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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순 - 또 하나의 여유를
희망의 향기   Hit : 8665 , Vote : 320        [2010/11/15]


글 쓴이: 김성순, 재한 조선족 회사원, 한국 서울





   특별하게 아주 새롭게 나에게로 찾아온 今年!
   봄을 찾아,  대전 동학사를 찾아 떠났던 봄 등산길에서...

   나는  봄과 그실바람을 따라 고귀한 향기가 그윽히 풍기는 향기속에 전해진 '젊음을 자랑하라'는 메세지를 손에 꼭 쥐고는,   왼지 상상외로 무거운짐을 두 어깨위에서 내려놓은듯한 가벼운 몸으로, 산이란 제일 싫어했던 나의  발걸음은  벌써 저기 등산길을 향하고 있었다.  아직 남아있을 내 젊음을 자랑하고싶었던 것이였을까..  살면서 다시 한번만이라도 소리높이 젊음을  외치고  싶었던 것이 였을까!...

   풍요로운 대지의 냄새를 맡고 있으면 잠시 배고픔도 잊고서, 눈앞에 펼쳐지는 이  대자연과의 만남이란 좋기만 했다.   대지에 뿌리박고있는 나무가 멋져서 였을까. 내가 살아왔던 울타리 생활에서 벗어나  넓고 크고 높은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비추는 해살의 그 빛이  따스하고 사랑스러워서 였을까...  무작정 등산 고봉을  꼭 넘어볼려는 생각의 세포들이 내 발걸음을 재촉한다.  

   그렇게 대자연과의 만남은 나에게 여유란  어떤것인지 알려주었다. 나는 '여유'를 찾고 '여유'를 즐기면서 동학사에  관음봉을  넘었고,   그리고  나는 봄과  여름과  가을을 넘었고  또 겨울, 동계 '冬季'를 맞이하고있다.  

   여유로운 생활,  여유로운 마음가짐을 배우고나서 나는  허전하게 아주 비였었던 나의 작은 빈 그릇에 무엇인가를  예쁘게 하나씩 주어 담으려고 했을때마다,  그리고 매번 새롭게 하나 하나씩 그릇에 채워가면서부터,   잃었던 맘의 그릇이 거짓말처럼 채움으로 같이 커짐을 느꼇을때.. 이 세상이 나에게 허락한 삶의 평온하고 행복한 마음과 기쁨을 피부가득 느끼면서 보내는 하루 하루가 얼마나 풍성한지 모른다.

   예전에는 왜 이런걸 모르고, 잊고 살았을까!  왜 모든 고통과 좌절은 나한테만 찾아오는것인가고 마음아프게만 살았던 것일까?   왜 나를 작은 서랍에 가둬둔 인형마냥 맘을 닫은채 숨겨서 살아야 했던 것일까?  왜 행복은 나하고 이렇게 먼 존재라고만 어리석게 생각했던 것일까!

   아침 해가 수평선 위로 넘실넘실 떠오른다.  가을도 소리없이 떠나가고,   맑고 파란 하늘에 떠있는 흰구름도 내머리위에 왔다간 사라지고,  매번 다른 형태로 나를 반기곤 또 떠나간다.  

   어쩌면 산다는것은 뭔가를 찾아 떠나가는 여행일것이다.   그럴뜻 저 하늘에 구름들도 뭔가를 찾아 떠나는 여행길이였을것이고,  나를 떠나 가는것도 내가 향해 가는 곳도  아마 그무엇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 아닐까!

   매일, 출근길에 지나니는 모퉁이를 돌아서면 늘 그랬듯 대문앞을 지키구 있는 커다란 감나무 한그루를 볼수있다.   쌀쌀한  아침출근길,   세찬바람에도 마다하고  어느덧  빨갛게익은 홍시 감나무를 쳐다 볼때마다  오늘도 출근하는 내 눈을 즐겁게 한다.   붉은 사랑어린 얼굴로 나를보며 뽐내구 있는 저 홍시감나무를 바라보구있으면  그사랑스러움에 손까락끝으로 살짝 만져보고싶은,  손에 닿기만해도  톡 터질것 같은 이 홍시를  그냥 머리 쳐들고 한참 쳐다보는것으로도 나는  행복가득한 기운이라도 얻은듯싶다.

   그렇게 나는,  나를 기다리고있을  오늘을  향하여 기쁨어린 설레임과  맘으로 오늘의 여행을 시작한다.

   진심어린 붉은 빛으로 홍시감나무가 나를 반기듯  나는  오늘여행길에 만나게될 모든 사람들을 생각하면  짧은 만남이될지라도  내 무대위에 서서  미를 전하고  기쁨을 전하고   나눔을 즐기면서,   비였던 내 빈그릇에  더 늦기전에 못다채운 여유의 아름다움을 나는 하나하나  행복을 줏고 담고 이쁘게 채우련다.

   이런 뭔가를 열심히 예쁘게 담고있는 나에게,   어쩌면 길가던 고양이가  들다보구선 땅나귀웃음을 지을지도 모른다.   아니면,  휴가를 보내던 저 허수아비가  나의 이런 모습에 유치하다고 머리돌려 중얼거릴지도 모른다.

   "이게무슨 행복이냐고요~? 천사같은 꿈은 천사들이나 꾸게 하라구요?...근데..요...  내가 천사같은맘이면 안되시나요?..."  

    이런나를 못봐주겟다는듯이 누구는 나를 이 나이에 공주병이라고 놀려댄다.
    나를 뭐라고 한대도  나는 이 대자연을 사랑하고 갈망하고 그들을 사랑하고싶다.
  
  그렇게 사소한 모든것이 나를 즐겁게하는 이유로 남아 뭔가를 더 배우고 전하고 나눌수 있다는 생활속에서  펼쳐지는 하루하루는, 숨쉬고있는 이 행복이란 얼마나 행운인지,  그들은 모를것이지만  난 열심히 계속 나의 빈천한 그릇을 채움으로써 빛나게 할련다.

    "많이 아프시다구요? ..  많이 슬프시다구요?..  사는것이 힘드시다구요?... "  

    겨울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찾아온 이계절이 아주 추울테지만  한걸음씩 다가오는  겨울의 찬바람속에서, 나는  이마에 내천 ' 川 ' 을 그리고 다니는 얼굴을 찌프린 사람들에게  정말 따스한 햇살마냥  그들과 함께 작은것에 행복할줄도 아는 여유란 그 즐거움에 대해 나누고 싶고  부족한 나의 사랑으로 , 남은 나의 사랑으로 그들을 감싸주고 싶다.
    
    그리고 또  해밝은 얼굴로 스마일을  전하고싶다
                                                                      



전송철   - 2010/11/15 16:02:22  
살아가는 삶이 때때로 무의미하고 재미었다고 생각될때가 있지만 모두 마음가짐이 문제라고 봅니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정서를 자신이 컨트롤해가면서 희망과 신심을 가지고 살아가시는 모습에서
배우는바가 있습니다.
청풍김씨   - 2010/11/15 20:12:47  
전송철님의 말이 맞습니다..
모든것이 마음가짐에 있는거죠,,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는 희망의 향기님
화이팅!!
청풍김씨   - 2010/11/15 20:13:17  
사진이 너무 깜찍해서,,ㅋㅋ
이문걸   - 2010/11/15 20:44:14  
성순이 짱!!! ^^
박상욱   - 2010/11/15 22:01:53  
두번째 읽는 김성순님의 글인가요?
가슴에서 진정으로 우러나오고 자기 삶의 진실한 고민과 번뇌를 적었고
또 그것에서 적극적으로 해탈하여 나가는 희망적인 모습을 보게되네요.
이런 적극적인 삶의 자세를 배우고 갑니다.
화이팅 불러드려요.
박상욱   - 2010/11/15 22:05:24  
미사려구가 없고 멋있고 완성된 구성의 문장보다도 미숙하고 결함이 있는 글이라도 그 중에 독특한 사고, 기발한 견해, 관점이 있다면 높이 평가한다. 노란 자위가 없는 계란은 아무리 크고 빛갈이 화려해도 영양가는 평가하기 어렵지 않은가.


김문학선생님의 글에서 한단락 퍼왔습니다.
김경훈   - 2010/11/15 22:32:41  
단순한 여유로움이 아닙니다.
인생을 재충전 하여 찌들었던 삶을 개변하고 처하였던 고난을 역전시키는 계기가 되리라고 믿습니다.
여유는 우리 삶의 비타민, 또는 산소가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생의 전환점을 만드는 하나 또 하나의 계기가 된다면 대단한것입니다...
허수길   - 2010/11/15 23:27:51  
어떤형태로 나에게 오는 삶일지라도 그것을 받아들이고 보내주고 또 다른 희망을 찾아 떠나가느 모습이 너무 보기좋습니다.
이런 삶에대한 자세를 사랑으로 모든사람에게 전할려는 그 마음도 너무 이쁩니다.
추천드립니다~
좋은글 잘읽구갑니다.
신지   - 2010/11/15 23:37:07  
희망의 향기 성수니님 ^^ 또 이렇게 멋진글 올리셧네요..
"또하나에 여유를 즐기며"를 잘읽었어요
성수니님의 댓글을 여기저기 따라 다니면서 보았지만,, 니카에 제일 높은곳에 뜬 김성순님의 글을 보구 놀라지 않을수 없습니다.
축하합니다
작은것에 행복할줄도 알고 작은곳에서 기쁨을 찾는 그모습에 저도 찬성합니다.
이런작은것들이 기어코 큰 행복을 불러올것이라는 생각합니다.
추천드립니다
다음도 좋은글 또 기대해 봅니다 ㅋㅋ
빈술잔   - 2010/11/16 00:23:58  
지금 김성순님의 글 읽으며 즐기는 이 여유가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잔잔한 감동은 아주아주 예사로운 일상에서 오는것이였군요.
김성순님 글 좋아합니다.솔직한 인생살이가 글에 그대로 펼쳐지게 하는 재주, 멋있습니다.
좋은글 니카에 자주 올려주세요.^^
박준   - 2010/11/16 01:28:04  
이것이 몇해만에 풀 달아보는것인지 감이 없다.
저 생긋 웃는 이 글의 작가는 자신의 삶을 충실히 살겠다고 다부지게 각오하는 같다.
파이팅!
한미선   - 2010/11/16 02:00:23  
언니의 변화는 진짜 내가 맘으로 느낄수가 있어..보고만 있어도 맘이 설레고 그래..
여유로운 삶,,,진짜 .,, 그 누구나 다 바라는거 아니겠어?...
언닌..이젠 진짜 행복한 사람이야.. 글구 다른 사람한테도 행복을 전해주는사람인것 같애...
우리 언니 짱이야.
다마내기   - 2010/11/16 12:45:02  
슬픔과 행복은 다 마음먹기에 달려있는거죠?
따스하고 예쁜글 잘 읽었습니다.
사랑을 전하려하고 웃음을 전하려하는 마음 감동입니다.
새벽별   - 2010/11/16 17:23:48  
두번째로 읽는 글인가요?
그런 마음가짐이 참 좋습니다^^ 금년 겨울은 추울거 같지 않네요 ^^

따뜻하고 포근한 글 잘 읽고 갑니다 ^^ 성수니님 화이팅하십시요 !
김성순   - 2010/11/16 22:09:29  
안녕하세요^^ 니카 가족여러분:
니카를 알고 가입한지 7개월차 김성순입니다. 우선, 저에 미숙한 글에 따뜻한 말씀들을 남겨주신 니카회원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글을 읽으면서 글을 사랑하면서 늘 들려 다녔던 니카에서 많은것을 배우구, 많은사연들이 담겨져 있는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어느덧 저두 글을 썼고, 그리고 나에 글이 이렇게 니카에 걸려져 있을줄은 전에는 꿈도 못꿔 봤었구, 정말 생각도 못해봤는데.. 지금 저의 기분은 이세상 상장을 나혼자 다 받은느낌입니다. 누구는 금메달을 땃다 하는데 하나도 부럽지 않습니다.. 한분한분 소중한 플을 읽구있으면,, 들렷다간 흔적을 보기만해도 저는 지금 맘이 너무 뿌듯하고 좋습니다~!! ^^ 휴가를 보내던 허수아비가 유치하다구 중얼거릴지라도.. ㅎㅎ


전송철님: ^^ 일빠로 저의 미숙한 글에 좋은말씀 남겨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 희망과 신심이라기 보다는 나는 나에게 닥쳐오는 일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해 주고, 보내 주는것을,, 어쩌면 삶의 규칙이 아닐까구 생각합니다. 신심은 좀 부족하지만 먼곳에 희망은 있다구 생각하며,,, 그보다도 오늘하루를 평온한 맘으로 즐기면서 보내구 있습니다... ^^

청풍김씨님: ^^ ㅋㅋ 매번 화이팅을 불러주시는 청풍김씨님, 고맙습니다.
일본에 계시는 청풍김씨님도 매일 행복한 맘으로 외국에서의 하루하루의 생활을 소중하시고 아끼시고 좋은 큰 성과를 얻으시길 바라겟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항상응원할께요 ~
캐릭터 사진은 없어졋어요 ㅋㅋ

이문걸님: 저에게 이렇게 한표 던져주셔서 너무 기쁩니다.~! 이문걸님도 한국에서 화이팅 하세요~!! 한국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라고요, 늘 행복한맘이길 바랍니다~

박상욱님 :^^ 이번글은 저의 2번째 글이랍니다 ㅋ 너무 뚜러지게 잘 보셧어요.. 사실 짧은글로 저의 새로운변화를 적어내려가기란 참 어려웠어요. 그러나 꼭 전하고싶어서.. 평온한 맘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을 이유가 있는것이라고 생각했기에.. 꼭 전해졌으면 좋겟습니다 ㅋ 김문학선생님의 글을 빌어.. 저에게 응원해주신 박상욱님 너무 감사합니다.. ^^

김경훈님 : ^^ 여유는 그야말로 김경훈님의 말씀처럼 우리삶의 비타민,, 또는 산소가 됩니다. .ㅎ 좋은리플 달아주신 김경훈님 ㅋㅋ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허수길님: ^^ 추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ㅎ

신지님 : ^^ 니카에 친구같은 동생같은 신지님 ^^ 신지님의 도깨비와마귀할멈의 노래를 저두 찾아 들었어요 ㅋㅋ 신지님의 글이 새벽별님의 소설에 떳을때 읽으면서 너무 흥이나구 조았어요.^^ 그래서 저두 다움 받구 들었죠 ㅋㅋ 신지님 니카에서 자주뵈요 ~^^

빈술잔님: ^^ ㅎㅎ 저에글을 읽구 행복하게 느껴진다니.. 너무 기쁩니다 ^^ 저에글 좋아하신다는 빈술잔님 같은 분도 겨시니.. 너무 행복합니다.^^ 나역시 빈술잔님의 글 엄청 좋아한답니다..^^ 시도,, 수필도.. 소설도.. 너무 좋아합니다.. 매번 저를 응원해주시는 빈술잔님님의 리플이 얼마나 사람을 즐겁게 하는지 아세요ㅋㅋ,,, 대박 나오늘 완전 흥이났습니다 ㅋㅋ 좀 봐주세용 ㅎ

박준님: 반갑습니다..^^ 니카에 선배님이시네요 ㅎ 그래요..ㅋ 저 남은 삶을 젊음을 충실히 살겟다고 맘속으로 매일을 이쁜그림 그리듯이 그리구 있습니다 ㅎㅎ 박준님의 응원 맘에 와 닿았습니다 ㅋㅋ

한미선님: ㅎㅎ 미선아,, 니두 잘 보았어.. 이젠 행복하기만해..~ 매일이 이렇게 평온한지.. 너무 좋아..ㅋ 미서니는 워낙 글재주가 뛰여난 애니까.. 좋은글들이 지금 너를 기다리구 있을지도 몰라.. 너에 소중한 글들을 니카에서 펼쳐보이려무나 ㅋㅋ 기다릴께~ ㅋ

다마내기님: 소중한 리플 잘 읽었어요 ㅋㅋ 다마내기님도 저의 선배시죠..ㅋ 니카 곳곳에서 다마내기님의 리플을 많이 읽었어요 ㅋ 매일 행복하세요~

새벽별님: ^^ 새벽별님도 저의 글을 읽어주셧네요 ^^ 너무 행복해요 ~! 새벽별님의 새소설을 재밋게 읽구 있습니다~ 새벽별님은 제가 부러워 하는 그런 좋은 소설가에요.. 새벽별님의 글재주에 항상 감탄합니다.ㅋ 새벽별님 자주뵈요~~^^
김금화   - 2010/11/16 22:29:09  
니카젤위에 언니글을 보며서 넘 좋았어....
언니의 글 넘 감동적이야..누구보다도 언니의 변화를....
잘 아는 동생이지만...함께하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그리구 넘 대단해... 사랑하는 우리 언니... 화이팅!!!
정예은   - 2010/11/17 08:13:36  
짤막하면서도 그의미를 표현하는 글 읽기 쉽고 사색에 잠기게 하는 좋은글을 읽구 갑니다,
무거운 짐을 스스로 내려놓을줄도 아알야 하고,,
변하구 변하는 세상,, 떠나고 맞아하고 또 떠나보내는 세상에 이런 규칙을 말해주는 글,
그리고
이런 짧은 인생길에서 여유를 스스로가 찾아서 즐기는 이런 마음가짐이 정말 좋아 보입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최미지   - 2010/11/17 08:19:43  
뭔가를 아름답게 채우고 있는 모습들은 정말 너무 좋아 보입니다.

좋은 생각, 좋은 추억을 만들고 담고,
작은것에 행복하는 그 여유로운 마음을 읽구 갑니다
또하나에 여유를 즐기며"를 재밌게 읽구갑니다~
저두 그런 여유를 즐겨바야 겠어요 ㅋㅋ
수현   - 2010/11/17 14:18:31  
김성순님 ^^ 글 한편 또 써주셧네요 ㅋㅋ
한발짝 한발짝 변해가는 님의 좋은모습들 보며는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니카에서 댓글,, 리플 에서만 많이 만났던 김성순인데..
이젠 김성순님의 글을 읽을수 있다는것이,, 너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계속 화이팅 하세요~!
많은글을 기대할께요 ~^^
임지현   - 2010/11/18 08:29:39  
조용하게 맘에 와닿는 글..
읽으면서 작은것에 행복할줄아는 그여유를 배우구 갑니다~
이 선경   - 2010/11/19 07:26:38  
희망의 향기님..
2편의 글을 읽었네요. 정말 멋져요!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되는 그런 마음이네요..
캐서린   - 2010/11/19 16:32:56  
얼굴도 아름다우시고 글 또한 마음가짐도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SK투어   - 2010/11/19 21:17:28  
희망의 향기님. 두번째 수필도 참 감동을 주고 진실한 감정고백이 마음을 움직입니다.
추천드립니다.
김철군   - 2010/11/20 11:43:19  
우리의 삶은 타인의 삶에 하나의 거울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행복할때 우리 이마에 천자가 아니고 잔잔한 웃음의 잔주름들이 잡힐때 우리는 행복의 전도사가 됩니다. 그러면 타인의 얼굴에 비친 행복에서도 우리자신을 돌아볼수 있습니다. 홍시감나무도 희망의 향기님의 그 행복한 얼굴에 더 달콤해졌을겁니다. 여유는 찾는것이 아니라 만드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김성순   - 2010/11/21 02:28:50  
금화, ^^ 정예은님, 최미지님, 수현님, 임지현님, 이선경님, 캐서린님, sk투어님
회원님들의 소중한 리플 고맙습니다..~^^ㅎ

그리고 김철군님도 저에 글에 한표해주심에 너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여유와 즐거움을 니카에서 보낼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수현   - 2010/11/21 08:53:34  
제법이네요 김성순님 ^^ ㅎㅎ
김성순님의 글 하나 또 하나 읽을수 있다는 자체가 신기 할때가 있습니다.
보기 좋습니다.
희망의 향기님의 향기가,, 여기까지 전해졌다고 생각해요
좋은글 읽으면서 행복에 매일 여유를 찾고 즐기면서 보내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이런 행복을 전해주는 좋은글 읽구
저두 여유를 찾아 많이 즐겨보고싶은 충동이 납니다.
다음은 어떤 글이 나올지 .. 기대합니다
오늘은 니카에서 좋은 글 읽구 감에 맘이 너무 흐뭇합니다
파이팅~!!!
현영   - 2010/11/21 11:11:49  
희망의 향기님 홧팅해요 ^^ !
똑똑똑   - 2010/11/21 15:04:57  
성수니님 ^^
이젠 멋진글도 이렇게 쓰시네요 ㅋ
새벽별님 소설에서 많이 만났던 성수니님 맞죠.. ㅎ
재밋게 읽구 갑니다.
여유를 만들고 즐김에,, 맘에 빈그릇을이쁘장하게 채운다는 성수니님
이런 행복을
저한테도 전해져 오네요
화이팅입니다~~^^
빈술잔   - 2010/11/22 01:43:17  
위에 수현님의 댓글을 읽으면서, 김성순님의 수필 글 닉네임이 <희망의 향기>였음을 문득 인식하게 됩니다.ㅎㅎ
앞에 뭔가 바라볼수 있는 "희망"이 있어서 좋은것이라면, 그 "향기"을 뿜을수 있는, 그 향기를 전하려고 하는 기량이 있다면 더욱 좋은것이지요.^^
희망의 향기님의 좋은글, 멋진글 오늘도 읽으면서 새벽의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려수니   - 2010/11/22 09:01:28  
희망의 향기님 화이팅 불러드려요~
신지   - 2010/11/23 01:59:10  
ㅋㅋ 희망의 향기님 ^^ 김성순님 ^^ 성수니님도 저의 노래 들었나요?ㅋ

응원합니다~!!! 빈술잔님의 말씀처럼 희망의 향기님의 그 희망과,, 향기를 널리 뿜기를 바랍니다~^^

한태삼   - 2010/11/24 12:06:42  
좋은 글을 읽으면서 희망을 생각하게 합니다.
신난이   - 2010/11/25 09:39:24  
성수니님 ^^ 안녕하세요 ~
희망과, 그 향기가 니카에 퍼져있네요 보기좋아요 ㅎㅎ
좋은 글 이제야 읽구 갑니다~

남호   - 2010/11/29 06:56:45  
추천드립니다!
김성순   - 2010/12/01 09:37:29  
^^
저에글 또 읽어주시고.. 좋은 말씀을 남겨주시는 분들의 응원에 감사합니다.
벌써 12월이시네요..
날씨도 많이 추워 졌는데.. 니카 가족여러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겨울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청풍김씨   - 2010/12/01 22:06:51  
마음의 여유를 다시 읽고 갑니다.
모두 마음의 여우를 가지고 삽시다.
나나   - 2010/12/02 11:19:39  
^^ 성수니님 ㅋㅋ
맘에 여유는 가지기에 따라서.. 바쁜 하루 일과에서도 즐거움을 찾을수 있네요..
하루를 매일을 즐겁게 보내기 위하여가지는 여유
참 아름답습니다..
살맛을 잃었을때도 마음가짐과 생각을 바꾸면 이렇게 하루가 달라지네요..
그 보잘것 없는 홍시감도.. 나를 즐겁게 하는 이유가 될것이고..
하늘의 구름도.. 나를 반기는 이유가 되고,,
새로운 발견의 등산길도..
바쁘게만 살던나를.. 이처럼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면 싫어하는 등산도 훨훨 할수도 있네요..
ㅋㅋ
맞아요?
재밋게 읽구 갑니다.
맘에 여유..또 하나에 여유를 즐기며를 의미있게 읽구 갑니다.~
연꽃위에이슬   - 2011/02/15 13:16:33  
친구야 홧~팅 인생이란 이런건가보다야 ㅋ,ㅋ
김금화   - 2011/02/23 20:10:06  
또 하나에 여유를 즐기며...를
다시 읽고 갑니다..
너무 멋지십니다.. 화이팅!
샘터   - 2011/02/27 11:13:03  
올해도 봄이 어김없이 찾아 주네요.
올 봄에도 여유를 만끽하시고 스마일~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희망의 향기   - 2011/05/23 02:37:49  
^^ 청풍김씨님 ^^ 나나님 ㅎㅎ 연꽃위에이슬님 캬~ 이이름 너무 길다야 ㅎㅎ 김금화님 ^^ 이렇게 또 저의 글에 들려주셨네요^^ 저에글을 누군가가 이렇게 오셔서 읽어주셧다는 그 자체가 너무 행복합니다 ^^ 고맙습니다 ~~^^
희망의 향기   - 2011/05/23 02:42:06  
샘터님 ^^ 너무 반가운 분이십니다~ 니카에 회원사진첩을 돌아다니면서 꼭 면목을 알아두었던 샘터님이 들려서 조은말씀 남겨주셧네요^^ 그래요.. 이렇게 지금도 여유를 만끽하면서 스마일 하고있어요^^

건강하시고 맬 행복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김흠   - 2011/06/02 01:25:57  
또 하나에 여유를 즐기며 잘읽고갑니다.
희망을 버리지 않을려는 그 애쓰는 마음이 돋보입니다.
뭔가를 버리지 않을이상 우리마음에서 멀어지는법이 없겠죠.
화이팅입니다~!
???   - 2011/08/30 04:34:18  
사진이 또 바뀌였군. ㅋ
신지   - 2011/08/30 08:00:28  
아침의 여유를 즐기며 이미 1년전에 희망의 향기님의 글을 읽구 가요^^

화이팅!

사진 안보던 사진 보는거 잼있어요^^

저 인형 나주지 ㅋ
정예은   - 2011/09/06 10:36:24  
여기저기에서 늘 볼수있는 희망의 향기님의 닉네임으로도 반가웠지만,
희망의 향기님의 희망을 전하고 사소한것에 감동받으면서 살고았을 님의 마음을 느낄수있고
또 좋은글도 다시또 읽을수있음이 너무 기쁜일이에요~
오늘도 희망의 향기님의 글을 읽으면서 곧 돌아오게될 가을과 겨울을 기다려요~
좋은일들이 많이 일어나길 바라며,
늘 희망하는일들이 꼭 이루어 지길 바라고
니카에서 여기저기 희망의 향기님의 자국을 보고싶어요~

추천드려요^^
어마나   - 2011/09/06 10:56:42  
^^ 두마리곰이 다 희망의향기님의꺼에요?ㅎㅎㅎ
최미지   - 2011/09/07 10:03:21  
1년전에 글도 잘 읽구 사진도 새 사진 잘 보구 가요^^
정예은   - 2011/09/07 13:44:36  
향기님이 붓도 손에쥐었네요 ^^ 여러가지로 하십니다 화이팅!
청설   - 2011/09/07 13:50:45  
김성순, 빵 좋아하는구나!
최미지   - 2011/09/07 16:35:32  
^^ 희망의 향기님의 사진을 보기 좋아해요~
덕분에 글도 한번 더 읽었거든요.
오늘더 저도 나를 즐기면서 뭘할까 생각하구 있어요.ㅋ 오늘 못한것 내일 해야죠 ^^
어마나   - 2011/09/07 17:00:49  
오머나~ 빵?? ㅋㅋㅋㅋ 웸빵을 ㅎㅎㅎ
려수니   - 2011/09/07 21:30:55  
활기찬 모습 항상 사람 이끌게하는거 같아요.~~~
신난이   - 2011/09/21 00:25:52  
이 세상이 나에게 허락한 삶의 평온하고 행복한 마음과 기쁨을 피부가득 느끼면서 보내는 하루 하루가 얼마나 풍성한지 모른다

거의 1년전에 읽은글을 또 와서 잘 읽구갑니다.
희망의 향기   - 2012/11/08 00:03:18  
댓글적어주신 모든부들. ^^ 고마워용 ~^^ 꾸뻑 ~
남정수   - 2015/03/25 07: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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