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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靑雪文學世界連載] 한 기생의 비참한 이야기 (4) 1999. '동방문학', '도라지'     청설 2005/12/13 1290
 

                               &nbs...
23.  [靑雪文學世界連載] 한 기생의 비참한 이야기 (3) 1999. '동방문학', '도라지'     청설 2005/12/13 1372

  계집애가 부르는 봉이란, 별명이 '침흘리개'인 태평구(太平狗)에서 이사 나온 돼지몰이녀석이었다. 어데를 뜯어보나 채 자라지 못한 사람처럼 입을 다물지 못하고 사는 그는 역시 계집애처럼 아비도, 엄마도 없고 형제도 없는 고아다. 거기에다가 땅 반뙈기라도 있나, 집 한간이라도 있나, 마냥 손에 ...
22.  [靑雪文學世界連載] 한 기생의 비참한 이야기 (2) 1999. '동방문학', '도라지'     청설 2005/12/1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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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靑雪文學世界連載] 한 기생의 비참한 이야기 (1) 1999. '동방문학', '도라지'     청설 2005/12/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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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5) 여름이 오거들랑     청설 2007/05/17 2448
    다른 테블들을 둘러보았더니 손님이 하나도 없었던게야.
    다시 시계를 들여다보았더니 겨우 일곱시였거던.
    이때까지 저녁을 굶구 있었더란말이다.
    그대루 계속 차집에 앉아있...
19.  (4) 여름이 오거들랑     피안 2007/05/17 1386
    제 계집 해치운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R는 나와 몹시 좋아했고,
    이제 그 녀석은 전화하구 상관된 일만 있으면,
    항상 쪽지를 써서 나한테 사람을 보내군 한다.
...
18.  (3) 여름이 오거들랑     피안 2007/05/17 1434
    야, 임마!
    치안대서 온 같더라. 저 차다.
    서너 녀석이 내렸어.
    지금 사무실에서 너를 기다리구있을게다.

    가슴이 후둑후둑 뛰...
17.  (2) 여름이 오거들랑     피안 2007/05/17 1616
    어느 사이 모터찌클에 그녀를 달고 철남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그녀의 이야기가 계속됐다.
    그 령감말예요.
    중국에 와서 한달씩이나 묵었던거래요.

 &n...
16.  (1) 여름이 오거들랑     피안 2007/05/17 1570
   술도 마실줄 모르느냐? 는 질문에
   예.
   하고 대답했던 적이 있었다.
   그러면 담배도 피울줄 모르느냐? 는 질문에 또
   예―이것은 나의 대답이였다.
   이 눔아, 너는 그러면 계집밖에 모르는 작자...
15.  엥이야, 이눔 고무떡아!     피안 2007/05/10 2662
   [글 쓴이: 재미 조선인 작가 유순호-뉴욕]

    엥이야, 이눔 고무떡아, 엥이야,…아버지는 가마주위를 라선모양으로 비잉 에돌아올라간 쇠사닥다리 한복판에 란간을 기대고 앉아 하나뿐인 왼손으로 온 얼굴에서 물처럼 흘러내리고 있는 땀을 미처 닦아내지 못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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