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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의 당신과 나의 인연이   
No : 434 Date : 2017/02/07 Hit : 3821 Vote : 212 Name :  피안
이 세상을 살아가다 힘든일 있어 위안을 받고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 이기를.
이 세상을살아 가다가 기쁜 일 있어
자랑하고 싶은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 하는 날까지
나에게 소중한 친구.
나에게 가장 미더운 친구.
나에게 가장 따뜻한 친구라고
자신있게&...
 [한룡운 칼럼] 민족개념과 그 현실관계의 차이점으로부터   
No : 433 Date : 2008/07/04 Hit : 5917 Vote : 242 Name :  이미옥



   민족이란 과연 어떤 개념인가? 민족이란 단어를 접하여 수십년 세월이 흘렀지만 그 개념에 대한 사고는 그렇게 깊은 인식이 따라가지 못하였다. 단지 체계적인 인식이 없고보니 스스로 이해한 기초에서 개괄적인 결론을 갖고 그 어떤 단상 정도를 써보았을 뿐이다. 그리하여 많은 견해중에 정확...
 사랑하는 순간에도 사랑하라!   
No : 432 Date : 2006/11/19 Hit : 7126 Vote : 254 Name :  피안


  같은 여자 정도라면, 나는 어린 여자보다 그래도 좀은 나이 든 여자가 좋고, 같은 노처녀 정도라면, 나는 노(老)가 아니라, 노(NO)라고 웨칠줄 아는 노처녀와 만나고 싶다. 왜 그런지 설명을 길게 할 필요는 없지만 얼른 생각나는 것은 도통 쑥맥 노총각이었던 우리 작은 삼촌이 나이 삼십을 넘기...
 한석윤 등 '비석세우기전문업'에 활약적인 사람들의 본심은 다른데 있어 ...   
No : 431 Date : 2014/05/19 Hit : 7185 Vote : 167 Name :  피안



   지난 2012년,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0돐을 맞으면서 자치주 수부인 연길시진달래광장에 세워놓았던 《자치주성립 경축의 노래》비(이하 노래비)가 최근들어 인위적인 파손에 몸살을 앓고있다는 보도가 발표 된 뒤, 이 소식을 전재한 중국조선족의 대표적인 포탈 싸이트 '조글로'에서는 이 노...
 대두야, 걱정하지마   
No : 430 Date : 2012/05/17 Hit : 4800 Vote : 177 Name :  남 설화
[글 쓴이:남설화 한국 생명과학 박사, 현재 미국 유학중]




   저에게는 대두라는 솔메이트가 있다. 그앤 호남에서 온 한족애다. 우리는 전생에 무슨 인연이였는지 모르지만 대학입학때 같은 기숙사에 배정받았다. 그 확율은 얼마나 될까? 같은 과이기는 하지만 전공이 달랐는데도 말이다. 아...
 오랜만에 아크티브(active)한 아코가 그리워 가슴이 두근거리고 있다...   
No : 429 Date : 2008/10/08 Hit : 5415 Vote : 236 Name :  수희
   한창 탐닉할만한 풍요로운 가을날, 자연과 인간의 결실이 도모되여 아름다움으로 가득찬 대지에 큰 비가 내리려 한다. 번개가 치고 우뢰가 울리면서 먼 아열대지방으로부터 오는 태풍의 위력은 멈출줄 모르고 거세차게 진동하고 있다. 어쩌면 이 가을에 다가선 무르익는 색과 빛에 조화를 주어 가...
 무척 그날이 그리워진다.   
No : 428 Date : 2012/12/30 Hit : 3667 Vote : 191 Name :  지경화
  [지경화, 재미 조선족 동포, 미국 뉴욕]
  


  둥근 달님이  빤히 내려다보고 있을 정월 대보름이 하루하루 가까 와질때  왜 이리 마음은 서글퍼지는지?   옛 어른들이 입버릇처럼 하시던 "  뭐니 뭐니 ...
 청설 창작문예수필 - 살구꽃이 필 때   
No : 427 Date : 2008/05/05 Hit : 9435 Vote : 417 Name :  피안
   [글 쓴이: 유순호, 인터넷 '뉴욕조선족통신' 대표, 재미 조선인 작가]


  어린애의 웃음같이 깨끗하고 명랑한  ‘신록예찬’이 시작되고 있다. 

   인간에게 주는 계절의 풍성한 혜택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답게 풍성하고, 가장 ...
 청설 창작문예수필 - 오, 장미여, 저 그늘빛속의 순수한 생명꽃이여!   
No : 426 Date : 2005/10/07 Hit : 2609 Vote : 117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5.15. 월요일 문화면 동시게재] 




   장미꽃 피는 오월이 오면, 장미꽃을 노래한 독일의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Rainer Maria Rilke)의 이야기가 떠오른다. 그는 장미꽃 넝쿨 아래에서 태어나 장미 가시에 찔려 죽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청설칼럼 - 9.18 만주사변, 역사의 진실 환원해야 한다!   
No : 425 Date : 2010/09/18 Hit : 4139 Vote : 169 Name :  피안
   9.18 만주사변 79주년에 즈음하여
   [유순호, 뉴욕조선족 통신 대표, 재미 조선인 작가


   매년 9월18일만 오면, 우리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오군 했던, 한단락의 왜곡된 역사와 다시 부딪치게 됩니다. 일명 ‘9.18 만주사변’(滿洲事變, Manchur...
 청설칼럼 - '친일'과 '반일' 대한 생각   
No : 424 Date : 2010/10/12 Hit : 5047 Vote : 187 Name :  피안
   [글 쓴이: 유순호, 뉴욕조선족 통신 대표, 재미 조선인 작가]


   나는 가끔 ‘反日도 좋지만 親日도 나쁘지 않다’는 말을 하군 할 때가 있습니다. 어정쩡하게 들릴지 모르겠습니다. 거꾸로 ‘反日도 나쁘지 않지만, 親日도 좋지않다’는 말로 해석하면 어떨가요? 각자 나름...
 청설칼럼 - 김관웅의 인민주의적 포퓰리즘 쓰레기통에 처넣어야 한다!   
No : 423 Date : 2010/08/21 Hit : 4022 Vote : 164 Name :  피안

   한 때는 성황을 이루었던 김관웅의 ‘김문학비판’이 오늘은 전혀 먹혀들지 않고 있다.
   왜서 그런지 한번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적어도 한쪽이 배우자가 있는 경우에 벌어지는 사랑’에 ‘내가 끼느냐 마느냐’에 따라 ‘로맨스’ 혹은 ‘...
 청설칼럼 - 김관웅환자, 정신병원 강제입원시켜야!   
No : 422 Date : 2010/10/19 Hit : 4265 Vote : 157 Name :  피안
 

  얼마 전에 연변대학의 한 젊은 부교수와 MSN을 하던 중에 김관웅씨가 요즘 문화 산맥 사이트에 발표한 ‘김문학과 유순호는 조선족이 아니다’는 제목의 글을 가지고 몇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김관웅씨는 이 글의 말미에 가서 김문학과 유순호는 조선족이 아닌...
 청설칼럼 - 『내가 김문학을 지지하는 이유』   
No : 421 Date : 2010/08/25 Hit : 4593 Vote : 148 Name :  피안
   [내가 김문학을 지지하는 이유]
  유순호, 뉴욕조선족 통신 대표, 재미 조선인 작가


  
   나는 무엇보다도 먼저 재일 조선족 학자 김문학씨가 ‘신 친일파’라는 세간의 비판에 도리가 있다고 생각하며, 따라서 나도 그가 ‘신 친일파...
 [文檀爭鳴/論文] 3. 『김관웅현상』이 빚어낸 후과   
No : 420 Date : 2009/07/22 Hit : 8705 Vote : 198 Name :  피안
   3. 『김관웅현상』이 빚어낸 후과  

  『김관웅현상』이 빚어낸 나쁜 결과는 이제 앞으로 더 긴 시간 과시되겠지만 오늘의  조선족문단을 살펴보면 이미 몇 가지 결과는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는바  만약 이러한 현상...
 [文檀爭鳴/論文] 2. 『김관웅현상』에서의 타자(他者)   
No : 419 Date : 2009/07/22 Hit : 5736 Vote : 162 Name :  피안
   
   2. 『김관웅현상』에서의 타자

  「타자(他者)」란 개념을 사전식으로 해석하면 자기외의 다른 사람, 즉 타인이라는 뜻의 단어이다.

   전통적인 예법에 의하거나 또는 인간의 상식에 의하여서라도 자아는 타자를 존중하고, 중...
 [文檀爭鳴/論文] 1. 『김관웅현상』에서의 자아(自我)   
No : 418 Date : 2009/07/22 Hit : 6498 Vote : 160 Name :  피안
 

   논문 "「김관웅현상」과 문화대혁명지향의 연변인"을 발표한 후 나는 세계에 널려있는 우리 조선족의 수많은 작가와 교수 그리고 문학도들로부터 지지와 성원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아울러 『김관웅현상』에 망라된 사람들의 잘못에 대한 수많은 새로운 자료를 제보 받았다. 매...
 [文檀爭鳴/論文] 6. 『김관웅현상』은 『인민내부모순』이다.   
No : 417 Date : 2009/07/05 Hit : 34889 Vote : 752 Name :  피안
   6. 『김관웅현상』은 『인민내부모순』이다.

  『김관웅현상』의 산생 원인은 한마디로 무지(無知)와 몽매(蒙昧)의 소치(所致)다.  無知는 남에게 죄악이 되지만 자기에는 죄악 플러스 암흑이다.  조선시대의 치종학에서 보면 암흑하고 습윤(濕潤)한 피...
 [文檀爭鳴/論文] 5. 『김관웅현상』의 생성 원인은 無知.   
No : 416 Date : 2009/07/05 Hit : 11895 Vote : 213 Name :  피안
  5.『김관웅현상』이 생성되는 근본 원인은 無知

   어째서 중국 조선족의 문단에 이러한 나쁜 현상이 生成되고 蔓延되는 지경에 이르게 되였는가?  나쁜 현상은 사회문화 풍토에서 생기는것도 있으며 민족의 정신열렬근성 The Ugly Chinaman - 劣根性에서 오는것도 ...
 [文檀爭鳴/論文] 4. 『김관웅현상』의 본질은 제2차 文化大革命   
No : 415 Date : 2009/07/05 Hit : 9154 Vote : 190 Name :  피안
    
    4. 『김관웅현상』의 본질은 제2차 문화대혁명

    이상에서 우리는『김관웅현상』의 발전과정을  세 단계로 나누어 고찰하였다.

    총적으로 말하면 『김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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