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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89.  조선족이 조선어를 안다는것이 무슨 우세가 되겠는가? ‘조선족이라면 조선어를 알아야 하고 우리문화를 우리가 지키자’라는 민족의식과 민족자존심으로 타이르는 수밖에 없다...      [10]  정인갑 2010/04/15 7581 309
188.  안의사 순국 100주년기념으로 나는 이곳 히로시마에서 “안중근과 이토 히로부미ㅡ동아평화를 기원하여”라는 주제로 곧 특별강연을 갖게 된다...      [12]  김문학 2010/03/30 7793 317
187.  부풀려진 청산리전투의 신화는 깨짐과 동시에, 독립운동가이면서도 철저한 반공주의자였던 김좌진장군의 본 모습이 사실대로 알려져야 한다.      [33]  피안 2010/01/29 9951 384
186.  재미 조선족 유학생 최영화양 뉴욕에서 교통사고로 사망      [6]  피안 2010/01/25 7936 396
185.   ‘유순호 문학선집’ 1,2,3권 한국에서 출판, 10월 17일부터 한국 전역에서 발행 시작      [78]  피안 2009/10/18 13155 589
184.  학계 조선족 정체성 논란      [24]  피안 2009/12/30 7005 358
183.  "20세기가 지나가고 21세기에 들어섰다. 아무리 간고하더라도 후대들에게 선조들이 무슨 생각을 했고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알려줘야지 않겠는가." - 최삼룡 -      [27]  피안 2009/09/28 8310 354
182.  9월25일, 전 연변인민출판사 부총편집 김봉웅 평론가 병으로 타계, 향년 66세, 9월27일, 연길 경도릉원에서 추모회      [18]  피안 2009/09/28 8541 415
181.  니카 작가 채미화씨 한국 KBS 한민족방송 2009 제11회 '북방동포 체험수기' 대상 수상, 김채옥씨도 장려상 수상      [28]  피안 2009/09/26 9312 403
180.  계속 쏟아져나오게 될 또 다른 칼럼들에서 작가의 한 길로 평생을 살아갈수 있는 바른 비결이 구경 무엇인지를 독자들과 함께 읽어낼수 있을 날이 이제 바로 눈앞에 다가오게 될 것이라는 것을 나는 믿는다.      [31]  박문희 2009/08/27 8403 333
179.  우리는 특히 연변의 문학인구들속에서 끼친 "6적"의 악영향을 적게 계산할 수 없다. 그래서 6적의 악영향을 숙청하는 작업은 계속되어야 한다.      [31]  피안 2009/09/03 8166 342
178.  “만주항일 파르티잔”으로 한국의 독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유순호 작가의 20여년동안 문학작품들을 集大成하는 “유순호문학전집” 1-10권이 현재 편집진행중, 1-3권은 9월 안으로 한국의 도서시장에 나오게 된다.      [138]  박문희 2009/08/16 10222 272
177.  연변 문단은 지금 축제분위기, 누구나 모여앉으면 “6적”이야기, 김관웅은 “김몽둥이", 또는 "정치몽둥이”로, 조성일은 "연격문", 또는 “조비판”으로 호칭, 각종 문학 시상, 세미나 등 행사 “6적”과 거리두기      [90]  피안 2009/07/30 8930 329
176.  "당시 정판룡 전 연변대 부총장은 이미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김관웅씨가 뭐라고 욕하는지 거의 알아듣지 못하였다."      [72]  피안 2009/07/01 18225 352
175.  연변대 김관웅교수 학술평의에서 3급 교수로 떨어지자 회의석상에서 등록표를 찢으면서 온갖 욕설 등 갖은 추태.      [15]  피안 2009/07/21 7283 288
174.  비리로 이미지가 추락된 "김학철문학상"에서 갈라져나온 연변소설가학회 제1차 "두만강문학상"이 성황리에 열렸다.      [42]  피안 2009/08/01 8556 321
173.  이 책을 읽으면서 먼 아랍행을 선택하지 않고서도 희미한 베일에 가려졌던 문화풍토를 "저자와 함께 산책"하며 재미나게 이해할수 있게 되였다.      [60]  피안 2009/07/28 9599 336
172.  유순호 칼럼집 출판된다!      [52]  박문희 2009/07/23 9970 341
171.  "중국의 연변대 조선족 학자들이 기독교에 대하여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록'을 평론할 때 억지로 '짜깁기식, 꿰맞추기식'으로 평론하면서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되는 억지공사를 벌였다."      [131]  피안 2009/07/10 20162 287
170.  낡은 문화가 새 문화를 어떻게 대하는가? 기성리익계층이 신생사물을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 문제가 있을뿐더러...      [20]  최삼룡 2009/06/16 9114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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