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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72.  "남영전의 시는 과거 문창남이 번역하다가 후에는 박화가 번역했는데, 인맥관계를 이용하여 한족문단에는 많이 과대포장된듯하나 내가 보기에 토템시가 재미도 없고, 감정도 없고, 좋은 시로 읽어주기에 진짜 곤난하다." - 이상각 -      [66]  피안 2009/03/13 10831 292
271.  김일성의 위조된 사진 원판(原版)이 공개되었다. 중국인 항일장령 계청의 유가족이 공개한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 원판은 왼쪽으로부터 김일성...      [21]  피안 2011/08/16 10776 391
270.  '김문학현상 문단쟁명'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도록 중공 연변주위 선전부에 압력을 행사했던 막후인물이 드러났다.      [18]  피안 2008/01/31 10628 394
269.  이 홍매 - 고슴도치 사랑      [67]  李紅梅 2012/03/11 10528 466
268.   비록 두 사람은 모두 저 세상으로 갔지만, 오늘의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해방군은 여전히 주은래 계보의 정치세력이 틀어쥐고 있습니다...      [55]  피안 2011/07/27 10520 360
267.  [운명의 시선 넘어]      [72]  이미옥 2009/11/24 10346 457
266.  [최경령] 내 집은...      [3]  령이 2016/02/06 10315 318
265.  조선족 이미지 먹칠하는 재미 조선족 여성들의 매춘...사회공동체 건설에 적신호      [1]  피안 2006/08/18 10307 344
264.  “만주항일 파르티잔”으로 한국의 독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유순호 작가의 20여년동안 문학작품들을 集大成하는 “유순호문학전집” 1-10권이 현재 편집진행중, 1-3권은 9월 안으로 한국의 도서시장에 나오게 된다.      [138]  박문희 2009/08/16 10288 275
263.  결과적으로 모택동 자신이 훗날 직접 고백하였듯이,공산당이 장개석의 국민당정권을 뒤엎고 중국을 해방하는데서 일본의 침략은 절대적으로 좋은 기회였다...[니카사설]      [82]  피안 2010/07/08 10179 410
262.  유순호 칼럼집 출판된다!      [52]  박문희 2009/07/23 10050 350
261.  부풀려진 청산리전투의 신화는 깨짐과 동시에, 독립운동가이면서도 철저한 반공주의자였던 김좌진장군의 본 모습이 사실대로 알려져야 한다.      [33]  피안 2010/01/29 10048 394
260.  전향은-그새벽, 안개꽃피다      [27]  항비 2015/03/05 10007 173
259.  동아일보/논란이 예상되는 새로운 책을 하나 알게 됐다.      [28]  피안 2016/12/29 9961 282
258.  英명문 여대생 '콜걸'알바 파문, 캠부리지, 옥스포드대상 "등록금 마련" 스트립댄서 나서기도...고객들에게 인기      [5]  피안 2007/10/13 9933 440
257.  [새책 출간 안내]      [12]  피안 2015/06/17 9900 336
256.  직접 허형식을 살해하였던 경안현 위만경찰대 대대장은 국장유(国长有)란 자였는데, 지금까지 경안현공안국에서 보관하고 있는 “镇反档案”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을 보면...      [24]  피안 2010/05/18 9889 344
255.   우리 말 속담에 ‘어장이 안 되려니 해파리만 끓는다.’는 말이 있다. 뜻인즉 일이 안 되려고 하니까 달갑지 않은 일만 자꾸 생긴다는 뜻이다...      [146]  피안 2012/07/17 9814 319
254.  김문학교수 미국 방문      [6]   피안 2016/01/28 9688 391
253.  이 책을 읽으면서 먼 아랍행을 선택하지 않고서도 희미한 베일에 가려졌던 문화풍토를 "저자와 함께 산책"하며 재미나게 이해할수 있게 되였다.      [60]  피안 2009/07/28 9660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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