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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1 [백검]   
Date : 2007/04/16 Hit : 2097 Name :  백검
-전화-




어둠의 장막이 대지를 휩싸이기 시작했다.
별이 떳다.
어제저녁따라 웬일인지 기적적으로 주위가 무서운 고요함에 휩쓸렸다.
시...
 농촌아가 시를 사랑한 까닭[겁재]   
Date : 2007/04/05 Hit : 2476 Name :  겁재^^
촌아가 시를 사랑한 까닭

5전짜리 기다만 오시티개에 세상 얻은 만족을 느끼는 유치원생활으 겪구
엄마가 사다주는 새타얀 빠이쎄르 꼬박 6년으 자랑스럽게...
 피부과민 ...미쳐![김매화]   
Date : 2007/04/05 Hit : 2095 Name :  김매화
2007.04.05

오늘은 청명이다.
어릴적엔  이때가 되면은  엄마는  할매할배한테 인사하러 간다면서...
 나 방향을 못찾겠어요...어떻게 하면 되죠?[박향연]   
Date : 2007/03/31 Hit : 1733 Name :  박향연
전번에 김희님이 쓴 글처럼......웬지 나두 요즘엔 이상하게 변하는것같아요.
요즘은 왜 자꾸 이렇게 일이 꼬이는지...
나 이젠 우울한 마음으로 글은 써본...
 요즘 나.... 가입해서 첨으로 또박또박 내 속맘을 적어본다[김향란]   
Date : 2007/03/24 Hit : 1554 Name :  김향란
요즘 들어서 자꾸 슬퍼지려 한다
외로움을 많이 타게 되구
그래서 자주 안하던 컴두 줄창 한다
내 외로움이 어디서 온것일가?

멀리 계시는 엄마가 그리...
 【과거의 자신을 정리하면서】-일본동경 박홍매 <나의 일기 31>   
Date : 2007/03/22 Hit : 1652 Name :  박홍매(희망사항)
오랫만에 일기를 적는다.
어느덧 올 한해의 4분의 1이 훌쩍 지나려 한다.
특별히 해놓은것도 없이 시간만 자꾸 흘러가는게 허전하다.

오늘 집에서 청소를...
 나 무서워서 미칠것만같다(연이일기)   
Date : 2007/03/17 Hit : 2776 Name :  박향연
먼저번에 아저씨가 일기한번 써보라구 했는데...
그동안 마음이 가질 않아서 쓰지 못했다...
글쎄 워낙 일기쓰는 습관두 없었지만.....

니카를 알게되여...
 구정 고향에서 지나고나니...(성장일기3)[김매화]   
Date : 2007/02/27 Hit : 1691 Name :  김매화
2007.02.07 화요일

오늘은  구정 후 출근 2번째 날이다. 아직도  웬지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인산인해속에&...
 오~! 나의 하나님! (나의 喜怒哀樂3)[정금화]   
Date : 2007/02/14 Hit : 1965 Name :  정금화
나에게는 아주 박식하면서도 겸손하고, 그리고 예수님만큼 착하시고 멋진 교수님이 계셨다. 그분이 열심히 기독교 신앙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신앙은...
 일본 쿄또 송미옥 <2007년 일기장>   
Date : 2007/02/08 Hit : 2016 Name :  삶의 향기
2월 5일 오전 12:24

가족이 나한테는 너무나 당연한 존재여서 소중하게 여길줄 몰랐다.
그러나 순탄하던 내 인생에서 이런 갈림길 곡절을 겪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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