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采访: 美籍侨胞作家刘顺浩 - “人类是天使与野兽之战”
피안   Hit : 1736 , Vote : 33        [2019/08/06]







서울셀렉션이 뉴욕을 배경으로 한 소설을 연이어 펴냈습니다.

예술과 패션의 메카 소호(SOHO)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을 그린 범죄소설 <소호의 죄>

중심지 맨해튼에서 벗어난 뒷골목 하류 인생들의 욕망과 섹스를 다룬 디아스포라 문학 <뉴욕좀비>

지금 전국의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图片说明1: 美籍侨胞作家刘顺浩的长篇小说“纽约 Zombie”封面

图片说明 2:蔡熙、香香等是小说中的真实人物,‘我’与她们一起生活的‘老鼠村’的租房(即‘我’命名为‘鼠村’的那个小地方),现在已进入开发变为高楼大厦。2年前再次回到那个地方时,房主因怎么也灭不完的老鼠而被老鼠逼迫而早已搬家。搬家时在门窗贴上一张骷髅的图,还附上“因老鼠太多,到处都洒满鼠药,请勿乱进”的纸条。
这是作家在那面前拍的纪念照。

“地铁不只是在地下运行。”

这位在纽约生活了18年的作者刘顺浩因图书出版的事曾多次访问韩国。他是这么表达在首尔坐地铁穿越汉江时的感受。

“首尔的地铁很好,因为当你穿过汉江时,地铁是从桥上走的,所以你会看到外面明亮的光;纽约的地铁在穿越河流或海洋到曼哈顿时肯定会在进入地下。“

因为隧道不在地下,而是在河流或海底的下面,因此很难测量深度。窗外是一片黑,就如一个“黑暗世界”。

“纽约 Zombie”(首尔精选 刊)是一部以在纽约经历18年移民生活为基础的自传体长篇小说,包含了作者刘顺浩生动的生活经历。他每天坐两次地铁上班14年。正如在一次采访中所说,每当他坐地铁前往贫穷移民者向往的曼哈顿,他把驶入海底、黑暗的江底的形象说成“光明到黑暗”再从黑暗到光明”。

纽约僵尸清楚地表明,这些“黑暗”和“灯光”相交并发散。正如移民者们将黑暗视为光明并尽力冲刺,有些人反而从光明中再次逃离到黑暗。作家在那境界线,给读者抛出了人类的性,欲望以及Zombie这核心关键词。

刘顺浩曾在纽约当地一家报社担任记者,并且每周两天在曼哈顿苏荷(Soho)南部特里贝卡(TriBeCa)的一家犹太相框店做兼职工作。在这里,他亲手制作1000多相框,期间跟许多艺术家不断交流互动。有时还作为世界排名前十的著名设置作家的助手,亲自参与创作活动。

“纽约 Zombie”于2003年作为工兵参加伊拉克战争而不幸失去下半身的一位士兵在亲手制作一个叫“Zombie”的设置作品期间,‘我’与露西(别名)发生持续的痴情关系事情为前奏,展开故事。

露西,一个有着金发和蓝眼睛却生活在黑暗中的大美人。她在帮助丈夫创作他的设置作品“Zombie”的过程中得到灵感,便开始抱有如果将来哪天有一道缝隙,光明就会像瀑布一样敞开那缝隙照亮黑暗的希望。

她在一篇“光与缝隙”的文章当中是这么告白:

“我把男人作为一个建筑制作的原因或许是出于对男人的直接或间接的理由。用有血有肉的有生命的男人建造而不是砖或瓦,如同我的心脏是泥土或地面,如同男人是什么混凝土墙。“

同时,她认为“建一个仅仅依靠回忆而生活的建筑”是“为了给自己的感觉赋予永恒”,而那永恒又是“仅仅通过性才可鎰到”。

刘顺浩一同经历了露西丈夫创作设置作品“Zombie”整个过程,也一起度过露西写文章的时间,同时也是她的第一读者。当跟露西第一次出轨时,或许对他的冲击异常的大。之后每当跟她发生关系时都会习惯性的低着头,俯视和女人的双腿叠在一起的自己的腿。

“间隙必定会张开”

这是文章里的一条句子。 “纽约 Zombie”用文学作品来讲
:Zombie在那缝隙间如同瀑布般涌入的灿烂的光线中跳入而又逃离的世界,告诉我们真正附魔的恶不在外面世界,而潜藏在人类的心里这一事实。

刘顺浩看来,移民者们及其关注的‘解决身份’的问题,更进一步讲,梦想着增加身份地位的欲望已无穷无尽的扩张,而这样的生活本身就是走向“Zombie化”的过程。

就这样,“纽约 Zombie”把走向Zombie化的人类的欲望表达出来,但并没有描述的太过丑陋,用及其文学的叙事手法熠熠生辉的画出来。

“在发生性关系中,露西想起了一个漂亮的娃娃。我无法看清,不知是因为眼泪或汗水。我想改变位置,看看颠簸的样子。起初我有点害怕。我怕这种快感和兴奋消失,我直接闭上了眼睛。”

然而此时,‘我’和露西无影无踪,眼前突然跳出安徒生的“无漆画册”中那娃娃。随着美丽的外阴变成一个娃娃,生殖器被压碎到生殖器中,戴着三角形帽子的小仙女冲出阴毛,用手指指着它们咯咯地笑。

“哦,这么漂亮娃娃,太可怜了的。傍晚黄昏已经降临,夜晚即将会到来啊。”

在“纽约 Zombie”里所说的“Zombie”其实是人类的野性、接近本能但又想成为天使的另一个本能相互冲突,“Zombie” 这关键词持有的人类恶魔的本质跟膨胀的性欲自然连接,在这里‘我’同时和‘露西’、蔡熙、香香这三个女人之间徘徊。

“纽约 Zombie”并没有提供解决人类对Zombie的渴望的方法。

通过作者笔记,‘我’这个男人们的人生本身就是天使的本能和野兽的本能之激烈斗争,而在这个过程中有时天使取胜,但时常野兽踩踏天使,用另一种欲望将你引诱。

因此,在小说里作者终究在穿透黑暗冲向光明的Zombie和在那缝隙中像瀑布一样涌入的光线之间搞不清哪一个才是真正光明,使读者混乱。如同作者自己在笔记中所揭示,他的生活一直在延续,并和这些欲望继续反抗着。

记者  -  K美玲


[인터뷰] 재미교포 작가 슌하오 리우-“인간은 천사와 야수의 싸움”

[사진설명] 1 재미교포 작가 슌하오 리우의 장편소설 “뉴욕좀비” 표지
[사진설명] 2 소설속의 실제 등장인물들이었던 채희와 샹샹 등이 ‘나’와 함께 생활하고 있었던 ‘쥐동네’의 셋집, 즉 ‘내’가 서촌(鼠村)이라고 지어부르곤 했던 그 동네가 지금은 개발되어 빌딩이 들어섰다. 2년 전 그 동네에 찾아갔을 때 셋집이 끝까지 소멸되지 않는 쥐들의 등살을 이겨내지 못하여 집 주인 내외까지도 쥐들에게 쫓겨서 이사나가고 말았다. 떠나면서 집 창문에다가 해골 그림을 붙여놓고, “쥐들이 너무 많아 독약을 뿌려놓았으니 사람들은 함부로 드나들면 안된다.”라고 적은 종이까지 붙여놓았다. 그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작가 슌하오 리우(한국명 유순호)


“지하철은 마냥 땅속으로만 달리는 것이 아니다.”

뉴욕에서 18년째 살아오고 있는 작가 슌하오 리우(한국명 유순호)는 그동안 책을 출판하는 일로 한국에 여러 차례 다녀갔다. 서울에서 지하철을 타고 한강을 건너 다니면서 느낀 감상을 이렇게 표현했다.

“서울의 지하철은 한강을 건널 때는 백프로 다리 위로 달리다보니 환한 바깥을 내다볼 수 있어서 좋다. 그런데 뉴욕의 지하철은 맨해튼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강이나 또는 바다를 건널 때는 백프로 땅밑으로 들어간다.”

그냥 땅속이 아니고 그 강이나 바다밑의 땅 속으로 터널이 뚤려있기 때문에 그 깊이를 가늠조차 하기 어렵다고 한다. 차창바깥은 철저하게 새까맣다. 말그대로 “암흑의 세계”다.  

뉴욕에서의 18년 이민자 생활을 소재로 집필한 자전적 장편소설 ‘뉴욕좀비’(서울셀렉션 간)는 작가 슌하오 리우(한국명 유순호)의 생생한 인생경력이 담겨있다. 그 새까만 지하철을 하루에 두 번씩 14년 동안 타고다녔다. 어느 한차례 인터뷰에서 그가 말했 듯 가난한 이민자들의 선망의 대상인 맨해튼으로 지하철을 타고 매일 출근할 때마다 그 새까만 강 밑, 바다 밑으로 기어들어가는 모습을 두고 “광명에서 암흑”으로, 그리고 다시 “암흑에서 광명”으로 탈출을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 같다.

“뉴욕좀비”에서는 이 “암흑”과 “광명”이 서로 교차되어 있고 서로 엇나가고 있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이민자들이 암흑을 광명으로 착각하고 전력질주하듯이, 광명속에서 다시 암흑을 바라고 숨가쁘게 탈출하는 사람들도 있다. 작가는 그 사이의 경계에서 인간의 성과 욕망, 그리고 좀비라는 핵심 키워드를 독자들 앞에 던진다.

슌하오 리우는 뉴욕의 한 지역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는 한편 꼬박 14년 동안이나 맨해튼 소호 남쪽 트라이베카의 한 유태인 액자가게에서 매주 이틀씩 파트타임 일을 했다. 자그만치 1천여 폭에 달하는 작가들의 작품에 직접 액자를 디자인하면서 수많은 미술가들과 교류하였고, 때로는 세계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내로라는 설치작가들의 조수로도 들어가 창작활동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뉴욕좀비”는 2003년 이라크전쟁에 공병으로 참전했다 하반신을 잃어버린 한 상이군인이 직접 만든 설치작품 ‘좀비’를 창작하는 과정에서 만나게 되었던 루시(가명, 작중 인물)와 몰래 치정관계를 맺어갔던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
금발, 푸른 눈의 아름다운 미인이었지만 광명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캄캄한 어둠속에서 살아가고 있었던 루시는 남편의 설치작품 ‘좀비’를 창작하는 일을 도우면서 그 자신이 영감을 얻어, 어느날 틈새가 벌어지면서 광명한 빛이 폭포수마냥 그 틈새를 뚫고 어둠을 밝게 비쳐주리라는 희망으로 잠깐 부풀어오르기도 한다.

그녀는 “빛을 건축하다”라는 에세이에서 이렇게 고백한다.

“내가 남자를 하나의 건출물로 만드는 이유는 어쩌면 남자들에 대한 직간접적인 이유 때문인 것이다. 벽돌이나 기와장이 아닌 피와 살로 숨 쉬는 남자를 건축물로 짓다니, 내 마음이 무슨 흙이나 땅이라도 되는 것처럼, 남자가 무슨 콩크리트 벽이라도 되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면서 “추억만으로 의지하며 살아갈 건축물을 만드는 것”, 그것은 “자신의 감각에 영원성을 부여하기 위함”이며, 그런 영원성은 또 “오로지 섹스를 통해서만이 가능하기 때문”이라는 주장을 펼친다.

슌하오 리우는 루시의 남편이 설치작품 ‘좀비’를 창작하는 전 과정을 함께 하였고 또 루시가 이 에세이를 쓸 때도 곁에 함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첫 독자이기도 했다. 그때 루시와 처음 탈선할 때의 충격이 얼마나 컸던지 이후로도 관계를 할 때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언제나 머리를 아래로 돌려 여성의 다리와 서로 포개져 있는 자신의 다리를 내려다보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틈새는 반드시 벌어질 것이다”

에세이속의 한 구절이다. “뉴욕좀비”는 그 틈새로 폭포수처럼 쏟아져 들어오게 되는 찬란한 햇빛과 함께 자신의 영혼을 주술당한 좀비들이 그 햇빛 속으로 뛰쳐나가고 뛰어들어오는 세상을 한편의 문학작품 속에 담아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정작 인간의 영혼을 주술하고 있는 악마는 다른 바깥 세계 어디에 있는 것이 아니고 인간의 마음속에 그대로 잠재하여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슌하오 리우는 이민자들의 초미의 관심사인 신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그리고 나아가 신분 상승을 꿈꾸는 그 이면의 욕망이 무한대로 부풀어오르고 확장되면서 그들의 삶 자체가 좀비화 되어가고 있다고 느낀 것이다.
이처럼 “뉴욕좀비”는 좀비화 되어가는 인간들의 욕망이 빚어내고 있는 난삽()한 이야기들을 비록 적나라하지만 추하지 아니하게, 지극히 문학적인 서사에 기대어 아름답게 그려나가고 있다.    

“섹스하는 동안 루시는 예쁜 각시인형을 떠올렸다. 눈 앞이 잘 보이지 않는 게 눈물 때문인지 땀 때문인지 알 수 없었다. 체위를 바꾸어 성기와 돌기가 부딪치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처음엔 조금 겁이 나기도 했다. 이 쾌감과 흥분이 성기와 돌기가 부딪치는 순간 순식간에 사라져버릴까 봐 눈을 꼭 감아버렸다.”

그리고 이때 루시와 ‘나’는 사라지고 ‘그녀’의 눈 앞에 느닷없이 떠오른 안데르센의 ‘그림없는 그림책’속의 그 밤, 그 인형을 떠올린다. 인형으로 바뀌어버린 예쁜 외음부 돌기가 성기에 짓뭉개지는 모습을 보면서, 음모속에서 방울 달린 삼각모자를 쓴 작은 요정들이 우르르 몰려나와 손가락으로 돌기를 가리키며 낄낄댄다.

“아, 예쁜 각시인형, 불쌍해서 어떡하니? 벌써 저녁 어스름이 내리고 밤도 곧 올건데.”

“뉴욕좀비”에서 표현된 “좀비”는 사실상 인간의 야성이고 본능에 가까운데, 천사이고 싶은 인간의 또 다른 본능과 서로 충돌하면서 “좀비”라는 키워드가 가지고 있는 인간의 악마성이 욕망하고 팽창하는 성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나’는 동시에 루시(미국 여자), 채희(한국여자), 샹샹(중국여자)이라는 이 세 여자 사이에서 갈등하고 배회한다.

“뉴욕좀비”는 좀비화 하는 인간들의 욕망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작가노트를 통하여 ‘나’로 표현된 인간 남자들의 삶 자체가 천사라는 본능과 야수라는 본능의 처절한 싸움이며 이 싸움 과정에서 가끔은 천사가 이길 때도 있지만 언제나 야수는 천사의 얼굴을 밟고 선 것도 모자라 또 다른 욕망으로 유혹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런지 이 소설에서 작가는 결국 어둠속에서 틈새를 뚫고 광명을 향해 전력질주하는 좀비들과 다시 그 틈새로 폭포수처럼 쏟아져 들어오는 햇빛 사이에서 진정한 광명이 어느 쪽인지를 분간이 되지않게 만들어 독자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정작 작가 자신도 작가노트에서 밝히고 있듯이 오늘까지도 계속 진행형인 그의 삶은 이 욕망에 대하여 반항을 계속하고 있는 중이다.
  





고춘호   - 2019/08/07 14:17:14  
중국에서는 이 책을 살수있는 방법이 없을가요?
박철수   - 2019/08/21 16:09:56  
작가님은 확실하게 우리 민족의 모국인 한국에서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받아들여진 진정한 작가 아닐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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