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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29.  김일성의 위조된 사진 원판(原版)이 공개되었다. 중국인 항일장령 계청의 유가족이 공개한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 원판은 왼쪽으로부터 김일성...      [21]  피안 2011/08/16 10698 388
228.  장혜영소설가 "꽃은 왜 아름다운가"(상‧하) 출간, 한국출판계 진입에 계속 성공 신화, 중국조선족 소설문학에 또 하나의 소중한 가능성을 제시...      [6]  피안 2011/08/13 7700 355
227.  美 텐풀의대에서 미생물학 면역학과 연구중인 중국 연변대 약학원 전임강사 염 려화씨      [10]  피안 2011/08/03 8000 427
226.  이는 바로 과거 베트남이나, 캄보디아, 그리고 알바니아나, 북한 같은 전문 나쁜 나라, 나쁜 정권들과만 골라가면서 친하게 지냈고, 또 그런 나라들에 자기의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다시피 했던 중국 공산당의 자업자득이다.      [38]  피안 2011/07/02 7963 351
225.  "히로시마에 제2의 원폭을", 재일 조선족 비교문화 학자이며, 문화비평가인 김문학씨 최신 저서 "히로시마인에게 고함!"이 새로운 충격 몰고 온다...      [21]  김성순 2011/07/08 7873 435
224.  "조선족은 문화자본주의, 문화의 힘으로 세계에서 살아남을 준비를 하고 21세기 새 비전으로 삼고 실행하여야 한다."      [19]  최수정 2011/05/04 8436 630
223.  "다원화 되고 글로벌화 된 조선족 사회의 구미를 맞추지 못하는 연변작가협회와 ‘연변문학’은 인정할 수 없다."      [21]  모래안 2011/05/12 7478 409
222.  美스탠포드대학 입시 합격한 재미 조선족 2세, 미셸양      [14]  피안 2011/04/20 8007 402
221.  美 하버드 대학원 가는 조선족 여대생 김수영 양, "훌륭한 교육가로 성장하여 우리 민족에 이바지하고 싶다..."      [21]  피안 2011/04/14 8080 404
220.  [인터뷰] 허그와 그의 창시자 최문출 "겸손히 마음을 열고보면 허그의 미래가 보인다."      [8]  이목월 2011/06/02 6859 344
219.  플러싱에서 커뮤니티교회 조선족집회가 열린다.      [7]  피안 2011/04/01 7722 372
218.  美 조선족동포들 ‘한국어와 중국어’ 구사 능력 장점, 캘리포니아 정착 때 빠른 적응...      [8]  피안 2011/03/31 8335 419
217.  채영춘 연변주당위 선전부 상무 부부장이 정년 3개월을 앞두고 부부장직에서 정식 퇴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13]  피안 2010/10/31 8169 377
216.  결과적으로 모택동 자신이 훗날 직접 고백하였듯이,공산당이 장개석의 국민당정권을 뒤엎고 중국을 해방하는데서 일본의 침략은 절대적으로 좋은 기회였다...[니카사설]      [82]  피안 2010/07/08 10111 401
215.  보편적인 기준을 버리고 스스로의 가치를 창조하는 학자, 김문학主義’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여러가지 메세지들...      [21]  최수정 2011/04/18 8004 469
214.  재일 조선족비교문화학자 김문학 히로시마문화학원대 특임교수의 최신작이 새해 벽두에 중한일 삼국에서 속속 출간      [10]  피안 2011/04/06 7614 371
213.  한국 서울대 법대교수로 임용된 조선족 강광문 박사, 중국, 일본 중심의 아시아법 연구와 교육에 핵심 역할하게 돼      [32]  피안 2011/02/02 8548 383
212.  전문 문학인이 아닌 우리지만 상상외로 많은 문학 대화를 하였으며, 글쓰기에 관하여 적극적인 교류가 있었습니다...      [44]  빈술잔 2010/10/31 7739 405
211.  김문학 "글로벌 시대는 문화와 문화의 경계를 다니는 디아스포라가 대우를 받는 시대"      [22]  희망의 향기 2011/02/22 7924 405
210.  요즘 김관웅교수의 '일제의 중국침략과 김문학의 왜곡'이란 제목의 글을 보면 새로운 학문적인 서술이나 독특한 견해가 없이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 같은 수준으로 써 내려가고 있다는 것이다.      [28]  김정룡 2010/10/06 8099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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