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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포사회 온라인 신문시대 도래, '조선투데이닷컴' 앞장에 서야!   
No : 334 Date : 2005/11/18 Hit : 1559 Vote : 83 Name :  피안
  미국내 조선족 동포사회에도 늦게남아 온라인 신문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할 조짐이 보여지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인터넷 신문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상태, 조선족 관련 사이트들은 무수하게 만들어져나왔으나, 전문적으로 동포사회의 소식과 보도를 싣고 있는 인터넷 전자신문 형태의 모습...
 天生我材必有用,千金散盡還復來!   
No : 333 Date : 2005/11/17 Hit : 1743 Vote : 77 Name :  피안
    *靑雪* 隨心所想* 天生我材必有用,千金散盡還復來
            <김학철선생과의 만남을 추억하며...>

    고향을 떠나 타국 타향에 살...
 [피안칼럼] 산모(産母)는 진통을 느끼기 시작한다!   
No : 332 Date : 2005/11/16 Hit : 1685 Vote : 112 Name :  피안
 [처녀는 아이를 낳지 못한다!]
  
  처녀는 아이를 낳을수 없는 것이다. 아이를 낳자면 시집 가야 한다.
  시집을 간 뒤에도, 임신(姙娠)을 해야 하며, 태기(胎氣)가 느껴져서도, 만삭(滿朔)에서 해산(解産)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저그만치 열달이라는...
 [피안칼럼] 토템도 잡아먹는다!   
No : 331 Date : 2005/11/16 Hit : 1710 Vote : 81 Name :  피안
  [토템(totem)도 잡아먹는다!]

  사람이 죽으면 그 시체를 처리하는 방법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나뉜다. 땅에 묻는 것은 토장(土葬), 불에 태우는 것은 화장(火葬), 그리고 물에 띄우는 것은 수장(水葬)이다. 1996년 에 나는 "성중애마"(1998년, 연변문학)를 집필하면서 ...
 뉴욕 조선족 동포사회 선의적 경쟁시대 개막해야! (2)   
No : 330 Date : 2005/11/14 Hit : 1286 Vote : 76 Name :  피안
  가장 마음씨 어질고 착하다는 평을 받아오는 주광일 회장까지 그 모습의 면역력(免疫力)을 갖추게 되었다면, 결국 정모씨과 김모씨의 사이버 테러도 종장을 내릴때가 오지 않았나 생각한다. 무슨 '유천', '꼴 좋다', '킬러'가 아니라, '殺母蛇', '鰐魚', '빈 라덴'이라는 아이디로까지 고쳐가면서 재 출마하고 ...
 뉴욕 조선족 동포사회 선의적 경쟁시대 개막해야! (1)   
No : 329 Date : 2005/11/14 Hit : 1449 Vote : 70 Name :  피안
   전미조선족동포회 원종운 회장은 오늘도 노장(老將)답게 꾸준한 모습이다. 당장 넘어갈 듯이 흔들리다가도 언제나 자기 모습을 잘 되찾아 온다. 얼마전 존 리우 플러싱 시의원을 응원하는 플러싱몰에서 보여준 모습은 믿음직스럽기까지 하다. 그 믿음을 가장 받침하는 원인은 존 리우나 또는 지미 맹같은 ...
 갈 길 막막한 원회장, 그러나 희망은 있다!   
No : 328 Date : 2005/11/08 Hit : 1762 Vote : 71 Name :  피안
  원종운 '전미조선족동포회' 회장은 현재 사면초가(四面楚歌)의 어려움에 빠져 있는것 같다. 동포들의 '알아봐주는 율'은 10퍼센트 선으로 내려가고, '전미조선족동포회' 임원진 내부에서까지 원종운 회장에 대한 불만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고 한다. 어디를 봐도 원군은 없고, 단기간에 사태가 나아질 전망도 보...
 선거의 계절은 진정한 국민의 계절! '뉴요커'들이 '왕'노릇 하는 계절...   
No : 327 Date : 2005/11/03 Hit : 1531 Vote : 66 Name :  피안
  세계를 알려면 뉴욕에 가보라는 말이 있듯이, 민주주의를 알려면, 이 민주주의 종주국가나 다를바 없는 미국에 와보아야 한다. 미국에서도 "뉴요커"들의 자부심은 하늘을 찌른다. 한마디로 뉴욕에서의 제일은 미국에서의 제일이요, 미국에서의 제일은 세계에서의 제일이라는것이다. 다시 말하자. 세계정치...
 재미 조선족 동포들이어, IT 혁명에 동참하라!   
No : 326 Date : 2005/10/30 Hit : 1332 Vote : 74 Name :  피안
    이미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는 IT혁명의 물결속에 휩쌓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힘과 속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그런 힘과 속도의 최전연에 한국과 일본, 미국같은 인터넷 강국들이 서있고, 그 뒤에 중국도 바짝 쫓아오고 있다.

   차례로 한국과 중국 미국을 ...
 주광일 회장님 파이팅!   
No : 325 Date : 2005/10/28 Hit : 1306 Vote : 70 Name :   피안
  뉴욕 한인사회 최대의 명절인 제23회 뉴욕추석맞이민족대잔치를 구경하고 돌아온 감수가 참으로 크다. 주석단에는 뉴욕한인회 이경로 회장은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봉주 뉴욕총령사와 함께 바로 그 곁에 우리 뉴욕의 조선족 동포사회를 대표하는 주광일 회장님도 나란히 함께 앉아있는 모습을 보았기...
 초대 '뉴욕조선족동포회' 탄생!   
No : 324 Date : 2005/10/27 Hit : 1295 Vote : 73 Name :  피안
  민주주의 對 전체주의 대결...민주주의 승리/후보 등록에서 투표, 개표에 이르기까지
   조선족 동포 사회가 처음 경험하는 민주주의 시험장

  7월17일 일요일 저녁 9시30분 경, '뉴욕조선족동포회' 제 초대 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주광일), 및 선거관리위원회(...
 와스프(WASP)의 자긍심을 배우자!   
No : 323 Date : 2005/10/25 Hit : 1513 Vote : 55 Name :  피안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다민족 사회 미국에서는 스스로를 경멸해 쓰는 호칭이 있다. 다수파인 앵글로색슨계 미국인 신교도를 지목하는 와스프(WASP)다. 물론 약칭인데 W는 백인(White), AS는 앵글로색슨(Anglo-Saxon), P는 신교도(Protestant)를 가리킨다.

  WASP란 말은 유태계, 비기...
 뉴욕조선족동포사회 새 시대 연다!   
No : 322 Date : 2005/10/21 Hit : 1456 Vote : 66 Name :  피안
   커뮤니티 건설에 청년들, 지식인들 대거 활약/'뉴욕조선족동포회' 제 초대가 새롭게 탄생
                        ...
 '개는 짖어도 필름은 돌아가고 있습니다!'   
No : 321 Date : 2005/10/21 Hit : 1261 Vote : 67 Name :  피안
   어렸을 때 농촌에서는 탈곡장에다가 흰 천을 걸어놓고 영화를 돌렸다. '갱도전'인지, 아니면 '지뢰전'인지 잘 생각나지 않는데, 그 영화속에서 개가 멍멍거리고 짖었다. 그러자 그 소리를 들은 동네 개들도 따라서 짖어대기 시작했는데, 한참 지나도 개들이 멈추지 않자 영화방영원이 소리쳤다...
 '뉴욕', '전미', 1, 2, 3   
No : 320 Date : 2005/10/21 Hit : 1332 Vote : 77 Name :  피안
  오늘의 '전미조선족동포회'는 한마디로 '고양이가 우산 쓰고 길 가는 꼴'이 되고말았다. 이름을 전체 미주지역의 약자인 '전미'라고 달았으니 비행기도 빵빵 타고 다니면서 폴로리타며, 택사스며, 로스앤젤레스 등 지역들을 모조리 휩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다.

  무슨 일을 의논하고자 모...
 전투는 지지만 전쟁은 이긴다!   
No : 319 Date : 2005/10/21 Hit : 1404 Vote : 74 Name :  피안
  '삼국연의'를 읽다보면 정말 안타까와서 발을 구르게 되는 장면들이 여러번 나온다. 그 가운데서도 특히 대군을 거느리고 선후 일곱차례나 기산(祁山)으로 나갔던 제갈량이 위(魏)나라 장수 사마의(司馬議)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 오장원에서 병사하는 장면이 나온다.

  호로곡(胡虜谷)에서...
 노자의 바람은 상처를 남기지 않는다!   
No : 318 Date : 2005/10/21 Hit : 1451 Vote : 72 Name :  피안
  요즘은 김형이 이형을 돕고, 이형이 원형을 돕고, 또 다른 이형은 최형을 돕고, '글깨나 쓴다는 바보 더하기에 멍텅구리 아무깨'는 주형을 돕는, 말하자면 아우가 형을 돕고, 형은 아우의 등을 타고 앉아 창 휘두르며 달리는 호형호제(呼兄呼弟)에, 고각쟁명(鼓角爭鳴)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는 가...
 소 웃다가 코 꾸러미 터지겠다!   
No : 317 Date : 2005/10/21 Hit : 1329 Vote : 66 Name :  피안
  아무리 '청출어람승어람'(靑出於藍勝於藍)이라고 해도, 오늘의 '전미조선족동포회'만큼은 솔직한 말로, 2대(이헌철 회장)는 초대(최동춘 회장)보다 못하고, 3대(원종운 현 회장)는 2대(이헌철 회장)보다 못하다고 보는 편이 결코 틀린 말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한민족마당'...
 '죄'중의 '죄'는 '괘씸죄'   
No : 316 Date : 2005/10/21 Hit : 1405 Vote : 76 Name :  피안
  항상 원리원칙주의자(原理原則主義者)로 자처하시고, 선후로 '전미조선족동포회' 사무총장, 부회장, 수석부회장을 담임하셨던 존경하는 우리 주광일선생께서 6월7일 화요일 저녁. 플러싱 노던선상의 어떤 빵집으로 불려가 원종운 회장 이하 이광현 이사장, 정위 부회장, 장범철 부회장 등 부분 집행부 간부...
 최동춘, 원종운 A, B, C   
No : 315 Date : 2005/10/21 Hit : 1479 Vote : 69 Name :  피안
  늦어도 다음 주말 까지는 서울로 돌아와서 복직할 것이냐, 아니면 계속 뉴욕에 혼자 남아서 '날라리' 모양을 하고 살아갈 것이냐, 확실하게 결정 내려달라고 할 때, 나에게 있어서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감상적 기대보다는 인생 전체가 또 한번 바뀌고 있다는 경고의 말처럼 들려서 아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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