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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주에서도 불법체류 대학생들에게도 학비 지원 법안 통과, 텍사스, 뉴멕시코, 캘리포니아에 이어 네번째
피안   Hit : 3238 , Vote : 103        [2013/02/15]





   뉴욕주 불법체류 대학생들도 학비 지원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주하원 고등교육위원회는 12일 뉴욕주 드림법안(A 2597)을 승인, 본회의로 보냈다. 프란시스코 모야(민주ㆍ39선거구)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셸던 실버(민주ㆍ65선거구) 하원의장 등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한 이 법안은 주정부 학비지원프로그램(TAP) 등 다양한 학비 지원 혜택이 불체 학생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도록 하고 '드림 펀드'라는 민간 기금 조성을 통해 불체 학생들에게 별도의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현재 뉴욕주에는 TAP 외에도 고등교육기회균등프로그램(HEOP), 교육기회균등프로그램(EOP), 대학과학기술촉진프로그램(C-STEP) 등의 저소득층 학비 지원 프로그램이 있다.

   드림 펀드는 민관합동으로 구성되는 드림위원회를 통해 조성된다.

   법안은 또 불체자 가정도 납세자 번호만 있으면 학비적립 프로그램인 529 플랜에 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했다.

   뉴욕주 드림법안은 지난 회기에도 상정됐으나 통과에 실패했고, 드림 펀드 조성 법안은 하원에서는 통과됐으나 상원의 문턱을 넘지 못했었다.

   하지만 올 회기에서는 민주당이 압도적 다수인 하원은 물론 상원 통과도 상당히 희망적이다. 지난 회기에서는 주상원에서 공화당이 다수였으나 이번 회기에는 공화당이 63석의 상원 의석 가운데 30석만을 차지하고 있고 민주당 소속이지만 독자적 노선을 택한 독립민주컨퍼런스(IDC) 의원 5명과 연합해 다수당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제프리 클라인(34선거구) IDC 의장은 뉴욕주 최저임금 인상과 주 드림법안 통과를 최우선 과제로 공언하고 있어 IDC 의원들의 5표와 상원 민주당 의원 28표를 합할 경우 공화당 의원 전원이 반대해도 과반을 달성하게 된다.

   법안이 제정되면 뉴욕주는 텍사스ㆍ뉴멕시코ㆍ캘리포니아에 이어 주정부가 불체 학생에게 학비 지원 혜택을 주는 네 번째 주가 된다.




연변독자   - 2013/02/15 15:02:41  
미국이 세계의 리더가 될수밖에 없는 원인이 바로 이것이다.
연변독자   - 2013/02/15 15:03:32  
불법체류자라도 돈 없이 병원에서 치료받고 수술받을수 있는 나라가 미국이다.
황성준   - 2013/02/15 15:07:53  
한국도 일본도 아니고 오로지 미국일수밖에 없는 원인.
옳은 말씀입니다.
희망의 향기   - 2013/02/15 23:53:53  
연변독자님이랑 황성준님도 미국사람인가봅니다.
미국 아름다운 니라인줄만 았았드니 살기 좋은 곳이네요^^
좋은곳에서 행복한 일들이 많으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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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학 복단대학,상해대학 외국인교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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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웅 연변대 교수 정인갑교수의 "김문학현상에 대한 나의 일가견"에 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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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웅 중국 연변대 교수가 "정인갑선생님께 보내는 공개 편지"를 발표하였다.
   정인갑 전 중국 청화대 객좌교수가 지난 2014년에 6월에 발표하였던 "김문학현상에 대한 나의 일가견"에 대하여 화답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는 문장에서, 김관웅 교수는 "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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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4/06/13 Hit : 5028 Name :  정인갑
‘김문학 현상’에 대한 나의 일가견



  ‘김문학 현상’이 생겨서 10여년이 지났다. 일본침략자의 한국·중국 등 아시아 여러 나라에 대한 침략을 미화한 김문학선생의 언론에 대하여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비판문장에 대해서도 찬반 논란이 서로 엇갈리는 ...
 조선족 여성들 상당수 맨해튼 한인 원정 성매매에 합류   
Date : 2014/12/05 Hit : 5573 Name :  피안


   미국 사회에서 한인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가운데 하나가 성매매다.
   무비자 입국을 이용해 한국에서 미국 등 해외원정 성매매를 조직적으로 운영해 본국 국회에서도 큰 문제가 되고 있다.
   국회는 맨하튼의 한 업소가 ...
 "문자관도 제대로 넘지못한 작품에 대상이라니, 이러고도 길림신문이 조선족 문학의 새 리정표를 쓴다고 자신하나"   
Date : 2014/06/03 Hit : 10761 Name :  피안

  지난 5월 29일 장춘에서 개최된 “길림신문” 제1회“두만강”문학상시상을 접한 네티즌들속에서 비판의 물결이 쇄도하고 있다.

  관련 기사가 게재된 인터넷 포탈 "조글로" 싸이트 댓글 마당에서는 대상 수상작품 "조모의 달" (최국철, 소설가, 연...
 문단 비리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비자루로 쓸어내지 않고는 우리의 문학예술을 발전시키기 어려울것이다...   
Date : 2013/07/06 Hit : 4614 Name :  피안
문단의 비리를 말한다



리상각



삐여난 작품을 쓰지 못해서 상을 받지 못한 문인은 그래도 괜찮다. 기량을 갈고 닦으며 꾸준히 노력하면 좋은 작품을 쓸수 있는 기회는 언제건 있을것이다.

그런데 ...
 중국조선족문화통신(대표 조성일)이 '표절시인 심예란' 비판, '작가로서의 도덕성을 상실한 큰 잘못을 저지르고도 반성을 모르고 거꾸로 기고만장'   
Date : 2010/08/31 Hit : 6646 Name :  피안
   중국조선족문화통신(대표 조성일)이 넥네임 청솔이라는 네티즌의 이름을 빌어 조선족 시단의 중견 여류시인 심예란 씨를 ''작가로서의 도덕성을 상실한 큰 잘못을 저지르고도 반성을 모르는 표절시인'이라고 비판했다.

   - 아래 원문

   - 김관웅박...
 뉴욕 한인타운 무대 성매매 한인 매춘조직 무더기 적발, 조선족들도 잡혀나와   
Date : 2013/03/12 Hit : 8744 Name :  피안
전국적으로 마사지 업소에서의 한인 불법 성매매가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뉴욕 등지의 한인타운 일대를 무대로 불법 성매매를 벌여온 한인 매춘조직이 또 다시 무더기로 적발됐다.

뉴욕 검찰에 따르면 뉴욕 경찰국 성범죄 특별단속반은 지난 4일 맨해턴 35가와 37가, 39가 등 한인타운 인근에 위...
 [신간] 한국작가 이시환 새 시집 '몽상포 밤바다' 와 함께 생활문화도서 '명상법' 출간   
Date : 2013/03/03 Hit : 6463 Name :  피안
  시인이며, 문학평론가인 한국의 저명한 작가 이시환 (동방문학 발행인) 신세림 문화사 대표가 새 저서 2권을 동시에 출간하였다.  

  대자연과 인간, 생명과 죽음, 그것들의 존재를 읊은 시집 '몽산포 밤바다'와 일상 속에서의 명상의 구체적인...
 [재미조선족에 대한 단상] 미국럿거스대학에 방문학자로 온 연변대 조선-한국학원 전임원장, 박사생지도교수 김영수   
Date : 2013/02/26 Hit : 4475 Name :  김영수
  
   뉴욕의 플러싱은 중국인들도 많고 한국인들도 많은 곳이다. 2009년에 처음으로 미국에 왔을 때 플러싱을 다녀왔는데 그때 받은 인상이 깊이서 고향에 가서도 늘 외웠다. 중국인과 한국인들이 많아서 인상이 깊은것도 있겠지만 중국조선족들이 많이 사는 곳이여서 더욱...
 미국 뉴욕주에서도 불법체류 대학생들에게도 학비 지원 법안 통과, 텍사스, 뉴멕시코, 캘리포니아에 이어 네번째   
Date : 2013/02/15 Hit : 3238 Name :  피안

   뉴욕주 불법체류 대학생들도 학비 지원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주하원 고등교육위원회는 12일 뉴욕주 드림법안(A 2597)을 승인, 본회의로 보냈다. 프란시스코 모야(민주ㆍ39선거구)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셸던 실버(민주ㆍ65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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