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kca

  시사/칼럼/논단
  헤드라인뉴스
  도편신문(1)
  도편신문(2)

  [오동진][5]
  얼: 광야의 엣지 - 해외조...
  얼: 광야의 엣지 - 해외조...
  "디아스포라문학 공동발전 기...[17]
  7월12일주일예배설교"다림줄...

  [이미옥 문학평론] 에로티시...[7]
  서국화 수필 [아줌마는 즐거...[43]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4]
  [글 쓴이: 류영애, 중국 청...[61]
  [최삼룡 문학평론][14]

  [오해연, 일본 사이다마겐][28]
  박홍화 수필 [열쇠목걸이][25]
  김미령 수필집 "내 인생 단 ...[7]
  [재규어와 코코넛] 제30화 ...[1]

  6.25 기념특집[33]
  [삶의향기편]-11[13]
  "유럽의 신세계적 건축미 연...[21]
  사랑하는 아기에게 (태교일기...[13]
  문화가 선도하는 세계조선족...[6]

  [글 쓴이: 김분자, 일본 센...[34]
  [시사모] 박문희 시인 '노안...[4]
  (144) '불나비' 제2부[6]
  소설 질탈
  사상하는 기생이 되어라!
  김재범의 귀순 전후과정-김일...[2]
  페북 친구인 유순호 작가님의...

Home > 헤드라인뉴스


Total article : 292 Total page : 2 / 15
최삼룡《해방전 조선족문학연구》가 중국 연변에서 출판
피안   Hit : 6908 , Vote : 226        [2015/04/23]





   최삼룡의 《해방전 조선족문학연구》를 연변인민출판사에서 출판했다.

   책의 첫번째 부분에는 문학연구론문 8편을 모아놓았다. 이 론문들은 먼저 재만조선인 친일문학의 특징들을 만주국의 성격과 력사적양상을 곁들여 론의하고있다. 두번째부분에서는 룡정, 도문, 길림, 신경, 상해, 심양, 할빈 등 과거 조선인이 많이 살았던 지역이나 이런 지역의 특이한 풍속들과 이런 지역에 남긴 우리 민족의 흔적(이를테면 강경애의 룡정체류경력과 그의 문학창작)들에 대해 소개한다. 세번째 부분에서는 “문학기행”이라는 이름으로 해방전 우리 문학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작가들이 활동했던 지방과 이 지방들에 남겨진 작가들의 행적을 추적하고있다. 네번째 부분에는 저자가 직접 참여한 《20세기 중국조선족문학사료전집》 편찬과 관련하여 각권의 자료해제로 집필된 글들을 모아놓았다.

   조선족문학연구 특히 해방전 우리 문학 연구가 아직도 부진한 상황에서 최삼룡선생의 연구는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청도   - 2015/04/23 02:17:08  
참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우리 조선족문학사방면에서는 아마도 최고 권위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남정수   - 2015/04/23 02:23:01  
조선족문단에서는 원로 작가들의 활약히 훨씬 더 눈부신것 같습니다.
남정수   - 2015/04/23 02:23:36  
대작을 내신 최선생님께 축하의 인사말씀 드립니다.
너무 대단하십니다.
keli   - 2015/04/23 06:28:13  
추카해요 ^^
추천하기 목록으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72.  여자여, 그러나 떨어지는 단풍을 보고 슬퍼하지는 마라. 바람이 단풍잎을 때렸다고 탓하지도 마라. 잎은 피었을 때부터 이미 丹楓이 되고 落葉이 되어 떨어지는 그 必然性의 첫걸음을 내딛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더냐 ...      [68]  피안 2006/11/04 14917 468
271.  앵두 수필/이목월 오늘 나는 굼벵이 같은 여자를 만났다. 걸음걸이가 아니 어찌나 느린지 걸어갈 때 추억을 더듬듯 시공간을 마치 넘나드는 것 마냥 그리 느린 여인을 만난 것이다. 웃는 모습도 느렸고 말하는 리듬도 느렸다. 게다가 가끔씩 농담을 건넨 담화의 내&        이목월 2018/05/22 3136 65
270.  [이연희, 회사원, 중국 북경]      [64]  이연희 2012/03/01 9544 460
269.  동아일보/논란이 예상되는 새로운 책을 하나 알게 됐다.      [28]  피안 2016/12/29 9961 282
268.  연합뉴스 - 김일성평전      [13]  피안 2017/01/10 7527 285
267.  주성하기자와 상봉      [6]  청설 2016/12/18 7259 279
266.  수필/이목월/서울타임      [1]  이목월 2016/09/07 6312 214
265.  나는 내 인생의 무대에서 춤 춘다      [53]  李紅梅 2012/02/06 9012 360
264.  서국화 최신수필 - 누나편      [14]  서국화 2013/11/30 8635 431
263.  [새책 출간 안내]      [12]  피안 2015/06/17 9900 336
262.   특히 모택동의 시사(詩詞) 가운데서 가장 유명한 “심원춘, 눈”(沁园春·雪)의 실제 저자도 실은 모택동인 것이 아니라 모택동의 비서였던 호교목(胡乔木)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43]  피안 2010/10/01 13201 501
261.   '단순함의 美學' - "뉴욕 애플스토어 유리 큐브… 이것이 진정한 잡스의 유작" - 큐브 90개, 15개로 줄이는 데 5개월간 74억원 쏟아부어...      [14]  피안 2011/11/28 9569 531
260.  박상국 (朴尚国)씨, 한국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석, 박사 통합 졸업, 중국 국가 최우수 자비유학생 장학금 획득자에 선정      [12]  피안 2014/06/18 9303 393
259.  [최경령] 내 집은...      [3]  령이 2016/02/06 10315 318
258.  [운명의 시선 넘어]      [72]  이미옥 2009/11/24 10346 457
257.  [최해연, 중국 상해]      [40]  발광머리앤 2008/12/18 9416 379
.  최삼룡《해방전 조선족문학연구》가 중국 연변에서 출판      [4]  피안 2015/04/23 6908 226
255.  [허옥희] 외롭다고 느낄 땐      [93]  허옥희 2009/02/22 11195 421
254.   우리 말 속담에 ‘어장이 안 되려니 해파리만 끓는다.’는 말이 있다. 뜻인즉 일이 안 되려고 하니까 달갑지 않은 일만 자꾸 생긴다는 뜻이다...      [146]  피안 2012/07/17 9814 319
253.  이 홍매 - 고슴도치 사랑      [67]  李紅梅 2012/03/11 10528 466

목록으로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4][5][6][7][8][9][10][11][12][13][14][15]
 
Copyright 1999-2020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