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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연재

  [글 쓴이: 류영애, 중국 청...[67]
  일상공유: 바람 바람 바람
  뉴욕 크리스마스 진수를 체험...[3]
  인생은 아름다워라[58]

  [리순옥 시선] 어머니 (외) ...[31]
  은퇴시 이 10가지는 고민...[1]
  [실시간-뉴욕속보] 뉴욕 조...[2]
  "디아스포라문학 공동발전 기...[17]
  7월12일주일예배설교"다림줄...

  [이미옥 문학평론] 봉녀를 ...[114]
  서국화 수필 [아줌마는 즐거...[43]
  ◆저의 노래로 봄인사 올립니...[13]
  그대를 내 인생의 라이벌로 ...[19]
  [김성희,서울대비교문학박사]...[93]

  노신, 친일 문인일 가능성 ...[61]
  ★박홍매 미술작품 전시회★[18]
  "유럽의 신세계적 건축미 연...[21]
  남설화 - 나 설화거든[72]
  리경란,회사원,일본 동경[74]

  [글 쓴이: 김분자, 일본 센...[34]
  내 사랑 [詩/서지월][11]
  (144) '불나비' 제2부[6]
  만주기생 (滿洲妓女)[12]
  청설의 산문문학[42]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진행...[2]
  이별이라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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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쓴이: 송순희, 일본 교또]   
Date : 2009/03/20 Hit : 5735 Name :  수희
  
  구름한점 없는 따스한 봄날에 웬 바람이냐 했더니 태극기가 유난히 눈에 띄인다. 오늘, 제2회야구월드컵인 WBC에서 약 한달간에 일본과 한국이 4번째로 되는 “솔직함”을 겨루게 되였다.

  손에 땀을 쥐고서 응원을 한다지만 일본에서 야구를...
 내가 사랑하는 오형남자   
Date : 2007/07/20 Hit : 5442 Name :  그린가든
   [글 쓴이: 김성애, 일본 교또대학 대학원 인간 ・ 환경학 박사과정]

   전부다 합쳐봐야 고작 네가지 유형밖에 없는 혈액행인데, 내가 일본사람들을 닮아가나보다.혈액형에 꽤 집착을 하니까.에이형남자.내가 지금까지 알고 지내온 남자들가운데는 ...
 고서적,아버지 그리고 지팡이 글쓴이 김문학   
Date : 2015/12/02 Hit : 9317 Name :  홍길동
기품이 조용하신 아버지는 어느덧 80고개를 넘으셨다.늙으신 어머니는 키낮은 백자항아리에 방불하셨는데 늙으신 아버지의 모습은 묵향이 듬뿍배인 벼루로 보였다.
아니,그보다도 아버지가 마치도 수십,수백성상을 살아온 말없는 고서적으로 보인것은 무슨 까닭일까?
2008년 4월 어머님이 병환으로 타계한뒤,...
 담배 한대의 시간   
Date : 2018/01/19 Hit : 8103 Name :  이목월

담배 한대의 시간




수필/이목월





담배 한대의 시간은 과연 얼마나 긴것일까, 막노동을 하는 사람에게는 그것이 잠깐의 쉼 그리고 다시 활기차게 에너지를 부여하며 일에 대한...
 结婚,我选择简单   
Date : 2017/08/16 Hit : 4918 Name :  령이
结婚可谓人生大事。这话不假,我也非常的认同。是女人都会幻想自己穿上美丽的婚纱,父亲握着自己的手步入殿堂走到未来要托付终生的男人面前在上帝面前宣誓永远。我也一样,有过太多的幻想, 穿什&#...
 归属,不就是心向往的地方吗?   
Date : 2017/08/15 Hit : 2928 Name :  령이
在离开中国之前我从未想过归属这个问题。
我出生在中国,长在中国。归属只是那些离乡背井的人讲述的故事。
...
 저가항공을 이용했던 소감?   
Date : 2017/07/08 Hit : 2484 Name :  이목월
저가항공을 이용했던 소감?




이목월




서울에 거주하면서 여러가지 공공시설들이 편리한 점을 많이 느끼곤한다. 가끔 필자는 중국과 한국을 오갈때는 저가항공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다. 예들면 동방항공...
 남원 광한루원에서 춘향이를 만나다.   
Date : 2017/03/31 Hit : 4135 Name :  이목월
남원 광한루원에서 춘향이를 만나다.



수필/ 이목월



서울에 온지 시일이 꽤 흘러서 남원 광한루를 찾고 싶었던 기억이 간절했었다. 왜냐면 어렸을 때 난 춘향전을 흑백텔레비전으로 본적이 있었다. 그 자그마한 방에 여러 명...
 [글 쓴이: 위경화, 일본 동경]   
Date : 2008/12/22 Hit : 2695 Name :  E안
2년전 진보쬬(神保町)의 한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한적있었습니다.
부근에는 日本大学、専修大学、法政大学、등등 여러 대학이 많이 잇었습니다.
내가 알바햇던 레스토랑은 뭐나름 분위기있고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그래도 인기있는 레스토랑이었...
 많이 짧은 단편 4   
Date : 2007/11/01 Hit : 2115 Name :  이미수
  “헛소리를 좀 집어치우는 게 어때?”
  [그]가 말했다.
  “뭐라구?”
  [그의 친구]가 물었다.
  “도대체 이유를 알 수가 없군.”
  [그]가 계속 말을 이었다.
 [글 쓴이: 최해선, 일본 교또]   
Date : 2007/04/26 Hit : 3642 Name :  피안
   [글 쓴이: 최해선, 중국 흑룡강성 할빈 출생, 2000년 연변대학 조문학부 졸업, 현재 일본 칸세이가꾸인 대학 사회학연구과 박사과정]
  
   나는 몇해전에 영화 '메디슨 카운티'를 보았던적이 있다. 1992년에 출간된 미국의 작가 ...
 [月海, 중국 연변작가협회 회원]   
Date : 2008/08/16 Hit : 2419 Name :  月海
   글 머리에 붙이는 말

   말은 글이 될수 있고 글은 또 그 쟝르에 따라 시,수필,소설로 나누어 지기도 하고 그에 기초하여 회곡, 노래, 영화로 각색되기도 한다. 이 세상에 말와 글은 많아도 모두가 자기 특색을 나타내는 것처럼 나는 각별히
 [유승지, 재미 조선족, 뉴욕]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Date : 2013/10/17 Hit : 6068 Name :  백합
   [글 쓴이: 유승지. 재미 조선족. 미국 뉴욕]



   사랑하는가족의 품과 엄마의 아쉬움을 외면한채 고향을 떠난지 어느덧 7년이란 세월이 흘렜네요.그동안 이곳에 생활하면서 따뜻한 마음이 가득차있는 가족이라는게 ...
 김철군 - 자연호흡   
Date : 2009/12/09 Hit : 2905 Name :  김철군
   컴퓨터와 나 단 둘의 세상에서 가끔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 느껴질때가 있다. 갑자기 하던 일을 멈추면 주위에는 돌아가는 컴퓨터 팬 소리와 나의 호흡소리이다.

   얼마나 적막한지 머리카락이 떨어지는것마저 신경에 거슬릴 경우가 많다. 그것도 모두...
 뛰고있는것   
Date : 2010/03/09 Hit : 4050 Name :  김주영
   [김주영, 미국 로스앤젤레스] 심장이 뛰고 있다는 것, 살아있다는 것


   “5년후, 니가 사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멋진 여자가 되어서 돌아올께. 그리고, 니가어디 있든 널 꼭 찾아낼거야. 그때까지 기다려줘. 안녕…”

&...
 [오해연, 일본 사이다마겐]   
Date : 2008/08/05 Hit : 4107 Name :  오 해연
    찌는듯한 무더위가 지속되는 요즘엔 전차안은 완전 "신선세상"이다 . 에아콘을 빵빵 틀어놓아서 전차안에 들어서는 순간 모두들 "우 ~ 시원하다"는 표정을 짓고있는다 .

    며칠전, 전차안에서 만난 마리꼬쨩의  가냘픈 ...
 [글 쓴이: 김분자, 일본 센타이]   
Date : 2009/04/05 Hit : 4197 Name :  하얀마음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늘 힘차게 살기를 기도합니다…”

  매년 크리스마스때 어김없이 나한테 날아들어오는 편지속 한구절이다.  나 또한 어김없이 크리스마스때만 되면 그분한테 감사의 편지를 쓴다. 그 감사한...
 빈 貧 부 富   
Date : 2012/01/08 Hit : 3444 Name :  케이시1
이 글은 작자 본인의 요청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관리자)
















김송화   ...
 서울 點景   
Date : 2011/10/19 Hit : 4777 Name :  희망의 향기
   [김성순, 회사원, 한국 서울]  


    어서 출근해, 하고 정겹게 들려오기만하는 휴대폰 알람소리. 

    매일  출근길이 그랬듯이 나는 유난히...
 질주 (疾走)   
Date : 2011/01/23 Hit : 3345 Name :  helen


   [외로움, 사랑 & 그리고 질주]
   [림매화, 한국 서강대 대학원, 경제학과 석사과정]




  세상을 배우며 오늘도 그 자국자국마다 얼룩진  수많은 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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