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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회고와 전망


 
 [글 쓴이: 안향자, 중국 북경]   
Date : 2009/10/20 Hit : 4397 Name :  피안
 
   우리는 늘 착하고 바르게 살면 그 대가로 고통 받지 않고 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허나 그 기대가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때 우리는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고 혼자 남겨졌다는 사실은 알겠는데, 근데 왜 굳이 남겨졌는지 그 이유을 모를때도 우...
 [박향연,장춘세무학원]   
Date : 2008/01/28 Hit : 5249 Name :  박향연
   [행복한 사람이고 싶어요] [박향연, 중국 장춘세무학원 재학중]


   어떤 것이 행복하는것일가고 가끔씩 생각해보군 할때가 있답니다. 정말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그런데 만약 누가 나에게 무엇이 행복인가고 묻는다면 당장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만약 "연...
 리경란,회사원,일본 동경   
Date : 2007/04/27 Hit : 8949 Name :  가을
[차라리 나의 눈물속으로 와주세요]


   나를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나의 눈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어째서 아름다운가 물어보았더니 쌍겹풀눈
인데다 눈동자가 크고 검다 합니다. 또 속눈섶이 길고 새까맣다 합니다. 이따금 넘 기뻐서 또는 넘 즐거워서 웃을 때면 나는 자기도 모르게 눈에 눈물이 ...
 니카가 유순호 개인홈피??   
Date : 2006/11/27 Hit : 4008 Name :  삶의 향기
얼마전 인터넷에서 유작가님 “안티”와 쟁론할때 그 “안티”가 한말이다.
“안티”들 눈에는 니카가 유작가님 개인홈피로밖에 안보인단다.
그 말에 화가 났다.
이 니카에 심혈을 기울이는 우리 니카족이 얼마나 많은데 개인홈피라니??? 당치 않은 소리라고!!!
그런데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다. 또 요즘 들어와서 느...
 인생의 무대에서...   
Date : 2012/02/06 Hit : 6153 Name :  李紅梅
[이 홍매, 재일본 조선족 유학생, 일본 돗토리대학 무용학과 석사과정]
[나는 내 인생의 무대에서 춤 춘다]


   혹시 아세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에 대한 나의 사랑이 가득하게 마음속에 넘쳐있을 때라는 것을, 그러다가 그 사랑이 갑자기 나의 곁에서...
 유순호작가님의 [내가 사랑하는 조선족의 정조]를 다시 읽고서--24시간 뒤에 새로 느끼는 나의 고민…[삶의 향기]   
Date : 2006/11/14 Hit : 2276 Name :  삶의 향기
어제 저녁에 내가 니카를 소개했던 친구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번 작가님의 수필을 읽어보았냐고???
주말이라 집청소에 두루두루 인터넷 할새가 없었던 나였기에 읽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 수필을 전화로 나한테 읽어주면서 그 친구는 어디 이런 작가가 다 있냐고…
넌 그런 작가가 어디가 멋있다고 그러냐고?? ...
 문화가 선도하는 세계조선족네트워크 결성 가능성, 재일본 조선족 니카동호회 제2차 오프라인 모임   
Date : 2007/08/06 Hit : 10652 Name :  피안
   8월5일, 일본 동경 JR 시나가와에서 제1차 세계조선족 네트워크 문학상 일본지역 시상식 겸 일본지역 니카동호회 오프라인 모임을 통한 인적네트워크 결성에 관한 문화교류 세미나가 함께 열렸다.

   일본 유수의 명문대학들에서 유학중인 백웅걸(동경외대), 황연미(동경외대), 조녕원(...
 [恒斐] 산문 문학   
Date : 2015/01/23 Hit : 5265 Name :  항비
[글 쓴이: 전향은, 수필가, 중국 연변]




   동거는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았다.
   외려 혼자 하던 일들을 둘이 하니 즐거움이 배가 됐다. 가장 큰 수확은 나도 누군가와 공간을 나눠 쓸 수 있겠구나, 그것도 썩 나쁘지만은 않겠구나, 그런 생각을 품게 됐다는 것. 사...
 [恒斐] 산문 문학   
Date : 2015/02/22 Hit : 2756 Name :  항비
[글 쓴이: 전향은, 수필가, 중국 연변]



   두 눈두덩에 떡볶이용 가래떡 하나씩을 붙인 채 출근했다.
   쌍꺼풀이 반 이상 풀려 성형외과에 가서 칼을 댔더라면 병원에서 나올 때는 바로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싶게 엄청 부었다.
   오늘 현재 여기 - 하늘엔...
 육효화 수필문학   
Date : 2012/06/15 Hit : 15331 Name :  피안
내 안의 천사, 내 안의 야수
The Angel and Beast in my heart

Xiao Hua Lu (US)



There is a man who I meet every morning at the subway entrance. He is a very handsome young man. He is tall, has nice feature...
 [육효화] 사랑해, 뉴욕   
Date : 2012/05/04 Hit : 4818 Name :  륙효화
[New York... I Love You]
[글 쓴이: 육효화, 재미 조선족, 미국 뉴욕]



  어떤 날은 정말 이렇게도 보내고 싶을 때가 있답니다.

   한순간이라도 손에서 놓으면, 당장 이 아름다운 세상과 인연이 끊기고 홀로 외딴 낭떨어지로 굴러가는 것 처럼 당황할 때가 있...
 [육효화] 강아지들과 사는 언니   
Date : 2012/10/08 Hit : 7126 Name :  효화
  - 수필 -  메모 / 육 효화 (미국 뉴욕)


  나의 주변에는 혼자 사는 언니들이 꽤 많다.
   나이 30이 되도록 연애도 하지 않고, 그러니 시집 갈 생각은 더욱 하지 않는 모양이다. 담배도 피우고, 술도 잘 마시는데, 혼자 ...
 [육효화] 성장 통(痛)   
Date : 2012/03/31 Hit : 6557 Name :  효화
[글 쓴이: 육효화, 재미 조선족, 미국 뉴욕]





  제가 어렸을 때에 성장통을 알았다고 그럽니다. 낮에 아무 일 없이 뛰어놀던 제가 밤에 자다가 갑자기 아프다고 우는데, 열도 나지 않고 기침도 하지 않고, 그냥 아프다고 울면서 보채고 했다는 거예요. 울 엄마가 얼마나 당황했겠어요. 제가 ...
 [육효화] 어장관리   
Date : 2013/10/27 Hit : 4922 Name :  효화
                            [육효화, 수필가, 재미 조선족, 미국 뉴욕]


...
 [육효화] 뉴욕에서 그대는 자유다   
Date : 2013/09/01 Hit : 6039 Name :  효화
[글 쓴이: 육효화, 수필가, 재미 조선족]




  "언제든 끝날수 있기에, 언제든 내 애인이 변심할수 있기에 더욱 열렬히 현재 진행형으로 사랑해라" 어느 책에서 본 구절인데 항상 내 마음속에서 맴돈다.

  뉴욕은 싱글들로 붐비는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맨...
 [육효화] 사랑해, 뉴욕   
Date : 2012/05/04 Hit : 6522 Name :  륙효화
New York... I Love You [글 쓴이: 육효화, 재미 조선족, 미국 뉴욕]



   어떤 날은 정말 이렇게도 보내고 싶을 때가 있답니다.

    한순간이라도 손에서 놓으면, 당장 이 아름다운 세상과 인연이 끊기고 홀로 외딴 낭떨어지로 ...
 [육효화] '바람나는 계절이라네요'   
Date : 2013/02/26 Hit : 2685 Name :  효화
- 수필 - 봄이 오는 소리 육효화 (미국 뉴욕)






   봄이 오긴 오는 같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하늘이 잔뜩 흐려 보이는데도 날씨가 푸근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여차하면 비가 올 것 같은데도 기분이 이렇게 좋은 것은, 조금 있다가 정말 비...
 [육효화] 사랑 병(病)   
Date : 2012/04/22 Hit : 4453 Name :  효화
[글 쓴이: 육효화, 재미 조선족, 미국 뉴욕]




  “오늘 저녁 뭐해?”
  작년 여름에 한 가계에 같이 나가면서 친했던 친구가 나에게 전화해온다.
  “왜?”
  “그 언니 맘 아픈 일이 생겼대. 그래 저녁 같이 먹잔다.”
 ...
 [육효화] 거짓말, 그 영원한 유혹앞에서   
Date : 2013/08/17 Hit : 2901 Name :  효화
[글 쓴이: 육효화, 미국 뉴욕] 거짓말, 그 영원한 유혹앞에서

   나는 어려운 일이 있을 때면 목사님을 찾는데 습관이 되어있었다.
   목사님이 없을 때면 간혹 장로님이나, 또는 전도사님과도 이야기를 주고받군 한다.
   그런데 기분이 영 나쁜 것은, 나의 고충이...
 제2회세계조선족네트워크문학상평심범위는2008년니카에서발표된작품으로하였습니다   
Date : 2009/04/27 Hit : 12203 Name :  피안
   [ 제2차 니카문학상 평선리유와 종합평론]

   제2차 니카문학상 평선은 2008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니카에 실린 소유의 문학작품 대상으로  삼았다. 평심위원회는 엄격하게 니카문학상평심조례에 의하여 광범한 니카 식구들의 추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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