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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가 선도하는 세계조선족네트워크 결성 가능성, 재일본 조선족 니카동호회 제2차 오프라인 모임   
Date : 2007/08/06 Hit : 11708 Name :  피안
   8월5일, 일본 동경 JR 시나가와에서 제1차 세계조선족 네트워크 문학상 일본지역 시상식 겸 일본지역 니카동호회 오프라인 모임을 통한 인적네트워크 결성에 관한 문화교류 세미나가 함께 열렸다.

   일본 유수의 명문대학들에서 유학중인 백웅걸(동경외대), 황연미(동경외대), 조녕원(...
 [글 쓴이: 안향자, 중국 북경]   
Date : 2009/10/20 Hit : 4664 Name :  피안
 
   우리는 늘 착하고 바르게 살면 그 대가로 고통 받지 않고 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허나 그 기대가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때 우리는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고 혼자 남겨졌다는 사실은 알겠는데, 근데 왜 굳이 남겨졌는지 그 이유을 모를때도 우...
 [박향연,장춘세무학원]   
Date : 2008/01/28 Hit : 5351 Name :  박향연
   [행복한 사람이고 싶어요] [박향연, 중국 장춘세무학원 재학중]


   어떤 것이 행복하는것일가고 가끔씩 생각해보군 할때가 있답니다. 정말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그런데 만약 누가 나에게 무엇이 행복인가고 묻는다면 당장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만약 "연...
 리경란,회사원,일본 동경   
Date : 2007/04/27 Hit : 9046 Name :  가을
[차라리 나의 눈물속으로 와주세요]


   나를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나의 눈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어째서 아름다운가 물어보았더니 쌍겹풀눈
인데다 눈동자가 크고 검다 합니다. 또 속눈섶이 길고 새까맣다 합니다. 이따금 넘 기뻐서 또는 넘 즐거워서 웃을 때면 나는 자기도 모르게 눈에 눈물이 ...
 니카가 유순호 개인홈피??   
Date : 2006/11/27 Hit : 4069 Name :  삶의 향기
얼마전 인터넷에서 유작가님 “안티”와 쟁론할때 그 “안티”가 한말이다.
“안티”들 눈에는 니카가 유작가님 개인홈피로밖에 안보인단다.
그 말에 화가 났다.
이 니카에 심혈을 기울이는 우리 니카족이 얼마나 많은데 개인홈피라니??? 당치 않은 소리라고!!!
그런데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다. 또 요즘 들어와서 느...
 인생의 무대에서...   
Date : 2012/02/06 Hit : 6181 Name :  李紅梅
[이 홍매, 재일본 조선족 유학생, 일본 돗토리대학 무용학과 석사과정]
[나는 내 인생의 무대에서 춤 춘다]


   혹시 아세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에 대한 나의 사랑이 가득하게 마음속에 넘쳐있을 때라는 것을, 그러다가 그 사랑이 갑자기 나의 곁에서...
 유순호작가님의 [내가 사랑하는 조선족의 정조]를 다시 읽고서--24시간 뒤에 새로 느끼는 나의 고민…[삶의 향기]   
Date : 2006/11/14 Hit : 2290 Name :  삶의 향기
어제 저녁에 내가 니카를 소개했던 친구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번 작가님의 수필을 읽어보았냐고???
주말이라 집청소에 두루두루 인터넷 할새가 없었던 나였기에 읽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 수필을 전화로 나한테 읽어주면서 그 친구는 어디 이런 작가가 다 있냐고…
넌 그런 작가가 어디가 멋있다고 그러냐고?? ...
 [恒斐] 산문 문학   
Date : 2015/01/23 Hit : 5301 Name :  항비
[글 쓴이: 전향은, 수필가, 중국 연변]




   동거는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았다.
   외려 혼자 하던 일들을 둘이 하니 즐거움이 배가 됐다. 가장 큰 수확은 나도 누군가와 공간을 나눠 쓸 수 있겠구나, 그것도 썩 나쁘지만은 않겠구나, 그런 생각을 품게 됐다는 것. 사...
 [恒斐] 산문 문학   
Date : 2015/02/22 Hit : 2784 Name :  항비
[글 쓴이: 전향은, 수필가, 중국 연변]



   두 눈두덩에 떡볶이용 가래떡 하나씩을 붙인 채 출근했다.
   쌍꺼풀이 반 이상 풀려 성형외과에 가서 칼을 댔더라면 병원에서 나올 때는 바로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싶게 엄청 부었다.
   오늘 현재 여기 - 하늘엔...
 제2회세계조선족네트워크문학상평심범위는2008년니카에서발표된작품으로하였습니다   
Date : 2009/04/27 Hit : 12220 Name :  피안
   [ 제2차 니카문학상 평선리유와 종합평론]

   제2차 니카문학상 평선은 2008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니카에 실린 소유의 문학작품 대상으로  삼았다. 평심위원회는 엄격하게 니카문학상평심조례에 의하여 광범한 니카 식구들의 추천을...
 중국 《연변문학》윤동주문학상 시상식 거행, 니카시단 관리자 청귀성씨 신인상 수상   
Date : 2007/08/18 Hit : 4334 Name :  피안
   2007년 8월 17일 연길시 백산호텔에서 제27회《연변문학》윤동주문학상 시상식이 있었다.

  《연변문학》윤동주문학상은 중국조선족문단에서 규모가 가장 큰 문학상의 하나이다. 제27회윤동주문학상은 한국해외한민족연구소에서 후원하고 연변문학월간사에서 주최하였다. 이번 ...
 美 뉴욕 '니카문학발전장학기금회' 연변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하기 시작   
Date : 2007/09/19 Hit : 2547 Name :  피안
   '니카문학발전장학기금회' (회장 유순호, 부회장 송순희)가 중국 연변의 불우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하기 시작했다. 9월18일 '니카문학발전장학기금회'의 위탁을 받고 연변니카동호회(회장 오설추)는 제1차로 선정된 조학생으로 연변일중 2학년 14반의 우수학생 심진자에게 매달 2백원씩, 먼저 반년...
 한 조선족 아저씨와의 소중한 만남 - 한국 서울 성결대   
Date : 2006/03/18 Hit : 4246 Name :  혜리미
   [사진 왼쪽 첫번째가 저 혜리미예요]

   지금으로부터 5년전…전 그 당시 서울의 ‘성결대학교’를 다니는 여학생이었고 학교에 가기 위해 길을 나설때였죠. 출입국사무소에서 일을 마치시고 지하철을 찾고 계시던 한 조선족 아저씨께서 그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서 저에게 오셔서 ...
 [김현철, 중국 광동성]   
Date : 2010/10/09 Hit : 2996 Name :  빈술잔
 [사색하는 가을]


   바야흐로 사그라지는 한더위를, 밤이슬에 젖어 촉촉한 황홍색 단풍위에 올려놓고 눈부신 아침햇살의 따뜻한 축복을 받으며 청신한 공기를 한껏 들이마시면서 속세와 별천지(別有洞天)를 자유롭게 넘나드는데 정든 오랜 친구가 저 멀리서 동행하는것이 보인다.
...
 [우리의 첫사랑이...]   
Date : 2008/06/24 Hit : 2760 Name :  서국화
[서국화, 회사원, 중국 북경]


   결혼한지 벌써 1년이 되였네요. 부모님들 반대로 인해 우린 어렵게 결혼했어요. 손꼽아보니 이 결혼을 위해 장장 8년 이라는 항전을 해왔었네요.

   매일 선보러 다니던 친구가 이야기해주던데, 자기는 선을 보았던 사람이 너무 많아서 ...
 일본 교또교육대 송미옥   
Date : 2007/03/09 Hit : 3808 Name :  삶의 향기
   [글 쓴이: 송미옥, 연변과학기술대학 97학번 건축학과 졸업, 일본교또교육대학 대학원]



   옥같은 이슬이 뚝뚝 풀잎에 떨어지며 쓸쓸한 모양의 낙엽이 추풍에 어수선하게 흩어지던 그해 가을 하늘아래서 다가갈수 없을만큼 눈부셨던 그대와 속삭였던 사랑이 어느덧 달이 ...
 [류설화, 한국 연세대]   
Date : 2008/12/09 Hit : 5262 Name :  류설화
[바람]

   바람, 이름만 들어도 분명 자유로운 이름임이 틀림없다.  
   바람은 인간세상과 인간세상의 구석진 어두운 곳까지 자유로이 려행한다.
   강이든 바다든, 양지든 음지든, 천애절벽이든 험산준령이든 가리지 않고 불고 분다.
 ...
 [단풍 기다리는 마음]   
Date : 2008/10/29 Hit : 5578 Name :  류영애
[글 쓴이: 류영애, 중국 청도]

단풍이 오늘일가 래일일가 다가옵니다. 벌써부터 회사 동료들이 저마끔 소곤거리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아직 남친없는 애들이 다음 주말에는 모여서 어디어디로 단풍놀이 간다고 합니다. 마침내 나한테도 단풍놀이 같이 가지않겠는가고 물어오는 친구가 있습니다. 언니야. 올해 가을은 나...
 그대 부디 편안히 가세요   
Date : 2012/01/31 Hit : 6142 Name :  김련화
[글 쓴이: 김련화, 일본 히로시마대학 교육학 석사과정]




   그렇게 끝이 났다. 해피엔딩이 될 것만 같았던 내 오랜만의 설레임이 허무함으로 끝나버렸다. 이젠 더 이상 붙잡을 자신도, 이유도 없게 되였다.

   어디부터가 잘못 되였을가고 나는 나 자신을 반성하고 있었다.
...
 만약 새로운 세기에 세계적인 혁명이 도래한다면 나는 그것이 이 국가를 폐지하는 혁명이어야한다고 생각한다...   
Date : 2012/04/12 Hit : 3515 Name :  Yin tian
   [국경없는 세계를 생각해본다 - 1]
   [글 쓴이: 윤천, 재미 조선족 작가, 미국 뉴욕]




    들어가며


  중국에서 같은 시기에 자라온 동년배들과 같이 나의 어린 시절은 배고픔속에서 자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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