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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49.  '제사대왕'(題詞大王)으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강택민 전 당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습근평의 "신 8항주의"와 "10대 금령"에 공개 도전, 최근까지도 도처에서 제사 날려 ...      [10]  피안 2012/12/26 7513 304
248.   '동방문학' (통권 제65호) 2012년 제 12월 호가 니카의 작품 '강아지들과 사는 언니'(육효화, '메모'), 이미옥의 문학평론 '몰락하는 세계와 욕망의 전복'을 실었습니다.      [19]  피안 2012/11/27 8260 399
247.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 중국공산당 혁명원로의 일가들, 국내총생산액 (GDP)의 5분의 1, 국유기업 자산 1조 6천억달러 사유화 ...      [11]  피안 2012/12/31 7904 431
246.   재일 조선족 비교문화학자, 문명비평가 김문학(50)씨의 저작77권 출판기념대회가 10월20일 오후 일본 히로시마국제호텔에서 개최되었다.      [14]  피안 2012/11/01 8135 443
245.  [정인갑] 연변조선족들이 그사이 자치주의 터전을 지키느라 수고한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개별적 연변사람은 夜郎自大의 치명적 약점이 있다...      [42]  정인갑 2012/08/20 8066 303
244.  논란을 빚고있는 '연변청마문학제', 시인 최룡관 문학상을 유치하기 위하여 "조선족 시인들은 친일파 시인의 시를 반일시로 본다'고 한국측에 거짓말한 사실이 드러나 ... ...      [28]  피안 2012/07/19 8205 287
243.  중경시의 박희래사건도 마찬가지, 혁명가요를 부르는것을 턱대고 운동 비슷한것을 해내였다. 권력다툼을 하겟으면 당신이나 하실거지 왜 불쌍한 국민들을 못살게구는걸가?      [35]  피안 2012/03/21 7842 344
242.  아직도 꽃망울이 좋다...때로는 영원히 꽃망울이고 싶을 때가 있다. 적어도 지금은 그 마음이 온몸 깊숙히 박혀있고 인처럼 떠나지 않고 있다.그러니 곧 활짝 피지 않겠는가...      [19]  helen 2012/05/04 7262 380
241.  니카뉴욕문학동호회 제1차 오프라인 모임 개최, 지경화씨 동호회 회장으로 당선, 재미 조선족동포들의 삶의 모습을 문화적으로 격상시킬 터...      [46]  피안 2012/04/03 7923 357
240.  음주운전사고, 美 조선족 여성 김신자씨(56세) 중태, 아인슈타인 병원에서 치료중 ...      [3]  피안 2012/03/04 7331 377
239.  美 펜실베이니아대학 안과병원 조선족 노문남박사, 녹내장과 황반변성 분야 연구, 눈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빛을 안겨주고 싶어...      [9]  피안 2012/02/09 8661 405
238.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한다. 혼자서 하던 장사가 규모가 커지면 파트너를 찾아서 합작한다. 좀 더 커지면 그때는 자기가 사장이 된다...      [30]  김주영 2011/10/21 8663 405
237.  서울대 최초 조선족 출신 강광문교수, 그가 거친 동아시아 3국은 오늘의 조선족 주조...      [5]  피안 2011/11/23 6557 269
236.  전 연변주당위서기 전학인(田学仁) 관계부문으로부터 '쌍규' 당해, 도적이 전학인의 집에서 천만원 넘는 출처불명의 거금 훔쳐가...      [10]  피안 2011/11/07 7083 301
235.  이미 우리 문단은 문학상 게걸병을 앓고 있으며 갈데까지 갔다. 너무 멀리 가서 이제는 이판사판이 된 모양이다...      [38]  피안 2011/07/20 8632 321
234.  유치환은 1930년대, 일제의 만주침략을 미화하고, 일본침략군과 싸우다가 사살당한 뒤, 머리가 효수된 항일열사들을 비방하고 조소하는 민족 반역시 '수(首)'를 썼던 친일파 시인으로 유명하다      [53]  피안 2011/07/09 11443 290
233.  [9.13 특별 칼럼] 정치적 수요에 의해 인위적으로 조작되고 위장되어 있는 진실은 오래가지 못하는 법이다.      [38]  피안 2011/09/12 8227 341
232.  [게시물 작성시 주의 사항] 의문나는 점, 또는 더 좋은 건의 같은 것이 있으면 제출하여 주시고, 회원님들이 함께 토론하여 결정하려고 합니다!      [8]  피안 2011/08/24 6788 360
231.   비록 두 사람은 모두 저 세상으로 갔지만, 오늘의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해방군은 여전히 주은래 계보의 정치세력이 틀어쥐고 있습니다...      [55]  피안 2011/07/27 10436 355
230.   '반우파투쟁'에서 '우파'로 투쟁받았던 지식인들이 55만 2877명으로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그의 6배나 되는 3백 17만 8470명으로 밝혀졌다...      [8]  피안 2011/08/29 7907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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