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kca

  세계조선족 문학작품정선
  니카 詩壇
  청설의 문학세계

  - 장편소설
  - 중단편소설
  - 수필•시•사론
  - 작가소개/사진보기
  - 자료실
  역사와 비평
  공지사항
  니카방명록
  니카동영상

  [글 쓴이: 류영애, 중국 청...[67]
  일상공유: 바람 바람 바람
  뉴욕 크리스마스 진수를 체험...[3]
  인생은 아름다워라[58]

  [리순옥 시선] 어머니 (외) ...[31]
  은퇴시 이 10가지는 고민...[1]
  [실시간-뉴욕속보] 뉴욕 조...[2]
  "디아스포라문학 공동발전 기...[17]
  7월12일주일예배설교"다림줄...

  [이미옥 문학평론] 봉녀를 ...[114]
  서국화 수필 [아줌마는 즐거...[43]
  ◆저의 노래로 봄인사 올립니...[13]
  그대를 내 인생의 라이벌로 ...[19]
  [김성희,서울대비교문학박사]...[93]

  [글 쓴이: 송순희, 일본 교...[62]
  아날로그 엄마 VS 디지털 ...[40]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진행...[3]
  [东风...[3]

  노신, 친일 문인일 가능성 ...[61]
  ★박홍매 미술작품 전시회★[18]
  "유럽의 신세계적 건축미 연...[21]
  남설화 - 나 설화거든[72]
  리경란,회사원,일본 동경[74]

Home > 니카 소통의 마당


  Total article : 1191 Total page : 1 / 55 Category
이별이라니?
박정금   Hit : 2532 , Vote : 31        [2019/02/19]







이별이나요?
니카를 만나면서 유작가님을
알게된지도 어느덧 9년철에 잡어드네요.
그때는 아직도 20대의 풋풋한
처녀시절이였는데 벌써 아이 둘이나
키우고 있는 엄마가 되었답니다.
정말 니카에서 보냈던 행복한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게 다가오네요.
이별이라니 믿을 수가 없어요.
그러나 이 이별은 영원한 헤어짐은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꺼야~
함께 했던 시간은 이젠 추억으로남기고
서로 가야 할 길찾아서 떠나야 하겠지만~♩
작가님께서는 계속 집필활동으로
바쁘실거라니
이제 더 좋은 책 아마 엄청나게
세상을 놀래우는 그런 책을
내놓을거라고 믿고싶구요,
그날에는 정말 꼭 한번 만나뵙고싶네요~
청도에서 금이가.


연변독자   - 2019/03/13 03:00:48  
두 아이의 어머니라니요? 전혀 믿겹지가 않은니다.
20대 초반밖에 안되여보이네요~
박철수   - 2019/04/06 15:13:26  
전에 봤던 공고대로라면 이 싸이트는 언녕 닫겨야하는데 지금도 잘 열리고잇는것을 보면
님의 시같은 이 아쉬움이 담긴 글이 작용한 탓이 아닌가 보군요.
추천하기 목록으로


공지  젊은 조선족 문학도 여러분에게     들우물 2012/08/28 4969 100
공지  SAT/토플 점수 없이 미국주립대학 가기~~   [2]  정은주 2011/10/02 534 3
공지  사진 이미지 업로드시 주의사항!!   [4]  관리자 2007/01/29 7856 332
 이별이라니?    [2]
No : Date : 2019/02/19 Hit : 2532 Vote : 31 Name :  박정금
이별이나요?
니카를 만나면서 유작가님을
알게된지도 어느덧 9년철에 잡어드네요.
그때는 아직도 ...
 유작가님의 김일성 평전 中,下를 만나며...    
No : 1187 Date : 2018/11/27 Hit : 915 Vote : 11 Name :  박천최정순
上권에 이어 중,하권을 만났습니다
김일성 평전을 집필하면서 수 많은 발품을 팔아가며 구석구석 살아있는 고증을 얻...
 김일성 평전(중, 하권)은 어떤 책인가?    [6]
No : 1186 Date : 2018/10/01 Hit : 6041 Vote : 150 Name :  피안
김일성 평전(상, 중, 하)

[이 책에 대한 설명자료]



여기 ...
 김일성평전 (중),(하)권5-11부까지목록    [4]
No : 1185 Date : 2018/08/23 Hit : 3007 Vote : 50 Name :  피안
[저자의 말] (상권,이미 출판)에 이어서 하권  하나로 마치려던 계획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운 자료들이 육속...
 안녕하세요~ 니카 여러분.    [6]
No : 1184 Date : 2017/09/05 Hit : 3388 Vote : 106 Name :  송혜린
안녕하세요~ 니카 여려분. 저는 송혜린이라 합니다. 2007년 가입인사 드리고 중간에 2013년 인사 드린적 있는데요, 기본 5~6...
  조선족동포 변호사를 찿습니다!    
No : 1183 Date : 2017/08/30 Hit : 2802 Vote : 70 Name :  린다
니카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선족동포 변호사를 찿고 있사오니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국내 취직공고] 중국어 가능하신 Sales Manager 채용합니다    
No : 1182 Date : 2017/08/03 Hit : 3350 Vote : 100 Name :  Joanne Lee
United Merchant Services, Inc(UMS)는  New Jersey, Hackensack 에 본사를 23년 ...
 작은 그리움    [4]
No : 1181 Date : 2017/02/22 Hit : 7642 Vote : 123 Name :  박금
세월이 약이라고 했던가

난 그대를 잊은 모양이다.

잘 먹고 잘 웃고
 가장 근접한 김일성 정체밝힌-    [11]
No : 1180 Date : 2017/02/21 Hit : 4121 Vote : 133 Name :  이민복
가장 근접한 김일성 정체밝힌-책, 저자

저자는 조선족으로서 만주에서 항일을 주로 한 김일성(김성주)과 ...
 서로를 바꾸려하지마라    [3]
No : 1179 Date : 2017/02/15 Hit : 4446 Vote : 109 Name :  박금
서로를 바꾸려하지마라

서로를 잇는그대로 인정하라

주어진 경제권 안에서 무리...
 뿌리 깊은 나무    [3]
No : 1178 Date : 2017/02/07 Hit : 4827 Vote : 129 Name :  박금
뿌리야 !
응 !
넌 하늘 높이 쭉쭉 뻗어 올라간 멋진
줄기가 부럽지 않니?
응, 부럽...
 새해 인사 인제야 드립니다    [5]
No : 1177 Date : 2017/02/06 Hit : 3572 Vote : 117 Name :  박금
새해 인사 인제야 드립니다

 남편-제일 가깝고 제일 먼 남자    [4]
No : 1176 Date : 2017/01/23 Hit : 4448 Vote : 123 Name :  박금
아버지도 아니  오빠도 아닌
아버지와 오빠 사이의 촌수 좀 되는 남자
내게 잠못이룬 연애...
 인생사    [4]
No : 1175 Date : 2017/01/19 Hit : 3839 Vote : 129 Name :  박금
똑똑한 사람은 예쁜 사람을 못당하고

예쁜 사람은 시집 잘간 사람을 못당하고

시집 잘...
 상한 영혼을 위하여    [5]
No : 1174 Date : 2017/01/18 Hit : 3742 Vote : 112 Name :  박금
상한 갈대라도 하늘아래선 한계절 넉넉히 흔들리거니

뿌리 깊으면야 밑동 잘되여도 새순은 돋거니
...
 제목없는 시한수 적어봅니다    [4]
No : 1173 Date : 2017/01/12 Hit : 3826 Vote : 120 Name :  박금
저 하늘의 별들도 잠못들고 달빛도밝은데

오늘따라 유난히 비쳐드는 저달을보며

그리 늘...
 하버드 조선족 이주 연구 참가자 모집    
No : 1172 Date : 2017/02/01 Hit : 3876 Vote : 90 Name :  김명교
저는 하버드대학교 동아시아지역학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김명교입니다. 저는 현재 "연변 조선족의 이주"를 주제로 석사 논문을 ...
 7년의밤.    [4]
No : 1171 Date : 2017/01/09 Hit : 3794 Vote : 107 Name :  으노기
  소설분야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꾸준히 올라있던 책 7년의밤.
  나는 이상하게도 베스...
 최용건을 (유순호)작품속에서 만나다..|    [2]
No : 1170 Date : 2016/12/30 Hit : 4711 Vote : 136 Name :  박천최정순

작고한 나의 아버지는 최재환이고
할아버지는 최용삼이며 아버지의 큰아버지가 최용건이다.
나의 ...

목록으로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55] [다음 22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