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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배문규기자[5]
  [한국일보] 뉴욕 한인 작...[3]
  인생은 아름다워라[58]

  [한영남 시선] 꿈에 고향에 ...[55]
  얼: 광야의 엣지 - 해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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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스포라문학 공동발전 기...[17]
  7월12일주일예배설교"다림줄...

  [최삼룡 문학평론] 유순호의...[117]
  서국화 수필 [아줌마는 즐거...[43]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4]
  [김경희, 중국 강소성 소주...[41]
  [최삼룡 문학평론][14]

  6.25 기념특집[33]
  엄마 아빠 소개할게요^^[12]
  예동근-고려대 사회학과 박사...[4]
  오~! 나의 하나님! (나의 ...[4]
  인생의 무대에서...[64]

  [글 쓴이: 김분자, 일본 센...[34]
  [시사모] 박문희 시인 '노안...[4]
  (144) '불나비' 제2부[6]
  아이스 플라워[72]
  “저는 퍼 오일(Fur Oil)을...[3]
  김재범의 귀순 전후과정-김일...[2]
  뉴욕좀비 첫 독자님. 잼있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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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쓴이: 박연숙, 중국 천진   
Date : 2011/04/12 Hit : 3296
[글 쓴이: 박연숙, 중국 천진]
[제가 래생에 태어나고 싶은 그런 남자말입니다]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흘러가는지 모르겠네요.
   새해 첫날, 새로운 한해의 꿈을 반드시 현실로 바꿔놓으리라 맹세하였던것...
 박홍화 수필 [열쇠목걸이]   
Date : 2008/03/19 Hit : 4328
[박홍화, 남경 하해대학 방송언론학과 재학중]

   예전부터 가정교사며 장학금이며 이럭저럭 나절로 돈을 많이 벌어 보았건만 어머니한테 해준건 아무것도 없다. 초중부터 집 떠나 자립생활하면서 돈이 있으면 쇼핑하거나 친구들하고 음식점을 드나들었어도, 매년 “3•...
 이춘호, 시인/수필가, '马夫'와 '马夫'   
Date : 2013/01/29 Hit : 4338


  马夫는 홍콩에서 두가지 의미로 해석되는 단어이다. 한가지는 승마장에서 말을 돌보는 일꾼이고 다른 한가지 의미는 성매매자들을 고객에게 소개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하여 몇 년전 필자는 马房助理가 아닌  马夫...
  최해연 - 옆구리 터진 여자   
Date : 2007/08/14 Hit : 5148
   [글 쓴이: 최해연, 중국 상해]


   누가 그랬던지 여름은 여자의 계절이라 했다. 한마디 그른데 없는 말이다.

   여름은 여자들의 몸매자랑 계절이다. 요즘 뜨는게 몸짱여자들이라 한다. 한국결혼정보센...
 [글 쓴이: 김채옥, 연변 용정]   
Date : 2009/09/29 Hit : 3524

   누군가가 그리울땐 사람들은 흔히 상대의 모습을 떠올린다고 한다. 헌데 나는 매번 엄마가 그리울때면 엄마의 모습보다도 먼저 떠오르는것이 엄마의 냄새이다.

   엄마의 냄새는 내가 어릴때 먹었던 달콤한 우유빛젖내음도 아니고 그렇다고 크림이나 ...
 김미령 詩 - 꿈 2   
Date : 2017/06/01 Hit : 9200
너는 내게 꿈같았다
잡힐듯 말듯
잡으면 산산이 부서져
잿더미로 되여버릴것 같은
너는 내 꿈속에 존재했다

너란 꿈은 내게
달콤하고도 쓰라렸다
이제 좀 편해진것 같으면
곧 다시 차겁게 얼어붙어버리는
가끔 진짜...
 잡다한 메모   
Date : 2017/04/03 Hit : 2947
내일은 금요일이구 모레는 토요일이구 그래도 여전한 3월이야 어떤 문장들이 생각나지만 따로 메모는 하지 않아 그래도 좋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지속적으로 떠오르더라 그런 걸 담아둬 매일 두세개씩의 꿈을 꾸고 매번 악몽으로 끝나 잠에서도 기분은 영 별로고 깨어서도 찜찜해 꿈이라는게 이럴바에야 차라리 나를 포기하고 ...
  당신인 저를 부디 잊지말아 주세요   
Date : 2011/04/25 Hit : 6073
   [글 쓴이: 박성숙, 중국 북경, 프리랜서, 방송코디네이터]


   그 곳에도 봄이 내려서 여기저기 푸름을 끼고 있더군요. 문득문득 듬성이는 분홍 진달래도 푸름에 안겨서 한껏 사랑을 받고 있었지요. 아주 잠시 기뻤다가도 이내 시무룩해 졌어요. ...
 오수란의 산문문학   
Date : 2008/06/16 Hit : 5225
   ‘혹시 김모모를 아세요?’

   낯선 사람과 사람이 만나 뉴대감을 갖고저 둘이 동일하게 알고있는 한 인물을 끄집어내 흔히 던지는 물음, 흔하디 흔한 이 물음에 쉽게 대답하던 그 자신만만함을 언제부턴가 잃어버렸다. 어떻게 대답해야 정확한건지 항상 혼동이...
 나를 깨우며/오수란   
Date : 2012/03/09 Hit : 2264

   똑같은 하루의 반복, 어제 같은 오늘을 보내며 또 어제 가던 그 길 따라 점심을 먹고 변함이 있을리가 없는 복도를 따라 사무실로 돌아오는 무심한 내 눈에 튀여든 하나가 있었다. 어제와 다른 나의 오늘을 만들어놓은 장본인.
  
   복도 창턱에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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