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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청설단편소설] 금희와 은희의 운명 [2]     피안 2005/10/29 1329
   은희는 뻐스가 아랫 마을에서 섰으나 내릴념을 안했다. 뻐스는 다시 떠났다. 은희는 그냥 아까부터 차창유리에다가 얼굴을 붙인채로 멍청하니 바깥만 내다보고있었다. 정류소 몇개를 지나서 「싼차허즈」에 이르자 은희는 다시 오상(五常)으로 가는 뻐스를 바꿔 탔다. 뻐스에서는 그냥 아는 사람이라도 만...
3.  [청설단편소설] 금희와 은희의 운명 (1)     피안 2005/10/29 1504
   남편이 갖다받혀놓는 소랭이에 발을 담그고 앉은 위훙찬(于紅燦)의 안해 은희(銀姬)는 그 발칫머리에서 팔을 걷어붙이고 발을 씻어주는 남편에게 래일 아침 아랫마을 로싼(老三)아저씨네 집에 놀러갔다가 저녁에 돌아올 생각인데 어떠냐고 물었다. 그러자 위훙찬은 그냥 그 몇가지 리유,―첫째는 뻐스가 ...
2.  [청설단편소설] 오동잎새 아래 2     피안 2005/10/26 901
    ―셋째란 놈의 「개장수」아비 로얼은 본처가 죽고 그 뒤에 재처를 한답시고 여기저기에서 몰려드는 과부아낙네들을 저그만치 2, 30명 이상은 데리고 살았나보다. 하지만 나중에 모두 쫓아내버렸고 그냥 장가못든 절름발이 셋째만 데리고 개장수로 살아가던 중, 로얼은 어느 하루 개를 ...
1.  [청설단편소설] 오동잎새 아래 (1)     피안 2005/10/26 1225
   아래는 다만 나를 비롯해서 몇몇 사람들만 알고있는, 그리고 어린 그 계집애만의 비밀였던 슬픈 이야기다…

    시내안의 몇집 식당에서 나는 음식찌꺼기를 담는,―말하자면 돼지먹이를 담는 도람곁이 그 계집애 어린 시절이 요람이였고, 일년 사시장철을 하루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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