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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
  [더프리뷰-서울]
  [한국일보] 뉴욕 한인 작...[3]
  인생은 아름다워라[58]

  [이미옥 문학평론] 에로티시...[7]
  서국화 수필 [아줌마는 즐거...[43]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4]
  [김경희, 중국 강소성 소주...[41]
  [최삼룡 문학평론][14]

  서울 點景[59]
  박홍화 수필 [열쇠목걸이][25]
  물의 지혜[28]
  [재규어와 코코넛] 제30화 ...[1]

  6.25 기념특집[33]
  류경자,서울대 현대문학[114]
  문학평론가 최삼룡[82]
  남설화 - 나 설화거든[72]
  [박향연,장춘세무학원][103]

  [글 쓴이: 김분자, 일본 센...[34]
  [시사모] 박문희 시인 '노안...[4]
  (144) '불나비' 제2부[6]
  아이스 플라워[72]
  “저는 퍼 오일(Fur Oil)을...[3]
  김재범의 귀순 전후과정-김일...[2]
  "총 원고지 매수는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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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대로 했으면 좋겠다!   
No : 294 Date : 2005/10/21 Hit : 1322 Vote : 61 Name :  피안
   요즘 한국에서는 소가 개한테 큰절을 하게 생겼다. 얼마전에 서울에 갔더니 개고기 값이 또 올랐다. '개탕'(狗湯)이라고 써붙인 글들이 서울 가리봉동의 음식점 창문드에 많이 붙어있는 것을 보았다. 이제 더는 '보신탕'이라고 에둘러 말하지 않는 당당함에 내심 고개가 기웃거려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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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태어난다면 여자로 태어나리!   
No : 293 Date : 2005/10/21 Hit : 1324 Vote : 65 Name :  피안
 성경 창세기 2장에서 보면 '남자는 땀 흘려 일해야 먹고 살고, 여자는 분만(分娩)의 고통을 더한다'고 했다. 지난 수천년 힘의 세상과 싸움의 역사를 이어내려오면서, 남자는 일만 해야하는 것이 아니고 창과 칼을 들고 나가 적과도 싸워야만 집과 가족을 지킬수가 있었다. 대신 여자는 집에서 아이 낳고, 밥 ...
 자리 도둑도 도둑이란다!   
No : 292 Date : 2005/10/21 Hit : 1351 Vote : 71 Name :  피안
   어렸을 때, "삼국외사" (三國外史)에서 본 이야기인데, 동탁(董卓)의 행실을 보다못해 허도(許都)를 뛰쳐나온 조조(曹操)는 길에서 중모(中牟) 현령 진궁(陳宮)에게 붙잡히고 말았다. 진궁은 조조를 놓아주고 같이 따라 떠났다가 도중에 혼자 돌아와서 "알고보니 맹덕(孟德, 조조의 자)은 장차 나...
 사람살이 때맛 나는 세상   
No : 291 Date : 2005/10/21 Hit : 1574 Vote : 85 Name :  피안
   세계를 알려면 뉴욕에 가보라는 말이 있듯이, 민주주의를 알려면, 이 민주주의 종주국가나 다를바 없는 미국에 와보아야 한다. 미국에서도 "뉴요커"들의 자부심은 하늘을 찌른다. 한마디로 뉴욕에서의 제일은 미국에서의 제일이요, 미국에서의 제일은 세계에서의 제일이라는것이다. 다시 말하자. 세계정...
 이 가을에 봄을 생각하라!   
No : 290 Date : 2005/10/21 Hit : 1442 Vote : 69 Name :  피안
  이제 가을이 막 깊어간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벌써 몇번째 맞는 가을인가, 돈을 버느라 정신 없었던 무덥고 긴 여름도 가고, 신선해진 대기에서 맑은 햇살을 받으며 계절의 신비로움이 가져다주는 열매 맺는 자연에 대한 신뢰와 안정감을 느낄새도 없이, 우리 동포들은 또 겨울 맞을 차비를 해야한다. 아...
 우리의 민족정체성을 두고!   
No : 289 Date : 2005/10/21 Hit : 1497 Vote : 198 Name :  피안

   "조선족"이라는 정체성 때문에 곤욕(困辱)을 치른 전형적 패턴 하나가 있다.

   이민국에 볼일 보러 갔던 친구가 통역서비스는 어느 나라 말로 원하느냐고 묻기에 한국어를 선택했더니 이민관의 얼굴색이 확 변하면서 당신의 중국 여권이 진짜가 옳으냐고 따지더라는 것이다...
 美 조선족들 단체로 '미국 땅 밟기' 활동 펼쳐   
No : 288 Date : 2007/12/17 Hit : 2205 Vote : 144 Name :  피안
   재미 조선족들이 미주 정착 20년래 처음 단체 이름으로 벌린 '중국동포 미국 땅 밟기'란 주제의  카타리나섬 려행이 최근 원만히 진행됐다.

   이번 활동의 목적은 새롭게 탄생한 남가주중국동포련합회가 단합을 이루며 축복받은 미주 땅을 밟으면서 미국에 대한...
 美 뉴욕 급성장하는 조선족 사회, 한인사회 노동력 공급...자본축적 상당   
No : 287 Date : 2007/10/18 Hit : 3318 Vote : 161 Name :  피안
   [편집자의 말] 중국 조선족 동포들은 어느덧 뉴욕한인사회 곳곳에 녹아있다. 이들은 한인 비즈니스에 인력을 제공하는 한편, 한인 고객을 겨냥한 자영업소를 운영하는 등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같은 민족이며 한국어를 사용한다는 동질감 때문에 쉽게 한인사회에 뿌리내리고 있는 것이다. 발빠르...
 美 뉴욕 '니카문학발전장학기금회' 연변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하기 시작   
No : 286 Date : 2007/09/19 Hit : 3157 Vote : 161 Name :  피안
   '니카문학발전장학기금회' (회장 유순호, 부회장 송순희)가 중국 연변의 불우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하기 시작했다. 9월18일 '니카문학발전장학기금회'의 위탁을 받고 연변니카동호회(회장 오설추)는 제1차로 선정된 조학생으로 연변일중 2학년 14반의 우수학생 심진자에게 매달 2백원씩, 먼저 반년...
 美 캘리포니아 조선족 동포 커뮤니티, 미주연합회 사상 첫 선거통해 회장 선출   
No : 285 Date : 2007/09/28 Hit : 3203 Vote : 136 Name :  피안
   남가주 중국동포(조선족) 커뮤니티가 변화하고 있다.  최근 조직이 체계화되고 타운내 전문 직종 종사자들이 속속 등장하는 등 독립 커뮤니티로서의 영향력을 차곡차곡 키워가고 있다.

   미주중국동포연합회(회장 김광철)는 30일 오후 7시 만리장성 식당에서 협회사상 ...
 美 뉴욕 조선족 동포사랑 실천하는 한인사회   
No : 284 Date : 2007/09/26 Hit : 3584 Vote : 211 Name :  피안
   중국 조선족 불우청소년들을 경제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뉴욕 한인사회의 숨겨진 선행들이 하나, 둘씩 세상에 알려지면서 재미 한인사회와 나아가 조선족 동포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

   3년전부터 중국내 조선족 중고등학교 불우학생들을 돕고 있는 미 동부 뉴욕의 한 미국병원에...
 美 펜실베니아조선족동포회 박영애회장 연변대학 방문, 교육기금 10만원 기증, 대학교 박물관 건설과 장학금에 사용   
No : 283 Date : 2007/09/13 Hit : 2905 Vote : 137 Name :  피안
   펜실베니아주 조선족동포회 박영애회장이 9월 3일 중국방문차에 모교인 연변대학교를 방문하였다. 연변대학교교장 겸 연변대학교교육기금회리사장 김병민 등 일행이 그를 맞이하였다.

   김병민교장은  학교의 현황에 대해 소개하면서 특별히 연변대학교박물관건설에 있어서...
 美 뉴욕 미주조선족 문화발전추진회 제2기 신임 회장에 재미 조선족 동포가수 김미지씨 추대   
No : 282 Date : 2007/07/09 Hit : 4569 Vote : 210 Name :  피안
   미주조선족문화발전추진회 제 초대(2005년 5월25일 창립)가 임기 2년을 마치고, 제2기 신임 회장에 재미 조선족 가수 김미지 전임 수석부회장을 추대 했다. 김미지가수는 본명이 김은숙으로써 료녕성 료양에서 출생하였으며, 일찍 료녕성 심양음악학원을 졸업하고, 처음에는 료양사범학원에서 음악...
 美 뉴욕 여름철 조선족 동포사회 운동대회 성황리에   
No : 281 Date : 2007/07/09 Hit : 2159 Vote : 127 Name :  피안
    7월4일 뉴욕 플러싱 하이스쿨 운동장에서 여름철 뉴욕조선족 동포사회 운동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펜슬베니아, 뉴저지, 버지니아, 시카코, 오하이오 그리고 뉴욕의 조선족동포와 뉴욕의 중국인들을 포함한 4...
 美 뉴욕 '제15차 미동부중국인축구경기' 뉴욕조선족동포회, 뉴욕중국총돐怜? 플러싱중국인체육협회 공동주최   
No : 280 Date : 2007/06/18 Hit : 4012 Vote : 185 Name :  피안
   뉴욕조선족동포회(회장 주광일), 뉴욕중국총영사관(총영사 류벽위), 뉴욕플러싱중국인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주관하는 제15차 '중국인 美 동부컵 축구경기'(第十五届華人美東足球錦標賽)가 오는 7월1일과 7...
 美 뉴욕 메모리얼데이 연휴 맞아 뉴욕시 일원의 20개 해수욕장이 오늘 일제히 개장, 뉴욕조선족동포들 대서양기슭의 롱아일랜드 죤스비취에서 휴가 한때   
No : 279 Date : 2007/05/29 Hit : 3053 Vote : 117 Name :  피안
   뉴욕시 공원 & 레크리에이션국은 25일 브롱스 오차드 해변에서 본격적인 해수욕 시즌의 개막을 알렸다. 공원국은 배구, 축구, 크리켓 등 스포츠 시설 등을 비롯해 운동·여가 프로그램 및 시니어들을 위한 이벤트 등 모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
 뉴욕 방문중인 한국 前 민주당 이기택 총재, 스탠드아일랜드에서 뉴욕한인사회 및 뉴욕조선족동포사회 주광일 회장 등 지도자들과 만남을 가져   
No : 278 Date : 2007/05/16 Hit : 3804 Vote : 126 Name :  피안
   뉴욕을 방문중인 한국 前 민주당 이기택 총재가 15일, 스탠드아일랜드 한인회가 마련한 환영행사모임에 참가하여 뉴욕, 뉴저지 일원 한인사회 및 뉴욕조선족동포회 주광일 회장 등 동포사회 지도자들과 만남을 가지고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조선족 동포사회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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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합과 대화를 통해 상호관계를 강화해야"   
No : 277 Date : 2007/05/11 Hit : 2219 Vote : 136 Name :  피안
   주광일 뉴욕조선족동포회 회장이 9일 뉴욕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개최된 '제2회 한인사회 발전포럼'에 참가하여, 지난 제30대 뉴욕한인회장 선거에서 조선족 동포들이 배제된 것에 대해 2만 뉴욕 조선족 동포들을 대신해 큰 유감을 표시함과 동시에 27대까지 가능했던 조선족들의 한인회장선거 투표권 ...
 뉴욕조선족축구협회 창립1주년 기념회 개최   
No : 276 Date : 2007/05/01 Hit : 5078 Vote : 480 Name :  피안
   뉴욕조선족축구협회(회장 최충국) 창립 1주년 기념행사가 29일 뉴욕플러싱의 조선족동포 업소 "연변짜피짜피"에서 열렸다. 이날 축구협회 1주년 기념행사는  뉴욕조선족축구협회 초대 염영춘회장이 중도 사퇴하면서 제2기 회장으로 선출된 최충국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그동안 물심양면...
 재미 조선족동포사회에 드리는 말씀   
No : 275 Date : 2007/04/19 Hit : 2660 Vote : 166 Name :  주광일
   미주 한인사회, 및 재미 조선족 동포사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욕조선족동포회 회장 주광일입니다. 나는 뉴욕조선족동포회를 대표하여 이번 버지니아 공대에서 발생한 미국 사상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하여 전체 미주 한인사회와 재미 조선족동포사회에 한말씀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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