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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속보] "이채를 돋군 조선족 문예 공연"...추석맞이 대잔치
피안   Hit : 10031 , Vote : 1004        [2006/10/23]



   제 24회 뉴욕한인청과협회 추석맞이 대잔치는 22일 클라이막스를 이루었다.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뉴욕지방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뉴욕조선족동포회(회장 주광일)와 전미조선족동포회(회장 원종운)가 모두 제각기의 문예절목을 출품하기 때문에 이른 아침부터 적지않은 조선족 동포들의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 10시부터 10시 30분까지 먼저 진행된 뉴욕조선족동포회 문예공연은 미주조선족문화발전추진회(회장 황용호)가 추천한 전 요녕성 가극원의 조선족 성악가 김미지(미주선족문화발전추진회 수석부회장)씨의 인솔하에 진행되었으며, 조선족 여가수 김인화씨의 선창으로 뒤따라 인도춤, 정채로운 마술공연에 이어 김미지씨의 쏘프라노로 막을 내리웠다.

   ☆ 10시 30분터 약 20여분간 진행된 전미조선족동포회의 문예공연도 이채를 돋구었다. 공연에 앞서 원종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올해로 처음 참가하는 한인청과협회 행사를 축하하고 내년에도 더 멋있게 참가할 것이라다"고 전했다. 중국사회단체에서 협조하여 출품시킨 노인들의 부채춤에 이어 연변가무단 출신의 저명한 가수 윤행성 등이 노래를 불렀다.

   ☆ 22일 추석맞이 대잔치는 조선족 공연으로 막을 열었으나 아침 결의 날씨가 차가운데다 구경군들이 미처 도착하지 못하여 관중은 많지 않았다. 오후에 있게 될 한국 유명 연예인들의 공연을 보기 위하여 아침 일찍부터 나와 앞좌석을 차지하고 기다리는 청소년 팬들 100여명이 함께 조선족 공연을 구경하였다.

   ☆ 12시 이후 공식 행사에 뉴욕조선족동포회 주광일 회장, 전미조선족동포회 원종운 회장이 모두 한인사회 여러 단체장들과 함께 주석대에 초청되었으며, 특히 오후 진행된 씨름경기에서 한인사회 모든 씨름장사들을 물리치고 조선족 씨름장사가 최우승을 차지하므로써 또 한번 조선족 동포사회를 빛냈다.

   행사장에서 줄곧 조선족동포들과 함께 해왔던 조선족봉사센테 이수일 사장은 소식을 전하면서 "한인사회 전체가 깜짝 놀랐다"고 했다.

   ☆ 음식부스도 첫날에 비해 모두 높은 매상고를 올렸다. 이날 뉴욕조선족동포회가 마련한 음식부스에는 뉴욕조선족축구협회의 적지않은 회원들이 나와 도왔다. 전미조선족동포회 음식부스에서는 필라델피아에서 온 펜주조선족동포회 박영애회장의 봉사하는 모습도 보였다.

   ☆  12시 이후부터 음식부스를 거둘때까지 뉴욕조선족동포회의 음식부스 뒤에 마련한 좌석은 줄곧 손님들로 넘쳤다. 음식부스를 책임맡은 장만성 부회장과 이영옥 회계는 "첫날은 수익이 그닥잖아 걱정했는데 오늘은 예상했던 수익을 몇곱절 초과하였고 많은 이윤을 내서 기쁘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하여 동포회가 이처럼 많은 경제적인 이익을 얻어보기는 처음인것 같다."고 했다.

   ☆  22일 행사에는 미 동부 최대 조선족 네트워크 "뉴욕조선족통신" 편집위원회 책임자인 미여니(콜롬비아 국제대학원)씨가 직접 현장에 나와 취재하였고 뉴욕조선족동포회 관계자들인 주광일 회장, 김춘실 이사장, 엄순향 부회장 겸 사무총장, 장만성 부회장, 이영옥 회계 등과 뉴욕조선족선교 교회 허인호 목사님과 사모님, 미주조선족문화발전추진회 황용호 회장, 김미지 수석부회장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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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   - 2006/10/24 06:16:02  
뉴욕조선족동포회를 빛내주신 가수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다 노래 넘넘 잘 부르셨습니다~
그리구 미여니님 어저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우리 조선족 동포회를 아끼고 사랑하시는 미여니님한테도 감사드립니다. 또 촬영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원투   - 2006/10/25 13:01:03  
제가 듣기로는 뉴욕조선족동포회에서는 두 사람이 공연하고 전미조선족동포회에서는 원회장의 발언에 이어 윤행성,조선족 유학생,할빈 출신 여성 등 세명이 노래하고 중국계 노인 무용단이 공연했다는데 어떻게 되여 뉴욕이 반시간 전미가 20분이죠? 사실과 어긋나는 기사 같은데 원인을 밝혔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음식부스에 갔을때 전미 부스는 사람이 꽉차있고 음식도 다양하데 뉴욕부스는 음식도 간단하고 사람도 별루 없든데 기사내용과 또 모순되네요.
작가님이 기사를 쓰실때 너무 사심이 개입된것이 아닌지.
원투   - 2006/10/25 13:47:37  
의견을 제기했다하여 코멘트를 달 권리야 박탈하진 않겠죠?
진달래   - 2006/10/25 20:07:48  
원투아저씨~<제가 듣기로는...>하시니 직접 본거는 아니네무,,
원회장아저씨 발언은 공연에 셈하지 않았겠죠,,
저는 누구한테 듣지않고 뉴욕조선족동포회 엄순향 언니랑 함께 내내 무대 밑에 앉아있었어요.
뉴욕조선족동포회는 김이나 가수 인도춤 마술공연 김미지가수님 노래 모두 40분 넘어걸렸답니다.
전미조선족회가 20분 걸린것도 사실과는 조금 어긋납니다.
중국할머니들이 음악이 멎는 바람에 부채들고 나왔다가 들어가고 자꾸 나왔다가 들어가는 바람에
마니 웃겼지요.
원회장아저씨는 연설에서 김영일이라는 가수분도 왔다고 했지만 그 가수분은 근본상에서 나와주지도 않았지요. ㅎㅎ
원투아저씨~
음식부스,,잉,,돈 누가 더 벌었는지 물어보면 알건데무,,
와주셔서 반갑네요,,또 오세요.
삶의 향기   - 2006/10/25 21:01:32  
ㅎㅎ
원투님도 또 유작가님의 안티신가?
제가 뉴욕에 있다면 저두 한마디 했을텐데 여기서 들은것밖에 없는지라..
진달래님께 갈채를 보내는 길밖에 없네요...
ㅎㅎ
원투   - 2006/10/26 01:22:04  
진달래 아줌마, 공연은 직접 보지못했지만 전미의 종목이 뉴욕보다 더 많은건 사실이겠죠? 많은 종목이 적은 종목보다 시간이 짧다는게 도리가 않맞죠.무대밑에 앉아있었다면 잘 아실텐데 사실을 외면하는 리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님께서 전미의 공연이 사실과 어긋난다고 했으니 결국 저의 의견이 막무가내는 아니였다는것이 증명되였군요.
공연에서는 음악때문에 중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노인들이 음악때문에 지체되는것을 웃긴다고 하시는것은 노인을 존중하는 우리민족으로선 할 얘기가 아닌같습니다.
음식부스에 대해서는.....많은 사람들이 눈으로 직접 보았으니.....
원투   - 2006/10/26 01:23:32  
삶의향기 님, 그럼 님은 유작가님이 말하면 성지처럼 떠받드는 그런 사람인가요? 알지도 못하면 그냥 잠자코 있고 안티라는 말을 람발하지 마시고요....기회나면 뉴욕에 한번 오시죠...
입에 발린 말만 하는것이 사이트를 돕는것이 아닙니다.
삶의 향기   - 2006/10/26 07:53:44  
결국 안티는 아니시고 사이트를 위하는 분이라는 변명이시네요... 잘 알겠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뉴욕에 가시겠습니다. 가면 원투님도 만나뵐수 있을라나?
미여니   - 2006/10/26 12:47:36  
원투님 안녕하세요?
미여니입니다.
꼬치꼬치 캐고 말발 물고 늘어지는 모습이 익네요. ㅎ
하지만 약속 하나 해드리죠.
이 정도로 코멘트 달 권리 박탈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전미조선족회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처음 나오는 추석행사였지만 준비도 잘 되고 음식부스도 흥성했구요,,
가석하게도 음악공연은 중국 할머님들이 부채춤을 시작할때 넘 추워 자리를 떴습니다.
뉴욕조선족회동포회의 김미지가수님도 노래 잘 불렀지만 윤행성가수님도 노래 잘 불렀다는 소개 받았습니다.
함께 했더면 더 좋았을 모습인데 아쉬움도 남습니다.
누가 몇분 더 했고 누가 꼬치 더 팔고 이런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전미조선족동포회와 관련되는 기사는 원투님께서 다음 토요일 더 잘 쓰도록 하세요.
그때가서 퍼올께요.
물론 출처는 밝혀드리죠.
원투님 환영합니다.
매일매일 와주세요.
-소중함을 전하며-
원투   - 2006/10/27 09:22:46  
미여니님, 상상력이 많은 작가님과 붙어다니시더니 이젠 그의 상상력도 남김없이 배우셨군요.
누가 몇분한것은 당연히 중요하지 않습니다만, 사실을 외곡하는 그런 기사를 쓰면 않되죠...넘 쪽팔리니깐....
역시 소중함을 전하며-
진달래   - 2006/10/27 10:59:10  
기사 마지막 부분에 뉴욕조선족통신 관계자들 뿐만 아니라 중앙일보 한민족마당의 정 객원기자님도 함께 현장에 나와 활동했다는 말을 보충해주었으면 합니다.
박준   - 2006/10/27 11:04:40  
인터넷의 특성을 살려 이만 자세하게 보도한것도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봅니다.
원투님은 <상상력이 뮌?작가님과 붙어다니시더니>라는 치사스런 말을 함부로 남발하는 건강치못한 마음가짐부터 바로잡아야 할것 같습니다.
유감스럽게도 나는 추석잔치에 첫날 가고 두번째 날은 가지 못하였습니다.
다른 일간지들에서 보도하고 있는 기사들에 비해 조선족의 행사를 소상하게 알려드린 조선족 뉴욕 통신에 기사가 비교적 자세하였다고 봅니다.
날씨도 추우셨겠는데 미여니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준   - 2006/10/27 11:05:42  
사진효과가 많이 떨어지네요~
원투   - 2006/10/28 00:05:55  
박준님은 상상력에 대해 이해를 잘 못하시나 보네요.의견을 제기하면 어떤 특정된 개인이라고 착각하고 상상하는 그런 행동은 님의 눈에는 안보이시나 보네요.
비교적 자세한것과 사실을 외곡한것에 대한 판단력도 역시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삶의 향기   - 2006/10/28 14:15:56  
그냥 소문만 들었었는데... 뉴욕조선족동포회가 참 어려운 상황에 있는것 같습니다.
회장님이 주광일 회장님이라고 기사에서 보았는데 수고가 정말로 많겠습니다. 진달래님도 리싸님도 어려운 가운데서 우리 동포회를 위하여 수고가 여간 아니겠습니다. 전 힘도 못돼주고 여기서 댓글이나 달 정도이니...안타깝네요... 우리 여기에서라도 이렇게 친구해요... 뉴욕조선족동포회 끝까지 일본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원투님은.... 이젠 궁금해도 안집니다. 참...성별만 궁금해집니다. 속좁은 옹졸한 여자인것 같은 느낌도 들고 해서...
원투   - 2006/10/29 04:54:46  
삶의향기님, 저 역시 님에 대해 궁금한점이 하나도 없거든요.님이 저의 댓글에 이러쿵저러쿵 했을뿐이죠.저는 기사에 대한 의견을 제기했는데 님이 혹시 작가라도 됩니까?
성별이 궁금하다면 그것또한 이상하네요.전 님의 성별조차 궁금하지 않은데.여자라고 해서 다 옹졸한건 아니죠.오히려 옹졸하고 치사스런 남자들도 있으니깐.....
삶의 향기   - 2006/10/29 09:14:14  
ㅎㅎㅎ 그렇군요... 다행이네요...
근데 마디마디 이렇게 하시는 원투님이 또 궁금해납니다. 워낙 호기심이 강한 여자라....
니카에 자주 오시는 니카를 위하는 니카가족인건 확실한것 같습니다.
이런 불쾌한 이야기만 주고받지말고 다른 얘기들도 주고받아요...
원투님도 상당한 지식인으로 보이는데 넘 아깝잖아요... 제가 배울것이 많을 같은데....
네? 부탁드립니다.
옥이   - 2006/10/29 12:34:12  
아싸~사랑스런 원투~
어디 갔나 했더니 여기 왔네~
남의 싸이트 엉망투데이 만들어놓고 여기 와서 잠수 했군요.
역시 귀여운데가,,
옥이   - 2006/10/29 12:41:31  
귀여운 진드기 찰거마리~적당한 표현 의견없죠?
삶의 향기님이나 lisa님 피하세요.
metamorphosis 상대하다가 전염당할라~~ㅠㅠㅠ
언니는 저 사람 잘 알아요~ㅜㅜ
원투   - 2006/10/29 13:27:06  
옥이님은 역시 걸직한 단어로 남을 비방하는 그런 버릇을 고치지 못하셧군요.하지만 넘 흥분하지 마세요.나중에 옥이님이 사람을 잘못 욕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쥐구멍에도 들어갈 기회가 없을가봐 근심됩니다.자신이 쓰는 댓글이 바로 자신의 인간성을 반영한다는것을 잊지 마시길...
삶의 향기   - 2006/10/30 12:58:49  
원투님... 맞는 말씀 딱딱 하시는데 그걸 갖고 한번 자기 자신을 비추어보면 더 좋을텐데...남을 판단하기전에 먼저 자기자신이 그런 자격이 있나없나 체크해보시는 것이 ....
원투   - 2006/10/31 01:25:47  
삶의향기님, 역시 끈질기게 댓글을 다시는군요. 자신을 비춰본결과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더우기 여기 사실을 전혀 모르는 님보다는 더욱 자격이 있는것 같습니다.님은 혹시 자신의 자격을 체크할 생각이 없으신지...
삶의 향기   - 2006/10/31 01:31:51  
ㅎㅎㅎ 자기전에 잠간 들어왔는데...역시....
반갑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자격이 있으시다고 본인절로 판단이 된다면 계속 발양하십시오.
지켜보겠습니다. 저두 체크는 해보았는데 다른건 몰라도 원투님께 댓글 달 자격은 있는 같아서 계속 댓글을 답니다. 괜찮죠? 넘 유치하다!!!!!!!! ㅎㅎ 그쵸? 우리 그만 유치해요... 니카 수준 흐리잖아요....
삶의 향기   - 2006/10/31 06:01:17  
어제 쓰다만 논문 쓰려고 아침 일찍 일어났더니 반갑게 또 원투님을 뵙네요...
역시 말길은 여전히 못알아들으시고 니카에서 오는데는 여기밖에 없나봐요...
제 말길은 원투님이랑 저랑 같이 여기 흐리우고있다는 뜻이고 전 또 다른 부분에서 맨날 여기 수준과 거리 멀다고 헀는데...自知之明은 하니까...ㅠㅠㅠ
LISA   - 2006/10/31 07:37:26  
ㅎㅎㅎ
삶의 향기 언니, 뉴욕의 LISA예요~~
원투님이 참 귀엽죠?
제 동생이 너무 떼질쓰는 지당컬이라서 제가 자주 패주군 했는데 지금 보구싶어 죽겟어요.
꼬박꼬박 말대꾸하는 동생 보는 같아요^^
사랑해주구 귀여워 해주세요..
원투   - 2006/10/31 14:35:16  
삶의 향기님, 自知之明 하신다니 제발 그러시길 기대하겠습니만 님이 니타의 주인장이 아닌이상 누가 오든 안오든 상관할바가 아니라는것을 잘 모르시는군요....

LISA님, 귀엽다니 감사합니다. 은근슬쩍 나타나서 붙는불에 키질하시는 그 센스 참으로 능글맞네요...ㅋㅋㅋ
저 역시 시골동네의 아줌마를 보는것 같네요.
선영이   - 2006/10/31 21:24:02  
끝없이 지루한 말발잡기. 더 이상 보아줄수가 없네요. 삶의 향기님과 lisa님 그만하세요. 언니 누나로 자처하시지 않았습니까. 귀엽고 사랑한다고 하지 않었나요. 그러면 참고 져주세요. 님네들의 말꼬리잡고 늘어지기 구경하는 네티즌들이 꽤 있는것 같습니다. 방문자 조회수가 천정부지로 달립니다. 전혀 반갑지가 않네요. 건강하지도 않고 읽을 가치도 없는 댓글 장정 이제 멈추시기 바랍니다.
강희정   - 2006/10/31 21:29:39  
ㅎㅎ 언니 한마디 하셨네.
,,,,,,,

원투님도 참 대단하십니다. 감탄감탄^^**
1대2로 상대하는데 전혀 힘들어하지 않는것을 보니 프로가 따로 없네요.
원투님이 이겼어요~
로양젤리   - 2006/10/31 21:32:27  
되게도 질긴 X이로군. 완전히 쇠심줄입니다. 허허.

강희정   - 2006/10/31 21:47:25  
그래도 이정도는 상당히 애교스러우며 따뜻하기까지한 상황 아닙니까? ^^;
원투님도 많이 자제하는것 같습니다. 상대가 여자라서 그런가요??
보기좋은 모습인데요^^,
선영이   - 2006/10/31 21:50:29  
말꼬리 잡고 늘어지가... 더 이상 답해봐야 에너지 낭비이지... 아닌가??...
선영이   - 2006/10/31 21:51:15  
이렇게 설명해보일께~누가 "그라비티는 유저를 너무 무시한다." 라는 의견을 A가 내면
"그라비티가 그러면 안하면 되지. 뭐하러 하면서 욕하나?" 라고 B가 참견하고,
"너도 이글 읽고 가만히 있으면 되지 뭐하러 나에게 그런 소릴하냐?" 라고 A가 답하고,
"니가 먼저 시작했으니까 그렇지."라고 다시 B가 이야기하면,
"니 의견은 가만히 있는거라며. 그럼 가만히 있어 이새캬" 그러다가 서로 싸우거던.
서로 이야기 함에 있어서 자신의 의견은 하나도 없이
오로지 말꼬리를 잡기 시작하면 계속 모순이 생긴다는 것.
삶의 향기   - 2006/10/31 22:01:05  
죄송해요... ㅠㅠ 언녕 져줘야 하는건데...
강희정님 말씀 맞아요... 원투님 이겼어요....
선영이님 다신 이런 에너지낭비 안할거얘요...
저두 이땜에 머리 많이 썩였는데...원투님은 역시 프로인가봐요..
미여니   - 2006/11/01 12:50:17  
원투님 댓글들은 곧 삭제조취에 들어갑니다.
미여니   - 2006/11/01 12:57:16  
삭제조취에 들어가기 전에 시간차이 설명에 대하여 답 드리겠습니다.

문예공연을 사회해주신 라디오 코리아 황보 PD로부터 전미조선족동포회가 15분 하는 것으로 직접 통보받았습니다. 뉴욕조선족동포회도 처음에는 15분으로 되었다가 나중에 30분으로 연장하기로 하였다고 김미지 미주조선족문화발전추진회 수석부회장님으로부터 직접 전달받았습니다.

차후 다시 소개받은데 의하면 전미조선족동포회는 준비한 프로가 너무 적어 조선족공연뒤에 하기로 된 중국할머니들의 부채춤까지 앞으로 순서를 당겨와 전미조선족동포회가 출연하는 절목인것처럼 한데 버무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그런대로 넘겨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미조선족회의 원종운 회장님께서 인사말씀속에 조선족가수 김영일이라는 분도 오셨다고 거짓말 했습니다. 실제로 김영일 가수님은 노래 부르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뉴욕조선족동포회 주광일 회장님께서 직접 전하신데 의하면 김영일가수님은 원래 뉴욕조선족동포회의 이름으로 노래 부르기로 약 3개월전부터 이미 답복 해두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남의 동포회 임원들을 스카웃잘하는 전미회의 원종운회장님(일례로 원 뉴욕조선족동포회 신민우 전 부회장님을 스카웃하여 전미 동포회의 이사로 가입시켰습니다. 결과 신민우부회장님은 뉴욕동포회로부터 제명당하고 신문에까지 기사가 났습니다.)께서 갑자기 인사말속에서 자기들의 동포회에서 출연한다고 선포했지만 결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김영일가수님은 어느쪽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생각해봐야 할 바가 아니라고 봅니까?

원투님에게 경고합니다.
더 이상 이런식으로 말발 잡고 늘어지는 고약한 습성 버리세요. 다시 한번 이런식으로 나와 무의미한 논쟁으로 소란을 일으키면 원투님의 회원자격은 정지당할 것입니다.
미여니   - 2006/11/01 13:22:10  
원투님 확인은 저희 통신 편집진에 소식을 제공하여 주신 뉴욕조선족동포회 주광일 회장님과 미주조선족문화발전추진회 김미지수석부회장님과 하면 됩니다. 한데 버무려서 전미조선족회공연인것으로 만든것도 주광일 회장님 김미지수석부회장님으로부터 직접 전달받았습니다.

인사말씀에서 김영일가수님께서 노래 부르지도 않은데도 초청해왔다고 거짓말 말씀을 하신 전미조선족회와 원종운회장님께 선입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연시간에 대하여도 재차 확인하였습니다. 두 단체의 공연을 마지막까지 지켜보신 뉴욕조선족동포회 엄순향 사무총장님께서 <<전미에서는 준비해온 공연절목이 너무 없어 중국단체의 공연을 자기들의 공연인것처럼 시간을 앞으로 임시 조절했다. 만약 그 절목을 제외하면 20분도 가지 않는다.>>고 직접 말씀해주셨습니다.

때문에 이 부분의 확인도 뉴욕조선족동포회 엄순향 사무총장님과 직접 하시기 바랍니다.
필요하다면 전화번호 제공하여 드리겠습니다.
미여니   - 2006/11/01 13:26:24  
원투님은 오버하고 계신것 같은데 뉴욕조선족통신은 미주조선족문화발전추진회가 관리자로 되어있습니다. 회장은 황용호선생님이시고 김미지가수님은 수석부회장님이십니다. 제가 그날 행사장에 직접 나간것도 이 두분으로부터 초청 받았습니다. 황용호선생님은 뉴욕조선족동호회의 고문이시며 저희 뉴욕조선족통신을 직접 만드신 분 역시 뉴욕조선족동포회 발족과정을 직접 기획하셨던 분입니다. 분명하게 말씀드리지만 뉴욕조선족통신은 뉴욕조선족동포회를 지지하며 응원합니다. 안되나요?
미여니   - 2006/11/01 13:31:52  
님께서 전번주 토요일 쓰신 기사 두편을 보았습니다.
감히 단언합니다. 저희 통신의 기사에 비하면 메마르고 단조로왔습니다. 더 노력하세요.
미여니   - 2006/11/01 13:45:16  
원투님 다시 한번 간곡하게 권고합니다.
저희는 진실하다, 님은 진실하지 않다, 또는 님은 진실하다 저희가 진실하지 않다, 이런 식으로 이미 각자의 이유와 설명은 충분하지 않었나요? 저희의 진실을 님의 진실로 부정하려면 방금 말씀하신대로 라디오방송사의 PD며 김영일가수님이며 여러분들을 불러내서 일일이 증명해주세요. 한번 기대해볼만합니다.
그러나 님의 진실은 진실하지 않다는 것을 뉴욕조선족동포회 주광일 회장님께서 증명하여 주셨습니다. 시간문제도 미주조선족문화발전추진회 김미지 수석부회장님께서 증명하여 주셨습니다. 중국할머니들의 부채춤은 제가 직접 보았습니다. 라디오에서 소개할 때 전미조선족회의 공연이라고 하지 않고 따로 중국연예인공연이라고 했습니다. 70세 할머니인줄은 오늘 원투님으로부터 알았습니다. 그분들의 공연까지 한데 셈에 넣으면 한 20분 넘었다고 보아도 되겠죠. 그러나 그것이 그렇게 주요한가요?
미여니   - 2006/11/01 13:56:19  
좀 길어지네요. 추석맞이 잔치와 관련하여 전미조선족회에 선입견은 갖고 있지만 그래도 올해만은 많이 좋게 보고 있습니다. 작년의 추석맞이 잔치 때는 윤행성가수님이랑 몇분이 함께 전미회의 간부분들을 따라 행사장에까지 왔다가 모두 돌아가버렸던 적도 있었지요. 가수님들께 무슨 잘못이 있겠나요. 다 전미조선족회의 불찰이 아니였나요? 저는 올해 2회째 행사장에 나갔습니다. 작년에는 원투님도 있었나요? 그러나 올해 전미조선족회의 표현은 확실히 좋았으며 칭찬받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저희 통신에서는 사진도 내드리고 가급적 앞으로 기사도 많이 내드리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권고합니다.
무의미한 말발 잡고 늘어지는 고약한 습성 버리세요. 저를 가리켜 누구와 붙여다니더니 어떻다는 식으로 비아냥거리는 것도 다 받아들입니다. 잘 아시죠? 저는 한국인입니다. 조선족동포들을 사랑합니다. 원투님은 저희 한국신문에서 주당 1백25불 받으면서 객원기자로 기사 쓰지만 저는 조선족동포들을 위하여 1센트도 받아본 일이 없습니다. 전부 무료봉사합니다.

(원투님께서 주당 125불. 한달 500불 받으시면서 뉴욕중앙일보 한민족마당 지면에 뉴욕조선족동포회와 전미조선족동포회 사이를 이간질하고 편파보도를 일삼아오고 있다는 사실도 역시 뉴욕조선족동포회 엄순향 사무총장님께서 직접 제보해주신 사실입니다. 필요하다면 그쪽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미여니   - 2006/11/01 14:02:49  
원투님 기본적인 진실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인 진실은 두 동포단체가 모두 추석행사장에 나왔으며 모두 문예절목을 출품했으며 뉴욕조선족동포회가 먼저 했으며 시간도 더 길었으며 절목도 더 다양했으며 작년에도 나왔고 올해도 나왔다는 사실입니다.

더 기본적인 진실은 두 동포단체가 함께 하나된 모습으로 문예공연을 진행하기 위하여 청과협회 김영해회장님께서 직접 조율하고 함께 만나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나 전미조선족회 측에서 마음상 준비가 되지 못하여 만나지 못하겠다고 거절해왔다는 사실이며 작년에도 역시 뉴욕조선족동포회에서는 전미조선족회에 함께 문예행사를 진행하자고 하였으나 전미조선족회에서는 회장님 인솔하에 가수분들이 모두 돌아가버렸다는 사실이지요.

더 기본적인 진실을 말씀드리자면 얼마든지 있답니다.
미여니   - 2006/11/01 14:21:31  
지금의 기본 진실은 원투님이 말발잡고 늘어지고 비아냥거리고 자신이 기짓과 허위로 수작질하면서도 남한테 진실하지 못하다가 생떼를 부리는 것입니다. 저희 통신은 조선족사회에서 널리 알려진 주광일 회장님같으신 분들이 기사 제보했습니다. 님의 진실은 무엇이나요? 님을 믿어야합니까? 아니면 주광일 회장님 같으신 분을 믿어야 합니까?
미여니   - 2006/11/01 14:23:47  
원투님 객원기자답게 바르게 사시기 바랍니다.
조선족 망신 그만시키세요.

30분 뒤 원투님의 댓글들은 모조리 삭제 조취 들어가겠습니다.
코멘트 달 권리는 여전히 드리겠습니다.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미여니   - 2006/11/01 14:35:28  
ㅎㅎ
사랑스런 원투님 저희가 들은 풍어리라면 님은 무슨 풍어리입니까?
신문기사에서 확인한바는 뉴욕조선족동포회가 먼저 착수했으며 먼저 만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뉴욕조선족동포회 주광일 회장님과 청과협회 김영해 회장님은 7월4일 뉴욕조선족동포회 민속문화절에 이미 만나 합의마친 상태였다고 하며 관련 기사들이 증명자료로 있습니다.
원투님께서 중앙일보 한민족마당에 낸 기사는 썩 뒤에 있은 일이며 주회장님께서는 원투님이 거짓말하고 있다고 분명하게 밝히셨습니다. 일관적으로 거짓말 기사를 쓰시는 원투님과 뉴욕조선족사회의 존경받는 주광일회장님의 말씀가운데 어느쪽을 더 믿어야 하나요?

참으로 기가막힌 분입니다.
공부 더 하셔야 겠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 사실은 기본적인 사실이 아니라 자질구레한 군더더기로 표현해야 합니다. 어떻게 되어 취소했고 어떻게 되어 늦게 왔고 이런 것들을 기본 사실로 표현하시나요?

미여니   - 2006/11/01 14:50:04  
이미 수차례 권고했습니다.
계속 받아들이지 않으므로 하는수 없습니다.

원투님께서 주장하고 계신 기본 진실은 원투님께서 일관하게 거짓말 기사로 동포사회를 혼란속에 빠뜨리고 파쟁과 편파보도를 일삼아오고 계신 중앙일보 한민족마당 지면에서 밝히시기 바랍니다.

삭제조취에 들어갑니다.
원투   - 2006/11/01 14:51:20  
다른곳에서 계속하죠머......

미여니   - 2006/11/01 14:52:05  
다른 곳에 가서 하세요.
원래 그 곳에서 기생하지 않으셨나요? 다시 가세요.
원투   - 2006/11/01 14:53:08  
님이 상상도 하지못한 새로운 곳일 것이니 기대하세요...진실을 밝히는곳은 어데나 있으니깐요.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 드릴게요.

진실을 두려워하고 거짓속에서 살아가는 저는 참으로 가련합니다.
미여니   - 2006/11/01 14:55:03  
그렇게 하세요.
진달래   - 2006/11/01 21:57:19  
참,,쩝,,언녕 과단조취 취하실 것을 그러잖았나요,,
누가 안티 아니랄가봐 공갈까지 치며 가는거 봐요,,
저 아저씨는 언제나 저런답니다. ㅎㅎ
원투아저씨 ㅃ22
진달래   - 2006/11/01 22:00:15  
오버해도 한참 오버했죠.
뉴욕조선족 통신이 뉴욕조선족 통신이지 누가 전미조선족 통신이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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