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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설칼럼] 뉴욕의 한인들 왜 이렇게 죽을 쑤는가!   
No : 374 Date : 2006/07/31 Hit : 4490 Vote : 102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7월31일. 문화면 동시게재.]

   지금 한창 진행되고 있는 뉴욕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였다가 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을 상실한 것으로 판정받은 플러싱 제22지구 테렌스박 후보의 현상은 과거와 어떤 확연한 차이를 가져다줄 것인가. 언론은 대체로 두...
 [청설칼럼] 농민이 잘 사는 세상이 와야!   
No : 373 Date : 2006/06/19 Hit : 9403 Vote : 217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6. 18. 문화면 게재.]

   농번기(農繁期). 갑작스럽게 미국 뉴욕을 떠나, 잠시 중국 연변을 여행한다. 들끓는 인파속에서 생존이 그 자체의 아귀다툼으로 흠뻑 뒤덮여 있는 뉴욕, 이 거대한 시멘트 공간을 훌떡 벗어나, 연길 공항에서 신풍촌 옛 논...
 [청설칼럼] 망건쓰고 갓 쓰냐, 갓 쓰고 망건쓰냐?   
No : 372 Date : 2006/03/13 Hit : 3000 Vote : 99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5. 22. 월요일 문화면 동시게재.]

   당초 노무현 대통령 후보를 좋아했던 원인가운데, 차라리 상투 틀고 망건 쓰고 갓 쓰고 도포 입고 나앉으면 그 누구한테도 잘 먹혀들만큼이나 구수한 얼굴 생김생이가 한몫 단단히 했었음을 지금 털어놓는다. 그...
 [청설칼럼] 마영애 케이스의 긍정적 학습효과   
No : 371 Date : 2005/10/07 Hit : 3023 Vote : 77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5. 8. 월요일 문화면 동시게재.]

   요즘의 맨해튼 인적 네트워크(Network)는 아이러니컬하게도 한 명의 자그마하고도 이쁘장스럽게 생긴 탈북여성 마영애씨로 말미암아 형성된 듯 싶게, 그녀의 정치적 망명(Political Asylum)에 대한 허가 여부를 기...
 [청설칼럼] "자! 地獄의 世紀여!"   
No : 370 Date : 2005/11/14 Hit : 3054 Vote : 70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5. 1. 월요일. 문화면 게재.]

   '바람구두를 신은 사나이'로 불리는 프랑스 시인 아르튀르 랭보 (Arthur Rimbaud)는 한마디로 어느날 갑자기 이 세상에 나타난 괴물과도 흡사했다. 적어도 당시의 파리의 시단(詩壇)은 16세의 랭보를 그렇게...
 [청설칼럼] '다 빈치 코드'의 진실   
No : 369 Date : 2005/12/18 Hit : 2973 Vote : 73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4. 24. 월요일. 문화면 게재]

   세계 문화, 예술, 교육의 최중심지인 뉴욕(New York)에서, 만약 10명 이상의 여성들이 손에 같은 제목의 책을 들고 있다면, 그 책은 반드시 천만부 이상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일 수밖에 없다. 조앤 K. ...
 [청설칼럼] 불쌍하구나, 2년 未滿의 동포들!   
No : 368 Date : 2005/12/20 Hit : 2290 Vote : 84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4. 17. 월요일 문화면 게재]

   기대했던 '메케인-케네디' 이민개혁안이 흐지부지해지면서, 비록 아직까지는 공화당 지도부가 '이민개혁타협법안' 재추진 의사를 밝힌데 이어 민주당 지도부도 이민 법안의 상원 재상정을 촉구하고 나서 이민자...
 [청설칼럼] 신정아를 위한 변명   
No : 367 Date : 2007/09/17 Hit : 4284 Vote : 119 Name :  피안
   [글 쓴이: 유순호, 재미 조선인 작가―뉴욕]

   低質政治의 문명국가 한국은 신정아라는 한 나젊은 여자를 홀딱 벗겨 누드로까지 만들어 刑場으로 내몰고 있다. 클레멘스 8세 교황으로부터 사형명을 받고 단두대로 오르는 이탈리아의 미모의 소녀 베아트리체 첸치(Beatrice Cenci...
 [청설칼럼] 선거라는 게임은 후유증이 없어야!   
No : 366 Date : 2006/07/30 Hit : 2388 Vote : 71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8. 21. 문화면 동시게재]

   '전쟁에서 승리 이외는 그 어떤 대안도 없다.'고 한 한국전쟁 당시 맥아더 장군의 유명한 명언을 연상하게 만드는, 플러싱 22선거구 뉴욕주 하원의원 선거에서 선풍을 일으키고 있는 중국계 엘렌 영 후보와 그의 후견...
 [청설칼럼] 그래서 이 층집에 쥐가 없었구나!   
No : 365 Date : 2006/08/28 Hit : 4946 Vote : 78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8. 28. 문화면 게재]

   "그것은 실제로 일본에서 있었던 일"이라며, 이야기를 시작하는 작가 이범선(李範宣, 1920-1981)의 '도마뱀의 사랑'을 읽었던 적이 있다. 일본 도쿄올림픽때, 스타디움 확장을 위해 기존 경기장을 허물던 중에 꼬리 ...
 [청설칼럼] '뉴욕조선족동포회'에 영광이 있으라!   
No : 364 Date : 2006/07/16 Hit : 1960 Vote : 109 Name :  피안
   오는 2006년 7월17일은 미국의 조선족 동포사회가 사상 처음으로 민주주의 선거를 실시한 '투표의 날' 1주년이다. 지금으로부터 1년전인 2005년 7월17일, 뉴욕에서는 '뉴욕조선족동포회'가 탄생하였고, 그 1주년을 맞는 2006년 7월17일, 뉴욕조선족동포회는 요즘 한차례 큰 홍역을 앓고...
 [청설칼럼] '통합'이 아닌 '화합'이어야 한다!   
No : 363 Date : 2006/07/11 Hit : 1507 Vote : 174 Name :  피안
   동포회란 초종교, 초이념, 정치불문하는 봉사단체라고 입에 달고 다니던 뉴욕조선족동포회 주광일 회장이 최근에 나를 찾아와, "도돼체 정치라는것이 무엇인가?"고 묻기에 나는 모택동의 명언을 빌어가면서,  "정치란 별것이 아닙니다. 한 나라에서 볼때 그 나라에서 사는 백성들의 배를 불려주...
 [청설칼럼] 엉터리공동성명 쓰레기통에 처넣어야!   
No : 362 Date : 2006/07/08 Hit : 2142 Vote : 65 Name :  피안
   조선족 장기(象棋)에는, 장기를 배운지 얼마 안되는, 조금 단수가 모자란 초단자들이 노는 '갇아먹기놀음'이라는 것이 있다. 좌우(左右) 양측에서 갇으면 갇힌 졸(卒)은 죽게되는데, 그렇게 갇으려고 올 때 먼저 그 사이로 쑥 들어가면서 진궁(進宮)하고 부르면, 갇으려고 들던 졸(卒) 하나는 반드시...
 [청설칼럼] '통합' 빗댄 '민심이반' 경계한다!   
No : 361 Date : 2006/07/03 Hit : 1656 Vote : 73 Name :  피안
   모 신문사 조선족동포뉴스 전문마당에 분파식, 엉터리식, 조작보도를 낼수 있는 막강한 힘을 등에 업고, 미국의 조선족동포사회가 사상 처음으로 민주투표의 방식으로 만들어낸 '뉴욕조선족동포회'를 요람(搖籃)속에서 말살하려고 날뛰던 자들의, '통합'을 빗댄 '분열'보다도 더 더럽고 치사스런 '권력쟁...
 [청설칼럼] 우리식의 민주주의 어떤것인가?   
No : 360 Date : 2006/06/26 Hit : 2358 Vote : 178 Name :  피안
   공자는 '아는 것은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사람이 진짜로 아는 사람이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그런데 유감스렵게도 요즘 우리 뉴욕의 조선족동포사회 최고 싱크탱크임을 자랑하는 전미조선족동포회 김동수 부이사장(의학박사)과, 조선족 동포사회 전문 뉴스를 다루는 '한민족마당'...
 [청설칼럼] 한국식 민주주의 따져야겠다!   
No : 359 Date : 2006/03/13 Hit : 2688 Vote : 90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5. 29. 월요일. 문화면 동시게재.]

  한국 제1의 야당 박근혜 대표에 대한, 그것도 여성 정치인에 대한 한 시정잡배의 테러행위를 보면서 가슴속 깊은 데서 솟아나는 의구심을 금할길이 없다. 소란스런 언론들이 앞장에서 '정치테러'냐, 아니면 '선...
 [청설칼럼] 새빨간 공산당원 주광일 회장님을 존경합니다!   
No : 358 Date : 2006/09/11 Hit : 2741 Vote : 90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9. 11. 문화면 동시게재]

   나는 最近에 ‘2006 뉴욕조선족동포 민속문화 대잔치’를 기획하는 뉴욕조선족동포회 회의에 參考證明人의 신분으로 초청되어 주광일회장님으로부터 한마디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던 적이 있었다.

&n...
 [청설칼럼] 엄순향의 동포회 사랑에 한표 보낸다!   
No : 357 Date : 2006/07/24 Hit : 1657 Vote : 98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년 7월24일. 월요일, 문화면 게재.]

   ― 6월에 접어들면서 우리 뉴욕조선족동포회 몇몇 사람들이 회장 몰래 전미조선족동포회 측의 몇몇 사람들과 만나 무슨 협상이라는것을 벌인다는 말을 들었다. 6월20일에야 김정걸 이사장과 리칠성 고문, ...
 [청설칼럼] 조선족동포사회, 살어리랐다!   
No : 356 Date : 2005/12/18 Hit : 1816 Vote : 86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6.12. 월요일. 문화면 게재.]

  다가오는 2006년 7월 4일, '미국독립기념일'을 맞으며 뉴욕조선족동포회와 전미조선족동포회가 또 한번 세상을 웃길 조짐을 보이고 있다.

   우선 누가 궁리해낸 기막힌 술수인지는 모르겠지만, 뉴...
 [청설칼럼] 오, 장미여, 저 그늘빛속의 순수한 생명꽃이여!   
No : 355 Date : 2005/10/07 Hit : 1812 Vote : 79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5.15. 월요일 문화면 동시게재.] 

   장미꽃 피는 오월이 오면, 장미꽃을 노래한 독일의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Rainer Maria Rilke)의 이야기가 떠오른다. 그는 장미꽃 넝쿨 아래에서 태어나 장미 가시에 찔려 죽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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