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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檀爭鳴/論文] 3. 『김관웅현상』의 惡性發作   
No : 414 Date : 2009/07/05 Hit : 8193 Vote : 170 Name :  피안
    3.『김관웅현상』의 惡性發作

   2007년 여름 『김철호죽이기』에 성공한 깁관웅,김호웅 교수형제와 조성일 씨는 이젠 천하가 저들의 천하로 되였다고 생각하였다. 그것도 그럴 것이 위에는 중국공산당연변주위원회 선전부 부부장(채영춘)과 연변작가협회 주석(허...
 [文檀爭鳴/論文] 2. 『김관웅현상』은 내력(來歷)이 있다.   
No : 413 Date : 2009/07/05 Hit : 6941 Vote : 163 Name :  피안
  
   2. 『김관웅현상』은 내력(來歷)이 있다

   본 論文의 앞에서 소개된 박춘월의 시 “『록』 사건”과 『김철호 축출사건』은 전후로 2006년과 2007년에 생겼는바 이 怨案을 조작한 김관웅, 김호웅 연변대 교수형제와 김학송,씨, 조성일 씨 등 연변의 문...
 [文檀爭鳴/論文] 1. 『김관웅현상』에서 핵심안(案) 두건.   
No : 412 Date : 2009/07/05 Hit : 8008 Vote : 180 Name :  피안
   [머리글 ]

   올해 접어들면서 김관웅, 김호웅 연변대 교수형제와 김학송, 조성일 등 “6적(敵)”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중국 연변의 조선족 문인들이 지난 3~4년 사이에 연변문단을 자신들의 점령지대로 농단하고 저지른 그릇된 행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물밑에서 지면 표...
 한국 현대미술의 ‘세계적 위치를 가늠케하는 2008년 가을 Atelier 705에서 개최된 ’Objectes-Perception-Landscape'를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온...   
No : 411 Date : 2008/12/01 Hit : 7989 Vote : 188 Name :  피안
  
   나의 단편소설 ‘바퀴벌레’의 모티브가 되었던 커다란 곤충 ‘로치’를 만들어 자신의 스튜디오 작업실 벽에 걸어두고 있는 작가 임충섭 화백과 만났다.

   한국 현대미술의 ‘세계적 위치를 가늠케하는 2008년 가을 Atelier 705에서 개최된 ’Objectes-...
 [특별인터뷰] 김문학 특별인터뷰 - 진정한 학자는 학문으로 승부한다!   
No : 410 Date : 2009/08/31 Hit : 5453 Vote : 135 Name :  피안
● 김문학 특별인터뷰 (진행자 유순호)


◆ 중국 조선족 文壇의 “6적”으로 불리고 있는 김관웅, 김호웅 교수형제와 조성일 회장 등 사람들로부터  “매국매족”하는 “악질친일파”로, 나아가 “테러를 해서라도 죽여없애야 하는 한간문인”으로 장장 10년 가깝게 무차별 인신공격과 비방중상을 받...
 [특별인터뷰] 유순호 특별인터뷰 - 6적의 비리 전세계에 공개된다 !   
No : 409 Date : 2009/08/29 Hit : 4020 Vote : 116 Name :  해바라기
   김관웅, 김호웅, 김학송, 조성일, 조일남 등 "문단 6적"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중국조선족문단의 정치 깡패, 건달 류망 집단의 비리가 전 세계에서 공개된다.

   총 기획 1-10편으로 예정중인 시리즈 "21세기 연변문화대혁명 성찰 및 총결산" 이 현재 제 5편까지 "뉴욕조선족 ...
 [단독보도] “김관웅은 시대의 낙오자… 김문학을 비판할 자격 없다”   
No : 408 Date : 2009/08/23 Hit : 4482 Vote : 137 Name :  피안
   재일 조선족 학자 김문학은 학문으로 승부하는 스타일,
   재중 연변대 교수 김관웅은 인신공격으로 일관하는 양아치 기질
   10년동안 김문학은 50권의 학술도서 출판, 김관웅은 겨우 2권 (동생 김호웅, 배재대 정문권과 합작) 출판.

  
 ...
 [단독보도] "사건으로 보는 중국조선족문학사" - "6적" 비판 책으로 나온다.   
No : 407 Date : 2009/08/13 Hit : 5982 Vote : 129 Name :  피안
  “연변문단 6적”에 대한 비판이 한국에서 책으로 출판된다.

   “사건으로 보는 중국 조선족 문학사”라는 타이틀하에서 “21세기 연변문화대혁명성찰 및 결산”이라는 제목으로 출판하게 되는 이 책에는 지난 6월20일부터 원고 발고일까지 “니카”(뉴욕조선족통신, 세계조선족사이...
 [21세기 연변문화대혁명성찰-5] "김학철문학상"의 비리를 파헤친다!   
No : 406 Date : 2009/08/01 Hit : 37842 Vote : 1144 Name :  피안
   [사진] 오른쪽 밑으로부터 연변주당위 선전부 부부장 채영춘, 조성일, 김관웅, 김호웅, 김학송, 조일남, 오른쪽 위로부터 정세봉, 우광훈, 장혜영, 허련순, 조성희, 윤석원 등 제1회와 제2회 "김학철문학상" 주요 관련자들과 비리 연루자들



    21세기 연변문화대혁명...
  [21세기 연변문화대혁명성찰-4] "김호근 죽음"의 미스테리 파헤친다.   
No : 405 Date : 2009/07/27 Hit : 8535 Vote : 119 Name :  피안

   "악성 여론과 날조 조작이 김호근을 죽음으로 몰아"
   "우울증을 앓는 기간 작가협회 아무도 병문안 가지 않아."
   "김호근 죽음의 미스테리, “문단 6적”의 종파행위 간접적 살인원인 전모가 밝혀진다."



   전 연변작가협회 상무 부주...
 [21세기 연변문화대혁명성찰-3] 김관웅, 김호웅교수형제의 위선을 벗긴다!   
No : 404 Date : 2009/06/24 Hit : 6434 Vote : 98 Name :  피안
   ▲ 왼쪽으로부터 '6적" 3김- 김관웅, 김호웅, 김학송
   ▲ 오른쪽으로부터 이 사건의 피해자들인 심예란, 리성비, 김철호


   [편집자의 말]

   본지는 계속하여 "21세기 연변문화대혁명" 성찰을 게재한다. 일명 "6적"으로...
 [21세기 연변문화대혁명성찰-2] "문단 6적" 3김3조가 일으킨 "록" 사건   
No : 403 Date : 2009/06/23 Hit : 6018 Vote : 94 Name :  피안
   [편집자의 말]

   일명 "6적"으로 불리는 김관웅, 김호웅, 김학송, 조성일, 조성희, 조일남 등 중국 조선족 연변문단의 학자, 교수, 평론가, 문학편집일군들로 무어져 있는 기성문학세대가 2006년에 중국조선족문학의 중심지 연길에서 『록(綠)』이라는 한편의 시를 두고 발생...
 [21세기 연변문화대혁명성찰-1] 중국 조선족 문단에는 6적(6賊)이 있습니다!   
No : 402 Date : 2009/06/20 Hit : 13119 Vote : 66 Name :  피안
   [편집자의 말]

   중국 한국 일본 미국 유럽 등 세계 각국 각지역에서 활약하고있는 조선족 네티즌들이 활발한 문학창작활동을 벌이고 있는 니카의 문학네티즌들을 "반화세력'으로 비유하면서 그들의 사이버작품을 마치도 "중국의 해당 정치, 법률, 종교, 타민족에게 저촉이 되고" ...
 설사 내가 풀보다 더 가여운 새장안의 새처럼 세상의 즐거움을 외면한다면...   
No : 401 Date : 2007/05/27 Hit : 8161 Vote : 285 Name :  피안
    나는 나를 버리고 간 여자 때문에 얼마나 웃기는 놈이 되어버렸는지 모른다. 지금은 그렇게 웃기던 놈으로부터 이제는 아주 이상한 놈으로 되어버렸다. 얼마나 이상하냐면, 헤어진 뒤에도 또 몇몇이나 되는 여자들이랑 만났는지 기억에 남지 않으나, 지금도 가만 앉아서 나를 버리고 간...
 어린애의 웃음같이 깨끗하고 명랑한 ‘신록예찬’이 시작되고 있다...   
No : 400 Date : 2008/05/05 Hit : 7293 Vote : 214 Name :  피안
   [글 쓴이: 유순호, 인터넷 '뉴욕조선족통신' 대표, 재미 조선인 작가]

  어린애의 웃음같이 깨끗하고 명랑한  ‘신록예찬’이 시작되고 있다. 

   인간에게 주는 계절의 풍성한 혜택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답게 풍성하고, 가장 향기...
 오 헨리가 죽고나서 정확히 26년 뒤에 역시 이 동네에 와서 살았던 극작가 유진 오닐 (O'neill)은 1936년 “느릎나무 밑의 욕망”(Desire under the Elms)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다.   
No : 399 Date : 2008/06/12 Hit : 6283 Vote : 180 Name :  피안
   [글 쓴이: 유순호, '뉴욕조선족통신' 대표, 재미 조선인 작가]

   아무리 수많은 인종과 문화가 어울려 모자이크를 이룬 도시라고 해서, 아니면 다양한 가치관 문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각자의 개성을 더해 멋진 조화를 이루어가고 있는 도시라고 해서, 뉴욕을 사랑스럽다...
 언제부터 내가 바람둥이가 되었는지 모르겠고, 窈窕淑女보다 바람 피는 自由로운 여자를 더 좋아하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No : 398 Date : 2006/11/12 Hit : 5438 Vote : 333 Name :  피안
調를 대할 때 진심으로 눈물 겨웁도록 고맙다.

   情調가 그 의젓하고 너그러운 품에 있어서도 그러하려니와 더욱 旺盛한 性慾에 있어서, 종래로 내가 좋아하는 여자들은 따로이 바람을 사랑할줄도 모르고 自由를 欽賞할줄도 모르고, 넘치는 몸이 性的 慾望을 몰라서가 아니라 朝夕을 다투어 피고 지...
 [청설칼럼] 우리의 전통문화와 세계화에 대한 생각   
No : 397 Date : 2009/01/29 Hit : 14054 Vote : 132 Name :  피안
   [글 쓴이: 유순호, 뉴욕조선족통신 대표, 재미 조선인 작가]

  
   상말에 ‘돼지는 먹기만 하고 신선은 읽기만 한다’고 한다. 즉 먹고 놀기만 하는 인간은 돼지나 다를바 없고 읽고 배우기만 하는 인간도 진정한 인간은 아니다. 인간은 결국 돼지도 되지말...
 [청설칼럼] 중국 경제 투기자본주의화 안된다!   
No : 396 Date : 2008/09/22 Hit : 16739 Vote : 197 Name :  피안

   세계 경제가 심상치 않다고 아우성일 때는 의례히 앞에 ‘미국발’이라는 원인 내지 이유가 따라붙는다. 전세계의 언론이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이 꼭 그렇게 기사를 쓴다. 그 앞장에서 미국에다가 모든 죄를 덮어 씌우는 중국 언론의 기세가 가장 성세호대하다. 그만큼이나 미국의 경제가 세계경제...
 [청설칼럼] 중국공산당은 개혁을 다시 개혁해야 한다!   
No : 395 Date : 2008/10/10 Hit : 12270 Vote : 118 Name :  피안



   중국공산당 제17기 중앙위원회 제3차전체위원회가 열렸다.

   회의 주요의정은 중국농촌개혁발전문제라고 하는데, 이에 대한 중국 관방 언론의 보도내용은 상당하게 획일화되어있다. 거세차게 개혁의 발걸음을 다그쳐왔고, 우선 농촌으로부터 개혁이 돌파를 가져왔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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