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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徐芝月 에세이]만주벌판과 민족정신-내 만주기행의 의미     아미산월 2008/06/05 4129 227
공지  [공지]한국 시전문지「詩와 詩人」에 <니카시선> 특집 게재!!     아미산월 2008/06/02 4778 305
공지  [길림신문]<문화예술>"니카문학특집"을 선보이며     [길림신문] 2008/05/23 4913 612
공지  #[공지]니카문학 시창작강좌(강의 텍스트 자료모음)   [2]  아미산월 2008/05/18 4499 241
공지  #[공지]전세계 중국 조선족 인터넷 지상시창작 마당   [1]  아미산월 2008/05/17 4020 224
공지  #[공지]'니카문학 시창작교실' 오픈 취지!!     아미산월 2008/05/17 4234 312
 [이미옥 문학평론] 봉녀를 통한 여성성의 가능성에 대한 추구    [114]
No : 47 Date : 2008/11/17 Hit : 22475 Vote : 545 Name :  피안
이미옥, 서울대 현대문학 박사연구생

  


   “봉녀”는 “바퀴벌레”에 이어 다소 충격적인 소재를 안고 우리에게 다가온다. 소년의 첫 경험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여왕벌 같기도 하고 “대단한 여인” 같기도 한 그녀와의 결합을 통해서 소년에서 한 남성으로 변환되...
 [이미옥 문학평론] 역사의 가면과 소외된 자의 슬픔, 그리고 전복    [109]
No : 46 Date : 2008/09/17 Hit : 17461 Vote : 576 Name :  피안
■ 李美玉文學評論 ■ 이미옥,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현대문학 박사
  

   유순호 작가의 “엘마 샌즈의 유령과 만나다.”는 얼핏 보면 재미있는 귀신체험 이야기로 보이지만 그 속에는 간과할 수 없는 몇 가지 장치와, 장치 속에는 웅크린 자의 슬픔이 들어 있다. 그 슬픔의 알레고...
 [최삼룡 문학평론] 유순호의 단편소설 "봉녀"를 평함    [117]
No : 45 Date : 2008/11/17 Hit : 38977 Vote : 393 Name :  최삼룡
최삼룡, 평론가, 전연변사회과학원 문학예술연구소 소장



   들어가는 말

   최근 니카에 발표된 류순호의 단편소설《봉녀(蜂女)》는 참으로 많은 이야기를 우리들에게 들려주고있다.

   산에서 홀로 꿀농사를 하는 봉녀와 봉녀의 수하에서 한달간 꿀치기를 익...
 이미옥 문학평론    [68]
No : 44 Date : 2009/01/12 Hit : 18176 Vote : 343 Name :  피안
  새로 발표된 유순호 작가의 “불랑카와 이자벨”은 복잡한 서사 전개나 모호한 서술, 늘 문제시 되어왔던 “성”에 대한 충격적인 장면이 없다. 오히려 평이한 문체로 동화 같은 이야기를 짤막하게 서술하고 있다.

   자칫 잘못하면 “그래서?”라는 반문이 생길 것 같은 “쥐와 고양이의 엉뚱한 ...
 [이미옥 문학평론] 경계의 소멸을 꿈 꾸는 경계자들의 이야기    [165]
No : 43 Date : 2008/10/19 Hit : 18592 Vote : 673 Name :  피안
   1. 바퀴 벌레로 상정된 이민자의 삶

   가장 어두운데 있지만 오히려 그 어떤 생물보다 왕성한 생명력을 꿈꾸는 바퀴벌레는 그 남자가 꿈꾸는 욕망의 대상이자 그 남자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상징물이기도 하다. 바퀴벌레는 두 가지 측면에서 남자의 자의식을 ...
 [이미옥 문학평론] 문학은 신이 우리에게 부여한 창조의 즐거움    [106]
No : 42 Date : 2009/09/16 Hit : 11540 Vote : 373 Name :  이미옥
   어느 날 뉴욕에서 재미있는 메시지가 한통 날아왔다. 아저씨라고 부르기도, 선생님이라고 부르기도 아직은 낯선, 얼굴 한 번도 보지 못하고 목소리 한번 듣지 못한 중년의 작가가 그에 비해 한참 어린 나에게 이런 부탁을 해왔다.  

   “얘, 내 문집 서문 좀 써주라.”

&...
 [최삼룡 니카문학평론] 류순호수필에서의 섹스, 사랑, 여자 (2)    [24]
No : 41 Date : 2008/02/18 Hit : 5811 Vote : 306 Name :  최삼룡
   우리는 상편에서 류순호의 수필작품들을 구체적으로 분석하면서 류순호의 대부분 수필들이 작자의 어떤 리념이나 정신존재를 표현하는 상관물로 창조되였다는 결론을 내리였다. 물론 그의 수필중에는 인성을 탐구하는 시각에서 인간의 섹스, 사랑, 녀자를 취급한 작품도 소수 있다. 이제 하편에서 우...
 [최삼룡 니카문학평론] 류순호수필에서의 섹스, 사랑, 여자 (3)    [20]
No : 40 Date : 2008/02/21 Hit : 7105 Vote : 456 Name :  최삼룡
   우리는 우에서 류순호 수필문학의 한갈래로  볼수 있는 섹스, 사랑 , 여자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탐구한 작품들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nb...
  수필의 創作化와 文學化, 藝術化에 대하여    [60]
No : 39 Date : 2011/05/23 Hit : 20541 Vote : 590 Name :  김성희
   [김성희, 서울대 비교문학 박사 졸업] [技巧와 技術의 文學]

   유순호의 ‘겨울 妖精’과 ‘살구꽃이 필 때’를 중심으로
   김성희 서울대 비교문학 박사과정



   들어가며 
   수필이 ‘수필이라는 이름...
  봉녀를 통한 여성성의 가능성에 대한 추구    [108]
No : 38 Date : 2008/11/17 Hit : 17020 Vote : 322 Name :  이미옥
     [이미옥 문학평론] [이미옥,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현대문학 박사과정]  


   “봉녀”는 “바퀴벌레”에 이어 다소 충격적인 소재를 안고 우리에게 다가온다. 소년의 첫 경험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여왕벌 같기도 하고 “대단한 여인” 같기도...
  행복에 대한 청춘들의 담론    [12]
No : 37 Date : 2008/03/03 Hit : 4886 Vote : 285 Name :  최삼룡
  [최삼룡, 평론가, 전 연변사회과학원 문학예술연구소 소장]




    행복해지고싶은것은 인간의 본능이며 가장 원초적인 생명욕구이다.  하기에  행복의 개념, 행복의 척도,  행복의 감수 등등에 대한 의론은 &n...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던져온 질문에 아무도 답을 해준 사람은 없다...    [75]
No : 36 Date : 2009/11/24 Hit : 7049 Vote : 246 Name :  이미옥
   운명이라는 것이 있을까. 나는 운명 지워 진 존재일까. 모든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마지 않은 물음표지만 대부분“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는 어정쩡한 말로 대신한다. 없다고 하기에도 있다고 하기에도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 애매모호한 견해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은 운명을 바꾸고 싶어 하고...
 [이미옥 단편소설] 비상하고 싶은 그녀의 하늘    [22]
No : 35 Date : 2008/12/23 Hit : 5166 Vote : 224 Name :  이미옥
   그날도 오늘처럼 파란 하늘이었는지 모른다.

   초등학교 6학년 여름방학에 읽은 “빨간 머리 앤”이 처음으로 애본리 마을에 도착했을 때 느꼈을 것 같은 그 초조함, 현실과 공상이 뒤죽박죽이 되고 과거와 미래가 전부 하얗게 얼어버릴 것 같은 그 순간이 오늘, 6년의 질곡을 뛰...
 [조선족 좋은 詩] 작은 여자이고 싶었습니다!    [23]
No : 34 Date : 2006/10/16 Hit : 11936 Vote : 267 Name :  삶의 향기
가만히 앉아 있으면 내려앉는
나의 어린 시절의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이 나를 품어 안습니다.
내 가슴으로 밀고 들어와
나를 작은 여자(小女人)로 만들어놓는군요.

아무리 밀치려해도
떠나지 않는 나의 소녀시절의 꿈은
바로 작은 여자가 되는것이였습니다.
그렇게 나는 나를 잃었습니다...

큰 여자는...
 [조선족 좋은 詩] [2] 리문호 詩-'자야(子夜)의 골목길'    [1]
No : 33 Date : 2008/06/18 Hit : 4443 Vote : 460 Name :  아미산월
[조선족 좋은 詩][2]

자야(子夜) 의 골목길

리 문 호

희미한 가로등, 등불 끈 창문
고요할수록 쓸쓸함은 외로워지겠지

꿈이 없어 꿈속으로 가지 못하는
너, 행방없이 떠도는 유령같은 시인아

길가엔 하루 종일 죄없이 매연을 먹고
서로 기대여 혼곤히 잠든 꽃들
깨우지 말자고 발...
 [韓國의 좋은 詩][3]김세웅 詩-'봉지 안의 잠'    [1]
No : 32 Date : 2008/06/18 Hit : 4730 Vote : 189 Name :  아미산월
[韓國의 좋은 詩][3]

봉지 안의 잠

김 세 웅

새우깡을 먹다가 잠이 든다
다리와 허리를 구부린, 봉지 안의 잠이다
봉지 안의 은박에 눈이 부신
잠 속에선
옆의 새우깡이 꿈결에 나에게 발을 걸쳐온다
봉지 밖에서 울리는 전화벨 소리에
잠은 더욱 구부려지고
...
 [韓國의 좋은 詩][2]김명인 詩-'바다의 아코디언'    [5]
No : 31 Date : 2008/06/16 Hit : 4993 Vote : 213 Name :  아미산월
[韓國의 좋은 詩][2]

바다의 아코디언

김 명 인

노래라면 내가 부를 차례라도
너조차 순서를 기다리지 않는다
다리 절며 혼자 부안 격포로 돌 때
갈매기 울음으로 친다면 수수억 톤
파도 소리 긁어대던 아코디언이
갯벌 위에 떨어져 있다
파도는 몇 겁쯤 건반에 얹...
 [動靜]韓國 徐芝月詩人 6월 20일, 중국장춘 국제세미나 참석    [1]
No : 30 Date : 2008/06/16 Hit : 6543 Vote : 213 Name :  [문학통신]


남달리 민족기상을 노래해 왔으며, 제 7차에 걸친 만주기행과
중국「장백산문학상」 세계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장백산문학상 수상시집인『 백도라지꽃의 노래』(, 료녕민족출판사 간)를
한국시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중국에서 출간된 바 있는 서지월시인이
오는 6월 20일,...
 [동정]徐芝月詩人,「三國遺事」一然文學祭,祝詩 낭송!    [5]
No : 29 Date : 2008/06/14 Hit : 3976 Vote : 214 Name :  아미산월
▶군위 인각사「삼국유사 일연문학제」徐芝月詩人 축시-'一然禪師 행사하시네' 낭송!

-보각국사 일연선사와 '삼국유사' 재조명을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한 주체사상을 찾기 위해 경북 군위군 인각사에서 2008년 6월 14일(토) 오후 4시, 일연선사의 열반 719주기 추모제로 열린「삼국유사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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