35:41  
해빛아래님...들려주셨네요...
칭찬해주셔서 넘 고맙구요..ㅎㅎㅎ
더우기 쏠로그룹 많이 응원해주셔서 고마워요..ㅎㅎㅎㅎ
님도...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행복하세요.........
박준   - 2008/02/04 12:45:11  
추천드립니다.
행복을 고민하는 박향연님...
성장하는 인생입니다.
박향연   - 2008/02/04 13:12:48  
박준님....오셨네요...
부족한 글에 추천까지 해주셔서..
넘 감사드리구요..
저두 앞으로 더 좋은 글 써내도록 많이 노력해볼께요..
설도 오래지않은데..
님..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하시는 일이 모두 뜻대로 되길 바랄께요.......
두견화   - 2008/02/04 13:17:52  
박향연님께서 우리 니카에 너무 훌륭한 새해 선물을 주시는것 같아요.
정말 하루하루 행복하게 사는것이 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
고마워요.
뉴욕에서 인사드립니다.
새해는 이쁜 사랑을 하세요.
박향연   - 2008/02/04 13:42:24  
두견화님...좋은 말씀 넘 감사합니다..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하시는 일이 뜻대로 되길 바랄께요..
맬맬 행복하세요
susan   - 2008/02/04 22:53:15  
20대.....그리고 대학시절에는 꿈도 많고 미래에 대한 아름다운 고민도 많이 하게되죠..

아름다운 고민을 아름답게 그려낸 좋은 글 늦게나마 읽고 감상남깁니다.

과거도....미래도.....모두 잡을수 없는것인듯....ㅎㅎㅎ

오늘하루를 나 자신의 마지막하루라는 생각으로 저는 살아갑니다.

박향연님도 행복한 고민 하루중 십분으로 충분하오니..

오늘하루가 나의 마지막날이란 사명감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즐거운 구정보내세요..^^

쏠로그룹을 통하여 많은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박향연   - 2008/02/05 11:16:30  
susan님....들려서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고맙구요....
님도 즐거운 구정 보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시은   - 2008/02/13 21:55:05  
어떻게 리플 달가 고민했습니다.
표표님은 행복에 대해 고민하지만...
전 늘 불행에 대해 생각이 많습니다.
행복은 불행에서 피여난 꽃이라고 하고싶습니다.

요즘 힘드신것같은데... 화이팅~!
^^
박향연   - 2008/02/14 09:39:09  
이시은님...요즘 니카의 여기저기에서 님의 흔적을 많이 볼수있어서
얼마나 좋은지몰라요..............
앞으로도 우리 함께...니카를 지켜나가요~~~
ㅎㅎㅎ
행복은 불행에서 피여난 꽃이라구 하셨는데요.
그말씀 정말 맞는것같아요.
불행하기때문에,행복을 바랄꺼고...
또 그 행복을 실현하기 위하여
모든힘을 다해 열심히 하는거 아니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하구요...
님의 응원에..저 막 힘이나요.ㅎㅎㅎ
앞으로 니카에서 좋은 인연 만들어가요.ㅎㅎㅎ
황성준   - 2008/02/17 22:59:02  
마음에 푸근하게 안겨오는 좋은 글이군요.
귀여우신 토토님 행복하세요.
동빈   - 2008/02/17 23:12:06  
이 글을 읽으면서 박향연님은 이미 행복한 사람이라는것을 믿게되네요.
박향연   - 2008/02/17 23:15:59  
ㅋㅋㅋ...황성준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응원해주셔서 저 참 기뻐요..
앞으로도 좋은 글을 쓰기위해서 열심히 노력할꺼에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향연   - 2008/02/17 23:17:43  
동빈님....님의 말씀처럼..
저는 이미 행복한 사람으로 된거맞아요.ㅎㅎㅎ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리순녀   - 2008/02/18 13:32:38  
지금보니 저희들은 정말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행복을 위해서라는 이름으로 매일같이 돈 버느라 일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게 되였네요.
고마워요 향연씨...
박향연   - 2008/02/18 17:39:42  
리순녀님...들려주셨네요..
매일같이 돈버느라 일하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는게
바로 행복인것같습니다..ㅎㅎㅎ
님..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하나   - 2008/03/05 22:06:40  
추천드립니다.
조매화   - 2008/03/09 19:42:23  
박향연 님을 여기서 찾았네요.
전번에도 한번 봤지만 ...
저한테 님긴 메시지 감사해요.
행복하고 싶어요 >가 님이 쓴 글이네요.
언제나 행복 하시길...바랄게요.
姜美蘭   - 2008/06/11 02:13:43  
다시 읽어봐도 참 재밌게 잘 쓴 글이네...
한번 더 추천드리고 가요...
BK Love   - 2008/06/11 02:39:21  
어머머 ㅋㅋ 누나 나 들럿다가요 ㅋㅋ

동생이 한마디 할게용 ㅋㅋ

한 사람의 인생은

광대와 같다네요 ..

다른사람을 웃기려고 몸부림치는 광대 알죠~?

무대에서 .. 우스꽝 스러운 표정을 얼굴에 칠하고..

하지만 관중석에서 이런 광대를 보면서 하하하 웃는 관객들도

이 광대의 속마음은 몰라요 .. 얼굴의 표정대로 웃는건지 ..아니면 마음속으로는 울고잇는지

하지만 이광대는 이 관객들을 비웃고 있을지도 모르죠

내가 하는 행동에 따라 너희들이 웃으니까 ..

행복이란 하나의 가치관 인것 같아요

하루 한끼가 어려운사람한테는 이세상에서 . 가정이 있어서 행복하고

움직일수 있어서 행복하고 세상을 볼수 있어서행복하고..

더더욱 살아서 숨쉬고있어서 행복할수도 있는거겟죠?

어두운 길을 혼자서 걷고있으면 ...

저사람도 이 사람도 .. 나도 .. 모두가 혼자인거죠 .. ㅋ ㅋㅋ

박향연   - 2008/06/11 12:52:53  
김하나님....들려주셔서 고마워요!!!~~
앞으로 니카에서 좋은 인연 바랄께요~~~
박향연   - 2008/06/11 12:55:08  
조매화님..안녕하세요..
저 찾으셨어요?
저 여기에 있었어용~~~ㅎㅎㅎ
조매화님...들려주셔서 감사하구요..
님도 맬맬 행복하세요~~~
박향연   - 2008/06/11 12:57:28  
姜美蘭 ..헤헤헤....
열심히 읽어주셔서 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님..맬맬 행복하세요~~~
박향연   - 2008/06/11 13:24:40  
엉?삐케구낭...너는 댓글 남기지않는 사람으로 봤는데..
이렇게 여기서 니 댓글을 보게되니까
정말 눈물나게 고맙다......ㅎㅎ



박향연   - 2008/06/11 13:25:30  
광대에 대한 말들..ㅎㅎㅎ
그래..맞다....다른 사람들은 정말 몰라...
겉으로 웃고있으면 그냥 마음도 웃고있는줄로 알더라..
누나두...처음에는...내가 울고있는것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도 우울해질까봐..
그냥 속으로는 울고있어도...겉으로는 정말 많이 웃었거든..
사실..이런게 좋은거야....
적어도 나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페끼치지는 않잖아..
나도 이런게 옳은거라구 생각했구..
또 응당 이래야한다구 생각했어..........
그렇지만...이상하게....
내의 마음은 울고있다는걸다른 사람한테 발각되기를 바랜거있지...
박향연   - 2008/06/11 13:26:12  
그래서..참다 못해..
요즘엔 누나 많이 변했거든...
점점 이기적인 사람으로 변해가는것같애..
아파도 그냥 아프다구 툭 말해버리구...
울고싶어도 그냥 울어버리거든..
남이 내 아파하는걸,우는걸 보구 우울해하든말든말이야...

근데....한때는 그게 더 맘이 편했어..
힘든걸 참을 필요가 없으니까..압력이 작어진거야..
그래서..넘 편했는데..
며칠그냥 이러니까...다른 사람들은 싫어하더라...
너는 왜 명랑할떄가 없냐구...
비록 그당시 나를 놓구 말하면..정말로 맞는 말이긴했는데..
그래두 넘 마음 상하더라...
나도 마음이 여린 사람인만큼..
친구한테서도,다른 친한 사람한테서도..
그만큼한 위로를 받고싶었고..따뜻한 손길이 필요했거든..
이상하게..그런 위로,손길이 넘 필요해서..
더구나 힘든게 나아지질 않더구나....
박향연   - 2008/06/11 13:27:57  
결국에는..나혼자 힘들어 자빠지는거지....
항상...나 혼자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
그래서...이젠 웃으면서 사는 길을 찾아보고있어..
그게...더 좋을것같아서말이야......
그리고..가끔씩은 울어도 된다구 나 자신한테 말할꺼야...ㅎㅎㅎ

박향연   - 2008/06/11 13:28:37  
누나는 진짜 다른 내또래 애들하구는 정말 다른것같애..
일반적으로..내또래에 고민을 많이 한다는건..
거의 다 이성친구랑 련관 있을텐데....
누나는 전혀 아니거든..
우에 말들..오해하지말고 들어주길 바랄께~~~~
박향연   - 2008/06/11 13:34:29  
그리구...어두운 길을 혼자 걷고 있을때는
이 사람도,저 사람도,나도 ..모두 혼자라는 말...
넘 맞는것같다...

삐케야~~~오늘 누나가 참 이상하다..
니 댓글에 감동 받아서 그런지 모르겠어..ㅎㅎ
여기다 이렇게 올린 후로..
누나는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기위해
최선을 다 할꺼다...
낼부턴 웃으면서 살꺼야~~~!!!ㅎㅎㅎ
우리..삐케도....열심히 살아라~~~
행복하게~~~~
아미산월   - 2008/06/12 15:11:36  

★★박향연양을 위한 3행 육필시

: 박수소리 들려오는 사루비아 꽃밭 너머
: 향기로운 꽃구름은 어디로 실려갔나
: 연이는 혼자서 거울보고 앉아있네

박향연   - 2008/06/12 20:02:26  
엥?여기두 있네요.ㅎㅎ
왕....
주인공이 된 느낌이에요.
아니죠..
이미 주인공이 된거죠.헤헤.....
울 아저씨 고마워요~~~
아미산월   - 2008/06/15 03:06:41  
그래, 그래.
화이팅!
종소리   - 2009/02/19 19:00:29  
역시 어쩐지 마음에 쏙 들어오는 글이라는...
허옥희   - 2009/02/24 01:37:11  
박향연님..안녕하세요....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다. >이런말이 잇어요..
향연님은 지금 충분히 니카에서 많은 사랑 받고 있는같아요,,
늘 열정적으로 사는 향연님 너무 멋지심다...

행복하시고,,홧팅~~~

리혜선   - 2009/02/28 03:49:39  
추천드립니다. 참 재미나게 아름답게 쓰셧네요.
한기화   - 2009/02/28 13:36:11  
사람에 잇어서 웃을수 잇고 한가로워도 행복을 느낄수 잇는것이 바로 행복이예요 하지만 인생에서 일생을 따지고 보면 웃음보다 슬픔이 더 많은것이 바로 사람의 인생인거 같아요! 하루를 놓고 평균을 쳐도 하루에 몇번의 웃음이 잇을수 잇어요! 일년가다가도 복이랑 몇번 차려져요! 일년치고 구름한점없이 맑은 날씨가 몇번이 되요! 우리 인생의 복도 한가지라고 봐요! 향연씨 글 참 재미나게 쓰셧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오늘이 힘들다고 그것보다 힘든것이 이세상에 어디잇겟어요!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행복하세요!
한기화   - 2009/02/28 13:45:49  
박:박연폭포소리 들려오는듯한 그 산발아래에
향:향기로운 봄향기를 봄바람에 담아온곳은
연:연분홍 진달래가 피여나는 연변의 약산일세!
방랑시인------기화로부터....
박향연   - 2009/03/01 22:30:27  
종소리님 안녕하세요...
이젠 들어와보는 분들 없으실꺼라구 생각했는데.
이렇게 또 찾아주셔서 넘 고마워요...
앞으로 좋은 글 더 열심히 쓸께요........
박향연   - 2009/03/01 22:32:36  
허옥희님 안녕하세요...
제가 니카에서 사랑 많이 받고있다는건 확실하네요.ㅎㅎㅎ
들려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박향연   - 2009/03/01 22:33:23  
리혜선님 안녕하세요..
추천 고마워용~~~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향연   - 2009/03/01 22:34:11  
한기화님 좋은 말씀 넘 고맙구요...
삼행시도 아주 고마웠어요..
새로 오신 회원이신것같은데요..
앞으로 니카에서 자주 봐요~~~
김기림   - 2009/03/17 09:13:35  
박향연님 글이 참 좋네요. 추천드립니다.
똑똑똑   - 2011/08/20 14:34:36  
니카에 어디에서도 늘 볼수있었던 박향연님 멋진글 읽었어요 ^^
그리고 아미산월님의 육필 시도 잘 보았구요 ㅋㅋㅋ 얼마나 좋았었을까요 ㅎ
추천드려요
어디서 무얼하시고 계시는지, 니카 들리면 자국 꼭 남겨야 대요 ^^
똑똑똑 들렸다 가요
ㅋㅋㅋ
최련화   - 2011/08/21 01:15:25  
저랑 비슷한 인생관, 행복지수 가진 같아요. ^^
향연님 홧팅해요~
신지   - 2011/08/24 00:05:18  
박향연님 오늘 들렸다 가요 ^^

행복하세요 ㅋ
김희   - 2011/09/01 10:07:27  
애고...우리 향연이 어디있나...
보고싶은데...댓글보면 조기 방명록 달려온나
최미지   - 2011/09/01 14:45:51  
ㅋㅋㅋ 김희님 댓글읽으면, 소설읽을때 먀냥~ 웃겨 죽겠어요 ㅎㅎㅎ

박향연님 니카에 이쁜이 어디갔나요 ^^
신난이   - 2011/09/21 00:11:35  
박향연님 니카서 박향연님 많이 보았어요
이쁘구 야무진 박향연님은 어디가셧어요?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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