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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09.  뉴욕 플러싱의 아파트에서 조선족 남녀가 숨진 채 발견, 여자친구 죽이고 스스로 목숨 끊은 듯, 경찰이 부검 의뢰, 수사에 나섰다.      [1]  피안 2007/12/08 7357 321
108.  "디아스포라문학 공동발전 기대" 2007 미동부한국문인협회 송년만회 및 "뉴욕문학" 제17집 출간기념회 개최, 뉴욕에서 활동중인 유순호작가 강연      [8]  피안 2007/12/05 7170 398
107.  제1회 뉴욕한인회장배 축구대회 개막, 뉴욕조선족축구협회 천지팁 가세, 뉴욕한인회 축구협회(다른체) 25일 플러싱메도 코로나파트, 결승전은 내달 2일      [3]  피안 2007/11/27 7108 342
106.  뉴욕조선족사회 계(契)모임 유행, 돈이 급한 동포들은 '계돈나눠먹기' 선호, 아직까지 계돈 떼먹고 도망간 사례는 없어      [2]  피안 2007/11/19 7461 321
105.  '뉴욕한인교계 조선족사회 파고든다'...뉴욕일원에서만 2개의 조선족교회 설립, 난민신청 신분증명 등 편의 제공      [1]  피안 2007/11/13 7893 335
104.  美 서부지구 체험 나선 연길시 중앙소학교 '두만강 어린이 예술단'... "연변에서 왔어요, 디즈니랜드 가는 날이 가장 기다려져요”      [2]  피안 2007/10/31 6916 377
103.  韓, 이르면 내년 하반기 美 비자면제 예상, 미국행을 꿈꾸는 조선족들에게 새로운 변수, 韓 국적을 취득한 조선족들 98% 이상 미국행을 원해      [5]  피안 2007/10/24 7310 447
102.  뉴욕 조선족 상권 플러싱 일대에서 급부상, 경제성장과 함꼐 한인사회의 축으로 자리잡아갈 조짐, 커무니티 동포단체 활동은 침체상태      [3]  피안 2007/10/20 7376 409
101.  [뉴욕조선족통신-특별현장취재] 뉴욕 맨하탄 유흥업소 조선족여성들의 본격적인 침투...마사지업소 조선족 여성들 대성황      [7]  피안 2006/08/18 12861 429
100.  조선족 이미지 먹칠하는 재미 조선족 여성들의 매춘...사회공동체 건설에 적신호      [1]  피안 2006/08/18 10249 343
99.  “양측 교류 더욱 증진 기대”, 미국 방문중인 연변조선족자치주 법원 및 위생국 방문단 로스앤젤레스에서 동포들과 만남을 가져      [3]  피안 2007/10/16 7152 348
98.  英명문 여대생 '콜걸'알바 파문, 캠부리지, 옥스포드대상 "등록금 마련" 스트립댄서 나서기도...고객들에게 인기      [5]  피안 2007/10/13 9851 436
97.  美 대학 명문대 갈수록 '좁은 문' 고교 수석 ·SAT 만점도 줄줄이 고배, 인종 다양성 추구·저소득층 혜택      [3]  피안 2007/10/12 6703 382
96.  "김학철 유산은 더 이상 몇몇 개인의 점유물이 되어서는 안돼"...김학철옹 6주기 기념추모행사에 김학철선생으로부터 유명을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김학천 전 연변작가협회 주석 등은 보이지 않아      [2]  피안 2007/10/07 7160 350
95.  在美 중국동포 조직 추스른다", 美 캘리포니아 조선족 동포 커뮤니티, 미주연합회 사상 첫 선거통해 회장 선출      [2]  피안 2007/09/28 6993 399
94.  "매일 커피 한잔 적게 사마시면 학생 한명 도울수 있다"...조선족 동포사랑 실천하는 뉴욕한인사회, 불우학생들에게 희망의 씨앗 심어주고 있다      [3]  피안 2007/09/26 7637 369
93.  니카 베이징지역 동호인들 중국 수도 베이징에서 첫 오프라인 모임 가져, 뉴욕, 도꾜, 상해, 서울, 연변에 이어 "니카베이징동호회"도 발족,      [20]  피안 2007/08/30 7270 398
92.  "민족을 중흥(重興)시키는 길에 한힘을 보탤터"...아메리카 최대 조선족 싸이트 니카와 재일본 최대 조선족 싸이트 쉼터가 손을 잡는다.      [31]  피안 2007/08/11 8142 348
91.  문화가 선도하는 세계조선족네트워크 결성 가능성, 재일본 조선족 니카동호회 제2차 오프라인 모임      [23]  피안 2007/08/06 7774 368
90.  제1회 세계조선족 네트워크문학상 시상식 성황리에, 조선족문학의 저변확대와 세계화에 있어서 권위적인 문학상으로 자리 잡아갈 전망      [13]  피안 2007/07/22 9453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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