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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가 최삼룡
피안   Hit : 12301 , Vote : 318        [2009/08/27]


   중국 조선족문학사 1-3권의 편집위원의 한 사람으로 3권의 문학사 집필에 모조리 참여해왔던 원로 평론가 최삼룡씨가 공직에서 은퇴한 뒤에도 노익장을 과시하여 직접 편찬한  "재만조선인친일문학작품집"이 2008년 한국에서 출판, 2009년 7월에  한국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도서로 평정되였다.

   지금까지 중국조선족 작가나 학자들의 문학작품이나 학술저작이 한국 문화관광부 우수도서로 선정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수도서로 선정되면 재판을 할 때에 책표지에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도서』라는 마크를 달아주고 국가에서 몇권을 구입해서 여러 도서관에 기증한다. 무려 827페이지, 80여만자 되는 "재만조선인친일문학작품집"에는 시 38수, 소설 8편, 수필 22편, 희곡 1편과  편저자가 쓴 해제 "재만조선인문학의 친일작가와 작품에 대하여"라고 제목한 5만여자의 론문이  수록되였다.

   "중국 조선족 문학의 산 증인"으로도 평가받고 있는 최삼룡 원로 평론가는 이 역사서를 집필하기 위하여 한국 연세대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에 들어가 유관재료를 발굴하였는데 그 자료를 복사하는데만도 만만치 않은 돈이 들어갔다.  2007년 초 최삼룡 원로 평론가는 한국의 친일반민족행위규명위원회의 초청을 받고 해방전 재만 조선인 친일문학연구를 하게 되였는데 그 결실로 장편논문 "재만 조선인 친일문학 연구" (8만자)가 창출되였고 그 부산물로 "재만조선인 친일문학작품집"이 정리, 출판되였는데 이번에 문화관광부 우수도서로 선정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친일문학연구에서 하나의 새로운 성과물로 평가를 받는다.

   조선족문학사에서 가장 악독한 친일연극"김동한"의 작자가 김우석이 아니라 김영팔(金永八)이라는것, 박팔양의 창씨개명한 이름이『靑木一夫』외에『水原一夫』라는 이름이 더 있었다는것, 그리고 "만선일보"에서 1942년 1~2월 사이에 조직한 "대동아전쟁과 문필가의 각오"라는 같은 제목으로 쓴 11명 문인들의 친일문장 11편도 이 책에 처음으로 수록되였으며 또 안수길(安壽吉)이 만주제국협화회 룡정분회의 상무원이였다는것도 이 책에서 처음 밝혀졌다.

   그리고 이 책에는 만주 조선인 친일문학에 대한 편찬자나름의  일부 새로운 견해도 있는데 례하면 친일작품을 썼다고 하여 모두 친일분자로 결론할수 없으며 작자의 주도적이고 일관적인 표현을 전면적으로 평가하여야 한다는 주장, 그리고 작품을 평가할 때에도 친일작품과 친일성향의 작품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여야 한다는 등 견해가 그렇다.

   이처럼 노익장을 과시하여 어마어마한 학술성과를 이룩하고있는 최삼룡 원로 평론가에 대하여 시샘하고 질투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특히 "문단 6적"으로 불리고있는 김관웅, 조성일, 조일남 등 사람들은 거의 10여년 가깝게 원로 평론가 최삼룡씨에 대한 공격과 폄하를 멈추지 않고 있는바, "우리 문학 30년사를 되돌아보는 학술세미나"에 고의적으로 통지도 하지않고 참가시키지도 않는 등 파쟁놀음을 끝없이 벌여오고 있다.

      


김동찬   - 2009/08/28 01:30:34  
축하합니다. 참으로 대단한 일을 해내셨습니다.
샘터   - 2009/08/28 01:39:58  
최선생님 정말 대단함다.
진슴으로 축하함다.
젊은 새일대 문학청년들을 관심하고 사랑하는
최선생님을 헐뜯는 김관웅이나 조성일 같은 분들도
이제는 창피해서 더는 말을 못할겜다.
이렇게 진정한 학자는 학문으로 승부하는 법임다.
김문학님도 그렇고 최선생님도 그렇고,,,
청설형님도 다 실력으로 승부하는 스타일임다.
아무리 빈입으로 남을 헐뜯어도
무슨 소용이 있슴까.
정작 자신의 실력을 보여줄수 있는 작품을
당당하게 내놓고 시비해야 하는겜다.
김관웅 조성일 등 분들이 그렇게 최선생님을 헐뜯으면서
싸우자고 떠들어도 응대한마디 하지 않은게
잘한것 같슴다.
진정한 학자라면 이렇게 학문으로 말하는겜다.
너무 존경스럽슴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씀을 전함다.
샘터   - 2009/08/28 01:42:45  
조성일님의 책을 읽은 분들이 그러는데 안에 문단유사에 관한 이야기도
거지반 다 자기 자랑을 널어놓을것이라고 함다.
문단사 이야기돟 자기맘대로 꾸며대고 김학철옹이 자기를 좋아한다는 말도 써넣었다고 함다.
얼마나 웃기는지 이렇게 거짓말만 하는 글을 모아놓고
조성일문화비평서라는 책을 펴냈다고 함다.
언젠가는 력사의 심판을 받고 쓰레기통에 처박히게 될 거짓말 문서가 아니겠슴다.
김관웅교수님이랑 이제부터 제발 남이 잘되는것을 배아파하지 마시고
부지런히 노력하여 진정한 학문으로 나오시기 바람다.
그럼 오늘은 이만함다.
박문희   - 2009/08/28 01:57:09  
최삼룡선생님의 최신연구 성과물인 "재만조선인친일문학작품집"이 2009년 7월에 한국 문화관광부 우수도서로 평정된데 대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중국조선족 작가나 학자들의 문학작품이나 학술저작중 처음으로 한국 문화관광부 우수도서로 선정된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중국조선족문인과 문단의 큰 자랑이 아닐수없습니다. 그리고 만주 조선인 친일문학에 대한 최선생님의 새로운 견해도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있다고 봅니다.

건필하시어 보다 큰 연구성과를 창출하시기 바랍니다.
윤승남   - 2009/08/28 02:21:44  
최선생. 대단하오.
늙으막에도 이처럼 로익장을 과시하여...
젊은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고 계시는구료.
피안님의 기사에 진정한 학자는 학문으로 승부한다는 말씀이
참으로 좋습니다.

윤승남   - 2009/08/28 02:23:05  
김관웅씨나 조성일동무가 그렇게 싸움을 걸어왔어도
일절 응대하지 않고 꾸준하게 학문만 해오는 최선생의 모습이 아주 보기 좋았지요.
저쪽은 실질적은 학문수준은 빵점이면서도 언제나 입에다가 학문을 내걸고
여기저기서 소란만 일으켜완 반면에 최선생이나 김문학선생같은 학자들은
한권 두권씩 계속 좋은 저작들을 써냈습니다.
이제는 우리 앞에 펼쳐져있는 이런 실제적인 학술성과를 가지고
평가할때가왔습니다.
해바라기   - 2009/08/28 03:12:43  
최선생님 지난번에 전화드리고 그 동안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네요..
근데 이렇게 또 대작을 내시고 넘 대단합니다...
학문으로 승부하는 모습 넘 존경스럽고 감동적입니다!!
언제나 최선생님 지지하는걸 잊지 마세요!~
윤승남   - 2009/08/28 03:37:44  
전에 읽었던 단락이 잊혀지지 않아 찾아서 퍼왔습니다.


얼마전에 [연변문학]의 주최로 조선족문학의 지난 30년을 돌아보는 연토회의가 조일남씨의 사회하에 진행되였더랬습니다. 30년의 우리민족문학사를 돌아보는 일은 김관웅이나 김호웅 조성일 조일남 이들 몇사람들만의 30년사가 결코 아닙니다. 그들은 여기에 최삼룡씨와 최룡관씨 등 사람들을 다 빠뜨려놓았습니다. 그것은 김관웅씨가 최삼룡씨를 미워하기 때문에 김관웅씨가 그렇게 하도록 작간한것이였습니다. 그러면 최삼룡씨가 과연 우리 민족 문학 30년을 돌아보는 회고연토회의에 참가할 자격이 없는 분인가요?

이 문제는 문단사회의 누구에게 질문해도 기가막힌 처사가 아닐수 없습니다. 중국조선족문학사 의 모든 집필에 최삼룡씨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대신 최삼룡씨에게 비하면 많이 후배인 김관웅 김호웅 형제와 조일남 같은 더 아득한 후배는 근본 이름에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더구나 조일남씨는 최삼룡 대선배가 연변문학예술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할시에 문학신참으로 데리고 있던 말하자면 할아버지와 손자 사이처름 아득하게 먼 선후배사이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김관웅씨가 미워한다는 리유 하나만으로 최삼룡 뿐만 아니라 조일남씨의 선배이고 전임 주필이였고 또 평론가였던 김성호같은 사람들도 모조리 왕따를 놓고 근본 참가조차 시키지 않은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설명합니까? 지금 우리 문단의 정상적인 문학세계를 누가 어지럽히고 있으며 파괴하고 있습니까??? 누가 종파를 뭇고 파쟁을 일으키고 있습니까??? 답은 하나입니다. 바로 김관웅씨와 김호웅씨 그리고 조성일씨 같은 사람인것입니다. 적어도 조성일씨가 나이도 있는 분이고 문화대혁명 등 산전수전을 다 껶은 정직한 [연격문]이라면 30년의 문학사를 돌아보는 연토회를 조직할 때 김관웅 씨가 그런식으로 횡포를 부려대면 반드시 일깨워줘야 했을것입니다. 그게 문학인들 떠나서 적어도 나이를 잡순 사람의 정직한 처사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들은 한바지를 입고 춤추면서 파쟁과 종파를 즐기고 자기눈에 미운 사람은 옳고 그름을 가림이 없이 일괄하게 배척하고 타격하고 압살하는것입니다.

悤悤   - 2009/08/28 03:42:18  
최삼룡님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최삼룡선생님의 노익장 수상소식을 보니 학문은 학문으로 승부해야 한다는 말이 조금도 틀리지 않습니다.갑자기 두달전인 6월20일 [21세기 연변문화대혁명성찰-1]중국 조선족 문단에는 6적(6賊)이 있습니다!는 글에 조명철님이 최삼룡선생을 질투심으로 밉게 보고 꼭 참가해야 하는 문학행사에도 참가시키지 않았던 사실이 기억나서 펌해왔습니다.

悤悤   - 2009/08/28 03:43:13  
......................................

다섯번째: 김관웅 김호웅 조성일 3인방은 김학송 조일남 조성희 등 동당들을 거느리고 파쟁을 일삼으면서 자기들이 밉게보는 평론가들에게는 정상적인 문학행사에 참가시키지 않는 방법으로 대방을 공격하고 문단사회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연변문학]의 주최로 조선족문학의 지난 30년을 돌아보는 연토회의가 조일남씨의 사회하에 진행되였더랬습니다. 30년의 우리민족문학사를 돌아보는 일은 김관웅이나 김호웅 조성일 조일남 이들 몇사람들만의 30년사가 결코 아닙니다. 그들은 여기에 최삼룡씨와 최룡관씨 등 사람들을 다 빠뜨려놓았습니다. 그것은 김관웅씨가 최삼룡씨를 미워하기 때문에 김관웅씨가 그렇게 하도록 작간한것이였습니다. 그러면 최삼룡씨가 과연 우리 민족 문학 30년을 돌아보는 회고연토회의에 참가할 자격이 없는 분인가요?

悤悤   - 2009/08/28 03:43:27  
이 문제는 문단사회의 누구에게 질문해도 기가막힌 처사가 아닐수 없습니다. 중국조선족문학사 의 모든 집필에 최삼룡씨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대신 최삼룡씨에게 비하면 많이 후배인 김관웅 김호웅 형제와 조일남 같은 더 아득한 후배는 근본 이름에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더구나 조일남씨는 최삼룡 대선배가 연변문학예술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할시에 문학신참으로 데리고 있던 말하자면 할아버지와 손자 사이처름 아득하게 먼 선후배사이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김관웅씨가 미워한다는 리유 하나만으로 최삼룡 뿐만 아니라 조일남씨의 선배이고 전임 주필이였고 또 평론가였던 김성호같은 사람들도 모조리 왕따를 놓고 근본 참가조차 시키지 않은것입니다.
悤悤   - 2009/08/28 03:44:20  

이것은 무엇을 설명합니까? 지금 우리 문단의 정상적인 문학세계를 누가 어지럽히고 있으며 파괴하고 있습니까??? 누가 종파를 뭇고 파쟁을 일으키고 있습니까??? 답은 하나입니다. 바로 김관웅씨와 김호웅씨 그리고 조성일씨 같은 사람인것입니다. 적어도 조성일씨가 나이도 있는 분이고 문화대혁명 등 산전수전을 다 껶은 정직한 [연격문]이라면 30년의 문학사를 돌아보는 연토회를 조직할 때 김관웅 씨가 그런식으로 횡포를 부려대면 반드시 일깨워줘야 했을것입니다. 그게 문학인들 떠나서 적어도 나이를 잡순 사람의 정직한 처사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들은 한바지를 입고 춤추면서 파쟁과 종파를 즐기고 자기눈에 미운 사람은 옳고 그름을 가림이 없이 일괄하게 배척하고 타격하고 압살하는것입니다.

悤悤   - 2009/08/28 03:44:38  
이런 행위 이런 인간 이런 문단의 나쁜 세력을 지금 사람들은 모두 겁에 질려 침묵하고 있습니다.아무도 말을 꺼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일 용기와 열정에 넘쳐야 할 3- 40대 중청년 문인들이 오히려 로인들보다 더 겁에 질려 전전긍긍하면서 뭐라 한마디만 잘못해도 자기에게 불똥이 튀지않을가 걱정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종이로 불을 감쌀수는 없는 법입니다. 속담에도 다행불의필자폐(多行不義必自斃)라고 하지않았습니까. 이들 문단의 나쁜 악세력들은 불행하게도 실수를 하나 저질은것입니다.바로 사이버문학의 위대한 힘을 모르고 함부로 문학네티즌들에게 악담을 퍼부었습니다. 과거 일본의 김문학에게 써먹었던 수법과 연변의 최룡관 최삼룡 등 사람들을 잡을 때 써먹었던 낡은 수법을 동시에 같이 합쳐서 류순호작가에게 써먹으려고 한것입니다.
두견화   - 2009/08/28 03:52:11  
최삼룡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존경합니다.
悤悤   - 2009/08/28 04:00:51  
이 글을 펌하면서 조명철님의 글을 한번 다시 읽어봤는데 두당간에 조명과 성찰을 거쳐 거기 제보한 기본 사실이 전부 진실한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할수있어서 다시한번 크게 놀라지 않을수없었습니다.최삼룡,최룡관,박춘월, 김철호,남영전,한춘,리성비,심예란,김성호,김문학,유순호.... 등 수많은 작가문인, 문학청년을 타격하고 왕따놓고 김지어 매국역적, 경외불순분자, 민족의 반역자 이런 번정에서도 쓰지 않거나 조만해서는 쓰지 않는 험투를 들씌우면서 문단을 저들 6적의 천하로 만들려고 갖은 횡포와 비리를 다 저질러온 철같은 사실을 보면서 정말 분개하지 않을수없었습니다.
백두호   - 2009/08/28 04:04:50  
연변작가협회 성명 발취


2. 우리는 정당한 학술토론과 쟁명을 적극 제창한다. 하지만 학술쟁명의 의미를 상실한 인격모욕이나 인신공격은 견결히 반대한다.

3. 중국조선족문단의 일은 중국조선족문단내에서 해결하여야 한다. 연변작가협회 회원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외곡된 정보와 날조된 사실을 제공하여 문단에 불화를 조성하고 문단의 리익을 훼손시키며 조선족사회에 나쁜 영향을 끼치고 국제사회에서 조선족문단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그릇된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하며 그로하여 조성되는 모든 후과는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 이번 사건에 말려든 회원들은 자기를 자제하며 랭철한 리성으로 대처하기 바란다.

모두가 화합하여 민족문학을 수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때에 그 어떤 구실로든지 문인들간의 관계를 리간시키고 문단의 단결을 파괴하는 행위를 허용하지 않는다. 연변작가협회 모든 회원들은 작가적 량심과 작가적 인격을 지키며 조선족문단의 화합과 민족문학의 발전을 위하여 다 함께 노력하여야 할것이다.
悤悤   - 2009/08/28 04:05:39  
최삼룡선생께서 모진 무함을 당하고 위협공갈과 쌍욕설가지 들어가면서도 끄덕없이 이겨나온 정신에 감동되며 다년간 일심전력으로 학문에 정진하여 거둔 호함진 성과에 진정 지성과 문인으로서의 본보기를 보여주엇다고 생각합니다.

최삼룡선생에게 다시한번 경의를 표합니다.
백두호   - 2009/08/28 04:08:56  
이 성명속에 <중국조선족문단의 일은 중국조선족문단내에서 해결하여야 한다. 연변작가협회 회원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외곡된 정보와 날조된 사실을 제공하여 문단에 불화를 조성하고 문단의 리익을 훼손시키며 조선족사회에 나쁜 영향을 끼치고 국제사회에서 조선족문단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그릇된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하며.....>라는 부분이 나온다.

그러나 최근 몇해동안 중국조선족문단의 일을 중국조선족문단내부에서 해결하려고하지 않고 제일 먼저 한국에 들고나가 학생들에게도 강의하고 공개 잡지에도 발표까지 해가면서 이미 세상까지 뜨신 중국조선족의 원로작가들까지 관속에서 끌어내여 부관참시까지 하였던 사람이 바로 김관웅씨였다.


백두호   - 2009/08/28 04:10:26  

《 인물로 본 중국조선족문학사― 김학철의 생전에 가장 미워했던 조선족문인들의 이모저모를 살펴본다》는 누가 썼는가?
니카에 지난 4월 11일 《인물로 본 중국조선족문학사―김학철이 생전에 가장 미워했던 조선족 문인들의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가나갔는데 익명이였다.
《편집자의 말》에 󰡒이번에 실명 밝히기를 거부하는 연변작가협화의 한 회원으로부터󰡓라는 구절이 있었으니 확실히 어떤 동기밑에서 작자의 대명을 은폐하려고 한것이 틀림이없다.
필자는 작자가 어째서 이렇게 했는지에 대하여 알고싶지도 않으며 문학사의 명복으로 나간 이 글의 자료의 속실성이나 견해의 정확여부에 대하여서는 잠시 흥미가 없으며 필자의 관점을 발표할 생각이 없다.


그러나 글을 한번 읽어보고 대금 이 글을 어디에서 본것 같다는 생각을 떼여버릴수 없어서 필자도 이 글의 작자를 모방하여 몬 필자도 소명을 은폐하고 이 단문을 써서 니카식구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리려고 한다.

이 책의 59폐지로부터 60폐지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l(1926~ )는 중국조선족문단에서 복잡다단한 정치풍파 속에서 별로 고생을 하지 않고 무닌하게 일생을 살아온 문인입니다. l는 합경도 출신으로 3세 때 아뱌지 등에 엎혀서 연해주에 이주했다가 6세 때 부모를 따라 북간도에 들어와 화전민의 생활을 영위했다고 합니다.
… 1946년 중국동산당에 입당하고 목단강시에서 문필활동을 하다가 1949년 3월 lsms 『연변일보』에 와서 편집실 주임, 1956년에는 연변작가협회 비서장, 연변문련 비서장, 『아리랑』 잡지 주필 등을 역임하고 문화대혁명시기에는 일부 충격을 받아서 시골에 추방되기는 했지만 이는 누구나 다 겪는 시련이였다. 문화대혁명 이후 l는 연변작가협회 주석을 했습니다. 이처럼 중국조선족문단에서의 복잡다단한 정치풍파 속에서 별로 고생늘 하지 않고 무난하게 일생을 살아온 문인입니다.ㅣ만큼 묘하게 살아온 분도 많지는 않을 겁니다. 소심하고 눈치를 잘 살피고 평소에는 꼬리를 사리다가도 일단 자기의 이익에 따라서 사람을 무는것이 이 분의 가장 큰 특기입니다. 그런데가장관건적인 시각에 사람을 무는 습관은 느그막에 가서도 고쳐지지 않았다고 김학철옹은 신랄하게 꼬집었습니다. 김학철옹의 『20세기 신화』의 한국에서의 출간을 둘러싸고 생겼던 밀고 사건은 이 분의 소인배 본질이 고쳐지지 않았음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이에 대한 반격으로 씌여진 김학철옹의 잡문「구팽(狗烹)」(1998년)은 사람을 물어 먹는데 이골이 난 l와 L을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1)…
2)…
3)…
4)…
(※ 이상 네 단락의 인용문은 략함)
󰡒구팽(狗烹)󰡓이란 중국의 사서(史書)에서 나오는 󰡒교활한 토끼가 죽으니 사냥개를 삼는다(狡兎死, 走狗烹)󰡓는 구절에서 나오는 두 글자를 인용하여 제목으로 만든것입니다.


우리가 비교적 길게 인용한 이 글과 니카 4월 11일에나간 그 글의 󰡒제1 임효원편󰡓과 안전히 같으다는데 대한 더 긴 증명이 필요하겠는가? 가륹 점이 딱 한곳 있는데 이번에 니카에 실을 때 우리가 인용한 아래의 7행 200여자를 삭제하였다는것뿐이다. 어째서 빼버렸는가? 필자의 판단에 의하면『사계문학』에 이 글을 실을 때 2004년까지는 구팽을 당한 l와 L 모두 생존을 운운했는데 지긍은 두 사람 다 돌아갔으니 삭제할 필요가 있은것 같다.

2004년의 글에서 김성휘도 J로 김철도 J로 표시되였다. 그런데 배치한 장절이 달라 김철은 3부분󰡒실리추구형 인격류형의 대표자, 시인 J씨󰡓에서 서술되였고 김성휘는 4부분 󰡒불의의 소인들과 의(義)와 이(利) 사이에서 방황하는 바람잡이들󰡓에서 서술되였다.
그러므로 같은 영문자로 표기되여도 문제가 생기지 않았던것이다.
이만 한다.


《사계문학》 2004년에 발표될 때 제목밑에 작자의 대명을 서명하고 아래에 중국 ××대학교 교수라고 단위를 밝혔다.
그리고 책의 편집후기에 󰡒 교수의 지상강좌 ××× 「인물로 본 중국조선족문학사」는 이제가지 산발적으로 발표해 온 다양한 다이야기를 명료하게 갈파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하겠다. 그의 학자적인 양심과 정의감을 높이 산다. 공명정대한 그의 지론은 오랜 어둠 속 한 한 줄기 빛이다.󰡓라는 말을 달았다.

백두호   - 2009/08/28 04:10:38  

그러면 이 글을 쓴 사람은 누구일까? 바로 김관웅씨였고 본인도 이미 이런 사실을 승인하였다.


백두호   - 2009/08/28 04:13:03  
이처럼 김문학 최삼룡 류순호 등 사람들은 진정한 실력으로 한국에서 저작도 출판하고 문집도 출판하고 할 때 김관웅씨같은 문화대혁명의 잔재 유령들은 중국조선족문단의 일을 한국에 들고나가 이미 죽은 사람들까지 관속에서 끌어내여 망신을 주는 일을 꺼리낌없이 자행하여 왔다.

진정한 학문에는 뒤전이고 인신공격하고 날조 조작하는데서 둘째가라면 화를 펄펄 낼 지경까지 된 김관웅씨는 이제라도 자신이 학자라고 말하고싶으면 참다운 학문다운 학문을 하여 실력으로 승부하여야 한다.
悤悤   - 2009/08/28 04:14:10  
백두호님의 작가협회성면발취를 지금 보니 정말 아니러니한 감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김관웅이 자기가 저런 성명을 조작해놓고서는 거푸 며칠 못가서 자기가 여전히 본성을 드러내서 정당한 학술토론과 쟁명을 적극 제창할대신 학술쟁명의 의미를 상실한 인격모욕이나 인신공격을 거침없이 감행했으니 이런 아이러니가 어디 잇습니까?김관웅을 사이코패스라고 해도 하나도 틀리지 않는다고 말할수있지 않습니까?정상인으로서는 도무지 리해가 안가지만....너무 기가 막힙니다.
백두호   - 2009/08/28 04:28:44  
다시 연변작가협회 성명:

2. 우리는 정당한 학술토론과 쟁명을 적극 제창한다. 하지만 학술쟁명의 의미를 상실한 인격모욕이나 인신공격은 견결히 반대한다.
백두호   - 2009/08/28 04:29:47  
그런데 불과 열흘도 안되여 김관웅씨가 얼마나 아름다운 미문으로 학술쟁명을 요청해왔는가 한번 돌아본다.





최룡관과 한룡운 비교론






김 관 웅




이 제목만 보고는 아마도 머리를 갸우뚱거리고 속으로 다음과 같이 중얼거릴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최룡관과 한룡운이를 비교한다? 무슨 왕청같은 소리야?”

그도 그럴 것이 시에 대한 이 두 시인의 생각이 南極과 北極보다 더 멀어 아무런 인연도 없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시에 대한 이 두 시인의 생각이 불과 물과 같아서 水火相剋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제목만 보고는 아마도 최룡관과 한룡운을 비교하는 것은 마치도 시골 길에 마구 싸 내깔린 소똥무지를 하늘 높이 치솟아있는 태산에 비교하는 것보다 더 어처구니가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백두호   - 2009/08/28 04:31:41  
시골 길에 마구 싸 내깔린 소똥무지.............이것이 바로 김관웅 등 6적이 하려고하는 학술쟁명이다.
정확한 소식에 의하면 소위 연변작가협회 성명이라는것도 바로 김관웅 등 6적이 작가협회 허룡석주석을 핍박하여 만들어낸 6적성명이라는것이다. 자신들이 이런 성명을 냈으면 누구보다도 자신들이 먼저 앞장에서 지켜야할텐데 보다시피 자신들이 또 누구보다도 먼저 성명을 깨고 나온다.
최정학   - 2009/08/28 06:06:51  
최삼룡선생님 너무 멋지십니다.
자세한 내막을 잘 알수없지만 인터넷상에서 김관웅교수가
심심하면 최선생님을 물고나오면서 한판 붙어보자고
몇해째 줄창 싸움을 걸어온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최선생님은 단 한번도 응대하지 않으셨지요.
지금 보면 알수 있겟지만 선생님은 김관웅교수같은
문단과 학계의 정치깡패 건달들과 근본 대화의 상대가 되지않는다고
스스로 느꼈기때문이라고 보아집니다.
진정한 학자는 입씨름을 하지않고 학문으로 승부한다는 말씀은 참으로 정확합니다.
결국 이렇게 대작들을 펼쳐내시고
한국이라는 한개 나라에서 우수도서로까지 선정되는
대단한 성과를 올릴때 과연 김관웅이나 조성일같은
문단 정치깡패들은 무엇을하고 있었던것일가요?
맨날 정치몽둥이만 휘둘으면서 작가와 문인들에게
정치고깔모자를 씌우느라고 정신이 없었던것입니다.
그러는 사이에 김문학씨는 어느덧 50권의 저작을 출간했고.
유작가님도 문집 10권이나 한국에서 출판됩니다.
문화대혁명의 유령인 조성일씨는 문단유사라는 글 같지않은 잡글을 써서
매일같이 김학철옹이 자기를 좋아했노라고 거짓말로 세월보낼때
최선생님은 그자들의 인신공격에 굴하지 않고
이렇게 대단한 학술성과를 이룩하여내셨습니다.
이제 학자는 학문으로 작가는 작품으로 말해야 할때입니다.
김관웅이나 조성일 조일남같은 사이비학자 사이비작가들은
문단사회에서 꼬리를 내려야합니다.
최정학   - 2009/08/28 06:07:28  
최선생님 건강하시고 계속 힘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문학네티즌들은 최선생님께서 우리 사이버문학청년들에게
주셨던 사랑과 관심을 영영 기억하고 있습니다.
여정미   - 2009/08/28 06:21:23  
최삼룡평론가님께 축하말씀 드립니다.
이 책을 꼭 구입해보고 다시 감상을 적어올리겠습니다..
조명철   - 2009/08/28 06:40:36  
어제와 오늘 륙속 재미있고 흥미로운 기사들을 읽고 있다.
김관웅, 조성일 등 연변문단의 정치깡패 건달 류망들이 눈에 든 가시처럼 미워하고 있는
김문학이나 최삼룡 류순호 등 사람들은 끝없이 학술성과를 올리고 있는데
김관웅, 조성일 등 그들 본인들은 실제로 무슨 성과를 쌓고 있는지 궁금하다.
문단에서 정치몽둥이를 휘둘러
온순하고 착한 문인들을 짓밟고 때리는데만 열중하다보니 언제 변변한
책 한권 쓸새가 있었겠는가.
김학송이나 조성희 조일남 같은 겨우 문인흉내나 좀 내는 사람들한테서는 별로 기대한것이 없었지만
그래도 김관웅씨나 조성일씨는 근사한 학술저작들을 둬서너권쯤은 내놓고나서
큰소리라도 칠줄 알았는데 네티즌들이 모아놓은것을 보니
전부 인신공격이나 퍼붓고 날조 조작이나 일삼으면서
전부 자기자랑 아니면 서로 올리출래기나 하여왔던 부끄러운 글들 뿐이다.
이제는 한번쯤 자기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볼때도 되지않았는가.
구경 무슨 자격으로, 무슨 체면과 량심으로 남을 말한단말인가.
한번 자신들의 모습을 돌아보기 바란다.
어데엔들 학자답고 교수답고 문인다운데가 있는가말이다.
어서 욕설따위는 집어치고 진정한 학자답게 나서기 바란다.
큰소리 치고싶어서 뭔가를 앞에 내놓고 큰소리라도 쳐보기바란다.

조명철   - 2009/08/28 06:41:59  
평론가 최삼룡선생께는 진심으로 되는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리화옥   - 2009/08/28 06:52:52  
둘째, cultural hegemony - 文化覇權 - 의 대표자 김관웅.

문화패권이란 언어도 요즘 모더니즘과 포스터모더니즘에서는 아주 복잡한 내포를 가진 개념으로 되였지만 여기서는 그것들에 대하여 회피하고 그저 보통 단어로서 어떤 분야에서 우두머리나 으뜸의 자리를 차지해서 누리는 권리와 힘을 가리킨다는 개념으로 김관웅의 문화 패권에 대하여 개괄해보려 한다.

내가 오랫동안 호형호제 하면서 사귀였던 김관웅은 내가 알건대 처음부터 문화패권의 대표자는 아니였던것 같다. 그러나 연변대학에서 박사도사가 되고 사회적으로 연변작가협회 부주석으로 되면서 자아가 악성 팽창하였음을 보게 된다. 수중의 그 권리를 소중히 여기지 않고 권력을 마구 휘두르면서 다른 사람을 압제하고 자기와 견해가 다른 사람을 『죽이는』데까지 이른 것이다.

김관웅이 사람을 죽이는 수단과 방법의 음흉성과 잔혹성은 이미 세상에 많이 알려졌다. 남의 텍스트를 마구 뜯어 고치고 달걀에서 뼈를 찾아내고 속된 말로 상대방에게 욕설을 퍼붓는 언어폭력을 감행하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량면수법을 쓰고 달갑게 히스테리각색을 놀고 전화로 위협공갈하는 등 방법과 수단은 바로 자아가 악성팽창한 결과가 아니겠는가.

박춘월의 시"록"을 마음대로 뜯어고치고 마구 몽둥이질을 하다못해 나중에는 종교시라는 모자를 들씌우기 위해 김해룡, 김학송, 우상렬 등 충견을 동원하여 소위 "록"을 비판하고 "록"을 호평하는 최삼룡의 평론을 비판하는 글을 쓰게 한 사실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고 심예란과 리성비의 시에 반당모자를 씌워 채영춘 부부장을 설복하여 신문사에 압력을 가해 책임편집 김철호를 신문사에서 축출하는데 성공한 것은 이미 구문으로 되어버렸다.

사실은 이 두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도 이미 김문학에게 친일매국역적의 모자를 씌우고 이런 미친개는 테러를 해서라도 때려죽여야 한다고 광언망설(狂言妄說)을 퍼붓고 중국조선족이 항일에서 피 흘리고 얻은 것은 어느 시인의 칭찬 한마디밖에 없다고, 김학철이도 결국은 곁방살이에 코고는 노릇밖에 더하지 못하고 남의 집 제사에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부질없는 노릇밖에 하지 못했다는 악언을 퍼뜨린 것은 더 말할 것도 없고 최근에는 문단에서 자기와 견해를 달리 하는 사람에 대하여서는 한 몽둥이에 때려잡지 못해 안달 아하고 자기와 견해를 같이 하는 사람은 하늘에 닿게 올리추고 김학송, 조일남, 우상렬 등 충견을 키워내어 요긴한 시기에 탄알받이로 사용하는 등 사실은 바로 김관웅의 자아가 극도로 팽창된 결과라고 결론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김관웅의 문화 패권은 그의 언어폭력에서 더 잘 들어나고있다. 보통사람이라면 더러워서 입에 담지 못할 쌍소리를 아무 거리낌 없이 뱉어내는 박사, 교수, 박사도사, 작가의 일그러진 모습은 바로 자아를 실현하다 못해 그 극단에 치달으며 바야흐로 자아를 상실하고 있는 한 문화 권력자, 건달교수, 히스테리작가의 초상이 아닐 수 없다. 많은 네티즌들의 분석에 근거하면 이건 확실하게 정신병자의 대표적인 병태라는데 나는 의사가 아니고 또 그와 멀리 떨어져 살고 있으므로 잘 알 수 없는바 아직도 두고 봐야 할일이다.

김관웅에게는 사람을 「죽이는」악랄한 방법과 수단 외에 또 죽은 사람을 다시 한 번 더 죽이는 악랄한 수법도 있다는 것을 세인들은 명기하여야 할 것이다. 2008년 4월 11일 니카에 게재된 김학철에게서 비판을 받은 문인들에 대한 글을 사람들은 기억할 것이다.

처음에는 이 글이 익명으로 나갔다. 그러나 오래잖아 이 글은 김관웅이 쓴 것이라는 것이 확인되었다. 왜냐하면 김관웅에게는 "문학사계" 2004년 가을 호에 발표한"인물로 본 중국조선족문학사"라는 글이 있는데 2008년 니카에 발표한 글은 바로 2004년 그 글의 수정판 이였던 것이다. 2008년 4월 11일 니카에 익명으로 그 글이 나간 지 1개월도 안 되여 작자가 김관웅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말았다.

여기서 이 글에 대한 구체적인 평론은 불가능하며 역시 불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다만 이른바 「문학사」라는 이 글에서 우리 문학사에서 당당한 자리를 차지하는 몇몇 작가들에 대하여 어떻게 썼는가만 보기로 한다.

시인 I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문화대혁명 이후 I는 연변작가협회주석을 담임했습니다. 이처럼 중국조선족문단에서의 복잡다단한 정치풍파 속에서 별로 고생을 하지 않고 무난하게 일생을 살아온 문인입니다. I만큼 묘하게 살아온 분도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 소심하고 눈치를 잘 살피고 평소에는 꼬리를 사리다가도 일단 자기의 이익에 따라서 사람을 무는 것이 이 분의 가장 큰 특기입니다. 그런데 가장 관건적인 시각에 사람을 무는 습관은 늘그막에 가서도 고쳐지지 않았다고 김학철옹은 신랄하게 꼬집었습니다."

이것이 2004년 "문학사계"에 발표된 글에서 I에 대한 평가라면 것이라면 2008년 4월 11일 니카에 발표될 때에는 I가 임효원이라고 밝혔다.

아래에서 시인 J 대하여 어떻게 썼는가를 보기로 하자.

"이 시인은 아주 앙칼진 성품을 갖고 있음은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이런 앙칼진 문인들은 모두 야심이 있고 권세욕이 강합니다. 따라서 이런 앙칼진 문인, 덕이 없는 문인들의 문학이 단명(短命)일 뿐만 아니라 생명도 이상하게도 단명(短命)입니다."

이것이 2004년에 "문학사계"발표된 글에서 j에 대한 평가라면 2008년에 니카에 발표할 때에는 J가 김성휘라고 밝혔다.

이른바 문학사라는 제목으로 된 이 글에서 김관웅은 논술하는 인물들의 문학작품에 대한 언급은 한 글자도 없다. 이런 문학사가 세상에 어디 있을까?

더구나 한심한 것은 임효원, 김성휘 두분 시인은 조선족문학사에서 당당한 한 획을 그은 저명한 시인이며 지금까지도 그들의 대표작품은 조선족의 문학신인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주고 있으며 그들의 인격 또한 문학후배들이 따라잡을 바가 많다고 평가되는 분이다. 그런데도 그들의 작품에 대하여서는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그들의 문학사적 자리매김은 회피하고 인격 혹은 성격중의 문제점만 편 면적으로 극단적으로 과장하고 평하는 것이야말로 죽은 사람을 두 번 죽이는 악랄한 행위라고 결론하지 않을 수 없다.

유순호작가님의 <<김관웅현상에 대한 심층사고>>에서

리화옥   - 2009/08/28 06:53:24  
진정한 학자 최삼룡선생님과 사이비학자 김관웅씨 비교하여보았습니다.
김관웅씨 당신에게도 이런 날이 있을줄은 몰랐지요?
그러므로 죄는 지은데로 가고 하느님에게 죄를 지으면 절대 도망못간다고 했어요.
리화옥   - 2009/08/28 06:56:21  
좋은 책을 출판하시고 한국의 우수도서로까지 되신 최삼룡평론가님께는 축하말씀을 드립니다.
금산   - 2009/08/28 09:25:43  
최삼룡선생님 축하합니다.
6적의 포위공격속에서도 큰 일 해내셨군요.
6적은 사실상 적이 아닙니까. 적이 뭐가 두려워요.
어떤 사람들은 <김관웅은 나쁜 사람은 아니다. 결함이 있긴 하지만> 하는데 김관웅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그저 나쁜 일을 자꾸 저지르는 사람일뿐입니다. 나쁜 일을 자꾸 하다보면 자연히 나쁜 놈이 될수 있는것이지요. 김관웅도 좋은 일을 많이 했는데 그 좋은 일과 나쁜 일을 대비하면 나쁜 일쪽이 자꾸 내려갑니다. 더 무거워진다는것이지요. 그럼 뭐가 됩니까.
최삼룡선생님같은 분은 좋은 일을 자꾸 하는데 관웅이는 나쁜 일만 찾아 합니다. 똥먹었는지 쩍 하면 똥소리를 해댑니다. 김관웅의 유명한 동요ㅡ아주 어렸을 때 꾸며냈다는 그 동요에도 똥애기가 나오는데...

니똥 내똥 합하여 태래떡 한근 만들자... 랄라라라 태래떡 한근 만들자...

버젓하게 어느 단행본에 발표까지 했는데... 아무튼 어려서부터 똥을 무척 즐겼는지라 지금도 쩍 하면 똥애깁니다. 평론에다도 쩍 하면 똥애깁니다. 죄송합니다. 혹 식사중에 이런 얘기 꺼낸거 아닌지. 미안미안..
아무튼 최삼룡선생님께 재삼 축하를 드립니다.
금산   - 2009/08/28 09:49:49  
연변작가협회 성명 발취


2. 우리는 정당한 학술토론과 쟁명을 적극 제창한다. 하지만 학술쟁명의 의미를 상실한 인격모욕이나 인신공격은 견결히 반대한다.

3. 중국조선족문단의 일은 중국조선족문단내에서 해결하여야 한다. 연변작가협회 회원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외곡된 정보와 날조된 사실을 제공하여 문단에 불화를 조성하고 문단의 리익을 훼손시키며 조선족사회에 나쁜 영향을 끼치고 국제사회에서 조선족문단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그릇된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하며 그로하여 조성되는 모든 후과는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 이번 사건에 말려든 회원들은 자기를 자제하며 랭철한 리성으로 대처하기 바란다.

모두가 화합하여 민족문학을 수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때에 그 어떤 구실로든지 문인들간의 관계를 리간시키고 문단의 단결을 파괴하는 행위를 허용하지 않는다. 연변작가협회 모든 회원들은 작가적 량심과 작가적 인격을 지키며 조선족문단의 화합과 민족문학의 발전을 위하여 다 함께 노력하여야 할것이다.

ㅡ이들이 주장하는것은 니카를 죽여야 한다는것입니다.
문화발전추진회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학술쟁명의 의미를 상실한 인격모욕이나 인신공격을 한 글들이 똥무지처럼 쌓여있습니다. 물론 그 선두주자는 김몽둥이 김흰말, 조비판 등입니다. 저들은 인격모욕이나 인신공격을 해도 되고 타방은 안된다는 날강도리론이 아닐수 없습니다. 최홍일, 허련순, 김광웅 세 사람이 작성한 작가협회 성명은 작가 전체를 대표할수 없습니다. 6적을 대표할뿐입니다. 허련순... 이 여자가 이번에 어떻게 되여 미꾸라지처럼 빠져버렸는지... 참으로 xxx 여자인데...
김경희   - 2009/08/28 10:09:52  
최삼룡선생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리강   - 2009/08/28 11:34:02  
희소식이 련락부절합니다.
인신공격으로 일관하는 사이비학자들은 아무런 학술성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이비학자들로부터 인신공격당하고 있는 참다운 학자들은 끝없이 학술성과를 펼쳐보이고 있습니다.
진정한 학자는 이렇게 학문으로 승부합니다.
최삼룡선생님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어떤 사이비학자는 입만 열면 씩씩거리면서 싸움부터 요청해오고
대방이 응대하던 말던 똥부터 퍼담으면서 소똥이나 말똥이니 하고 욕설부터 퍼붓습니다.
바로 김관웅 정치몽둥이씨가 그러지요.
근본 대화의 상대가 되지 않는 짐승보다도 더 더럽고 추잡스러운 자들이
세도와 횡포를 부려올때도 꾸준하게 학문연구로 매진한것이 이렇게 결실을 맺는군요.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리강   - 2009/08/28 11:34:50  
참으로 천만마디의 웅변도 한건의 진실앞에서는 다 소용없어집니다.
학자는 학문을 작가는 작품을 내놓아야 합니다.
이것보다 더 좋은 대답이 어디 있겠습니까.
지나가다가   - 2009/08/28 11:47:14  
금산님 미안할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정말 아이적 버릇이 죽을때까지 간다는 말이 맞습니다.
김관웅이란 사람은 하여튼 입에 똥소리를 달고 사는 평론가이며 박사교수입니다.
입만 열었다하면 똥을 내뿜는 사람인데...
알고보니 아이적에 이미 똥시를 썼던 괴재였군요.
그렇다면 이것은 좀 생리적이기도 한것이라고 봐야하지 않을지...
너무 나무람하지는 맙시다.
류영애   - 2009/08/28 13:56:28  
최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첨에 니카에서 너무 충격적이여서 접수하기 힘들던 유작가의 글들을 선생님의 평론글을 통하여 차츰 이해하게 되였습니다.
금후 더 좋은 책을 많이 써내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강산   - 2009/08/28 22:31:04  
문단만 생각하면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싸이코 몇이 지금도 숨이 있다고 계속하여 지벌대고 또 괴뢰같은 허룡석은 개도 안먹는 주석자리를 보존하노라 작가협회주석단 성명이나 발표하지 그리에다 xxx같은 허련순 못난이 아줌마에 몸을 사리고 쥐죽은듯이 숨을 죽이고 있는 이선희과부님에 그리에 문단을 돌본답시고 큰소리 치는 최홍일같은 사람들이 문단의 주석단이랍시고 앉아있지 이젠 자리를 낸다는 채영춘은 아직도 그리에서 못난 독을 쓰고 앉아 있는 판에 어찌 문학인들이 마음편히 창작에 몰두하겠습니까?! 이는 이 시대의 불행이며 우리 민족의 불행이며 참으로 력사앞에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빨리 올바른 손길이 와서 혼돈을 정돈하고 바른 아침을 맞기 위하여 정돈이 필요한것같습니다.
아무리봐도 김관웅이는 사람의 도리로 설명이 안되는 히틀러식 잔해인것 같습니다. 불쌍한 영혼은 워낙 이 세상에 모습으로 왔다는 자체가 본인에게도 사회에도 참 비극인것 같습니다. 스스로 좋은 좋은 선택을 하여 후세에 적게나마 그 해후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강산   - 2009/08/28 22:39:42  
김관웅 비교문학은 똥이나 쓰레기가 기본 언어입니다
싸이코 비교문학은 눈에 뜨이는대로 비교하는 미친소리입니다
쓰레기같은 책들을 되는대로 주어보고 되는대로 가져다 붙이고
아마도 김관웅이는 빨리 자기 숙명을 끝내는것이 자신을 위해서는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거리에 쓰레기는 빨리 사라져야 하듯이 사회를 위해서도 자신을 거둬주십시오
똥박사 똥교수 똥도사 똥흑마여
당신이 없는 세상을 신은 바랄것입니다. 적어도 이 시대는 꿈꿀것입니다.
어서 홍호보다 가볍게 저 하늘길 가십시오 님은 갔는데 뭔 벌레보다 못한 목숨에 연연합니까
대담한 선택이야 말로 당신이 지금 정신질환에서 선택할 가장 아름다운 길일것입니다
우리는 미리 상복을 준비하고 불쌍한 영혼을 보낼 준비를 다 끝냈습니다.
마지막 선택은 당신이 할 차례입니다. 그리고 우주만물은 죽음의 손으로 당신을 거둬들일때입니다
김영세   - 2009/08/28 23:05:14  
음. 이제보니 김관웅씨는 똥 콤폴렉스가 옛날부터 있었던 같습니다.
그러니 그런 본질은 고쳐질수 없다고 보아야합니다.

최삼룡선생님께 충심으로 되는 축하 드립니다.
6적들의 다년간 포위와 박해속에서도 진정 사나이 답게 자기가 지향하는 문학의 진실을 위해
꾸준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저는 항상 경모의 눈길로 먼곳에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최선생님 힘내세요!
저희들은 영원히 선생님의 지지자입니다.
김기림   - 2009/08/28 23:16:07  
참으로 축하받고 존경받을만한 큰일을 해내셨습니다.
연변조선족 문단의 정치깡패 김관웅 김호웅 조성일 등 6적의 무리들이
입에 피를 물고 공격하고 있는 피해자들은 모두 이처럼
큰일을 해내는 진정한 학자들입니다.
6적들은 과연 어떤 괄목할만한 학문적 성과를 이룩하였는지 보고싶습니다.
학문으로는 안되고 전문 인신공격과 날조 조작하는데서만 뛰여난 능수들입니다.
이런 인간말종들에게 보여줄수 있는것은 오로지 진실밖에 없습니다.
진실만이 모든것을 이깁니다.
진정한 학자는 학문으로 승부한다.
아마도 천고불변의 진리가 아닐가요...
최삼룡평론가님께 축하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잘해내셨습니다...
김영세   - 2009/08/28 23:17:18  
강산님의 견해에 찬성합니다.
지금의 작가협회 주석단을 보십시요-
괴뢰 주석 허룡석
건달이 부주석으로는 김관웅, 김호웅
류망 부주석으로는 최홍일
악패 부주석으로는 허련순
무뢰배 부주석으로는 석화
그외의 부주석들은 별로 힘도 없고 눈치만 보는 사람들이고...
이렇게 구성된 작가협회주석단은 력대 작가협회의 주석단에서
가장 수준이 낮고 가장 타락되고 가장 엉터리 주석단이라는것으로 아려졌다.
이외에 채영춘, 조성일, 김학송, 조일남, 조성희 등 잡배들이 가세하여
우리 문단은 지금 한창 비참하고 암담한 나날을 보내면서
가장 수치스러운 력사의 한 단락을 만들어가고 있다.
김영세   - 2009/08/28 23:21:27  
최삼룡선생님께 큰 박수 보내 드립니다!
힘내세요!
항상 지지합니다!
김기림   - 2009/08/28 23:22:18  
중국조선족문학사상의 최악의 주석단으로 력사가 기록할것입니다.
특히 이번에 작가협회 주석단의 성명이라는것을 읽어보면 이들이 얼마나 추악한 무리들이라는것을
충분하게 설명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공산당원으로서는 당성이 가장 나쁜 자들...
이중에 최홍일이라는 분은 6.4동란의 적극적인 참가자이고
당적처분을 받았을뿐만 아니라 이미 공산당원에서 퇴당까지 하였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불순분자가 부주석으로 선출된데 대하여
당선전부의 책임자인 채영춘씨가 뭐라 교대하여야 하지않을가요?
학문수준도 제일 없고 작품으로도 제일 형편없는 사람들이 주석단을 차지하고 앉아
허구한날 인신공격이나 일삼고 작가들에게 정치모자나 씌우면서 세월을 보내는.........
중국 조선족 문학사상 제일 치욕스럽고 더러운 자들의 주석단이라고 해야할것입니다.
반드시 심판이 있을것입니다. 굳게 믿고싶습니다.
지나가다가   - 2009/08/28 23:24:18  
최홍일씨의 이야기는 여기서 고만하셨으면 좋을듯...
니카 피안이 최홍일씨를 좋아하는지 ...?? 최홍일씨 비위거스르는 말만 나오면 삭제하는거 알아두세요... ㅋㅋ
지나가다가   - 2009/08/28 23:26:38  
최홍일씨는 사나이다운 맛이 있는 작가였는데,.......
김관웅의 등에 업혀 부주석이 되고나서 관웅이의 쓸개가 되였는지ㅐ...
김관웅이 시키는대로 나서서 해명이라는것을 한답시고,, ㅜㅜㅜ
아주 구차스럽지만...
김관웅의 똥배에 함께 탄 최홍일씨의 숙명이라는것만 모름지기 알아주시기 바랍...
어쨌던 김기림씨의 말씀처럼 중국조선족문학사상에
제일 추악한 무리들의 집단이라는 말만은 정확하다고 해야겠다.

종소리   - 2009/08/28 23:32:47  
진정한 학자는 학문으로 승부한다.
인신공격과 날조 조작하는것은 비겁한자의 소행이다.

진정한 작가도 작품으로 승부한다.
작품이 없는 작가는 작가가 아니다.
내놓을만한 작품도 변변히 없으면서 주석단에 틀고앉은
사이비 학자와 사이비 작가들은 스스로 부끄러움을 아는 족속들이라면
입다물고 조용히 앉아있어야 한다.
김교수처럼 학문성과는 거의 제로인 상태에서
거짓말과 뻥치기로 일관해서는 안된다.
60을 바라보는 대학교의 박사도사가 10년동안
학술저작 2권밖에 쓰지못하고
40대의 젊은 학자는 50권을 출판했다...
너무 비교가 되고 하늘과 땅 사이 거리가 벌어졌다.
더 이상 무슨 할말이 있는가.
언제까지 학문으로는 꼼짝도 못하면서 입만 벌리면 듣기에도 추잡스러운
x소리를 꺼내고 살것인가?
자식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제자와 학생들을 보기에 창피하지도 않은지 묻고싶다.




종소리   - 2009/08/28 23:37:02  
최홍일작가님이 진정한 작가이고 바른 말씀을 하는 정직한 작가협회 부주석이라면
해명같지 않은 해명만 할것이 아니라 입만 벌리면 x소리를 련발하는 김관웅씨의 옳지 못한 행위에
대하여서도 바른 말씀으로 직언하고 권고하고 옳지 못한것은 옳지 못하다가 공정한 발언을 해줘야 한다.
입반 벌리면 x소리를 련발하는것은 김관웅씨 본인의 망신만 아니라
김관웅씨가 몸담고 있는 작가협회 주석단 전체의 망신이다.
최홍일씨는 그래 주석단 성원이 아니란말인가.
문단에서 작품을 발표해온 시간으로 보면 최홍일씨는 김관웅씨의 선배가 된다.
어떻게 x소리를 끝없이 련발하는 김관웅씨가 시키는대로
구차스러운 해명문장이나 쓰고 제법 정직하고 당당한척 하시는지?
진정 정직하고 당당하시다면 김관웅씨의 x소리를 비판해야 한다.
적어도 대학교수이고 작가협회 부주석이라는 사람이 이러는것은 옳지 않음을
곁에서 말해주어야 한다.
x소리에는 귀가 멀었는지 한마디도 없으면서 중뿔나게 나서서
진실을 말하고 정의를 호소하는척하는것은 보기에도 구차스럽다.
김기림   - 2009/08/28 23:53:37  
관리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박준   - 2009/08/29 00:57:48  
진보논객 진중권 홍익대 강의도 무산 [연합] 기사
나도 한마디 (12)
2009.08.28 23:13 입력


최근 중앙대 겸임교수 재임용 심사에서 탈락한 진보논객 진중권씨가 홍익대 강단에도 서지 못하게 됐다.

진씨는 28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홍익대가 이번 학기 자신이 맡을 예정이었던 일반대학원 메타디자인학부 '디자인미학' 강좌를 다른 강사에게 맡기겠다는 방침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대학 측은 중앙대에서 진씨의 재임용 탈락 문제가 학내 문제로 비화하는 등 논란이 일자 개강 사흘을 앞두고 돌연 강사를 변경했다는 것이다.

진씨는 "크게 생각하지 않고 원망하지도 않는다. 대응할 필요성도 못 느낀다"고 심경을 밝혔다.

진씨는 앞서 카이스트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중앙대의 겸임교수나 객원교수 재임용에 탈락했다. (연합뉴스)

박준   - 2009/08/29 01:09:06  
이상 기사를 제가 퍼왔습니다.
한국에서 달변가로 명망높은 진중권교수가 거의 모든 대학들에서 재임용되지 못하고 있는 원인은
그가 일관하게 사용해온 언어에서 문제가 야기되고 있습니다.
진교수는 이명박정권의 정권인수위를 향하여 "개판일보 직전"이라고 비난을 퍼부은 일로 유명합니다.
진교수의 여러 언어에서 개판. 엉망, 망태기...이러루한 비속술어거 자주 튀어나오지만 결코
김관웅교수처럼 입에 담기도 민망스러운 x소리는 하지 않습니다.
진중권교수는 추악한 정치인들과 정권을 상대로 비판의 날을 세우기로 유명합니다.
그는 절대로 자기와 같은 학술분야에 몸 담고 있는 학자나 작가 교수 예술인들에 대하여
비판하지 않습니다..
대신 김관웅교수는 정치인들과 정권에는 아부하고 눈치살피고
이들 정치인들과 정권의 힘을 빌어 무능하고 연약한 작가들에게 x소리를 연발하면서
세도와 횡포를 부려오고 있군요..
인간적으로 타매받을수 있는 행위라고 봅니다..
여우가 호랑이의 등에 업혀 호가호위하는 것은 비렬한 행위입니다.
정의지사는 정치권과 정권을 향하여 비판의 날을 세웁니다..
니카가 연변주위원회 선전부를 향하여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것과..
이에 대하여 김관웅교수는 함부로 연변주위원회 선전부를 공격하는가고 발끈하면서
연변주위원회 선전부를 등에 업고 나서서 x소리까지 연발해가면서
학자와 작가들을 타격하고 비방하는 것은 지극히 아름답지 못한 행위입니다.
심사숙고하시기 바랍니다..
박준   - 2009/08/29 01:10:16  
중국에서는 x소리를 연뱔하는 교수가 아무런 하자없이 쉽게 재임용되시나 본데..
이렇게되면 피해는 학생들에게로 고스란히 돌아갑니다..
학생들이 반드시 따라배웁니다..
박준   - 2009/08/29 01:13:44  
최삼룡교수님께는 축하말씀 드립니다.
참으로 좋은 문학역사서를 편찬해주셨습니다.
한민족의 문화보고에 길이 남을 좋은 책이 되리라 믿습니다..
강산   - 2009/08/29 01:17:55  
김관웅 쩍하면 윤동주의 시를 들고나와 시론을 찝적거리는데 참 그 안광이 가소롭습니다
고향상실의 주제를 설파하기 위하여 별헤는 밤의 시적 주인공의 모든 그리움을 북간도에 귀결하는가하면 마치 우리문학의 선봉자처럼 고향상실의 주제를 또 다른 고향에서 윤동주의 상실의 아픔을 끌어다가 말하고는 우리문학이 고향에 정착을 념원해야 한다는 식 시중에서도 가장 수준저하인 진달래를 끌어다 마감을 맺고 아무리 봐도 정신질환환자의 흔적이 다분합니다.
이런 사람이 어찌 시를 가르치려하는지 모더니즘란 단어의 뜻이나 조금 알고 자기식대로 지벌거리고 결국에는 쉽게 알아보는 참여시만 진리이고 길이라고 다른 모든것은 뭉둥이질 하고 참 이런 미친 싸이코가 지금도 자기 주제를 모르고 문단패권을 쥐고 날뛰려하니 이를 보는 눈이 피곤할뿐입니다.
관웅의 평을 보면 결국 내용의 가치밖에 그무엇도 논의가 불가능합니다. 또 그 이상의 것을 어찌 그가 논할가를 바라는것도 어리석지만 아무리봐도 그는 존재의 의무를 다했으니깐 바람의 모습으로 조용히 살아지는것이 가장 옳은 바램일것 같습니다.
아직도 주제를 모르고 미친눈으로 바른 사람들 미쳤다고 소리를 지르는 이 공간이 너무 소란스러워 이 밤도 별헤는 윤동주님이 그리워집니다. 윤동주님이여 그 나라에 개짓는 마을이 그리우시면 여기 소리하나 좋은 미친개를 끌어다 마을밖에 동여매 놓으시지오 그래도 무서운 시간들을 가끔 흔들어주는 혼나간 소리쯤은 질러댈수 있는 똥개정도는 될터입니다
SK 투어   - 2009/08/29 01:28:10  
제가 늦어도 한참 늦었군요.
먼저 최삼룡선생님께 축하말씀을 드립니다.
SK 투어   - 2009/08/29 01:28:58  
그리고 강산님의 말씀 정말 속속들이 저의 마음을 대변하는것 같습니다.
대찬성입니다!!
SK 투어   - 2009/08/29 01:33:02  
조명철 - 2009/08/28 06:40:36


어제와 오늘 륙속 재미있고 흥미로운 기사들을 읽고 있다.
김관웅, 조성일 등 연변문단의 정치깡패 건달 류망들이 눈에 든 가시처럼 미워하고 있는
김문학이나 최삼룡 류순호 등 사람들은 끝없이 학술성과를 올리고 있는데
김관웅, 조성일 등 그들 본인들은 실제로 무슨 성과를 쌓고 있는지 궁금하다.
문단에서 정치몽둥이를 휘둘러
온순하고 착한 문인들을 짓밟고 때리는데만 열중하다보니 언제 변변한
책 한권 쓸새가 있었겠는가.
김학송이나 조성희 조일남 같은 겨우 문인흉내나 좀 내는 사람들한테서는 별로 기대한것이 없었지만
그래도 김관웅씨나 조성일씨는 근사한 학술저작들을 둬서너권쯤은 내놓고나서
큰소리라도 칠줄 알았는데 네티즌들이 모아놓은것을 보니
전부 인신공격이나 퍼붓고 날조 조작이나 일삼으면서
전부 자기자랑 아니면 서로 올리출래기나 하여왔던 부끄러운 글들 뿐이다.
이제는 한번쯤 자기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볼때도 되지않았는가.
구경 무슨 자격으로, 무슨 체면과 량심으로 남을 말한단말인가.
한번 자신들의 모습을 돌아보기 바란다.
어데엔들 학자답고 교수답고 문인다운데가 있는가말이다.
어서 욕설따위는 집어치고 진정한 학자답게 나서기 바란다.
큰소리 치고싶어서 뭔가를 앞에 내놓고 큰소리라도 쳐보기바란다.

조명철선생님의 말씀도 정말 좋습니다...
6적들도 명색이 학자고 교수라면 이제라도 진심으로 한번
학자답게 교수답게 당당하게 실력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김선   - 2009/08/29 03:40:58  
최삼룡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조선녀   - 2009/08/29 05:15:51  
퇴직하고서도 이처럼 정력적으로 우리 민족의 문학을 위하여 분투하고 계신 모습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고고고   - 2009/08/29 06:39:34  
"김기림 - 2009/08/28 23:22:18


중국조선족문학사상의 최악의 주석단으로 력사가 기록할것입니다.
특히 이번에 작가협회 주석단의 성명이라는것을 읽어보면 이들이 얼마나 추악한 무리들이라는것을
충분하게 설명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공산당원으로서는 당성이 가장 나쁜 자들...
이중에 최홍일이라는 분은 6.4동란의 적극적인 참가자이고
당적처분을 받았을뿐만 아니라 이미 공산당원에서 퇴당까지 하였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불순분자가 부주석으로 선출된데 대하여
당선전부의 책임자인 채영춘씨가 뭐라 교대하여야 하지않을가요?
학문수준도 제일 없고 작품으로도 제일 형편없는 사람들이 주석단을 차지하고 앉아
허구한날 인신공격이나 일삼고 작가들에게 정치모자나 씌우면서 세월을 보내는.........
중국 조선족 문학사상 제일 치욕스럽고 더러운 자들의 주석단이라고 해야할것입니다.
반드시 심판이 있을것입니다. 굳게 믿고싶습니다 "



"종소리 - 2009/08/28 23:37:02


최홍일작가님이 진정한 작가이고 바른 말씀을 하는 정직한 작가협회 부주석이라면
해명같지 않은 해명만 할것이 아니라 입만 벌리면 x소리를 련발하는 김관웅씨의 옳지 못한 행위에
대하여서도 바른 말씀으로 직언하고 권고하고 옳지 못한것은 옳지 못하다가 공정한 발언을 해줘야 한다.
입반 벌리면 x소리를 련발하는것은 김관웅씨 본인의 망신만 아니라
김관웅씨가 몸담고 있는 작가협회 주석단 전체의 망신이다.
최홍일씨는 그래 주석단 성원이 아니란말인가.
문단에서 작품을 발표해온 시간으로 보면 최홍일씨는 김관웅씨의 선배가 된다.
어떻게 x소리를 끝없이 련발하는 김관웅씨가 시키는대로
구차스러운 해명문장이나 쓰고 제법 정직하고 당당한척 하시는지?
진정 정직하고 당당하시다면 김관웅씨의 x소리를 비판해야 한다.
적어도 대학교수이고 작가협회 부주석이라는 사람이 이러는것은 옳지 않음을
곁에서 말해주어야 한다.
x소리에는 귀가 멀었는지 한마디도 없으면서 중뿔나게 나서서
진실을 말하고 정의를 호소하는척하는것은 보기에도 구차스럽다 "


이상 김기림님의 글과 종소리님의 글에 크게 동감을 표시합니다.
최홍일이 이번 작가협회의 부주석으로 되였다는 자체가 공산당이 령도하는
작가혐회의 큰 착오중의 하나임을 설명하고있다. 정치적으로는 퇴당을 한 최홍일,
인품이나 작풍을 놓고 말하면 건달이, 류망이라고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닌 최홍일,
이런 사람을 작가혐회부주석으로 넣어준 채영춘씨의 정치소질과 정치수준은 이만하면
너무나 잘 알려진다. 채씨는 어떤 책임을 져야하는가? 잘 생각해 봐야한다. 당에서 맡긴
일을 이 따위로 해내면 당에 미안하고 문인들께 미안하지 않는가?
신변에 최홍일같은 공산당과 절대 한마음이 아닌 퇴당분자와 친구되고 함께 일을 보는 김관웅씨는 뻔뻔스럽게 누구를 보고 매국역적이고 반화분자이고 하면서 발광할 리유가 있는가?
그러기전에 먼저 옆에 있는 퇴당분자부터 경계하고 비판하여 당에 대한 충성심을 알려라.
자기가 당에 대해서 가장 충성한것처럼 하는 김관웅이 어쩌면 이럴수 있는가?
채영춘씨에 대해 의견을 제출하는 사람에게는 "당의 령도간부를 공격"한다고 모자를
씌우면서 당에 특별이 충성하는것으로 변장하고 있지만 사실은 김관웅이 당을 가장
미워하고 당을 가장 추화시키고 있다는 점은 세상에서 다 알고 있는 일이다.
김관웅의 반당 언론을 수집하면 대단히 많은줄 알고있다.
이번 최홍일씨가 뛰쳐나와서 대단히 정직하고 객관적인것처럼 모 사건에 설명을 하고 있는데
사실 립장은 6적들의 립장이고 6적들을 위해 변호하고 있음을 명백히 세상에 알려주고있다.
최홍일씨는 정치를 어지간이 잘 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다만 정치를 하다가 실패를 했다뿐이지
정치에 대한 야망은 지금도 여전하다.
옛날에 김봉웅을 성선전부에 밀고해서 한번
물어 먹었으니 이번에는 김관웅형제를 위해 변명하는것으로 그 "빚"을 어는정도 갚아볼가하는
심사다. 최홍일의 정치에 대한 민감성, 교활함, 류망 본질에 대해서 잘 파악해야 지금의 문단형세를
정확히 인식한는데 유조하다.
김관웅이나 최홍일이나 조성일이나 모두 정치에 대해 관심이 많고 야심이 많고 민감하지만, 종당에는 정치에서 망하고 문학에서도 망신하고 있다는 현실이다.
이상 김씨, 최씨, 조씨의 공동점을 한마디로 귀결시키면 모두 흑후학(黑厚学)의 달인이라고
할수있다.

관리자가 무릇 최홍일씨에 관한 글이면 모두 삭제해 버린다는데 나는 그래도 사실은
제대로 밝혀야 된다고 생각한다.
박철수   - 2009/08/29 07:10:20  
동감입니다.
최홍일부주석의 <척>하는척하면서 아주 비굴하게
6적의 변호인으로 나서서 진실을 말하는 <척>하면서도 진실을
말하지 않고 진실을 흐리는 행위가 비렬하기 그지없습니다.
최홍일부주석에게도 밀고행위를 감행하여온 비루한 과거사가 있었다면...
피안의 비판이 이런 비루한 당사자가 직접 나타나서서
정직한<척>하는 행위를 묵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한바 김관웅 정치몽둥이와 최홍일의 <척>하는 암묵적인 거래는
아주 비렬하며 추악한것입니다.
저의 글에 대하여 삭제할 것이라면 반드시 해명을 요구하겠습니다.
우에 분의 말씀도 옳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찬성입니다.
박철수   - 2009/08/29 07:13:53  
저번의 <21세기 연변문화대혁명 성찰> 제5편에서 최홍일씨의 밀고행위에 대하여서는 다른 케이스로 다룬다고 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
최홍일씨가 김관웅씨의 큰형 김봉웅씨를 길림성위 선전부에 고발하여 연변출판사 부주필에서 떨어뜨린 사건이 바로 그 원인이었다. (이 문제는 차후 다른 케이스로 집중 조면하므로 여기서는 생략한다.)



언제일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고고   - 2009/08/29 07:24:20  
최홍일의 "척"은 가장 유명합니다.
최홍일은 항상 문단에서 "척"으로 인심을 끌가 하고 "척"을 경영하면서
지금까지 자기의 자존심과 정치야망을 영위해 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최홍일씨의 본질적인 위선은 "척"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까딱 잘 못하면 최홍일씨의 "척"에 얼려 넘어갑니다.
옛날부터 최옿일씨의 "척"에 넘어 갔던 사람이 얼마입니까?
많은 사람들은 그 "척"에 넘어가서 지금도 헤여 나오지 못하고 있고
또 많은 사람들은 이미 그 "척"에서 철저히 빠져 나왔습니다.
무릇 착한 문인들은 최홍일의 근사한 위선성, 기편성, 건달성에
대해 많은 경계를 해야합니다.
그래야만 기편을 적게 받고 피해를 적게 받습니다.
고고고   - 2009/08/29 07:33:57  
최홍일의 본성은 음험하고 교활하고 위선적이고 기회를 비교적 잘 포착하는데
항상 그것을 감추고 고상한척 표현하고 있다.
최홍일과 한번만 겪어본 사람이면 이점을 영원히 기억할수 있다.
주성호   - 2009/08/29 09:11:22  
박철수 - 2009/08/29 07:13:53


저번의 <21세기 연변문화대혁명 성찰> 제5편에서 최홍일씨의 밀고행위에 대하여서는 다른 케이스로 다룬다고 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
최홍일씨가 김관웅씨의 큰형 김봉웅씨를 길림성위 선전부에 고발하여 연변출판사 부주필에서 떨어뜨린 사건이 바로 그 원인이었다. (이 문제는 차후 다른 케이스로 집중 조면하므로 여기서는 생략한다.)

이 내막에 대하여 자세하게 아시는 분이 있으면 설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눈물젖은 두만강>을 읽었으면 최홍일선생님을 비교적 존경해왔습니다.
그분께서도 문단내의 작가를 밀고하여 피해를 입히군 했던 일을 했다는 사실을 믿기 어렵지만
사실인듯 하네요. 자세한 사연을 아시는 분께 부탁드립니다...
지나가다가   - 2009/08/29 09:14:26  
당당하고 떳떳한 최홍일씨가 이번에도 나서서 이 사건을 자기절로 말씀해보시는것이 좋을듯...
정세봉선생을 멱살잡이한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잘못됐고 질타받아 마땅하다고 승인하시지 않았던가.
물론 김관웅이 시켜서 나서서 무엇을 증명하느라고 했겠지만...
이번에 김관웅이 시키지 않아도 한번 자신절로 나서서 그때 어떻게 밀고했노라고 고백하고...
어떻게 굴복하고 잘못했다고 빌고드는 방밥으로 김관웅과 김호웅 형제의 량해와 용서를 받고
한 렬차에 동승하게 되였는지에 대해서도...

말씀해보시는것이 좋지않을가?



지나가다가   - 2009/08/29 09:15:58  
그렇게만 된다면 재미있는 일이 줄줄이 벌어질것이다.
최홍일에게 밀고당해 연변출판사 부주필에서 떨어진 김관웅 김호웅 형제의 큰 형 김봉웅씨가
눈에 핏발이 돋아 그다음부터 같은 밀고하는 방법으로 문단의 작가들을 밀고하기 시작했다는것.......................

참으로 기대해볼만한 일이다...
지나가다가   - 2009/08/29 09:17:42  
결과에 가서는 김봉웅 김관웅 김호웅 모두 밀고자들이며 밀고당했던 자들이기도 하며...
밀고자들끼리 한 무리를 지어 서로 리용하고 서로 부려먹는 사이로 전락해버린 이들의 정치깡패 문화건달집단속에 최홍일씨도 한몫 차지하고 들게된것...
지나가다가   - 2009/08/29 09:23:43  
만약 내가 아는 재료로 피안니카씨가 기사를 작성한다면..............

김관웅 김호웅 조성일 등 연변문단의 정치깡패집단은 문단정쟁에서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최홍일씨를 끌어들여 자신들의 저격수로 삼기 위하여
최홍일씨가 6.4동란의 연변문단 지식인측 주요 책임자이며 대표인물로
결국 당내 처분까지 받고 종당에는 중국공산당 퇴당신청서까지 바치고 탈탕한 그를
작가협회 부주석으로 추대....이를 채영춘씨는 눈 감고 묵인해주는 방법으로 통과.....

최홍일씨는 김관웅 김호웅 형제의 큰형 김봉웅을 길림성위 선전부에 밀고하여 떨어뜨린 밀고조직의 우두머리...이 일로 김관웅은 10년 넘게 최홍일을 씹어댔으나 문단정쟁에서 필요하다고 느끼고
그를 끌어들였다....이에 감격한 최홍일은 성근하게 자기의 잘못을 승인...그때 자기가 주모자가 되여 김봉웅을 고발했다고...그런데 자기 혼자 한것이 아니고 당시 자기의 무리였던 우광훈 리혜선 류연산 이들 셋을 데리고 같이 했다는것...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김관웅이라는 이 얼치기 정신병자 공산당원은

소학교때 홍소병에....중학교때는 홍위병에도 들어본적이 없는 류 XX 작가를 반화분자 반혁명으로 몰기 위하여

공산당 탈당분자 최홍일이와 손잡고 ......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쳐... ㅎㅎ

지나가다가   - 2009/08/29 09:24:29  
아무래도 나는 기사를 만드는 재간이 없는것같다.

서술을 잘 못하지만 다 사실이라는것...
방만옥   - 2009/08/30 08:08:19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丹丹   - 2009/08/30 13:36:52  
축하합니다 ^^
미소^^   - 2009/08/31 18:15:51  
최삼룡선생님, 축하드립니다.^^
길연예   - 2009/09/01 02:37:20  
존경합니다. 너무 대단한 일을 해내셨네요 ~
전송철   - 2009/09/01 23:27:06  
오래전부터 존경해왔던 최삼룡선생님의 모습을 여기서 다시볼수 있어 너무 기뻤습니다.
저는 고향이 화룡이며 사모님의 학생입니다.
선생님 사모님 언제나 건강하십시요.
계미화   - 2009/09/02 11:21:44  
최삼룡평론가님 축하합니다. 언제나 존경합니다.
정연   - 2009/09/02 23:16:42  
최선생님 넘넘 멋지세요 ~
리순녀   - 2009/09/03 10:42:58  
최삼룡선생님 축하합니다. 퇴직하신뒤에도 젊은 작가님들 못지않고 너무 훌륭하십니다.
건강하세요~
신지   - 2010/08/30 12:01:14  
읽구가요 ^^

니카엔 멋진 분들이 참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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