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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6. 23. '뉴욕조선족통신' 지면 첫 시험판. (1) '유럽의 신세계적 건축미 연변에 옮겨놓고 싶다.' 독일 뮌헨공대 '조선족처녀' 리국화 등...   
No : 194 Date : 2006/06/24 Hit : 1625 Vote : 69 Name :  피안
   2006. 6. 23. '뉴욕조선족통신' 지면 첫 시험판 나왔다.

   (1) '유럽의 신세계적 건축미 연변에 옮겨놓고 싶다.' 독일 뮌헨공대 '조선족처녀' 리국화. (2) 서울대 경영대학원 석사과정 조선족 김정영 '아빠같은 훌륭한 교수로 남고 싶습니다.' (3) 독자편지. 안녕하...
 베이징 '코리안주간' 해외조선족의 인물로 '뉴욕조선족통신'이 추천한 美 캘리포니아 바이올라 대학에서 영어교육학 석사과정 조선족 처녀 이연옥씨 소개   
No : 193 Date : 2006/06/15 Hit : 1807 Vote : 76 Name :  피안
  "저의 어렸을적 꿈은 그냥 중학교의 교사가 되는 것이 전부였답니다. 그렇지만 대학에서 공부하는 동안 인생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꿈을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것을 찾는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저의 꿈은 끝까지 교육자가 되는 것입니다. 인격과 능력을 겸비...
 美洲世界日報 2006. 6. 17. '세계속의 조선족 인물' 제3호로 美 매릴랜드주 몰간대학 산업공학 석사연구생 연변 조선족 처녀 황연화 전격 소개   
No : 192 Date : 2006/05/28 Hit : 2164 Vote : 92 Name :  피안
  美  매릴랜드주에 있는 몰간대학에서 산업공학 석사연구생으로 있는 연변 연길 출신 조선족 처녀 황연화, 그녀의 꿈은 어려서 의사가 되는 것이다. 의사인 아버지와 간호사인 어머니의 사이에서 태어난 원인이 적지 않다. 어려서 거의 병원에서 살다싶이 했다며, 어디가 아파서 아니고 그...
 조선족 동포들의 ‘쉼터’ 출범, 펜 주 중국조선족 동포회(회장 박영애) 회관 개관식 가져...5가 선상에 마련   
No : 191 Date : 2006/06/19 Hit : 1871 Vote : 76 Name :  피안
   14일 오전 노스 필라 5가에 위치한 동포회관(구 연변한의원)의 개관식에서 박영애 초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영생장로교회 관계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최근 창립한 펜주 중국조선족동포회(회장 박영애)가 동포회관을 공식 개관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
 미주조선족문화발전추진회 2006년 제2회 뉴욕국제문화예술대제전 "손에 손잡고" 행사에 참가   
No : 190 Date : 2006/06/18 Hit : 1407 Vote : 81 Name :  피안
   작년에 이어서 올해 제2회 뉴욕국제문화예술대제전 "손에손잡고" 행사가 6월17일(토요일) 뉴욕의 아름다운 꽃공원 '퀸즈 보태니칼 가든'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여름 대축제는 뉴욕한인회,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뉴욕플러싱한인회의 공동주최아래 , 뉴욕시 각 기관의 합동후원...
 “조선족 2세의 성공 모델 되고 싶어요” 인터뷰 4개 국어에 능통한 재미 조선족 처녀, 펜실베니아 조선족동포회 박영애 초대회장의 둘째 딸 정혜명 양   
No : 189 Date : 2006/06/18 Hit : 1805 Vote : 88 Name :  피안
  
   “어릴 때부터 엄마가 집에서는 영어를 전혀 못 쓰게 했어요.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조선족은 당연히 한국말을 배워야 한다는 엄마의 철학이 확고했거든요. 처음엔  불편해서 싫었지만 한국말이 편한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한국 동화책부터 한국 비디오까지 세심...
 2006년 7월4일, 미국독립기념일을 맞으며, '뉴욕조선족동포체육대회' 개최에 관한 뉴욕조선족동포회 알림 말씀 (회장 주광일)   
No : 188 Date : 2006/06/17 Hit : 1674 Vote : 79 Name :  피안
   뉴욕일원 조선족 동포들의 미국이민생활 정착을 돕고 건강과 건전한 마음으로써  친목, 화합 및 정체성을 도모하며 한인동포와 화인단체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조선족 동포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며 위상을 높이기 위하여 뉴욕조선족동포회는 "2006년 뉴욕조선족동포체육대회"를 개최하오니,...
 美洲世界日報 2006. 6. 16. '세계속의 조선족 인물' 제 2호로 캘리포니아주 바이올라 대학에서 영어교육학 석사과정 조선족 처녀 이연옥씨 전격 소개   
No : 187 Date : 2006/06/15 Hit : 1542 Vote : 77 Name :  피안
  "저의 어렸을적 꿈은 그냥 중학교의 교사가 되는 것이 전부였답니다. 그렇지만 대학에서 공부하는 동안 인생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꿈을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것을 찾는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저의 꿈은 끝까지 교육자가 되는 것입니다. 인격과 능력을 겸비...
 나의 꿈은 원래 문학소녀였답니다!   
No : 186 Date : 2006/06/12 Hit : 2472 Vote : 62 Name :  피안
   '뉴욕조선족통신'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들과 만나서 이렇게 이야기 나눌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1979년 4월 23일 중국 길림성 룡정시 개산툰진이라는,  산과 강으로 둘러싸인 작지만 아담한 고장에서 고고성을 ...
 중국 베이징 '코리안주간', 2006. 6. 11. '해외코리안인물'로 '뉴욕조선족통신'이 추천한 한국 건국대학 MBA 조선족 처녀 강미란씨 소개   
No : 185 Date : 2006/06/06 Hit : 1829 Vote : 55 Name :  피안
   해란강기슭의 평강벌에서 태어난 조선족의 자랑스런 유학생 강미란(24), 연변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한국 건국대학교에서 IT방면 융합기술(BT/IT/NT) 석사과정중이다. 미란의 밑으로 또 여동생 미령(21)이가 벌써 언니가 다녔던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있다.

   두 대학생 ...
 '뉴욕조선족통신', 한국 삼성 물산 상해지사 해외영업 담당 조선족 한정화 단독 취재   
No : 184 Date : 2006/06/08 Hit : 1606 Vote : 75 Name :  피안
    평범하면서도 아름답고, 조용하면서도 명랑하게 사는 맑은 여자가 있다. 그녀는 한국 삼성물산 상해지사 해외영업 담당 조선족 한정화, 연변 화룡의 한 교원가정에서 셋째 딸로 태어났다. 속담에도 '셋째 딸은 선도 보지 않고 데려간다.'고 했던 것 처럼, 정화는 어려서부터 말썽도 부리지 않는...
 '뉴욕조선족통신' 美 몰간대학 산업공학 석사연구생 연변 조선족 처녀 황연화 단독 취재   
No : 183 Date : 2006/05/28 Hit : 1680 Vote : 74 Name :  피안
  美  매릴랜드주에 있는 몰간대학에서 산업공학 석사연구생으로 있는 연변 연길 출신 조선족 처녀 황연화, 그녀의 꿈은 어려서 의사가 되는 것이다. 의사인 아버지와 간호사인 어머니의 사이에서 태어난 원인이 적지 않다. 어려서 거의 병원에서 살다싶이 했다며, 어디가 아파서 아니고 그...
 '美洲世界日報', 2006. 6. 8. '세계속의 조선족 인물들' 제 1호로 美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MBA 조선족 송휘 윤미옥 부부 전격 소개   
No : 182 Date : 2006/06/04 Hit : 1894 Vote : 63 Name :  피안
   미국 대학중 역사가 가장 오랜 노스캐롤라이나주(州) 주립대학에서 나젊은 조선족 청년 유학생 송휘, 윤미옥 부부와 만났다. 연변과기대 경영정보학과(Management Information System)를 졸업하고 2004년에 Full Scholarship을 받고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에서 MBA(Master of ...
 '뉴욕조선족통신' 중국 베이징 '코리안주간'과 제휴, 기사 내용 공유하기로 합의, 전세계 조선족을 하나로 연결하기 위한 프로젝트 구상중!   
No : 181 Date : 2006/06/07 Hit : 1431 Vote : 79 Name :  피안
   세계의 심장 뉴욕에서 직접 조선족 동포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조선족동포들에 의해 운영, 편집되고 있는 해외 조선족 동포사회의 첫 인터넷 전자신문 '뉴욕조선족통신'(주관 미주조선족문화발전추진회, 언론분과위원회)이 전세계 조선족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기 위한 작업의 첫 일환으로, 역시 조선...
 美 하버드대 의과대학에서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조선족 박사 이청림   
No : 180 Date : 2005/11/29 Hit : 1796 Vote : 79 Name :  피안
   세계 최고의 대학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바이러스의 인체면역 영향 연구에 물두하고 있는  중국출신 조선인 동포박사 이청림선생(35)은 중국에서 길림대학을 졸업하고 2002년 한국 충북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RUNX3' 유전자에 대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지난 ...
 박준씨 흑백사진전, 맨해튼 코리안타운 CPS32갤러리, 뉴욕의 조선족 동포들도 관람   
No : 179 Date : 2006/05/28 Hit : 1761 Vote : 80 Name :  피안
   [사진설명: 중간이 사진작가 박준씨, 왼쪽은 뉴욕에서 활동중인 유순호 작가]

   뉴욕의 사진작가 박준씨가 오는 6월5일까지 맨해튼 한인타운 CPS32갤러리(32 W. 32스트릿)에서 흑백 사진전을 열었다. '395번 도로에 가보셨나요(Have You Been To 395?)'를 주제로 한 이번 ...
 뉴욕 조선족 김미지 가수(미주조선족문화발전추진회 부회장) 커네디컷 모헤건 산에서 초청 공연   
No : 178 Date : 2006/06/03 Hit : 2358 Vote : 90 Name :  피안
   2006년. 5월20일, 커네디컷 모헤건 산에서 열린 미동부 음악대회에 미주조선족문화발전추진회(회장 황용호)가 추천한 뉴욕조선족 동포 가수 김미지(본명 김은숙, 미주조선족문화발전추진회 수석부회장)가 노래를 미, 중, 한 3개 국어로 3개 나라의 노래를 불러 좌중으로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
 美 펜실베니아주 조선족 동포회(초대 회장 박영애) 창립행사 성황리에 개최,   
No : 177 Date : 2006/06/04 Hit : 1757 Vote : 82 Name :  피안
   펜실베이니아주 조선족동포회(초대회장 박영애) 창립행사와 야외 운동회 동포회관 개관식이 지난 28일 열렸다. 참가 동포들은 약 250여명, 필라델피아 피스 밸리파크에서 창립 행사와 야외 운동회를 함께 개최했다.

   이날 창립 행사에는 펜주 조선족동포들과 전미조선족동포회(회장 원...
 [뉴욕조선족동포회 축하문] 재미 조선족 동포사회 선구자적 열할 기대!   
No : 176 Date : 2006/05/29 Hit : 1664 Vote : 76 Name :  피안
      뉴욕조선족동포회 이사장
  미주조선족청년회 회장 김정걸


   재미 조선족동포사회를 한눈에 조명할수 있게끔 만든 해외 조선족 첫 인터넷 시사주간신문 '뉴욕조선족통신'을 방문해온지도 6개월 남짓한 시간이 흘렀...
 [뉴욕 조선족 동포사회에 알리는 말씀]   
No : 175 Date : 2006/05/31 Hit : 1873 Vote : 54 Name :  피안
   요즘 뉴욕 플러싱 지방에서 이상한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뉴욕 조선족 동포사회의 모 커뮤니티 단체장 분께서 한인사회 모 지인으로부터 그림(약 1천불좌우의 가격)을 팔아준다면서 받아가진 뒤로 돌려주지도 않고, 돈도 주지 않고, 그 지인이 전화를 하면 계속 받지 않고 피하기만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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