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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미국을 좋아하는 나라는 중국, ‘미제국주의 저주’ 中 지도층, 자녀들은 죄다 미국으로 유학
피안   Hit : 35281 , Vote : 475        [2012/05/21]

   중국의 차기 지도자로 내정된 시진핑 부주석의 딸 시밍쩌는 2010년 하버드대에 입학하면서 해외 유학파 '태자당'(Chinese princelings)의 긴 대열에 합류했다.

   중국의 유력 공산당 지도자들이 미국의 가치를 깎아내리면서도 자녀들은 미국 대학에 유학 보내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WP)가 19일(현지시간) 지면 한 면을 통째로 할애해 심층보도했다.

   2010~2011학년도 미국 내 중국인 유학생은 15만7558명으로 지난 15년간 4배로 늘었다. 중국 고위 관료의 자녀는 일반 중국인 유학생과 달리 주립대에 거의 가지 않고 학비가 엄청나게 비싼 일류 사립대에 몰려드는 게 특징이다.

   1949년 중국 공산당에 권력을 쥐어준 평등주의 이상과는 적나라하게 배치되는 것이다.

   최고 지도부인 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는 반미 사상이 가장 깊이 스며들어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상무위원 9명 중 적어도 5명이 자녀나 손주를 미국에서 공부시켰거나 시키고 있다.

   그렇다면 누가 학비를 대줄까.

   하버드대는 4년간 수업료와 생활비로 수십만 달러가 들지만 학생 개개인의 자금 출처나 입학 허가에 대해서는 답변을 거부한다.

   1989년 6월 톈안먼 사태 때 시위대에 대한 군 공격을 반대했다는 이유로 숙청돼 가택 연금된 자오쯔양과 그의 후계자인 장쩌민의 손주들도 하버드대에서 수학했다.

   자금 출처와 관련해 공공연하게 반응한 고위층 자녀는 충칭시 보시라이 전 당서기의 아들로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 재학 중인 보과과가 유일하다.

   그는 하버드대 학생 신문인 '크림슨'을 통해 부정축재 의혹에 대해 해명하면서 돈을 벌기 위해 가족의 이름을 사용한 적이 결코 없고 페라리를 몰아본 적도 없다고 밝혔다.

   그는 "해외 유학 자금은 독립적으로 따낸 장학금과 성공한 변호사이자 작가인 어머니에게서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과과의 모친 구카이라이는 보 가족의 사업 고문이던 영국인 닐 헤이우드의 죽음에 연루돼 어딘가에 구금돼 있다.

   해임되기 전 보시라이의 공식 연봉은 2만 달러 미만이었지만, 보과과는 연간 학비가 4만8000달러인 영국 런던 해로우 스쿨을 다닌 데 이어 수업료로만 한 해 2만5000달러를 넘게 내는 옥스퍼드에서 수학했고 학비와 생활비로 매년 7만달러 이상이 필요한 케네디 스쿨에 적을 두고 있다.

   마오쩌둥 주석 시절 외교부장이던 차오관화의 의붓딸로 뉴욕주의 명문 바사대학 출신인 홍후앙은 "이것은 가진 자와 없는 자(무산계급)의 문제"라며 "중국의 인맥이 미국의 인맥과 다를 바 없다"고 말했다.

   초기 해외유학파인 그는 "제대로 된 집안에서 태어났다면 제대로 된 학교를 다녀 가문의 영광을 이어야 한다는 엘리트주의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뉴욕 아시아소사이어티의 미중관계센터 오빌 셸 소장은 하버드대나 동급 아이비리그의 졸업장은 중국 엘리트에게는 '사회적 지위의 궁극적 상징'이며 에르메스나 에르메네질도 제냐 같은 매혹적인 상표로, 먹이사슬의 맨 꼭대기에 자기를 올려놓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톱 브랜드 대학의 유혹이 너무 강해 잠깐 이름만 걸어놓는 경우도 허다하다.

   리펑 전 총리의 딸 리샤오린 중국전력국제유한공사 동사장은 매사추세츠공대(MIT) 슬론 스쿨 객원 연구원을 지낸 것을 한참 자랑하고 다녔다.

   MIT는 리샤오린의 기록은 보름간 7500달러를 내는 비학위 단기과정에 등록한 게 전부라고 밝혔다.

   일부 학생의 일탈이 정치문제화하기도 한다.

   보과과가 옥스퍼드대 졸업 학년에 파티에 빠져 공부를 게을리하다가 정학될 위기에 처하자 중국 대사관이 3명의 대표단을 구성해 학교 측에 파견했다.

   권력 4위이자 서양 방식을 '오류 투성이'라고 비난하는 자칭린 정협 주석의 스탠퍼드대 재학생 손녀도 명품 캐럴리나 헤레라를 입고 있는 사진이 온라인에 실리기도 했다.

   이런 현상이 중국 공산당의 '아킬레스건'이라는 주장도 나온다.

   실제 중국 인터넷 등에는 "관료들은 미국 제국주의와 자본주의를 저주하면서도 처자식은 이미 노예로 이민 보냈다"는 등의 블로그나 댓글이 자주 등장한다.




공평저울   - 2012/05/21 02:03:33  
미국 제국주의와 자본주의를 저주....
이것은 인민들에게 보여주고있는 '쇼'에 불과하다는것은
불보듯이 뻔하다...

그들의 반미가 진정이라면 자식들을
미국에 보내지 말아야하는것이 아닌가.

서방문화를 경계한다면서 왜 자식들은 앞다투어
미국으로 보내여 서방문화를 배우게하는걸가?
공평저울   - 2012/05/21 02:04:23  
참으로 어불성설이로다.
겉과 속이 다르고 인민에게 대하는것고
자기 자신들에게 대하는것이
이처럼 다르다는것... 어떻게 리해하면 좋을가?
나도한마디   - 2012/05/21 02:11:03  
"美유학 中태자당 자녀 100명 달해"<홍콩언론>
개혁개방 초기 유럽 유학서 차츰 美유학 선회


(서울=연합뉴스)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와 실각한 전 충칭(重慶)시 서기 보시라이(薄熙來)는 이제 불구대천의 정적이다.

원 총리는 지난달 14일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폐막 기자회견에서 문화대혁명이 다시 발생할지 모른다고 경고하며 보시라이를 공격했다. 바로 그 다음날 보시라이는 충칭시 서기에서 해임됐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그의 몰락의 시작이었다.

노선 상의 차이로 '제로섬'의 권력투쟁을 벌이는 두 사람은 아들을 모두 미국에 유학을 보낸 공통점을 갖고 있다. 보시라이 아들 보과과(薄瓜瓜)는 현재 하버드대에서 유학중이고 원자바오의 아들 원윈쑹(溫雲松)은 미국 유학을 다녀왔다.





빈과일보(빈<초두및 頻>菓日報) 등 홍콩 언론들은 보과과가 뉴스의 초점이 된 이후 미국에 유학중인 중국 고위 관리들 자제의 실태를 다루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계기는 미국의 군사연구기관 '국방 연구와 분석(Institute for Defense Studies and Analyses)'의 중국 전문학자 R.S.캘허(Kalha)가 지난 20일 연구소 인터넷망에 올린 글이었다.

캘허는 이 글에서 현재 미국에 유학 중인 중국 최고위급 고위 관료의 자제의 수가 100명에 이른다고 소개했다.

하버드대 케네디 행정대학원에 유학 중인 보과과 외에도 차기 국가주석으로 내정된 시진핑(習近平) 부주석의 딸 시밍쩌(習明澤)와 '새장(鳥籠)경제학'으로 유명한 천윈(陳雲)의 손녀 천샤오단(陳曉丹)도 현재 하버드대에서 유학 생활을 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 원윈쑹 외에도 전ㆍ현직 최고 지도자들의 자제들도 미국 또는 캐나다에 유학한 경력을 지니고 있다. 현 국가주석 후진타오(胡錦濤)의 아들 후하이펑(胡海峰), 전 국가주석 장쩌민(江澤民)의 아들 장미엔헝(江綿恒), 주룽지(朱瑢基) 전 총리의 아들 주윈라이(朱雲來) 등이 바로 그들이다.

이들은 귀국한 뒤 대부분 경제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부친을 배경 삼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반면 중국 공산혁명의 주역들 상당수는 프랑스 유학생 출신이다. 저우언라이(周恩來)와 덩샤오핑(鄧小平)이 대표적이다. 이런 영향 때문인지 개혁개방 초기에는 자제들을 유럽 쪽으로 유학 보냈으며 영국이 가장 선호하는 국가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미국으로 방향을 바꾸었다.

현재 100명에 달하는 이들 최고 지도자의 자제들이 유학 중인 대학은 미국의 최고 명문대들이다. 하버드대, MIT의 슬로언(Sloan) 경영대학원과 하버드대 케네디 행정대학원 등이 이들이 많이 유학하고 있는 곳이다.

이들은 대부분 장학금을 받고 있으며 학업 성적도 우수한 편이다.

이들은 사교적인 편은 아니다. 돈을 물쓰듯한다고 해서 '화화공자(花花公子)'로 불린 보과과는 예외적인 편에 속한다. 그의 아버지 보시라이가 중국 정계에서 매우 이질적인 존재인 것처럼 그 아들도 다른 동료와는 달랐다고 한다. 부전자전이다.

보스턴 대학에 유학 중인 한 고관 아들은 빈과일보와 인터뷰를 통해 베일에 가려진 그들의 유락 생활에 대해 귀띔했다. 베이징 고관 자제들은 하나도 예외없이 BMW를 몰고 다닌다는 것이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보과과와 마찬가지로 풍요롭게 유학 생황을 지내고 있다는 이야기다.
나도한마디   - 2012/05/21 02:14:15  
이것이 반미의 진실이다.
진실은 어떠한가?
중국처럼 미국을 좋아하고 미국으로 향하고 있는 나라도 드물것이다.
중국의 인민들은 물론이고 중국을 이끌고있는
공산당의 령도간부들도 모두 미국을 좋아하고
자기의 자녀들을 미국에 보내지 못해 안달아하고있다.
이러고도 계속 반미를 웨칠것인가?
이런 반미를 누가 믿나?
독고 민수   - 2012/05/21 02:39:09  
흥미로운 기사 읽고 갑니다.
요즘은 전세계가 모두 이와 같은 내용의 기사로 도배된 것 같습니다.
일본의 언론들도 모두 보도하고 있더군요.
오래전부터 태자당의 친인척이 많이 나가있는
미국내 내 인맥이 바로 중국 지도부의 권력이라는 설이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실각한 박희래도 그렇습니다.
그는 중국에서 서구 방식을 배격하고 '중국식 사회주의'의 계승ㆍ발전한다고
외치던 가장 대표적인 중국공산당의 지도간부의 한사람이였습니다.
그런데 정작 아들은 미국에서도 제일 좋은 하버드대학에
유학보내놓고 있지요.
이번에 알려진 차기 국가주석으로 될 습근평부주석의 딸도
역시 미국의 하버드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중국공산당의 반미 이중성이 만천하에 드러난 것이라고 볼수밖에요.

독고 민수   - 2012/05/21 02:42:58  
아무리 반미를 외치고 서구문화를 경계한다고해도
우리 중국인들이 미국식 교육을 선호하는 것은 결코 하루이틀의 일이 아닙니다.
2010~2011학년도 미국 내 중국인 유학생은 15만7,558명이 되였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전체 외국인 유학생 가운데 단연 1위인셈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아닙니다.
이처럼 공산당 고위층 자제들은 주립대에 가는 일반 학생과 달리
학비만 연간 수십만달러에 달하는 일류 사립대를 고집하는 원인은 또 무엇이겠습니까?
그들의 유학자금 출처는 불투명하고 입학허가 과정도 알 길이 없습니다.
예를 들면 박희래의 아들 박과과는 영국 런던의 고급 사립학교 해로우스쿨(연간 학비 4만8,000달러),
옥스퍼드대(2만5,000달러), 하버드 케네디스쿨(생활비 포함 7만달러)을 차례로 다 다녔습니다.
그가 유학생활을 즐길 때 아버지의 연봉은 2만달러가 채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박과과는 "학비는 장학금과 변호사 및 작가 등으로 활동한 어머니 구카이라이(谷開來)의 도움을 받아
충당했다"고 주장하지만 그의 말을 그대로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이 현실정입니다.

독고 민수   - 2012/05/21 02:44:26  
그렇다면 이들 중국 지도층은 왜 자녀의 미국 유학에 열을 올리는 것일가요?
모택동(毛澤東) 주석 시절 외교부장을 지낸 교관화(喬冠華)의 양녀로
해외유학 1세대인 홍후앙은 "엘리트 집안에서 태어난 이들은 엘리트 학교를 나와야
가문의 영광을 계승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에르메스나 제냐 등 명품 브랜드를 걸치는 것이 부의 상징이듯,
아이비리그 졸업장은 '권력 먹이사슬'의 꼭대기를 보증하는 징표라는 얘기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독고 민수   - 2012/05/21 02:46:55  
권력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하더라도
명문대 타이틀에 대한 집착은 중국 공산당에 뼈아픈 아킬레스건입니다.
서구 방식을 '잘못 투성이'라고 비난한 중국 권력서열 4위 가경림(賈慶林) 정치협상회의 주석은
스탠퍼드대에 다니는 손녀가 명품 캐럴리나 헤레라의 드레스를 입고 있는 사진이
온라인에 퍼져 곤욕을 치르기도 했습니다.
어느 기사에 보니 요즘 중국공산당내의 부장과 성장급 자녀의 74.5%가
이미 국 시민권이나 그린카드(영주권)를 갖고 있으며
손자 세대로 가면 그 비율이 91%에 달하고 있다고 합니다.
진위 여부를 떠나 이와같은 사실을 무엇을 설명하는 것일가요?
려해연   - 2012/05/21 04:43:40  
어문에서 배운 반대어로 리해하면 되는것이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리해하고 싶답니다.
진심   - 2012/05/22 11:08:13  
이것이 반미의 진실입니다.
가장 친미를 하는 자들이 겉으로는 가장 반미를 부르짖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박희래의 문제가 바로 그것입니다.
중경에서 창훙따헤리를 주도하던 중국공산당 정치국위원입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제일 검은 자가 제일 붉은척했다는 것입니다.
박희래의 문제는 바로 이것입니다.
인민들은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진심   - 2012/05/22 11:09:33  
이런 위정자들의 진면모를 보아내는 방법은 말그대로
우에 려해연님의 천진한 반문법이 참으로 적격이라고 보고싶습니다.
그렇습니다. 반대어로 보면 됩니다.
희망의 향기   - 2012/05/26 01:41:09  
다들.. 미국으로 가네요~~ 음.. 나는 가족 없이는 혼자 갈수없을것 같아요.
조매화   - 2012/05/29 23:17:15  
정치인들 많은 문제점 존재하고 있습니다.
연변같은 작은 도시는 성에서 조사내려오지 않으면
자기들 세상이고 빽없으면 그냥 백성은 무시를 하죠.
그냥 눈으로 보이고 잘못된 현실에 대해 아무런 반응조차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제 세상이 좋아지면 백성들도 자기권리를 보장할수 있겠죠.
권리와 힘을 가진 령도자들이 양심에 어긋난 일을 가슴깊이 뉘우치는 그날이 올겁니다.
金永艶   - 2012/06/07 04:43:41  
邓小平之子邓质方和孙子邓小弟(美国籍)、
刘少奇之女刘婷婷(美国籍)、
江泽民的孙子江志成(美国籍)、
陈云之子陈元(美国籍)、
刘华 清之女刘朝英(美国)、
宋任穷之女宋彬彬定居美国、
中纪委前书记吴官正的孙女定居美国、
张万年之子张建国定居美国、
国家轻工业部部长徐运北之女徐南南(美 国籍)、
反美名嘴袁木的女儿(美国籍)、
李敏之女孔冬梅(美国籍)……
还有习近平的姐姐是加拿大人,弟弟是澳大利亚人,女儿在美国留学。
而目前在美国留学 即将成为潜在美国人的高官后裔们有:
重庆市委书记薄熙来的儿子薄瓜瓜、
国家开发银行行长陈元的女儿陈晓丹、
吴官正的孙子KevinWu、
全国政协主席贾庆 林的外孙女李紫丹、
外交部长杨洁篪的女儿杨家乐、
中组部长李源潮的儿子李海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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