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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문 월간 문학잡지 "송화강" 11기, '뉴욕조선족통신'이 추천한 송미옥 님의 시 "작은 여자"를 발표하였습니다.
피안   Hit : 4806 , Vote : 372        [2006/11/06]







   "뉴욕조선족통신"이 추천한 송미옥 님의 시 "작은 여자이고 싶었습니다"가 중국 월간 문학 "송화강" 11기에서 사진과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송미옥 님은 중국 연변 용정 출생으로써, 97 연변과학기술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일본 京都 대학에서 석사과정 중입니다. 일찍 중국 대학생 전문 싸이트 KSC에서 중편소설을 연재한바 있으며, 이번에 "뉴욕조선족통신"의 "해외조선족문단"에서 발표한 시는 처음 쓰는 시작품이며, 중국 국가 공개간행물에서 발표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송화강" 편집자는 송미옥 님의 시에 대하여 "사랑을 정화시키는 잔잔한 아름다움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불면과 싸우고 모든 시간을 그리움으로 고집하는데까지 이끌어간 재치있는 시상"을 높이 평가하면서 11기 채용 이유로 설명하였습니다.



미여니   - 2006/11/06 11:04:24  
소설까지 쓰셨네. 어쩐지~ㅎㅎ
-소중함을 전하며-
LISA   - 2006/11/06 11:04:58  
송미옥님, 축하드립니다~~
글두 잘 쓰시구 미인이구
참 부럽습니다^^
미여니   - 2006/11/06 11:06:19  
정성이 다하면 돌에도 꽃이 핀다는 속담이 있죠.
니카에 몰부은 정성으로 미옥님이랑 단이님이랑 함께 한가족이 된거 같아요~
한순간에 너무 많이 안겨오는 기쁨에 가슴까지 다 벅차오릅니다.
-소중함을 전하며-
옥동녀   - 2006/11/06 12:12:51  
와.. 멋지네요.. 축하드립니다.. ^^
삶의 향기   - 2006/11/07 01:58:31  
언제 여기에 이런것이????
많이 부족한데 이렇게 해주셔서 고맙기만 할뿐입니다. 송화강 편집자님 청설작가님 고맙습니다.
리싸님 축하 고맙습니다.
미여니님 앞으로도 변함없이 니카와 니카 가족들 사랑할겁니다. 또 앞으로 니카를 사랑하는 니카가족이 더 불어날것임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옥동녀님도 과기대출신이라고 하셨죠? 고마워요

김호남   - 2006/11/07 11:44:44  
축하합니다. 과기대에 시인들이 막 나오네... 역시 안목은 높은곳에(과기대가 산꼭대기에 있기에, 안목이 그냥 높아졌짐)...

그나저나 피안님께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조선족사회를 Global화로 만드는데 뉴욕통신이 더욱더 중추적인 역할을 할수 있길 기대합니다... ~
미여니   - 2006/11/07 14:26:25  
김호남 님이라면 혹시 연변과학대학의 총동문회장님 옳으시죠?
옳으시다면 이 감격을 어떻게 주체할 길이 없네요.
저희 니카에 대한 과학대학의 편견과 오해를 일거에 해소할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보는데요~
와~
정말 넘 고마워요.
정성이면 돌에도 꽃이 핀다더니~
삶의 향기   - 2006/11/07 15:57:37  
김호남 선배님!!!!!!!!!!!!!! 총동문회 회장님이셨죠? 선배님이야 절 모르겠지만 저야 잘 알죠... ㅎㅎ
이렇게 여기 리플도 남겨주시니까 제가 황송하기 그지없네요....
아직 시인까지는 제가 많이 부족합니다. 칭찬 고맙습니다.
선배님 자주 오세요... 이전에는 많이 오셨다고 들었는데...

미여니님 진짜 정성이면 돌에도 꽃이 피나봐요...
수고하시는 피안님...계속 힘내시고 수고하세요... 화이팅은 세계 각곳에서 불러드리잖아요...
정준호   - 2006/11/08 16:40:43  
과기대 2명 여류시인 탄생!!
정준호   - 2006/11/08 16:43:45  
뉴욕청년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과기대의 사랑과 평화 진리를 현실에서 보여주었습니다.
피안에 대한 과기대 몇몇 분들의 심술에 절은 옹졸함을 많이 우습게 보아왔는데 이제는 아니네요.
과기대 총동문회장님께서 피안에 주신 기대가 감동됩니다.
김광현   - 2006/11/08 17:12:12  
과기대의 사랑과 진리 평화의 참 뜻을 잘 모르지만
과기대 졸업생들에 대한 피안의 사랑하는 마음은 오래 참고, 오래 온유하며, 전혀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않으며, 무례히 행치 않으며, 자기 이익을 구하지 않으며, 성내지 않고,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였다고 할수 있겠죠, ...
과기대 여성 시인 2명을 탄생시킨 피안에 주신 과기대 동문회장님의 말씀은 짧지만 높은 점수를 주신것입니다. 조선족사회를 글로벌화 하는데 중추척 역할을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성란   - 2006/11/12 01:03:12  
언니 시 넘 좋아요.
벌써 세번째 들어와서 읽어요.
Grace   - 2006/11/27 15:53:36  
헉...삶의향기님...과기대 선배님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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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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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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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고향에 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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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설의 산문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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