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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article : 325 Total page : 1 / 13
 [ ] [글 쓴이: 류영애, 중국 청도]      [67]
No : 325 Date : 2008/10/29 Hit : 5189 Vote : 220 Name :  류영애
      단풍이 오늘일가 래일일가 다가옵니다. 벌써부터 회사 동료들이 저마끔 소곤거리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
 [ ] [글 쓴이: 한룡운, 중국 광동성]      [10]
No : 324 Date : 2009/06/20 Hit : 1952 Vote : 73 Name :  韩一井
  문학이란 무엇인가?
  

  문학이란 무엇인가? 정치의 잣대로 문학을 재는 것이 과연 정당한가?

&...
 [ ] [글 쓴이: 심정녀, 중국, 연변]      [18]
No : 323 Date : 2007/05/13 Hit : 2958 Vote : 78 Name :  심정녀
   태양에 도전한다  
   심정녀, 연변의학원 재학생


  솟는다, 솟아오른다, ...
 [ ] [이홍매 수필] 고슴도치 사랑      [64]
No : 322 Date : 2012/03/11 Hit : 5463 Vote : 142 Name :  李紅梅
   [이홍매, 재일 조선족 유학생]
   [일본 돗토리대학(鳥取大學) 무용학과 석사졸업]




   20대라고, 시...
 [ ] [글 쓴이: 김연란, 중국 상해]      [13]
No : 321 Date : 2007/06/13 Hit : 3361 Vote : 110 Name :  나야

【인생은 선택의 연속】

   지금 자신의 모습을 한 번 보아라. 현재 가꾸어진 모습에 대한 만족도가 얼마인지를. 현재 모습에 대한 ...
 [ ] [글 쓴이: 이금화, 중국 상해]      [68]
No : 320 Date : 2008/09/15 Hit : 5218 Vote : 218 Name :  이금화
[이금화 단편소설] 방노




    "으악!"

    잠을 채깨지 못한 눈으로 ...
 [ ] [글 쓴이: 한순녀, 중국 연변]      [14]
No : 319 Date : 2007/03/01 Hit : 1955 Vote : 124 Name :  한순녀
[가을을 기다리는 여자]



   우수수 나무잎이 떨어지며 차가운 가을비가 내리는 날이면 참 싫었습니다. 어쩐지 외롭고 쓸쓸하고 이 ...
 [ ] 뛰여넘은 울타리      [6]
No : 318 Date : 2007/07/15 Hit : 2828 Vote : 95 Name :  김매화
   [글 쓴이: 김매화, 중국 북경]

   여러분들도 울타리 넘어보셨을거라고 믿어요. 뛰여넘었던 울타리 다시 성공적으로...
 [ ] 인생은 아름다워라!      [22]
No : 317 Date : 2007/03/06 Hit : 3982 Vote : 93 Name :  피안
   [글 쓴이: 재일본 조선족 동포 수희]

   늘 숨가쁘게 하루를 맞이하고 보내는 지친 일상 속에서 나는 문득 자문자답...
 [ ] 【최탁건수필】모래시계      [15]
No : 316 Date : 2007/10/19 Hit : 3500 Vote : 163 Name :  햇빛아래
    [글 쓴이: 최탁건, 중국 상해]    

    비바람 ...
 [ ] [글 쓴이: 류영애, 중국 청도]      [61]
No : 315 Date : 2009/02/01 Hit : 7631 Vote : 250 Name :  류영애
   사랑할 줄도 모르면서 사랑한다고 20대를 흥청망청 보내다가 제정신이 들었을 때 나는 아무것도 소유하고 있지 않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랑...
 [ ] 【동애선수필】인생의 여행자      [14]
No : 314 Date : 2007/10/16 Hit : 2944 Vote : 280 Name :  lili
   [글 쓴이: 동애선, 중국 심천]

   칠흑같이 캄캄한 동트기전, 고요한 적막속에서 시계 초침은 일초 일초 더디게 어...
 [ ] 날 찾아 삼만리      [14]
No : 313 Date : 2007/10/01 Hit : 2604 Vote : 85 Name :  알사탕
[글 쓴이 : 류해화, 중국 청도]


   오늘도 여전히 때가 되니 날이 어두워지고 퇴근 길에 나를 동반하는것은 외로운 네온등들...
 [ ] [당신인 저를 부디 잊지말아 주세요]      [24]
No : 312 Date : 2011/04/25 Hit : 2841 Vote : 101 Name :  박성숙
[박성숙, 프리랜서, 방송코디네이터, 중국 북경]


   그 곳에도 봄이 내려서 여기저기 푸름을 끼고 있더군요. 문득문득 듬성이는 분홍 ...
 [ ] [바보는 사랑이 그리워 웃는다]      [24]
No : 311 Date : 2008/03/21 Hit : 4875 Vote : 135 Name :  주매화
[글 쓴이: 주매화, 중국 연변대 조문학부 석사연구생]


   딱 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어떤땐 꼭 해야만 될때 나는 가끔 모든걸 버리고...
 [ ] 가슴에 불을 지피는 것이란      [47]
No : 310 Date : 2011/12/24 Hit : 4292 Vote : 164 Name :  봄나라
[글쓴이: 허춘옥, 중국 복단대 재정학과 졸업, 한국 연세대 경제학과 석사과정]



   "나는 나의 가슴에 혹은 다른 사람의 가슴에 ...
 [ ] 뽀뽀시대      [58]
No : 309 Date : 2009/09/08 Hit : 3661 Vote : 98 Name :  피안



  왜서 그렇게들 뽀뽀를 많이 하는지 모르겠다.
   지하철이고, 레스토랑이고, 백화상점이고, 거리 한복판이고 어...
 [ ] 한 대학생의 눈부신 문학각성      [3]
No : 308 Date : 2018/12/07 Hit : 2164 Vote : 6 Name :  피안
【평론】

한 대학생의 눈부신 문학각성

최삼룡, 전 중국 연변사회과학원 문학예술연구소 소장






지인으로부터 한 젊은이의 수필을 읽어...
 [ ] 내 문학의 면영(面影)      [13]
No : 307 Date : 2006/10/25 Hit : 2270 Vote : 89 Name :  피안
   [글 쓴이: 재미 조선인 작가 유순호-뉴욕]

   나는 작가(作家)로 인생을 시작한 사람이 일생을 대과(大過)없이 보...
 [ ] 4개월의 시간들      
No : 306 Date : 2018/10/19 Hit : 4080 Vote : 12 Name :  춤추는 고양이
지난날의 나의 인생은 수많은 4개월로 이루어졌었다.
4개월, 일년의 삼분의 일, 일년을 세등분 한 것. 어릴적 4개월은 나에게 그저 너무나도 늦게 흘러가...
 [ ] 그때의 짧았지만 진실하고 순수한 사랑의 기억이다. 하지만 전부가 나의 생각이고 분석이다. 솔찍히 그놈의 기억에는 어떻게 남아있는지 모른다.      [33]
No : 305 Date : 2007/05/01 Hit : 8137 Vote : 134 Name :  김주영
   [글 쓴이: 김주영, 미국 로스앤젤레스]

   나는 착각에 산다.그놈의 편지를 꺼내볼때마다 이런 착각들을 한다. 얘가...
 [ ] 무제(无题)"이렇게도 아름답고 눈부신 날인것을…"      [17]
No : 304 Date : 2017/12/06 Hit : 17229 Vote : 189 Name :  춤추는 고양이


겨울이다. 바람도 제법 쌀쌀해져서 옷도 많이 껴입고 다니군 했었는데, 오늘은 어쩌다 날이 좋았다. 바람도 없고 스모그도 심하지 않고, 한 겨울에 보기드...
 [ ] 김미령의 단상 수기 생각하는 삶      [25]
No : 303 Date : 2017/12/10 Hit : 6044 Vote : 217 Name :  춤추는 고양이
가치관이라는것이 참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래서 세상에는 똑같이 생긴 사람이 없는것처럼 꼭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도 없다고 하는것이지만 말이다....
 [ ] [김미령] 달리는 달팽이      [16]
No : 302 Date : 2016/12/15 Hit : 5955 Vote : 92 Name :  춤추는 고양이
[글 쓴이: 김미령, 북경 리공대학 재학생]

나에게는 달팽이라는 별명이 있다. 친구들이 장난삼아 지어준 것이다. 예쁘지도 않고 금수저도 아니고, 그렇다...
 [ ] [김미령] 홀로가 된 시간      [17]
No : 301 Date : 2017/02/09 Hit : 6500 Vote : 89 Name :  춤추는 고양이
[글 쓴이: 김미령, 북경 리공대학 재학생]

나는 쏠로이다. 아름다운 봄날에 만난 아름다운 사람이랑 사계절도 함께 보내다가, 다시금 돌아온 초가을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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