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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뉴욕조선족동포회 이사회 후반기 제1차 총회 개최...주광일 회장직 회복, '전미동포회'와의 '공동성명' 재검토, 회칙 위배, 규약 무시 행위로 규정, 신민우 부회장의 사퇴신청 기각, 제명하기로 결정!      [3]  피안 2006/07/28 6440 364
271.  '뉴욕조선족통신'이 만난 한국의 문학평론가 구중서...시.서.화 함께한 전통의 재현장을 찾아      [4]  피안 2006/08/08 5859 378
270.  "언젠가는 중국으로 돌아가 조선족으로 주어진 삶을 살아가겠다"... 한국 남해변의 가야대학교 교양학부에서 근무중인 조선족 교수 청하 계근호      [2]  피안 2006/08/09 6346 359
269.  [뉴욕조선족통신인터뷰]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라고 말하리라"...천상병 시인의 아내 목순옥 여사를 만나다      [6]  피안 2006/08/10 7844 440
268.  뉴욕조선족동포회 창립 1주년 기념 모임, 존 리우 뉴욕시의원, 엘렌 영 뉴욕주 하원의원 후보, 플러싱 한인회 김광식회장 등 축하      [7]  피안 2006/08/17 6357 786
267.  "동포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힘 다하겠다"...여성들을 위한 무료건강검진을 추진중인 엄순향 뉴욕조선족동포회 여성담당 부회장 겸 사무총장      [1]  피안 2006/08/26 6200 527
266.  全美 수학경시대회에서 1등한 조선족 3세 최진화 군, 이민온 지 2년...중국에서도 각종대회 1등 휩쓸며 주목받아      [2]  피안 2006/09/02 7139 396
265.  [뉴욕조선족통신인터뷰] 9월4일, 미국 노동절과 "9. 3" 연변조선족자치주창립 54주년 기념일을 맞는 뉴욕조선족동포회 민속문화 대잔치 앞둔 주광일 회장      [7]  피안 2006/09/04 6055 351
264.  [뉴욕속보] "2006년 뉴욕조선족동포회 민속문화 대잔치" 성공적으로 개최...뉴욕한인회, 뉴욕한인청과협회, 플러싱한인회, 뉴욕조선족축구협회, 뉴욕조선족선교 교회, 뉴욕충신장로교회, 미주조선족문화발전추진회 등 커뮤니티들 대거 동참!      [6]  피안 2006/09/05 6187 380
263.  "동포사회 커뮤니티 模範이 될터"...뉴욕조선족동포회 ‘2006 뉴욕조선족 민속문화 대잔치’ 결산보고.평가 진행        피안 2006/09/11 6179 375
262.  오경렬, 박선화 결혼식...뉴욕조선족동포사회 성황      [5]  피안 2006/09/12 6881 376
261.  "추석맞이 민속대잔치,조선족 참여 한민족 축제 만들겠다"...뉴욕조선족동포회 조선족 문예포로그램 출연을 준비중      [1]  피안 2006/09/17 6463 349
260.  함께 일구는 조선족의 아메리칸 드림...용정출신 최성,군, 박선희 양 결혼식, 뉴욕조선족동포회가 주최        피안 2006/09/30 6209 306
259.  뉴욕조선족동포회 미주한인봉사교육 후원      [2]  피안 2006/09/30 5948 351
258.  "뉴욕조선족동포 여러분, 뉴욕 한인 청과 협회 추석 맞이 민속 대잔치에 참가합시다"...뉴욕조선족동포회 주광일 회장 인터뷰        피안 2006/10/04 5892 304
257.  "뉴욕 카네기홀에 세계 ‘밀알찬양대축제 2006’"...공연 수익금 연길 장애인 복지센터 건립 기금으로. 중국 단원 김휘, 김예화 등 뉴욕 방문      [1]  피안 2006/10/05 6718 334
256.  [뉴욕속보] 제26회 ‘2006 코리안 퍼레이드’와 뉴욕 조선족 동포사회      [5]  피안 2006/10/08 6243 427
255.  "빨리 공부마치고 뉴욕에 가고 싶다"...美 서버지니아 salem university에서 MBA 과정중인 조선족 청년 지해원씨      [19]  피안 2006/10/12 6665 372
254.  [뉴욕속보] 제24회 추석맞이 민속대잔치...'뉴욕', '전미' 조선족 동포회 모두 참가, 이채를 돋군 음식부스      [14]  피안 2006/10/22 6433 362
253.  [뉴욕속보] "이채를 돋군 조선족 문예 공연"...추석맞이 대잔치      [51]  피안 2006/10/23 8928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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