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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72.  美 은행 학자금 대출 "명문대생만 환영" 중. 하위권대 조선족 재학생, 유학생들 타격 크다      [4]  피안 2008/06/05 7896 402
271.  美 외국유학생 비자 지속적 상승, 9·11이후 처음…인도 1위, 중국 2위, 한국 3위...대학들마다 비즈니스 전공 인기      [7]  피안 2008/02/16 7119 364
270.  美 연방법원 ‘정치적 피해’ 인정 판결, 중국출신 수천여 한인들 난민신청 줄 잇고있다!      [13]  피안 2009/04/18 7520 328
269.  美 서부지구 체험 나선 연길시 중앙소학교 '두만강 어린이 예술단'... "연변에서 왔어요, 디즈니랜드 가는 날이 가장 기다려져요”      [2]  피안 2007/10/31 6980 384
268.  美 불법매춘 스파 업주 체포. ICE,조선족 종업원 제보.      [2]  피안 2008/07/30 12714 389
267.  美 명문대 입학 문호 최악      [3]  피안 2008/04/04 7112 430
266.  美 대학 명문대 갈수록 '좁은 문' 고교 수석 ·SAT 만점도 줄줄이 고배, 인종 다양성 추구·저소득층 혜택      [3]  피안 2007/10/12 6762 384
265.  美 뉴욕의 조선족 및 라틴계 건설노동자들 한인건설업자 상대 소송. 밀린 주급 돌려달라!      [7]  피안 2008/03/05 7010 368
264.  美 뉴욕 플러싱 조선족 여성 최 씨, 한국 처녀들을 유인 협박하여 매춘 강요, 기생집 운영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20]  피안 2010/06/30 16318 461
263.  美 뉴욕 플러싱 일대 업소 조선족 고객 부쩍, 비디오대여점. 화장품매장 등 매출 상승      [4]  피안 2008/04/16 7769 463
262.  美 뉴욕 경찰 단속반 조선족 밀집지역 플러싱 일대 퇴폐 업소 급습, 조선족 업주 박모씨와 매춘녀 홍씨 당장에서 체포      [7]  피안 2008/06/06 18426 395
261.  美 뉴욕 경찰 12일 하루사이에만 매춘녀 5명 체포, 한달새 9명 검거, 매춘녀들 대부분 중국 연변에서 온 조선족 여성들      [9]  피안 2008/06/19 15121 403
260.  美 뉴욕 Mount Sinai School of Medicine에서 혈관성 질병에 관해 열심히 연구 중인 조선족 의학박사 김동수씨...      [13]  피안 2009/04/08 7987 324
259.  美 경제 불경기 조선족 대학생들의 유학 선택에도 여파 크다. 비싼 사립대보다 학비 싼 커뮤니티 칼리지를 더 선호한다      [3]  피안 2008/07/20 8089 381
258.  함께 일구는 조선족의 아메리칸 드림...용정출신 최성,군, 박선희 양 결혼식, 뉴욕조선족동포회가 주최        피안 2006/09/30 6209 306
257.  한국전쟁 당시 중국 영해에서 첩보활동을 벌이다 생포된 한국인 '켈로부대원'이 중국에 생존해 있는 것으로 확인      [8]  피안 2008/06/17 7832 386
256.  한국 서울대 법대교수로 임용된 조선족 강광문 박사, 중국, 일본 중심의 아시아법 연구와 교육에 핵심 역할하게 돼      [32]  피안 2011/02/02 8624 391
255.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힐 새로운 차원의 디아스포라 문학, 유순호 장편소설 "뉴욕 좀비" 출간      [6]  피안 2019/07/26 5517 166
254.  학술회 참가차 美 켄터키대 방문중인 연변대 조선-한국학학원원장 김영수교수 부부      [10]  피안 2009/03/12 8480 364
253.  학계 조선족 정체성 논란      [24]  피안 2009/12/30 7067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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