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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선자 단편소설 [동행자]      [131]
No : 327 Date : 2008/06/18 Hit : 9437 Vote : 281 Name :  山子
   [글 쓴이: 장선자, 연길텔레비죤방송국 편집 기자]

   형이는 나의 출생을 동반했다. 눈을 떠서 보는 하늘을 형이와...
 [ ] 허금화 수필【마음을 비울 때】      [14]
No : 326 Date : 2007/07/17 Hit : 2851 Vote : 151 Name :  허금화

   [글 쓴이: 허금화, 연길시 홍성직업기능학교 교사]

   요즘 들어 날이 가면 갈수록 성숙되여가는 자신의 모습을 ...
 [ ] 주매화 수필【곱슬머리】      [12]
No : 325 Date : 2007/06/14 Hit : 3163 Vote : 77 Name :  주매화
   [글 쓴이: 주매화, 연변대학 조문학부 연구생]
  

   우리집 가족사진첩에 있는 하얀 한복을 깔...
 [ ] 차라리 나의 눈물로 와주세요      [5]
No : 324 Date : 2007/04/27 Hit : 2804 Vote : 162 Name :  가을
[리경란, 재일 조선족 회사원, 일본 동경]

나를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나의 눈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어째서 아름다운가 물어보았더니 쌍겹풀눈인데...
 [ ] 오수란, 중국 연변      [27]
No : 323 Date : 2009/03/23 Hit : 4185 Vote : 189 Name :  오수란

   [힘 없는 자의 슬픔] [오수란, 연변교육출판사]

   죽은자는 죽어서 말이 없고, 살아있는자는 살아남기 위해 발...
 [ ] [글 쓴이: 이금화, 중국 상해]      [68]
No : 322 Date : 2008/09/15 Hit : 5229 Vote : 219 Name :  이금화
[이금화 단편소설] 방노




    "으악!"

    잠을 채깨지 못한 눈으로 ...
 [ ] [글 쓴이: 류영애, 중국 청도]      [67]
No : 321 Date : 2008/10/29 Hit : 5233 Vote : 220 Name :  류영애
      단풍이 오늘일가 래일일가 다가옵니다. 벌써부터 회사 동료들이 저마끔 소곤거리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
 [ ] [글 쓴이: 한룡운, 중국 광동성]      [10]
No : 320 Date : 2009/06/20 Hit : 1960 Vote : 74 Name :  韩一井
  문학이란 무엇인가?
  

  문학이란 무엇인가? 정치의 잣대로 문학을 재는 것이 과연 정당한가?

&...
 [ ] [글 쓴이: 심정녀, 중국, 연변]      [18]
No : 319 Date : 2007/05/13 Hit : 2965 Vote : 79 Name :  심정녀
   태양에 도전한다  
   심정녀, 연변의학원 재학생


  솟는다, 솟아오른다, ...
 [ ] [이홍매 수필] 고슴도치 사랑      [64]
No : 318 Date : 2012/03/11 Hit : 5470 Vote : 143 Name :  李紅梅
   [이홍매, 재일 조선족 유학생]
   [일본 돗토리대학(鳥取大學) 무용학과 석사졸업]




   20대라고, 시...
 [ ] [글 쓴이: 김연란, 중국 상해]      [13]
No : 317 Date : 2007/06/13 Hit : 3369 Vote : 111 Name :  나야

【인생은 선택의 연속】

   지금 자신의 모습을 한 번 보아라. 현재 가꾸어진 모습에 대한 만족도가 얼마인지를. 현재 모습에 대한 ...
 [ ] [글 쓴이: 한순녀, 중국 연변]      [14]
No : 316 Date : 2007/03/01 Hit : 1962 Vote : 125 Name :  한순녀
[가을을 기다리는 여자]



   우수수 나무잎이 떨어지며 차가운 가을비가 내리는 날이면 참 싫었습니다. 어쩐지 외롭고 쓸쓸하고 이 ...
 [ ] 뛰여넘은 울타리      [6]
No : 315 Date : 2007/07/15 Hit : 2840 Vote : 95 Name :  김매화
   [글 쓴이: 김매화, 중국 북경]

   여러분들도 울타리 넘어보셨을거라고 믿어요. 뛰여넘었던 울타리 다시 성공적으로...
 [ ] 인생은 아름다워라!      [22]
No : 314 Date : 2007/03/06 Hit : 3989 Vote : 93 Name :  피안
   [글 쓴이: 재일본 조선족 동포 수희]

   늘 숨가쁘게 하루를 맞이하고 보내는 지친 일상 속에서 나는 문득 자문자답...
 [ ] 【최탁건수필】모래시계      [15]
No : 313 Date : 2007/10/19 Hit : 3509 Vote : 164 Name :  햇빛아래
    [글 쓴이: 최탁건, 중국 상해]    

    비바람 ...
 [ ] [글 쓴이: 류영애, 중국 청도]      [61]
No : 312 Date : 2009/02/01 Hit : 7638 Vote : 251 Name :  류영애
   사랑할 줄도 모르면서 사랑한다고 20대를 흥청망청 보내다가 제정신이 들었을 때 나는 아무것도 소유하고 있지 않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랑...
 [ ] 【동애선수필】인생의 여행자      [14]
No : 311 Date : 2007/10/16 Hit : 2953 Vote : 282 Name :  lili
   [글 쓴이: 동애선, 중국 심천]

   칠흑같이 캄캄한 동트기전, 고요한 적막속에서 시계 초침은 일초 일초 더디게 어...
 [ ] 날 찾아 삼만리      [14]
No : 310 Date : 2007/10/01 Hit : 2608 Vote : 86 Name :  알사탕
[글 쓴이 : 류해화, 중국 청도]


   오늘도 여전히 때가 되니 날이 어두워지고 퇴근 길에 나를 동반하는것은 외로운 네온등들...
 [ ] [당신인 저를 부디 잊지말아 주세요]      [24]
No : 309 Date : 2011/04/25 Hit : 2848 Vote : 101 Name :  박성숙
[박성숙, 프리랜서, 방송코디네이터, 중국 북경]


   그 곳에도 봄이 내려서 여기저기 푸름을 끼고 있더군요. 문득문득 듬성이는 분홍 ...
 [ ] [바보는 사랑이 그리워 웃는다]      [24]
No : 308 Date : 2008/03/21 Hit : 4881 Vote : 136 Name :  주매화
[글 쓴이: 주매화, 중국 연변대 조문학부 석사연구생]


   딱 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어떤땐 꼭 해야만 될때 나는 가끔 모든걸 버리고...
 [ ] 가슴에 불을 지피는 것이란      [47]
No : 307 Date : 2011/12/24 Hit : 4304 Vote : 165 Name :  봄나라
[글쓴이: 허춘옥, 중국 복단대 재정학과 졸업, 한국 연세대 경제학과 석사과정]



   "나는 나의 가슴에 혹은 다른 사람의 가슴에 ...
 [ ] 뽀뽀시대      [58]
No : 306 Date : 2009/09/08 Hit : 3672 Vote : 99 Name :  피안



  왜서 그렇게들 뽀뽀를 많이 하는지 모르겠다.
   지하철이고, 레스토랑이고, 백화상점이고, 거리 한복판이고 어...
 [ ] 한 대학생의 눈부신 문학각성      [3]
No : 305 Date : 2018/12/07 Hit : 2171 Vote : 7 Name :  피안
【평론】

한 대학생의 눈부신 문학각성

최삼룡, 전 중국 연변사회과학원 문학예술연구소 소장






지인으로부터 한 젊은이의 수필을 읽어...
 [ ] 내 문학의 면영(面影)      [13]
No : 304 Date : 2006/10/25 Hit : 2283 Vote : 90 Name :  피안
   [글 쓴이: 재미 조선인 작가 유순호-뉴욕]

   나는 작가(作家)로 인생을 시작한 사람이 일생을 대과(大過)없이 보...
 [ ] 4개월의 시간들      
No : 303 Date : 2018/10/19 Hit : 4165 Vote : 13 Name :  춤추는 고양이
지난날의 나의 인생은 수많은 4개월로 이루어졌었다.
4개월, 일년의 삼분의 일, 일년을 세등분 한 것. 어릴적 4개월은 나에게 그저 너무나도 늦게 흘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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