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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속보] 9월4일, 미국 노동절과 "9. 3" 연변조선족자치주창립 54주년 기념일을 맞는 뉴욕조선족동포회 민속문화 대잔치 앞둔 주광일 회장   
Date : 2006/09/04 Hit : 1204 Name :  피안
   뉴욕조선족동포회가 9월3일, 중국조선족의 고향인 ‘연변조선족자치주창립 54주년’과, 9월4일 미국의 노동절을 맞으며 뉴욕 롱아일랜드 베스페이지파크 뉴욕주립공원에서 야유회, 체육대회 등을 함께 겸한 조선족의 민속대잔치를 개최한다. 뉴욕조선족동포회가 주최하고 뉴욕의 조선족동포사회 및 뉴욕의...
 '뉴욕조선족통신'과 '서울동북아신문' 제휴...조선족관련문제 네트워크연대 형성, 콘톈츠 정보 공유   
Date : 2006/08/09 Hit : 1114 Name :  피안
   '뉴욕조선족통신' 한국담당 부분 편집위원들이 서울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다. 겸하여 한국내 조선족동포 관련 전문매체인 '동북아신문'과 제휴, 네트워크연대를 형성하고 서로의 콘톈츠와 정보를 공유하며 가능한 모든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서울 신촌에서 있은 이날 모...
 필라델피아 로워모어랜드 고교 졸업, 뉴욕대학(NYU)에 진학한 재미 조선족 처녀 정혜명 양, 학습성적 A학점 놓친적 없고, 1살 때 이민왔으나 한국말 유창하다.   
Date : 2006/06/18 Hit : 1174 Name :  피안
   1살 때 부모님 따라 미국으로 이민 온 재미 조선족 2세 정혜명(18세) 양이 뉴욕대학에 입학했다. 정양의 부친 정룡철과 모친 박영애(펜실베니아조선족동포회 회장)는 재미 조선족  이민 1세대로써, 일찍 1980년대에 교환교수 신분으로 미국에 왔으며, 영어권에서 성장한 정혜명 양은...
 美 캘리포니아 바이올라 대학(Biola University)에서 영어교육학 석사과정 조선족 처녀 이연옥, '인격과 능력을 겸비한 교육자가 되겠다!'   
Date : 2006/06/15 Hit : 1152 Name :  피안
  "저의 어렸을적 꿈은 그냥 중학교의 교사가 되는 것이 전부였답니다. 그렇지만 대학에서 공부하는 동안 인생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꿈을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것을 찾는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저의 꿈은 끝까지 교육자가 되는 것입니다. 인격과 능력을 겸비...
 '뉴욕조선족통신' ROA(Research On Asia) Consulting Group에서 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는 조선족 처녀 김선화 인터뷰.   
Date : 2006/06/12 Hit : 890 Name :  피안
   서울대학 경영대학원을 졸업, 현재 컨설턴트, 그러나 이것은 그녀가 이룩해내고자는 꿈의 첫 시작에 불과하다, 뒤에 아직도 두번째 꿈은 금융회사(석사과정 전공과 관련)와 세번째 꿈인 무역회사로 도전을 그리고 있으며, 그 꿈의 첫 시작으로 현재 2년째 컨설팅펌에서 활약하고 있는 중인 조선족...
 미국에서 박사공부 계획중…한국 건국대학교 조선족 석사연구생 강미란   
Date : 2006/06/06 Hit : 1162 Name :  피안
   해란강기슭의 평강벌에서 태어난 조선족의 자랑스런 유학생 강미란(24), 연변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한국 건국대학교에서 IT방면 융합기술(BT/IT/NT) 석사과정중이다. 미란의 밑으로 또 여동생 미령(21)이가 벌써 언니가 다녔던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있다.

   두 대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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