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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69.   7월10일, 유순호작가와 리상각 시인의 인터뷰에서, 리상각 시인이 직접 공개한 내용들속에서 가장 조성일 씨가 불안해하는 문단비리는 다음과 같은 네가지였다      [98]  피안 2009/07/10 15544 352
168.  김관웅 교수 최근 3, 4년 사이 발표한 문장들에 인신 공격성 저질, 비속어 부지기수      [36]  해바라기 2009/06/26 13011 336
167.   맙시사! 하마트면 포복절도할번 했다. 이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연변대학의 망신이고 조문학부의 망신이고 6적의 망신이다. 그리고 6적의 스승인 정판룡의 망신이고, 김학철의 망신이다. 반드시 일벌백계하지 않으면 안된다!      [99]  피안 2009/06/21 13796 325
166.  서병선 등 선교회측 증언      [8]  피안 2009/05/31 7343 332
165.  탈북자 인권운동가 마영애 씨 등 탈북자 여성들 "두리하나 선교회" 천 기원목사 고발      [11]  피안 2009/05/28 7836 324
164.  계속해서 한인회가 국적주의를 고집한다면 그래서 한핏줄의 동포들이 분열과 반목을 하게 된다면 서글픈 일이다      [8]  김동찬 2009/05/28 7275 327
163.  만약 2009년에 조선족의 문학지도를 다시 그린다면 결코 연변지도나 중국지도만 가지고도 안될 것 같다. 반드시 세계지도가 있어야 하지 않을가.      [25]  최삼룡 2009/05/05 9566 317
162.  美 연방법원 ‘정치적 피해’ 인정 판결, 중국출신 수천여 한인들 난민신청 줄 잇고있다!      [13]  피안 2009/04/18 7467 323
161.  모병소 모의 시험에서 합격점수 돌파못하고 전부 탈락      [27]  피안 2009/04/12 8420 321
160.  美 뉴욕 Mount Sinai School of Medicine에서 혈관성 질병에 관해 열심히 연구 중인 조선족 의학박사 김동수씨...      [13]  피안 2009/04/08 7902 321
159.  학술회 참가차 美 켄터키대 방문중인 연변대 조선-한국학학원원장 김영수교수 부부      [10]  피안 2009/03/12 8424 361
158.  김문학 같은 이런 미친개를 "최고지성인”으로 하늘 높이 춰 올렸던 우리 문단의 얼빠진 글쟁이들은 심각한 반성을 해야 할 것이다! - 김관웅 -      [17]  피안 2009/02/24 8984 316
157.  필자는 이 어마어마한 문제를 다루면서 제나름의 성숙하지 못한 생각들을 피력해본다.      [13]  피안 2009/03/27 7460 301
156.  "남영전의 시는 과거 문창남이 번역하다가 후에는 박화가 번역했는데, 인맥관계를 이용하여 한족문단에는 많이 과대포장된듯하나 내가 보기에 토템시가 재미도 없고, 감정도 없고, 좋은 시로 읽어주기에 진짜 곤난하다." - 이상각 -      [66]  피안 2009/03/13 10756 284
155.  김학철문학연구 더욱 높은 차원에로 격상시키는 필독서      [14]  피안 2009/03/11 8579 264
154.  우리 문학인들은 자기를 터럭으로 보고 가죽-문학지를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관념과 사명감을 수립해야 한다.      [24]  피안 2009/03/08 6708 274
153.  인터넷을 통한 우리 민족의 신문화 건설과 새 세기 인터넷 문학이 담당하게 될 중요성과 가능성에 대하여 담론하였다.      [27]  서국화 2009/03/02 7556 315
152.  세계와 동떨어진 연변문단은 농촌문단, 시골문단으로 되어버리고 말 것이다.      [23]  피안 2009/02/07 10940 322
151.  고액의 번역 또는 자료 수집을 의뢰받아 은퇴한 스승이나, 재학중인 제자들에게 헐값으로 되넘겨 앉은 자리에서 거대 차액을 챙겨먹는 노동력 착취 등 사기행각 점점 극심      [54]  피안 2009/01/20 14154 336
150.  요즘처럼 물욕이 팽배하고, 도덕이 혼미해지고, 가치관의 충돌이 심한 사회격변기는 “곡학아세”와 담을 쌓은 참된 선비정신이 가장 필요한 때!      [20]  피안 2009/02/06 8207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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