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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今週文壇之秀 • 今日点擊之最
  소설연재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
  [경향신문] 배문규기자[5]
  [한국일보] 뉴욕 한인 작...[3]
  인생은 아름다워라[58]

  [한영남 시선] 꿈에 고향에 ...[55]
  얼: 광야의 엣지 - 해외조...
  얼: 광야의 엣지 - 해외조...
  "디아스포라문학 공동발전 기...[17]
  7월12일주일예배설교"다림줄...

  [최삼룡 문학평론] 유순호의...[117]
  서국화 수필 [아줌마는 즐거...[43]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4]
  [김경희, 중국 강소성 소주...[41]
  [최삼룡 문학평론][14]

  6.25 기념특집[33]
  엄마 아빠 소개할게요^^[12]
  예동근-고려대 사회학과 박사...[4]
  오~! 나의 하나님! (나의 ...[4]
  인생의 무대에서...[64]

  [글 쓴이: 김분자, 일본 센...[34]
  [시사모] 박문희 시인 '노안...[4]
  (144) '불나비' 제2부[6]
  아이스 플라워[72]
  “저는 퍼 오일(Fur Oil)을...[3]
  김재범의 귀순 전후과정-김일...[2]
  뉴욕좀비 첫 독자님. 잼있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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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령 수필집 "내 인생 단 한 번의 스물넷"이 한국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7]
No : 179 Date : 2018/11/21 Hit : 3635 Vote : 87 Name :  피안
얼마전 북경이공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김미령양의 첫 수필집 "내 인생 단 한 번의 스물넷"이 한국에서 출판(도서출판 석천)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대학생활 동안 짬짬이 일기, 또는 낙서 형태로 써두군 하였던 글들을 20여편만 골라서 단행본으로 묶은 것이다.
이 수필집 속의 다수 ...
  사랑은 또 다른 아픔    [76]
No : 178 Date : 2008/06/02 Hit : 4117 Vote : 229 Name :  山子
   [장선자, 연길시 텔리비죤방송국 신문부 편집, 기자]


   대학때, 반에 어떤 남자애가 있었습니다.

   키가 크고 체구가 말랐으며 언청이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어릴때 수술했었는지 수술자리가 뚜렷하게 ...
  물의 지혜    [28]
No : 177 Date : 2008/02/20 Hit : 3261 Vote : 241 Name :  에어윈
   [글 쓴이: 리국화, 연변과학기술대학 졸업, 독일 뮌헨공대 디플롬 (석사) 과정]




   나는 한방울의 물이다. 창조 때 하늘을 어버이로 땅을 어머니로 태여나 여직 발길을 멈추지 않았었다. 그 어디서나 나는 호탕...
 차라리 나의 눈물로 와주세요    [5]
No : 176 Date : 2007/04/27 Hit : 2895 Vote : 183 Name :  가을
[리경란, 재일 조선족 회사원, 일본 동경]

나를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나의 눈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어째서 아름다운가 물어보았더니 쌍겹풀눈인데다 눈동자가 크고 검다 합니다.
또 속눈섶이 길고 새까맣다 합니다.
이따금 넘 기뻐서 또는 넘 즐거워서 웃을 때면...
 내가 사랑하는 오형남자    [31]
No : 175 Date : 2007/07/20 Hit : 6530 Vote : 191 Name :  그린가든
   [글 쓴이: 김성애, 일본 교또대학 대학원 인간 ・ 환경학 박사과정]

  전부다 합쳐봐야 고작 네가지 유형밖에 없는 혈액행인데, 내가 일본사람들을 닮아가나보다.혈액형에 꽤 집착을 하니까.에이형남자.내가 지금까지 알고 지내온 남자들가운데는 에이형남...
 [글 쓴이: 류영애, 중국 청도]    [67]
No : 174 Date : 2008/10/29 Hit : 5388 Vote : 236 Name :  류영애
      단풍이 오늘일가 래일일가 다가옵니다. 벌써부터 회사 동료들이 저마끔 소곤거리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아직 남친없는 애들이 다음 주말에는 모여서 어디어디로 단풍놀이 간다고 합니다. 마침내 나한테도 단풍놀이 같이 가지않겠는가고 물어오는 친구가 있습니다. 언니...
 오수란, 중국 연변    [27]
No : 173 Date : 2009/03/23 Hit : 4286 Vote : 200 Name :  오수란

   [힘 없는 자의 슬픔] [오수란, 연변교육출판사]

   죽은자는 죽어서 말이 없고, 살아있는자는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질치고..
   정말 이 말이 정답인듯싶다.

   정말 나하고는 일절 상관 ...
  500유로    [21]
No : 172 Date : 2012/03/18 Hit : 3113 Vote : 190 Name :  리 금옥
[글 쓴이: 리금옥, 재 이탈리아 조선족, 이탈리아 피렌체]


   민박집에서 일한지 어느덧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이 긴 세월 나는 좋은일 궂은일 할것없이 다 겪으면서 열심히 살아왔다.일상생활에서 살다보면 누구나 다 뜻하지않게 억울함을 당했을때가 있...
  20대여서 다행인 것    [28]
No : 171 Date : 2008/01/22 Hit : 5329 Vote : 271 Name :  스마일

   [글 쓴이: 한선미, 재일본 조선족 회사원]
  

   고중시절 한 친구가 한말이 기억난다. 여자라 하지만 자신을 위해서 노력하며 살라고. 그때는 몹시 화가 나서 니가 날 잘 몰라서 그런 소리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
  메이드인 차이나래서 좋은 세상이 오기를    [28]
No : 170 Date : 2008/02/26 Hit : 2948 Vote : 176 Name :  김란화
   [글 쓴이: 김란화, 성균관대 대학원 박사연구생]

   시간이 참으로 빠르긴 빠르다. 한국에 온 지 벌써 한 학기가 가고 내일 모레면 두 번째 학기를 시작한다. 무거운 짐짝들을 차에 싣고 인천공항을 나올 때가 어제 같은데 벌써 반년이라니 실감이 나지않는...
  마음의 갈구(渇求)    [20]
No : 169 Date : 2008/01/15 Hit : 2200 Vote : 204 Name :  송민정
   [글 쓴이: 송민정, 중국 상해]


   하늘이 내게 주신 선물… 그것은 바로 사랑이였다.  참! 아니구나! 아직은 사랑이라고 말할 수 없지… 사랑을 알아가게 만드는 과정이랄가! 사랑을 하기 전: 완벽한 사람을 원했다….그러다가 ...
 성 숙    [9]
No : 168 Date : 2007/07/13 Hit : 2505 Vote : 133 Name :  류련
   [글 쓴이: 류련, 연변사범학교 졸업, 연길인민방송국 실습기자]

   내 나이 열 일곱…엄마 아빠한테 응석부리며 자랄때가 어제 같은데 이젠 컷노라고 반항만 하는 내 자신입니다.잡을수 없는 것이 세월이 맞나봅니다.어릴때는 자꾸만 크고 싶어서 ......
 지우며 사는 인생    [13]
No : 167 Date : 2007/06/30 Hit : 2388 Vote : 135 Name :  박홍화
   [글 쓴이: 박홍화, 중국 남경, 남경하해대학 재학생]

   어렸을땐 글을 쓰다가 틀리면 꼭 고무지우개로 지우고 다시 그 자리에 글을 쓰군 했다. 틀린 글씨는 절대 용납못했고 비뚤게 쓰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글씨도 고무지우개로 싹싹 지워야만 성깔...
 방황    [19]
No : 166 Date : 2012/09/14 Hit : 2756 Vote : 190 Name :  김철군
[글 쓴이: 김철군, 재한 조선족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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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회    [26]
No : 165 Date : 2009/06/30 Hit : 3749 Vote : 203 Name :  아카시아


     [글 쓴이: 이소연, 한국 서울]



(엄마 나 왔어요..눈 떠 보세요..) 살며시 떠 보이는 눈. 엄마의 흔들리는 동공이 나의 눈에 들어 온다. 금새 맑은 액체가 차 오르더니…그대로 볼을 적신다.다 갈라 ...
 [글 쓴이: 이금화, 중국 상해] 방노 - 대상 수상작품    [77]
No : 164 Date : 2008/09/15 Hit : 3962 Vote : 142 Name :  이금화
    "으악!"

    잠을 채깨지 못한 눈으로 일어나앉던 그녀는 아까부터 다리와 엉덩이 근처에서 서물서물대며 간질이던 물건이 바퀴(蟑螂)라는 것을 발견하는 순간 바스러지는 비명을 질러댔다.

 ...
  류순호수필에서의 섹스, 사랑, 여자 (1)    [33]
No : 163 Date : 2008/01/24 Hit : 21613 Vote : 561 Name :  최삼룡
   [최삼룡 문학평론] [최삼룡, 평론가, 전 연변문학예술연구소 소장]


   류순호는 미국으로 가기전에 이미 중국조선족 문단에서 작가로 이름을 굳혔는바 그전 작품중에는 장편소설도 있고 중편소설도 있고 단편소설도 있으며 영화 씨나리오도 있지만 ...
 언제부턴가 부모님도 나의 "행복한 투정"을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계신다...    [56]
No : 162 Date : 2009/04/19 Hit : 2928 Vote : 86 Name :  이금화
  "금화야, 울 아버지 돌아가셨어... 어떡해? 흑흑..."
   구질구질 내리는 비땜에 집안까지도 음침한 주말아침, 친구 전화가 나를 꿈나라에서 깨여나게 했다.
   "너희 아버님 정정하시지 않으셧니? 퇴직전에 체육선생님하셨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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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순호 단편소설 빵순이는 즐겁다 [표지 모델 사진 제공: 박정금]    [72]
No : 161 Date : 2008/07/01 Hit : 20691 Vote : 6454 Name :  피안
  해승이와 길을 걷다 보면 그녀는 '파란 리본'이 들어간 빵집을 만나면 절대로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배가 고프지 않아도 꼭 들어가서 뭐든지 한조각 사들고 나온다. 내가 뭐라고 나무라면 그녀는 나에게  “헤헤.”하고 웃는다. “뉴욕 빵은 정말 맛있어!”하고 감탄사를 내뱉는다. 그러나 나는 ...
 한때 나는 장차 내 앞에 보여지는 아름답고 로맨틱한 장면을 연상했었다. 그것은 크루즈와 연상여인과 여행, 욕조, 와인, 침대, 석양, 위스키......    [5]
No : 160 Date : 2017/11/04 Hit : 24640 Vote : 280 Name :  이목월
[글 쓴이: 이춘호, 재한 조선족 동포, 서울]




수필/목월
오직 자유를 위하여



한때 나는 장차 내 앞에 보여지는 아름답고 로맨틱한 장면을 연상했었다. 그것은 크루즈와 연상여인과 여행, 욕조,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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