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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설칼럼] 마영애 케이스의 긍정적 학습효과   
No : 354 Date : 2005/10/07 Hit : 1616 Vote : 85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5. 8. 월요일 문화면 동시게재.]

   요즘의 맨해튼 인적 네트워크(Network)는 아이러니컬하게도 한 명의 자그마하고도 이쁘장스럽게 생긴 탈북여성 마영애씨로 말미암아 형성된 듯 싶게, 그녀의 정치적 망명(Political Asylum)에 대한 허가 여부를 기...
 [청설칼럼] 뉴욕의 조선족 건달들이어!   
No : 353 Date : 2006/01/07 Hit : 2360 Vote : 85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4. 10. 월요일. 문화면 게재]

   한번은 '오빠 어디 가'라는 조선족 '포장마차'에 놀러갔다가 기절초풍할번 했던 적이 있었다. 드라마 '야인시대'속의 한 장면을 방불케하는 난투극이 벌어졌기 때문이었다. 식칼과 야구방망이를 든 젊은 친...
 [청설칼럼] 조선족 커뮤니티 건설 계속 가강해야!   
No : 352 Date : 2005/11/06 Hit : 2030 Vote : 93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3. 20. 문화면 게재]

   오랜만에 기분 좋은 소식을 듣게 되었다. 조선족 동포 1천여명이 살고 있다는 펜실베니아(Pennsylvania)에서도 마침내 또 하나의 커뮤니티가 출범한다고 한다. 명칭은 '펜실베니아 조선족 동포회'(The korean-Chinese ...
 [청설칼럼] '이기 이원적 일원론'   
No : 351 Date : 2005/12/09 Hit : 2291 Vote : 104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3. 13. 문화면 게재]  

  코리안으로 태어나 율곡(栗谷, 李珥)을 모르는 사람도 있을가고 한번쯤 의문을 가져본다. 한국의 역사상 퇴계(退溪, 李滉)와 더불어 하늘이 낸 대학자로 추앙받는 율곡, 그의 '이기, 이원적, 일원론'(理氣, 二元...
 [청설칼럼] '유순호' 인간 드라마 총 800회 종영(終映)   
No : 350 Date : 2006/02/10 Hit : 2259 Vote : 117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2. 21. 문화면 게재]

  경고: 청설(靑雪), 백설(白雪), 뉴욕에서 만나다. 아래 두∼설(雪)∼설(雪) 양반들, 이렇게 노골적으로 데이트를 해도 되는겨? 서로 눈 마추고 전기 통해 로망스를 시작하기 전에, 오해 받고 싶지 않으면 나도 함께 껴주...
 [청설칼럼] 종이 울리네, 꽃이 핀다네   
No : 349 Date : 2006/02/10 Hit : 1997 Vote : 113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2. 13. 문화면 게재]

   고대하던 큰 눈이 그예 오기시작했다. 비록 눈과 관련하여 감상적으로 추억되는 연상이 그렇게 즐거운것만은 아닌데도, 눈과 함께 갑자기 '뉴욕조선족동포회'가 울리는 종소리에 철썩하고 무렆을 때리지 않을수 없게 되...
 [청설칼럼] '서던 벨'(southern belle)의 파괴   
No : 348 Date : 2006/02/03 Hit : 1651 Vote : 107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2. 6. 문화면 게재]

   '서던 벨(southern belle)은 '남부 아가씨' 정도의 의미다. 그리고 '남부 아가씨'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마가렛 미첼의 장편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에서 나오는 강인한 여자...
 [청설칼럼] 사르트르의 뫼르소에 비유한다!   
No : 347 Date : 2006/01/30 Hit : 1885 Vote : 112 Name :  피안
  [미주세계일보. 2006. 1. 30. 문화면 게재]

   프랑스의 실존주의 작가 알베르 카뮈의 소설 '이방인'(異邦人, Etranger, L')은 흥미진진한 내용도 없고 또 별로 매력적인 인물도 아닌 주인공 뫼르소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세상에 대한 자각도 없이 수동적인 권태...
 [청설칼럼] 지식인들이어, '지행합일'(知行合一)하라!   
No : 346 Date : 2005/10/21 Hit : 1584 Vote : 85 Name :  관리자
   중국 북송(北宋)의 문인 소식(蘇軾)은 "사람으로 태어나서 글을 瓦箏募?것이 벌써 근심걱정을 사는것"이라고 말했다. 즉 공부를 많이 하게되면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게되고, 따라서 옳고 그른 것을 알게되면 자연 그것을 비판하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게 되는데, 그래서 함부로 입을 놀리고,...
 [피안칼럼] 저 푸른 하늘과, 저 푸른 수양버들과, 저 푸른 잔디밭!   
No : 345 Date : 2005/10/21 Hit : 1330 Vote : 92 Name :  피안
  동장군(冬將軍)에게 묻습니다. 박달나무가 얼어터지던 매서운 오동지섣달의 그 추운 겨울 길은 어디에  가고 지금 날씨가 이 모양이냐고? 그리고 그 겨울길의 義人을 기억하느냐고 말입니다.

  기억한답니다.  온통 진한 눈안개속에 묻혀있은, 좁은 골짜기로 칼날...
 [피안사설] 2006년 뉴욕조선족동포사회 '전쟁'보다 '스포츠'가 바람직!   
No : 344 Date : 2005/12/30 Hit : 1806 Vote : 72 Name :  피안
   지난 2005년 한해동안 뉴욕조선족동포사회 커뮤니티가 진행하여온 여러 가지 모습의 활동들을 돌이켜보았다. 커뮤니티라고 해봐야 2월에 발족한 원종운 회장의 '전미조선족동포회'와 3월에 발족한 김정걸회장의 '미주조선족청년회', 6월에 발족한 황용호회장의 '미주조선족문화발전추진회', 그리고 7월...
 [피안칼럼] 새해에도 풍류는 즐겨라!   
No : 343 Date : 2005/10/21 Hit : 1308 Vote : 72 Name :  피안
 
   제씨들은 저 당조의 유명한 이태백(李太白)의 '춘야연도이원'(春夜宴桃李園)이라는 시를 읽은 적이 있는가? 거기 서시(序詩)에서 보면 다음과 같은 한 구절이 내 마음을 붙잡는다.  

             ...
 패자도, 승자도 없는 무의미한 노릇, 더는 하지 말기 바란다!   
No : 342 Date : 2005/12/24 Hit : 1453 Vote : 91 Name :  피안
   지난 20일 새벽 3시부터 시작되었던 TWU 운송노조의 파업은 3일 만에 중단됐으니 겨우 사흘을 지탱한 셈이다. 자본가측인 MTA를 이기지 못한채로 막을 내린 것이다. 파업은 시작초기부터 판사에 의해 '불법'이라는 딱지를 얻어달게 됐고, 그로부터 하루 백만달러의 벌금을 안게 된것도 주요 변수...
 TWU 파업 어떻게던 종식하라!   
No : 341 Date : 2005/12/22 Hit : 1595 Vote : 91 Name :  피안
   25년만에 처음으로 파업에 돌입한 뉴욕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의 노조(TWU) 파업은, 우리 중국에서 온 조선족 동포들에게 있어서는 무엇일까. 호기심반반으로 과연 노조라는 것이 파업을 해서 당하게 되는 천문수자적 피해보다는, 우리가 일찍 사회주의 중국에서 막연하게 영화나 또는 역사책에...
 '존호인자, 막량어모자' (存乎人者, 莫良於眸子)   
No : 340 Date : 2005/12/20 Hit : 1698 Vote : 77 Name :  피안
    상대방을 알려면 눈을 보는 것 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

    김홍화선생님, '군자유종신지우, 무일조지환야'라고 하신 맹자의 말씀을 가지고 쓰신 글을 잘 읽었습니다. 받는 감수가 있어서 저도 또 다른 맹자의 말씀이신, '존호인자, 막량어모자'(...
 이 그래 경계해야 할바가 아니란 말인가!   
No : 339 Date : 2005/12/13 Hit : 1539 Vote : 92 Name :  피안
    어렸을 때, "삼국외사" (三國外史)에서 본 이야기인데, 동탁(董卓)의 행실을 보다못해 허도(許都)를 뛰쳐나온 조조(曹操)는 길에서 중모(中牟) 현령 진궁(陳宮)에게 붙잡히고 말았다. 진궁은 조조를 놓아주고 같이 따라 떠났다가 도중에 혼자 돌아와서 "알고보니 맹덕(孟德, 조조...
 모(某) 전(前) 회장(會長) 귀하(貴下) !   
No : 338 Date : 2005/12/05 Hit : 1496 Vote : 87 Name :  피안
   회장은 왜 할까요? 폼 잡고 뽐내보기 위해서지요. 그게 전부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혹시 바보들에게는 그것이 전부일수 있지만, 지혜로운 사람에게는 회장은 오로지 수단일 뿐입니다. 목표는 무엇을 남기느냐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회를 만드느냐입니다. 그걸 위해 회장 장 자(字)가 필요한거죠.&nbs...
 전미조선족동포회, 새해는 사무실부터 해결해야!   
No : 337 Date : 2005/11/27 Hit : 1481 Vote : 84 Name :  피안
   2005년이 다 가고 있다. 추운 겨울이다. 이럴때 집 없는 방랑객들만큼 서러운 사람들도 없다. 길가에서 심심찮게 만나게 되는 집 없는 노숙자들을 지켜보면서, 여름과 겨울의 심정이 판판 다른 것은 바로 집 없기 때문에, 이 추운 한 겨울, 한지에서 노숙해야 하는 그들에게는 그만큼 생명의 위험이 ...
 우리도 '온정'을 보내는 법을 배우자!   
No : 336 Date : 2005/11/23 Hit : 1515 Vote : 76 Name :  피안
   한해의 수확과 신의 은총을 감사드리는 그리스도의 축제일인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이 눈 앞에 다가왔다. 한국에서는 11월 셋째주 일요일이 되고, 미국에는 11월 넷째주인 목요일이 된다. 이어서 크리스마스와 연말, 신년으로 이어지는 할러데이 시즌으로 접어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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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은 동면의 계절, 힘을 키우라, 그리고 일을 하라!   
No : 335 Date : 2005/11/20 Hit : 1842 Vote : 90 Name :  피안
   가을이 한창 깊어가는가 싶더니, 바로 눈앞에서 겨울이 성급하게 다가온다. 겨울은 일명 동면(冬眠)의 계절이라는 말도 있다. 동면의 계절에는 무엇보다도 힘을 키워야 한다. 중국말 성구의 '양정축예'(養精蓄銳)라는 말도 바로 그래서 나온 것이 아닌가 싶다. 한마디로 '정력을 키우고, 힘을 저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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