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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아름다워라   
Date : 2007/03/06 Hit : 30387 Name :  피안
   [송순희, 재일본 조선족 동포]

   늘 숨가쁘게 하루를 맞이하고 보내는 지친 일상 속에서 나는 문득 자문자답할 때가 있다. 내가 왜서 이렇게 아침부터 저녁나절까지 쉬지않고 줄창 숨가쁘게 달려야만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인생은 길지 않다. 누가 뒤에서 재촉하는 것도 아닌...
 세계에서 가장 미국을 좋아하는 나라는 중국, ‘미제국주의 저주’ 中 지도층, 자녀들은 죄다 미국으로 유학   
Date : 2012/05/21 Hit : 35282 Name :  피안
   중국의 차기 지도자로 내정된 시진핑 부주석의 딸 시밍쩌는 2010년 하버드대에 입학하면서 해외 유학파 '태자당'(Chinese princelings)의 긴 대열에 합류했다.

   중국의 유력 공산당 지도자들이 미국의 가치를 깎아내리면서도 자녀들은 미국 대학에 유학 보내고 있...
 미국 사람들과 교제할 때에 자신의 감정과 정서에 대하여 성실하게 표현하여야 한다. 과장도 하지 말아야 하거니와, 절대 겸손하지도 말아야 한다...   
Date : 2011/06/06 Hit : 4720 Name :  피안
  영어를 배울 때에, 그리고 영어로써 미국인들과 대화를 나눌 때에 각별히 조심해야 할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차별(歧视)의 영어말인 “discrimination”과 성희롱(骚扰)의 영어말인 “harassment” 이다. 여기서 “discrimination”의 의미는 백과사...
 학술회 참가차 美 켄터키대 방문중인 연변대 조선-한국학학원원장 김영수교수 부부   
Date : 2009/03/12 Hit : 8392 Name :  피안
   학술회 참가차 美 켄터키대에 왔던 중 연변대 조선-한국학학원 원장 김영수교수(사진 왼쪽 첫번째) 부부가 중국으로 귀국하는 길에 필라델피아와 뉴욕에 들려 재미 연변대 학우회 회장 권위, 펜실베니아조선족동포회 회장 박영애, 뉴욕조선족통신 대표 유순호(사진, 오른쪽) 등 미동부지구 조선족 동포사...
 조선족민족의 목소리   
Date : 2008/04/17 Hit : 7450 Name :  피안
   한국 서지월(韓國詩人/徐芝月) 시인이 '니카'를 위한 축시를 창작하였다.

   서지월 시인은 한국 시단에서 전통서정시의 맥을 잇고 있는 보기 드문 시인으로 자리매김 되고 있으며 민족서정시인으로 1985년「심상」및「한국문학」신인작품상에 '朝鮮의 눈발' 등 각각 시가,'아동문...
 제4회 "니카" 백일장, 1등 허춘길 "인생", 2등 최예령 "다리", 3등 리해연 "다리"   
Date : 2009/01/22 Hit : 4088 Name :  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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